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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아무것도 아닌 저런게 추억처럼 안 잊어지더라 아빠가 변덕으로 사준 나루토 시디겜처럼 그땐 아빠가 식탁의자 들고와서 뒤에서 보고 있는지도 모르고 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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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작 작가랑 아버지, 그리고 저기 아버지역 배우까지 다 돌아가셔서 슬퍼
(IP보기클릭)39.117.***.***
이거 좀 우울한 이야기야. 우리집은 내가 기억하는 걸로만 한 3번쯤 망했어. 그래서 내 어린 시절은 아주 버라이어티했어. 어린 시절 가장 큰 상처는 약속을 자주 어기시는 어머니였어. 예를 들어 기대심리를 엄청 올리는 약속을 하시고 그걸 내가 어떻게든 이루어 내면 그 약속을 맘대로 깨버리시는 거였지. 전교 10등을 하면 게임기를 사주마 라는 약속으로 기억해. 그 이야기를 듣고 약속을 하고 도장을 찍고 잠을 줄여가며 참고서를 빌려서 도서관을 전전하면서( 집에 2번째로 망했을 때였던거 같음. 아버지가 해외에서 일하고 계셔서 아버지는 안계셨고) 그 결과를 이뤄내고 성적표를 들고 갔는데 사러 가자는 이야기를 안 하시고 차일 피일 미루시다가 결국 안 사주셨지. 생전 첨으로 게임기를 파는 가게 앞에서 다른 사람 신경도 안쓰고 울었던거 같아. 그 이후부터 부모님과의 약속은 믿지 않게 되었고 내가 알아서 판단하고 내가 알아서 살아갈 준비를 했던거 같다. 내 아이가 7살때 아이와 약속을 하고 아이가 한자시험을 통과하면 닌텐도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었어. 아이는 다행이 시험에 통과했고 난 닌텐도를 사줬어. 집사람은 걱정했지만 저 아저씨와 비슷한 대답을 했던거 같아. "지금부터 조절 못하면 어짜피 커서도 조절 못해." 아이와 닌텐도를 사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묘했지....울고 싶었었어. 길 앞에서 다른 사람들 눈도 신경 쓰지 않고 울었던 내 모습과 겹쳐서. 아이가 어려서 부터 게임을 같이 했어. 그렇게 큰 내 아이는 못해본 게임이 없지. 게임기는 종류별로 다 있거든. 집사람도 저 이야기를 알아. 적어도 내 인생을 같이 해야 할 사람이면 내 모든걸 알아야 하지 싶어서 술먹으면서 이야기 해준적 있어. 왜 게임기를 사는지, 왜 게임에 집착하는지, 왜 그걸 아이와 함께하려고 하는지. 집사람은 내가 뭘 사던 터치하지 않아. 물론 나도 어지간한 큰 계약 말고는 집사람을 터치하지 않고. 아이와는 철저한 약속으로 게임이던 성적이던 하고 싶은 공부던 결정하지. 오로지 제한하는 건 건강에 관련 된 것들 뿐이야. 내가 하는 행동이 아이에게 즐거운 기억이 되기를 바라지만 꼭 그렇지는 않겠지. 하지만 내가 내 아들을 키우는 동안 그 아이 뒤에서 수줍게 웃고 있는 내 어린시절을 똑바로 바라볼수 있도록 그렇게 키울꺼야. 적어도 내 아들은 나중에 커서 울고있는 본인의 모습을 바라보지 않고 아빠와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리며 손자에게 뭔가 해줄수 있도록...
(IP보기클릭)1.230.***.***
어머니가 대단하시군
(IP보기클릭)14.34.***.***
이 드라마 되게 좋았음. 빛의 아버지. 은퇴한 아버지를 위해 플스를 선물하고, 파이널 판타지 온라인에서 만난 아버지를 아들이 몰래 돕는다는 스토리. 잔잔하니 좋더라. ㅎㅎ
(IP보기클릭)123.142.***.***
1990년 나의 아버지는 술에 빠져서 집안은 풍비박산이었고, 그때 나를 지탱해주었던 것이 파이널판타시였다. 이제 아버지 나이가 되어버린 나에게는 지병으로 돌아가신 아버지도 없고 모쏠로 늙어간 이유로 아들도 없지만 아직도 내 구매목록에 남아있는 파이널 판타시를 보며 오늘도 게임기 전원을 켠다.
