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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새 초등학생 1학년 한달 학원비.jpg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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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6.***.***

BEST
학원 안가면 친구가 없다잖어
25.03.14 15:51

(IP보기클릭)14.56.***.***

BEST
인라인 리듬 줄넘기 생활체육 우리 어릴땐 그냥 나가서 하는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이젠 집 앞에서 줄넘기 하는것도 소리 난다고 시끄러워할 수 있다는 생각이 나는거 보면 아파트 생활환경으로 뛰어놀고 하는 공터같은게 좀 줄어든거같아서 아쉽네
25.03.14 15:50

(IP보기클릭)175.125.***.***

BEST
요샌 학원가야 친구들과 만나고 거기서 논다는 개념도 있다는 듯 (특히 예체능 과목)
25.03.14 15:50

(IP보기클릭)218.155.***.***

BEST
밑에거 몇개는 그냥 친구들이랑 놀라고 다니는 것 같네
25.03.14 15:51

(IP보기클릭)211.177.***.***

BEST
저렇게 학원 보내는 이유가 애들 보내서 인맥 만들려고 하는 이유도 있다더라
25.03.14 15:52

(IP보기클릭)220.71.***.***

BEST
왜그러냐면 애들 노는것도 밖에 그냥 두면 무서우니 관리할 사람있는 체육시설로 보내는거.. 미국같은데서 베이비시터로 있는게 여기선 학원인거지
25.03.14 15:54

(IP보기클릭)220.84.***.***

BEST
빼도될게 너무 많은데
25.03.14 15:49

(IP보기클릭)220.84.***.***

BEST
빼도될게 너무 많은데
25.03.14 15:49

(IP보기클릭)14.55.***.***

돼냥?돼냥!
쟤네들이라도 돈 많이 쓰라고해 ㅋㅋ | 25.03.14 16:14 | | |

(IP보기클릭)114.207.***.***

너무 지나친데?
25.03.14 15:49

(IP보기클릭)222.106.***.***

저걸 왜 학원으로 가서 하지 싶은것도 있네...
25.03.14 15:50

(IP보기클릭)175.125.***.***

BEST 후미카X片思い
요샌 학원가야 친구들과 만나고 거기서 논다는 개념도 있다는 듯 (특히 예체능 과목) | 25.03.14 15:50 | | |

(IP보기클릭)14.56.***.***

BEST
인라인 리듬 줄넘기 생활체육 우리 어릴땐 그냥 나가서 하는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이젠 집 앞에서 줄넘기 하는것도 소리 난다고 시끄러워할 수 있다는 생각이 나는거 보면 아파트 생활환경으로 뛰어놀고 하는 공터같은게 좀 줄어든거같아서 아쉽네
25.03.14 15:50

(IP보기클릭)122.43.***.***

Mr S
애가 집에서 피아노치면 항의 엄청날듯 | 25.03.14 16:01 | | |

(IP보기클릭)14.56.***.***

마카롱빌런
우리집 윗집이 애기가 주말마다 와서 피아노쳤었음 아침 9신가 8시부터 피아노를 쳤었는데 윗집 사람들이 진짜 착하고 평소에 친하게 지냈어서 우리집 사람들은 애기가 주말에 피아노좀 칠 수 있지~ 하면서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요즘 세상에 일요일 아침 9시부터 피아노치면 문 두드리러 가는 사람 없다고 말을 못하는 세상이라... 몇년 지나니까 잘 치긴 하더라 | 25.03.14 16:06 | | |

(IP보기클릭)122.43.***.***

Mr S
요즘 건반피아노가 시끄러워서 없어졌더라고 연습해도 전자피아노라 하더라고... 좋은 이웃이 있으면 괜찮겠지만 | 25.03.14 16:10 | | |

