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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마녀 : 그래도 아직 울보로구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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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46.***.***

BEST
우와.. 자신의 왕위와 권위를 위해 친어미는 아니지만 자신을 사랑으로 키운 어머니를 버린 쓰레기 우우..!!
25.03.09 18:14

(IP보기클릭)118.235.***.***

BEST
금수를 왕으로 만들정도면 마녀가 대단하네
25.03.09 18:19

(IP보기클릭)39.123.***.***

BEST
ㅇㅇ글 제목이 작가 코멘트인데 두번째짤 상황이었을거임
25.03.09 18:22

(IP보기클릭)175.113.***.***

BEST
- 어머니 저도 이거 하기 싫었는데 마지막에 그러면 제가 나쁜 사람 된 기분이잖아요. - 뭘ㅋㅋㅋ 그런 대사 쳐야 의심을 안하지, 안그럼 왕위 정통성 얻으려 마녀하고 짜고치는 화형이고 마녀는 멀쩡한거 아니냐고 의심받는다고ㅋㅋ
25.03.09 18:23

(IP보기클릭)211.234.***.***

BEST
자식도 울고있다는거보면 여론에 밀린거아닐까
25.03.09 18:21

(IP보기클릭)211.234.***.***

BEST
모르지... 정면의 왕이 된 자식은 울고있지 않을까
25.03.09 18:21

(IP보기클릭)118.235.***.***

BEST
주운 아이가 왕이 되는 미래를 보고 필연적으로 자신이 죽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걸 알면서도 운명을 받아들인 헌신적인 마녀 엄마랑 그러한 운명에 저항하려 했지만 필연이 이끈 끝에 엄마를 벨 수 밖에 없는 운명을 지닌 아이의 슬픈 이야기구만...
25.03.09 18:26

(IP보기클릭)110.46.***.***

BEST
우와.. 자신의 왕위와 권위를 위해 친어미는 아니지만 자신을 사랑으로 키운 어머니를 버린 쓰레기 우우..!!
25.03.09 18:14

(IP보기클릭)118.235.***.***

BEST
금수를 왕으로 만들정도면 마녀가 대단하네
25.03.09 18:19

(IP보기클릭)211.234.***.***

BEST 데빌스마일
자식도 울고있다는거보면 여론에 밀린거아닐까 | 25.03.09 18:21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9628499767
저거 왕관 정방향이 병사들 방향같기도 함 | 25.03.09 18:29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모르지... 정면의 왕이 된 자식은 울고있지 않을까
25.03.09 18:21

(IP보기클릭)39.123.***.***

BEST VIVIDD
ㅇㅇ글 제목이 작가 코멘트인데 두번째짤 상황이었을거임 | 25.03.09 18:22 | | |

(IP보기클릭)117.184.***.***

VIVIDD
그런 전개가 감동적이긴 한데 전제군주정에서 왕의 권능을 생각해보면 것도.. 그리고 암만 힘없는 왕이래도 왕이 앞장서서 일개 마녀를 처벌하는게 말이됨? 종교 수장에서 지역수장에서 행동대장에서 일개 부하들이나 할건데.. | 25.03.09 18:35 | | |

(IP보기클릭)211.223.***.***

금수만도 못한놈을 키웠군
25.03.09 18:22

(IP보기클릭)192.249.***.***

왜..키워준 사람을.ㅜㅜ
25.03.09 18:23

(IP보기클릭)175.113.***.***

BEST
- 어머니 저도 이거 하기 싫었는데 마지막에 그러면 제가 나쁜 사람 된 기분이잖아요. - 뭘ㅋㅋㅋ 그런 대사 쳐야 의심을 안하지, 안그럼 왕위 정통성 얻으려 마녀하고 짜고치는 화형이고 마녀는 멀쩡한거 아니냐고 의심받는다고ㅋㅋ
25.03.09 18:23

(IP보기클릭)118.235.***.***

BEST
주운 아이가 왕이 되는 미래를 보고 필연적으로 자신이 죽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걸 알면서도 운명을 받아들인 헌신적인 마녀 엄마랑 그러한 운명에 저항하려 했지만 필연이 이끈 끝에 엄마를 벨 수 밖에 없는 운명을 지닌 아이의 슬픈 이야기구만...
25.03.09 18:26

(IP보기클릭)175.199.***.***

해리포터 식으로 생각하면 저래도 어차피 안 죽으니까 놀고 계시는 거 아닐까.
25.03.09 18:30

(IP보기클릭)117.184.***.***

Astraum
저렇게 불지르고 죽은척 한뒤에 툭툭털고 일어나면서 아들이 대성하는걸 멀리서 바라보는거지.. 나라의 안위를 뒤짚는 험한 일도 뒤에서 다 막아주고.. | 25.03.09 18:38 | | |

(IP보기클릭)49.171.***.***

속보)국왕이 마녀를 처형하려던 병사의 목을 베어버려... 속보)국왕이 마녀의 자녀로 밝혀져 국민들 혁명 일으켜...
25.03.0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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