(IP보기클릭)172.225.***.***
뭐 어때 구세대라도
(IP보기클릭)1.230.***.***
어머니가 대단하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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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저런게 추억처럼 안 잊어지더라 아빠가 변덕으로 사준 나루토 시디겜처럼 그땐 아빠가 식탁의자 들고와서 뒤에서 보고 있는지도 모르고 겜했는데
(IP보기클릭)1.246.***.***
오늘 오랜 친구들과 한 잔 하다가 옛날 이야기가 나왔다. 아버지 몰래 모았던 카드들.. 친구들과 가지고 놀았던 딱지 그리고 구슬들.. 아버지도 어머니도 엄격하셨기에 내 방 구석 상자안에 몰래 고이 모셔놨던 물건들.. 아들에게 잘 대해주겠다던 나는 과연 아들에게 얼마나 관대한 아버지였을까? 친구들과 헤어져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며 옛날일을 곱씹었다. 아버지도 사람이셨구나. 아버지도 힘들어 하셨던 거구나.. 아침일찍 일어나 아들을 깨웠다. 오늘은 전에 말했던 게임을 사러 가자꾸나. 눈이 휘둥그래져 반짝이는 아들을 보면서 언젠가 잃어버렸던, 나의 방 구석에 숨겨두었던 동심이 이 눈 안에 잠자고 있었음을 이제야 깨달으며 옷을 꺼내 입었다. 게임센터에 들려 지갑을 열어보곤 아들에게 미안하게도 잔인한 한 마디를 한다. 딱 하나만 골라야 한다. 한 번도 본 적 없던 진지한 아들의 모습을 보며 아쉬워 하는 아들보다도 더 큰 쓰디쓴 현실을 맛 본다. 집에 돌아와 게임기를 붙잡고 있는 아들을 보며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내가 딱지를 치는 모습을 보며 아버지도 같은 기분이셨으리라.. 엄격하신게 아니고 미안함이셨으리라 생각하는 사이 아들이 게임기를 내려 놓는다. 이게 현대의 딱지치기라 생각하니 나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오늘만큼은 우리는 부자지간이 아니고 게임을 같이 하는 친구사이다. | 25.03.14 14:06 | | |
(IP보기클릭)117.111.***.***
울 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울 아버지는 제믹스 시절 형이나 나랑 같이 겜을 하시다가 어쩌다가 지게되면 그 날 밤새도록 연습해서 그 다음 날 아버지와 아들을 격차를 철저하게 각인 시켜 주셨다고 함. | 25.03.14 14:10 | | |
(IP보기클릭)220.120.***.***
게임에서도 가장의 권위는 잃을 수 없는법 | 25.03.14 16:06 | | |
(IP보기클릭)106.101.***.***
이거 원작 작가랑 아버지, 그리고 저기 아버지역 배우까지 다 돌아가셔서 슬퍼
(IP보기클릭)1.220.***.***
제목이 뭐임? | 25.03.14 13:58 | | |
(IP보기클릭)49.175.***.***
왜 다 그럼죽어 엔딩인건데 | 25.03.14 13:58 | | |
(IP보기클릭)118.235.***.***
저거 제목은 빛의 아버지 | 25.03.14 14:00 | | |
(IP보기클릭)211.235.***.***
어? 저분 돌아가심? | 25.03.14 14:01 | | |
(IP보기클릭)121.151.***.***
아버지 배우분 돌아가심 | 25.03.14 14:03 | | |
(IP보기클릭)211.235.***.***
ㅜㅜ | 25.03.14 14:04 | | |
(IP보기클릭)116.33.***.***
헐.. 저분 신고지라에도 나오고 유명한 양반아니었나? 나이도 얼마 안됐을텐데 | 25.03.14 14:09 | | |
(IP보기클릭)123.142.***.***
고령이시기도 하고 작가는 암투병중에 죽었던가 | 25.03.14 15:31 | | |
(IP보기클릭)106.245.***.***
(IP보기클릭)172.225.***.***
없으면포기한다
뭐 어때 구세대라도 | 25.03.14 13:58 | | |
(IP보기클릭)14.42.***.***
어찌됐건 아이들은 부모랑 뭔가 했던 즐거움이 좋고 강렬하게 남는거라서 울 아버지는 그 시절부터 게임 좋아하셨어서 오락실 데려가고 게임팩 사주고 이런거에 거리낌 없었고 같이하고 그랬는데 내가 아빠가 된 지금도 그 기억과 감정은 남아있음 | 25.03.14 14:03 | | |
(IP보기클릭)115.91.***.***
게임이 아닌 다른 걸로 요즘 애들의 취미랑 어울릴 수 있겠지 뭐가 있을지 딱 떠오르지는 않지만 | 25.03.14 14:09 | | |
(IP보기클릭)112.175.***.***
저 부분은 드라마 프롤로그 부분이라 그렇고 나중에 아들 다 커서 최신겜인 파판14를 아빠랑 같이 하는 내용임 | 25.03.14 14:40 | | |
(IP보기클릭)218.154.***.***
루리뭼-2186974
나 : 아들... 개허접이네?? 아들 : 1:1 떠!!! 잠시후.. 나 : 호좁... 넌 나한테 안되 임마 ㅋㅋ 아... 이것은 실화다.... | 25.03.14 15:13 | | |
(IP보기클릭)123.142.***.***
1990년 나의 아버지는 술에 빠져서 집안은 풍비박산이었고, 그때 나를 지탱해주었던 것이 파이널판타시였다. 이제 아버지 나이가 되어버린 나에게는 지병으로 돌아가신 아버지도 없고 모쏠로 늙어간 이유로 아들도 없지만 아직도 내 구매목록에 남아있는 파이널 판타시를 보며 오늘도 게임기 전원을 켠다.