(IP보기클릭)1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mgpkdm
이게 아파트도 아파트별로 다르고 사람마다 다름 몇동 앞 사람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기도 하고 몇동 앞 사람들은 자기 집 근처에서 소리난다고 뭐라 하고 애들이 하면 괜찮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성인은 안된다는 사람도 있고 | 25.03.14 16:08 | | |

(IP보기클릭)220.117.***.***

애를 뭘로 만들고싶어하는걸까
25.03.14 15:51

(IP보기클릭)112.166.***.***

BEST
학원 안가면 친구가 없다잖어
25.03.14 15:51

(IP보기클릭)106.102.***.***

피까마귀
이게 제일 크더라 애들이 친구사귀려고 학원가는경우도 있다함 | 25.03.14 15:55 | | |

(IP보기클릭)218.155.***.***

BEST
밑에거 몇개는 그냥 친구들이랑 놀라고 다니는 것 같네
25.03.14 15:51

(IP보기클릭)211.177.***.***

BEST
저렇게 학원 보내는 이유가 애들 보내서 인맥 만들려고 하는 이유도 있다더라
25.03.14 15:52

(IP보기클릭)118.235.***.***

Rose
2222 이게 크더라 애들 그룹이 같은 어린이집 같은 학원 이게 큼 학교는 기본이지만 거기에 추가 인맥이 있어야 그룹으로 어울리는 듯 거기다 엄마들끼리 친분도 영향이 크고 | 25.03.14 15:54 | | |

(IP보기클릭)118.235.***.***

Rose
아이들수가 확 줄어드니 예전처럼 그냥 나가서 놀이터 같은 곳에서 지들끼리 어울릴수가 없으니 결국 맘카페나 동네 부모들 친목으로 애들을 이어주고 하는 그런 것들도 있고 예전처럼 동네에 나가면 애들 있고 걔들 스스로 어울리고 하는 시절이 아님. 그래서 부모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그걸로 늦둥이 낳고 고민하는 사람 사연도 본거 같은데. 부모끼리 나이차가 나니까 같이 어울리기 어렵다는 | 25.03.14 16:01 | | |

(IP보기클릭)211.234.***.***

죄수번호-501
어차피 고-대학교가면 98%는 떨어져나갈 인맥 | 25.03.14 16:03 | | |

(IP보기클릭)211.235.***.***

바닥깔개
니가 그렇다고 다른 사람도 그렇지 않음 | 25.03.14 16:08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7272249194
초중고 6학년 평균20명잡고 120명 겹치는사람 빼고 100명잡고 고,중 또 100명 200중겹치는사람 빼고 180잡자 대학 빼고 동창180명은 친구겠지? | 25.03.14 16:10 | | |

(IP보기클릭)61.105.***.***

바닥깔개
하지만 친구가 없으면 고등학교까지 가는 과정이 힘들어짐 ㅇㅇ | 25.03.14 16:11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4788287830
친구를 사귀지 말란 소리가 아닌데? 고등학교가면 또 다른 친구를 사귀고 중학교가면 또 다른 친구를 사귀고 헤어진다는거지 유치원때 친구들 끌고 중고대가는 인연 그다지 없으니깐 연연하지 말라는거지 | 25.03.14 16:14 | | |

(IP보기클릭)118.235.***.***

바닥깔개
근데 당장 그게 없으면 애들 초중 시절에 쭈구리됨…다 지나서야 그렇게 생각하지만 당장 애들이 친구 없다고 집에서 울고 불고 하면 어쩔 수 있나 | 25.03.14 16:46 | | |

(IP보기클릭)211.234.***.***

죄수번호-501
뭔소리야 저렇게 학원보낼수있는 학부모가 얼마나있다고 대부분 학원한두개 보내는것도 벅찬데 걔들은 무슨 학교에서 쭈구리로 지내는줄앎? 님도 학원 수십개씩다님? 애초에 저게 가능한 학군자체가 일반적이지 않은데 뭔 학원안가면 쭈굴이된다는 일반화를함 | 25.03.14 18:41 | | |

