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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서울 사람들이 냉담한 이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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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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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하나만 붙여주세요
25.03.11 13:15

(IP보기클릭)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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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길가에서 스티커 붙이는애들은 대체 뭐임 무슨의미가있는거야 그거
25.03.11 13:16

(IP보기클릭)2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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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렇게 용건만 말하는척 하면서 살살 유도하더라
25.03.11 13:16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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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면 그때 무슨 의미 가져다붙이며 공부니 심리검사니로 넘어감.
25.03.11 13:17

(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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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저거 조옿라 많이 당함. 길 다 말해주고 나니까 기운이 좋데. 어리둥절 했지.
25.03.11 13:17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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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내 직업이 사회복지사라는데 왜 ㅆㅍ 자꾸 정기후원 한번만 해주세요 하는데ㅔㅔㅔ
25.03.11 13:17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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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는 아니긴해. '시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까지 하고 돈 안내놔 십새꺄" 하는 단체임
25.03.11 13:19

(IP보기클릭)180.229.***.***

BEST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세요
25.03.11 13:15

(IP보기클릭)211.62.***.***

귀여운게 달려♂있어
주차딱지를 붙이며 | 25.03.11 13:16 | | |

(IP보기클릭)118.235.***.***

귀여운게 달려♂있어
그것도 사이비임? | 25.03.11 13:16 | | |

(IP보기클릭)61.41.***.***

취미로구경하는넘
자선단체 조끼 입고 하는것들은 목적이 기부, 결국 돈내라 이거지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118.235.***.***

귀여운게 달려♂있어
사회생활 초반에는 그런것들 반응 해줬는데 죄다 후원금 이야기 나오는거 보고 이후 그냥 무시하게되더라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118.235.***.***

Tmd.T
ㅇㅎ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14.55.***.***

취미로구경하는넘
스티커 붙이고 난다음에 기부해달라고함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223.38.***.***

취미로구경하는넘
유니세프 알바 봉사하는 사람들도 아님 | 25.03.11 13:18 | | |

(IP보기클릭)14.56.***.***

BEST
취미로구경하는넘
사이비는 아니긴해. '시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까지 하고 돈 안내놔 십새꺄" 하는 단체임 | 25.03.11 13:19 | | |

(IP보기클릭)211.228.***.***

귀여운게 달려♂있어
게네들 단순 알바가 아니라 후원금 일정비율 먹는다고 하던데 | 25.03.11 13:19 | | |

(IP보기클릭)118.235.***.***

독자741
ㅋㅋㅋㅋㅋ | 25.03.11 13:25 | | |

(IP보기클릭)118.235.***.***

취미로구경하는넘
첨엔 불쌍한 사람들 얘기하는걸 듣고나서 스티커 붙여주세요 하더니 종이주고서 여기에 서명도 해주세요 하더라 그래서 이게 뭔데요? 하니까 알고보니 매월 기부한다고 서약하는 종이 스티커는 그쪽으로 생각하게 만든 훼이크고 진짜는 기부서명이었음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얘기해주고 안물어보면 서명하고 돈뜯어내는거였더라구 난 당연히 서명안함 난 기부단체 안 믿거든 내돈이 전부 기부되는게 아니고 그 단체 월급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거든 진짜 소액인 일부만 기부되겠지 내가 속고만 살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어릴때 차비없다고 차비달라던 할머니가 돈받고나니 뒤돌아서 또 다른사람에게 구걸하는걸 직접 보기도 했고 종점의 기적이란말이 근거없는 얘기도 아니란걸 아니까 사람들의 선행에 빨대꽂는 사람도 많다는걸 일찍 알았지 | 25.03.11 13:27 | | |

(IP보기클릭)118.235.***.***

취미로구경하는넘
스티커만 붙이고 가려 하면 기부거지짓 시작함 | 25.03.11 13:28 | | |

(IP보기클릭)119.192.***.***

Silent Assassin
동네 폐지줍는 할머니할아버지 보니까 구형빌라 두채 건물주였더라. 그거보고 사람보고 불쌍해보인다는 감정따위 없어짐 | 25.03.11 13:37 | | |

(IP보기클릭)61.43.***.***

롤랑이아몰랑
어쩐지 ㅅㅂ 퇴근해서 버스 타려면 뛰어가야되는데 뭘 계속 물어보길래 스티커만 붙이고 튐 | 25.03.11 13:57 | | |

(IP보기클릭)14.36.***.***

BEST
진자 길가에서 스티커 붙이는애들은 대체 뭐임 무슨의미가있는거야 그거
25.03.11 13:16

(IP보기클릭)61.73.***.***

헬멧냥
최소한의 관심을 이끌려고 하는것 같긴한데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헬멧냥
붙이면 그때 무슨 의미 가져다붙이며 공부니 심리검사니로 넘어감.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118.235.***.***