(IP보기클릭)118.235.***.***
??? : 판타'지'에요 | 25.03.14 13: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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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아버지가 뭔가를 저지를 것 같은 구도였는데 훈훈한 이야기군...
(IP보기클릭)14.34.***.***
이 드라마 되게 좋았음. 빛의 아버지. 은퇴한 아버지를 위해 플스를 선물하고, 파이널 판타지 온라인에서 만난 아버지를 아들이 몰래 돕는다는 스토리. 잔잔하니 좋더라. ㅎㅎ
(IP보기클릭)121.151.***.***
실제 있던일을 각색해서 만든 드라마니까 ㅎㅎ 모티브가 된 아버지는 메탈기어도 깨신분... | 25.03.14 14:05 | | |
(IP보기클릭)14.34.***.***
오 실제 모티브가 있었구나 ㅎㅎㅎㅎ 난 저런 추억이 없어서 슬퍼 ㅜ | 25.03.14 14:05 | | |
(IP보기클릭)121.151.***.***
https://blog.naver.com/noh0058/220920685869 원본 번역 링크 - > 이쪽도 재밌음 | 25.03.14 14:09 | | |
(IP보기클릭)14.34.***.***
오 재밌겠다 ㅎㅎㅎ 잠깐 보고 왔는데, 페이지 저장해 두고 천천히 봐야지. 고마워 ㅎㅎ | 25.03.14 14:10 | | |
(IP보기클릭)211.243.***.***
이 드라마 보면 접었던 파판14 계정을 다시 살려서 해볼까.... 하다가 해룡이한테 돈주기 싫어서 다시 접게됨....... | 25.03.14 14: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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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우울한 이야기야. 우리집은 내가 기억하는 걸로만 한 3번쯤 망했어. 그래서 내 어린 시절은 아주 버라이어티했어. 어린 시절 가장 큰 상처는 약속을 자주 어기시는 어머니였어. 예를 들어 기대심리를 엄청 올리는 약속을 하시고 그걸 내가 어떻게든 이루어 내면 그 약속을 맘대로 깨버리시는 거였지. 전교 10등을 하면 게임기를 사주마 라는 약속으로 기억해. 그 이야기를 듣고 약속을 하고 도장을 찍고 잠을 줄여가며 참고서를 빌려서 도서관을 전전하면서( 집에 2번째로 망했을 때였던거 같음. 아버지가 해외에서 일하고 계셔서 아버지는 안계셨고) 그 결과를 이뤄내고 성적표를 들고 갔는데 사러 가자는 이야기를 안 하시고 차일 피일 미루시다가 결국 안 사주셨지. 생전 첨으로 게임기를 파는 가게 앞에서 다른 사람 신경도 안쓰고 울었던거 같아. 그 이후부터 부모님과의 약속은 믿지 않게 되었고 내가 알아서 판단하고 내가 알아서 살아갈 준비를 했던거 같다. 내 아이가 7살때 아이와 약속을 하고 아이가 한자시험을 통과하면 닌텐도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었어. 아이는 다행이 시험에 통과했고 난 닌텐도를 사줬어. 집사람은 걱정했지만 저 아저씨와 비슷한 대답을 했던거 같아. "지금부터 조절 못하면 어짜피 커서도 조절 못해." 아이와 닌텐도를 사고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묘했지....울고 싶었었어. 길 앞에서 다른 사람들 눈도 신경 쓰지 않고 울었던 내 모습과 겹쳐서. 아이가 어려서 부터 게임을 같이 했어. 그렇게 큰 내 아이는 못해본 게임이 없지. 게임기는 종류별로 다 있거든. 집사람도 저 이야기를 알아. 적어도 내 인생을 같이 해야 할 사람이면 내 모든걸 알아야 하지 싶어서 술먹으면서 이야기 해준적 있어. 왜 게임기를 사는지, 왜 게임에 집착하는지, 왜 그걸 아이와 함께하려고 하는지. 집사람은 내가 뭘 사던 터치하지 않아. 물론 나도 어지간한 큰 계약 말고는 집사람을 터치하지 않고. 아이와는 철저한 약속으로 게임이던 성적이던 하고 싶은 공부던 결정하지. 오로지 제한하는 건 건강에 관련 된 것들 뿐이야. 내가 하는 행동이 아이에게 즐거운 기억이 되기를 바라지만 꼭 그렇지는 않겠지. 하지만 내가 내 아들을 키우는 동안 그 아이 뒤에서 수줍게 웃고 있는 내 어린시절을 똑바로 바라볼수 있도록 그렇게 키울꺼야. 적어도 내 아들은 나중에 커서 울고있는 본인의 모습을 바라보지 않고 아빠와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리며 손자에게 뭔가 해줄수 있도록...