(IP보기클릭)118.235.***.***

바닥깔개
수십개 까지는 아니어도 두세개 정도 보내는 사람들은 널렸음… 빠르면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유치원 가고 피아노 배우러 가고 이런 애들도 있고. 조카만 성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있어서 세대별로 성장하는 거 지켜보는데 확실히 요즘은 옛날이랑 학원의 개념이 다름. 학교도 마찬가지고. 학원이 아니어도 축구클럽이니 뭐니 해서 동아리? 놀이그룹? 개념을 부모들이 따로 마련해주는 게 요즘 애들임. 그리고 특이한 학군 아니면 한 반 인원이 스무명 남짓인데 그 안에서 자기랑 맞는 애 못 찾거나 몇 명이랑 틀어지면 옛날보다 더 겉잡을 수 없이 소외됨. 더 최악은 애들이 많지 않으니 전학 안 가는 이상 중고등 진학해도 틀어진 애랑 마주칠 확률도 높음. 거기다 빌라거지니 뭐니 애들이 안 좋은 것도 빨리 습득한 상태라 남들 다 다니는 학원도 안 다닌다고 하면 성격 나쁜 애들 잘 못 걸리면 뭐… 내 망상이 아니라 누나네 부부가 학교 교사라 직접 말해준 이야기임. | 25.03.14 18:54 | | |

(IP보기클릭)167.88.***.***

;;;;;;;;;;;;;;;;;;;
25.03.14 15:53

(IP보기클릭)220.85.***.***

이러니 애 낳겟나.
25.03.14 15:53

(IP보기클릭)125.179.***.***

나 학교다닐때도 학원가야 친구 생긴다 그랬었는데
25.03.14 15:53

(IP보기클릭)61.98.***.***

연예인이라 저리 가능한거지
25.03.14 15:53

(IP보기클릭)106.101.***.***

줄넘기랑 인라인같은것도 학원다니는거 웃프네
25.03.14 15:5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43.***.***

PION.
줄넘기는 수행평가라서 그럴듯 | 25.03.14 16:07 | | |

(IP보기클릭)220.71.***.***

BEST
왜그러냐면 애들 노는것도 밖에 그냥 두면 무서우니 관리할 사람있는 체육시설로 보내는거.. 미국같은데서 베이비시터로 있는게 여기선 학원인거지
25.03.14 15:54

(IP보기클릭)124.111.***.***

파이올렛
이게 맞음. 그리고 맞벌이의 경우 학원들 뺑뺑이 안돌리면 어케 할 수 없음. 혼자 집에서 놀고 하라고 하기엔 무슨 일 일어날 지 모르니까. | 25.03.14 16:04 | | |

(IP보기클릭)175.199.***.***

그리고 저건 과하긴하지만 보통 학원보내는 이유가 퇴근전까지 애들 맡아주는데라 보는게 맞더라
25.03.14 15:54

(IP보기클릭)112.162.***.***

좀 오버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또 저정도 돌릴 학군이면 오히려 학원을 안 가면 놀 친구가 없을지도 모르지
25.03.14 15:54

(IP보기클릭)125.130.***.***

결혼한 사촌형한테 애 학원 왜 이렇게 많이 시키냐니까 애 공부 시키려고 학원 보내는 거 아니라더라 아빠 엄마 애놔두고 일할 시간 현질하는거래
25.03.14 15:54

(IP보기클릭)218.156.***.***

Saoirse Ronan
맞음. 맞벌이하면 어쩔수가 없음. 초1,2가 최대고비임. | 25.03.14 15:57 | | |

(IP보기클릭)118.235.***.***

그냥 따로 더 학교를 다닌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네...
25.03.14 15:54