헬멧냥
왜 여기에 붙였냐 이유 물으면서 영엽함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118.235.***.***

헬멧냥
스티커 붙이고 나면 후원하라고 함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118.36.***.***

헬멧냥
여러가지가 있긴 한데 그나마 좀 정상적인건 대학생들 과제나 뭐 그런거로 조사한다고 하는거고 그 외엔 그거 핑계로 사람 끌어다가 이것저것 떠보는거 | 25.03.11 13:19 | | |

(IP보기클릭)183.105.***.***

헬멧냥
세가지 경우 1.진짜 대학과제던 뭐던 정말 조사하러 나온 사람들 생긴거만봐도 대학생티가 남 하고다닐때 하도 사이비 취급당했는지 사이비 아니고 어디 대학에서 조사나왔다고 말하고다님 2.사이비 - 이쪽은 걍 뭐 설명할필요도없음 3.구호?자선&기타 등등 - 목적이 각각 다른데 조사차원인지 상품홍보차원인지 하여튼 유도경향이있음 | 25.03.11 13:19 | | |

(IP보기클릭)118.235.***.***

헬멧냥
붙이는순간 그동안 옆에서 떠들다가 후원할생각 없냐고 함. 결국 후원삥뜯기 | 25.03.11 13:20 | | |

(IP보기클릭)121.131.***.***

헬멧냥
일종의 호갱 판독과정임. 그거 붙여줄 정도면 일단 어디 급히 가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심성에 여유있고 착한 사람들이라고 보고 그때부터 영업 시작하려고.. | 25.03.11 13:20 | | |

(IP보기클릭)211.246.***.***

BEST
이제 저렇게 용건만 말하는척 하면서 살살 유도하더라
25.03.11 13:16

(IP보기클릭)211.235.***.***

꽁쥐
ㅇㅇ 얘들도 적응한 ㅈ같은 새끼들 ㅋㅋㅋ | 25.03.11 13:16 | | |

(IP보기클릭)39.7.***.***

꽁쥐
ㄹㅇ 존나 친절하게 열심히 가르켜줬는데 그쪽으로 유도하길래 육성으로 욕하고 그냥 갈길가버림 | 25.03.11 13:23 | | |

(IP보기클릭)118.235.***.***

알렉산드라이트
ㄹㅇ 명동서 일할때 몇번 걸려서 나중엔 스트레스 풀이용 욕받이로 몇번 써주니까 얼굴 외웠는지 안오더라.. | 25.03.11 13:28 | | |

(IP보기클릭)118.235.***.***

대도시에서 길을 물어보려면 래퍼가 되어야한다
25.03.11 13:16

(IP보기클릭)211.234.***.***

이제 저걸로 사이비들이 말 건다는 얘기가 또 돌더라
25.03.11 13:1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5.***.***

심리검사 받고 가세요. 좋은 말씀 듣고 가세요.
25.03.11 13:16

(IP보기클릭)125.133.***.***

재입대다 아쎄이
설문조사 스티커 이런거 다 허지 말아야 함 | 25.03.11 13:17 | | |

(IP보기클릭)112.170.***.***

여기 ~~~가 어디에 있어요 라며 묻고나서 종교권유하는 애들도 있음
25.03.11 13:16

(IP보기클릭)61.41.***.***

설문조사 한다고 붙잡는 놈들 있던데 90프로 그쪽 종교더라
25.03.11 13:16

(IP보기클릭)125.133.***.***

BEST
나 진짜 저거 조옿라 많이 당함. 길 다 말해주고 나니까 기운이 좋데. 어리둥절 했지.
25.03.11 13:17

(IP보기클릭)125.133.***.***

저기요로 시작하면 무시하게됨 그렇게되더라...
25.03.11 13:17

(IP보기클릭)222.114.***.***

설문조사 공연 과제 어쩌고 저쩌고
25.03.11 13:17

(IP보기클릭)39.7.***.***

BEST
아니 난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내 직업이 사회복지사라는데 왜 ㅆㅍ 자꾸 정기후원 한번만 해주세요 하는데ㅔㅔㅔ
25.03.11 13:17

(IP보기클릭)122.36.***.***

길가다가 몸에 손대면서 말걸길래 말 받아줬는데 인상이 선하다 ㅇㅈㄹ 내가 바빠서 괜찮다니깐 누군 안바쁘냐면서 발작일으키던데 순간 주먹나갈뻔한거 참고 집옴
25.03.11 13:18