(IP보기클릭)121.159.***.***
안타까울 뿐임 어릴때 결핍은 커서 채워도 그게 채워지지 않고 평생 감 어릴때 받은 상처는 그걸 용서하고 받아들여도 역시 평생감 나도 이것과 다른 부모에 대한 좋지 않은 경험이 있어서 충분히 공감함 | 25.03.14 14:16 | | |
(IP보기클릭)211.243.***.***
쓰읍;;;;;;;;;; 막상 보면 나도 앳날 생각하면 트라우마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그때 시절이 그립기도 하면서도 막상 내자신 쭈글하니깐 더 우울함;;;;;;;;; 물론 아무것도 안하는 놀고있는 쉐키보면 내가 정신차리고 살아야하는 생각때문에 그냥 저냥 살아감......=_= | 25.03.14 15:13 | | |
(IP보기클릭)211.222.***.***
그때의 그 배신감, 그 서러움... 평생 기억에 새겨지기에 더욱 안타깝구나. | 25.03.14 15:22 | | |
(IP보기클릭)59.15.***.***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 간다. | 25.03.14 15:43 | | |
(IP보기클릭)106.102.***.***
그래서 그 엄마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인간이랑은 지금도 얼굴 보고 살아? | 25.03.14 18:01 | | |
(IP보기클릭)39.117.***.***
난 감사해. 덕분에 피도 눈물도 없이 컸으니까. 내 주변 친구들 중 집에서 아무 지원 없이 나 정도 자산 만든 사람은 없으니까. 부모님하고는 19살부터 따로 살았고 본가 일에는 신경 쓰지 않지만 집사람이 그런거 자체를 싫어하고 불편해 해서 집사람이 내 손 잡고 시댁에 가는 상황이지. 본가 친인척들도 아버지가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안 정리하실 때 다 죄다 나한테 가루가 되도록 밟혀서 본가 시제나 행사 있을 때 내려가면 전부 아버지(아버지가 현재 가주)와 우리형제 눈치 보지. 그 눈치 보는 사람 중 우리 어머니도 포함이고. 그래서 큰행사 아니면 안 가. 다녀오면 집사람이 잔소리 하는거 들어야 하는것도 별로고. | 25.03.17 17:21 | | |
(IP보기클릭)211.217.***.***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1.159.***.***
(IP보기클릭)39.117.***.***
괜찮아요. 쉽지 않을 뿐 입니다.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걸로 본인을 속박 하지 마세요. 님도 님의 아이도 님의 부모님도 실수 많은 사람일 뿐이니까요.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 25.03.14 14:28 | | |
(IP보기클릭)211.196.***.***
(IP보기클릭)14.52.***.***
(IP보기클릭)121.164.***.***
ㅋㅋㅋ 우리딸 6학년인데 아직도 로블록스 자동로그인 풀렸다고 나보고 로그인 해달래 ㅠㅠ | 25.03.14 19:06 | | |
(IP보기클릭)211.192.***.***
(IP보기클릭)211.60.***.***
(IP보기클릭)121.161.***.***
초고수시네 | 25.03.14 20:40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5.131.***.***
조기 교육이 중요합니다. 남의 게임 플레이나 보고 있지 않을, 귀찮음을 무릅쓰고 직접 플레이 할 근성을 지닌 아들고 키워내시길. | 25.03.14 15:44 | | |
(IP보기클릭)125.131.***.***
아들고 => 아들로 | 25.03.14 15:45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18.39.***.***
엇 블랙매트리스 재밋는디 | 25.03.14 15:53 | | |
(IP보기클릭)218.39.***.***
(IP보기클릭)125.131.***.***
(IP보기클릭)207.6.***.***
처음한 게임
(IP보기클릭)211.234.***.***
추억의 DD파일 .. | 25.03.14 16: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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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비밀통로 있다" 신문을 보면서 그렇게 알려준 아버지는 그 옛날 빛의 전사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