(IP보기클릭)115.92.***.***

축구는 아버지가 알려주면 되잖아 프로축구선수 출신인데
25.03.14 15:54

(IP보기클릭)175.125.***.***

스톤콜드맥주
초1 여자애가 뭔 축구를 얼마나 정식으로 배우겠어. 축구를 각잡고 배운다기보단 그냥 애들과 함께 뛰어노는 개념인거. | 25.03.14 15:56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5504711144
태권도장가면되는거아닌가 | 25.03.14 16:04 | | |

(IP보기클릭)14.32.***.***

돈만 있다면 저렇게 가르치는거 이해가 됨 요즘 애들 놀 곳이 없어, 돈 내고 시설 가야돼 나 어릴때 있던 공원들이 지금은 주차장이랑 야외 흡연실로 바뀜
25.03.14 15:55

(IP보기클릭)14.32.***.***

데드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없애고, 아이들이 또래들과 어울릴 기회도 박탈하는 나라에서 돈이 있다면 저런거라도 하는거 너무나도 공감됨 | 25.03.14 15:55 | | |

(IP보기클릭)124.111.***.***

데드풀!
우리 아파트도 입주민들끼리 싸움 났었음. 낮에 단지내 어린이집에서 놀이터에서 노니까 민원을 미친듯이 넣는 사람 있었거든. 시끄럽다고. 낮에 놀이터에서 애들이 논다고 민원 쳐 넣는 세상이라 진짜. | 25.03.14 16:06 | | |

(IP보기클릭)122.46.***.***

저게 다 공부는 아니고 저중에서도 애가 좋아해서 못줄이는게 있을거임. 내 친구도 딸램 학원을 몇개 다니는데 그중에서 못끊는게 플룻학원이랑 요리학원인데 좀 쉬게 해주고 싶어서 저거는 그만두면 어떠냐?했는데 거절당함. 저건 계속하고 싶다고... 그리고 학원에서 친구 사귐 학원 쉬는 쉬간에도 놀고...학원 끝나서도 놀고..그럼
25.03.14 15:55

(IP보기클릭)39.122.***.***

의외로 한개한개 단가를 보면 그렇게 비싼건 아니야. 단지 너무 많이 보내서 그렇지
25.03.14 15:55

(IP보기클릭)118.130.***.***

사실 저 중 많은건 부모님이 해줘야 하는 역할인데
25.03.14 15:55

(IP보기클릭)211.235.***.***

영수 논술빼곤 그냥 재량사항같은데
25.03.14 15:55

(IP보기클릭)110.70.***.***

애는 뭐래ᆢ?
25.03.14 15:56

(IP보기클릭)175.125.***.***

청밥없찐

| 25.03.14 15:59 | | |

(IP보기클릭)211.234.***.***

난 나중에 애 낳게 되면 영어랑 수학 정도는 내가 직접 가르칠거야 내가 기타도 치고 피아노도 치니까 직접 가르쳐서 같이 밴드도 하고
25.03.14 15:56

(IP보기클릭)124.111.***.***

블랙페이지
자기 애 가르치는 게 말이 쉽지 싸우고 사이 안좋아지는 경우도 많음 ㅇㅅㅇ; 그래서 학원이나 선생 붙이는 경우가 많거든. | 25.03.14 16:07 | | |

(IP보기클릭)112.170.***.***

블랙페이지
많은 사람들이 이런생각을함 아이가생기기전까지는 | 25.03.14 16:12 | | |

(IP보기클릭)121.161.***.***

블랙페이지
가족이랑은 교회에서도 밴드 못하겠던디 성격많이좋나보네 | 25.03.14 16:15 | | |

(IP보기클릭)168.126.***.***

블랙페이지
그 시간에 돈 벌고 남한테 맡기는게 여러모로 훨 좋아.. | 25.03.14 16:37 | | |

(IP보기클릭)218.156.***.***

맞벌이하는 집 초1,2학년은 돌봄이 제대로 안되서 학원뺑뺑이하게됨. 저 집은 좀심한 것 같지만;
25.03.14 15:56

(IP보기클릭)39.124.***.***

주변에서 다 하는데 어케 우리만 안하냐? 내동생 아줌마한테 물어보면 이리대답하더라. 그래도 좀 과한거 아니냐고 하면 애도 안키워본 니가 뭘아라로 쎄게쳐맞는다...ㅠ
25.03.14 15:56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에다가 감성담지마라ㅉㅉㅉ
진짜 일차원적인 생각인 건 둘째치고 본문의 집이 너보다 훨씬 돈 많음 | 25.03.14 16:09 | | |