(IP보기클릭)118.235.***.***

길가다가 기운이 참 선하다 조상님들 잘둔것같다고 하길래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쌩하고 가버림
25.03.11 13:18

(IP보기클릭)118.235.***.***

알뭐시기
난 조상중에 혼인못하고 죽은 처녀가 있으시다고 이분의 한을 풀어줘야 된다며 같이 가자던 ㅁㅊ놈.년도 있었지 그러더니 같이가자고 손목을 잡길래 욕이 목구멍까지 온듯한 표정을 지으니 알아서 사라짐 부모님께 조상중에 그런분이 있냐고 물어보니 뭔 헛소리를 듣고와서 믿고 앉아있냐고 하시더라 | 25.03.11 14:32 | | |

(IP보기클릭)125.143.***.***

기운이 좋아보이시네요
25.03.11 13:18

(IP보기클릭)118.235.***.***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광화문 이쪽에 진짜 진짜 많았음
25.03.11 13:18

(IP보기클릭)14.56.***.***

데스티니드로우
광화문 앞보다는 살짝 탑골공원 뒷길 안국가는길 이런데 많음. 포켓몬고 하다보면 맨날 만남 시발것들 | 25.03.11 13:20 | | |

(IP보기클릭)1.240.***.***

반다비

| 25.03.11 13:21 | | |

(IP보기클릭)118.131.***.***

사람 사는 곳은 비슷한지 도쿄도 비슷하다더만 예외는 배이징 그곳은 저런애들이 말 걸면 자리깔고 느긋하게 몇 시간이고 이야기 들어주다가 결국 안할 거라는 답변만 받는 탓에 말하는 사람만 진빠진다던데 ㅋㅋㅋㅋㅋㅋ
25.03.11 13:18

(IP보기클릭)203.237.***.***

죄송하지만말씀좀묻겠습니다종각가는방항이이쪽이맞나요 하고 숨도 안쉬고 존나빨리 말해버리면 안심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시긴 하더라
25.03.11 13:19

(IP보기클릭)211.36.***.***

지하철에서 종이 지도 들고다닌던 외국인이 길물어보니까 다 친절하게 대답해줌ㅋㅋ
25.03.11 13:21

(IP보기클릭)59.14.***.***

그런데 사이비들이 교보 앞에서 교보 어떻게 가요? 길 묻기 시작해서 바로 뒤에 있어요 하면 거기에서부터 붙잡고 물고 늘어짐. 그래서 혼자 길 다닐 때 그냥 인상 쓰고 가면 대게 말 안거는데 이어폰 꽂고 있어도 말 걸면 그냥 바쁜척 하거나 못 들은 척 하고 지나감
25.03.11 13:22

(IP보기클릭)183.98.***.***

우리나라 원래 길물어보고 그러면 다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문화였는데 저ㅅㄲ들때문에 우리나라 좋은 문화 개박살남.
25.03.11 13:25

(IP보기클릭)118.235.***.***

25.03.11 13:26

(IP보기클릭)118.235.***.***

수원역에 개넘침 ㅋㅋㅋ 스티커,사이비 온갖 군상 다 모임 ㅋㅋㅋ
25.03.11 13:29

(IP보기클릭)183.103.***.***

길 물어보는 사이비 처음에는 알려줬는데 며칠뒤에 또 같은 수법으로 말걸길래 개 정색했음 전에 알려드렸는데 왜 자꾸 물어보냐고 바쁜사람 귀찮게! 갈!!! 했더니 죄송합니다 하고 가더라
25.03.11 13:34

(IP보기클릭)211.235.***.***

길 알려줄때 한번 잘못 알려주고 반응보면 사이비랑 진짜 길 묻는 놈 구분할 수 있음
25.03.11 13:35

(IP보기클릭)14.35.***.***

나도 공감하는게 죄송한데요~ 먼저 운 띄우는거 보다, 바로 목적지 물어보는게 효과적임. 다 듣고 감사인사 마무리만 확실히 하면 상대도 기분 불편할 일 없어서 괜히 미안시럽다고 앞에 거창하게 미안함을 표현할 필요가 없더라.
25.03.11 13:36

(IP보기클릭)118.235.***.***

개봉역 근처에 밥집 물어보는 여자 둘도 있음 개빡침
25.03.11 13:41

(IP보기클릭)124.53.***.***

요즘은 선의 그딴거도 안통하니 대놓고 들이댐 갑자기 손목잡거나 대가리 시야에 들이밀면서 바쁘세요? 이지랄임
25.03.11 13:43

(IP보기클릭)124.53.***.***

IlIIIIllIlilI
몇년전까지 있던 설문조사는 노력이라도하지 | 25.03.11 1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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