(IP보기클릭)112.1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에다가 감성담지마라ㅉㅉㅉ
저게 그냥 돈써서 즐겁게 보람되는 좋은시간을보내는거임 그럼 게임 왜사고 컴업글은 왜하나 공짜 에뮬이나하고 그돈으로 투자하면 노후걱정 없을텐데 | 25.03.14 16:16 | | |

(IP보기클릭)118.235.***.***

연예인이잖아 다마고찌 돌리는거지 보통 사람은 저거에 반이나 반의반 이하다
25.03.14 15:5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80.***.***

가지수만 많고 대부분 주1회 수준이라 시간 자체는 얼마 안되는구만
25.03.14 15:59

(IP보기클릭)115.40.***.***

흠.. 솔직히 학원의 의의 중 하나는 그냥 부모가 귀찮아서도 엄청나게 큰거같은데 ㅋㅋ..
25.03.14 16:00

(IP보기클릭)211.234.***.***

프라이슈츠
그런 면도 있는데, 저 스케쥴은 엄마가 100퍼 서포트 안해주면 감당 안됨. 맞벌이는 하지도 못해 | 25.03.14 16:06 | | |

(IP보기클릭)106.101.***.***

조금 다르게 생각하면 어릴때 태권도장 세분화지
25.03.14 16:00

(IP보기클릭)106.101.***.***

저정도면 자기가 하고싶은것도 많이섞여있껄?
25.03.14 16:03

(IP보기클릭)121.184.***.***

어우.. 옛날에 태어나서 다행이다.
25.03.14 16:03

(IP보기클릭)211.192.***.***

뭐 아이 적성을 알기 위해 일단 여러가지를 시켜보는거 같긴 한데. 애가 재미 없다거나 하기 싫다는건 하나씩 빼주겠지? 근데 초1에 논술 글쓰기가 되나?
25.03.14 16:04

(IP보기클릭)218.144.***.***

요즘 혼자 어디두길 불안하니깐 관리자 있는곳 보내는 개념이라서 무슨일생기면 저분들이 연락해주니깐
25.03.14 16:06

(IP보기클릭)203.235.***.***

돈 있는 집은 저렇게 보내는구나 ㄷㄷㄷㄷ
25.03.14 16:12

(IP보기클릭)211.235.***.***

모든 커뮤니티가 학원 보내고 앞 카페에서 시작이라고도 하지 학원보내야 학부모끼리도 모임 가능인거 같음 이야 빡세다
25.03.14 16:21

(IP보기클릭)211.38.***.***

문제는 저런 거 보고 자기들도 저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일반 가정에서 학원 1-2개 보내기도 빡셈 집이 빠방하면 모르겠지만 아파트 대출 + 생활비 + 자식 학원비만해도 허리가 꺽임
25.03.14 16:26

(IP보기클릭)59.12.***.***

저게 애들마다 또 다름. 어떤애들은 집에 있고 싶어서 학원하나 늘리면 다른 하나 그만두고 하는 애들도 있고.. 어떤애들은 피아노도 하고 싶고, 태권도도 가고 싶고, 수영도 가고 싶고 하면서 하고싶은게 많은 애들이 있음. 이런애들은 애가 뭐 그만두기 싫어해서 울며겨자먹기로 하는게 하나씩 하나씩 늘어남.
25.03.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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