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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자신의 왕위와 권위를 위해 친어미는 아니지만 자신을 사랑으로 키운 어머니를 버린 쓰레기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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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를 왕으로 만들정도면 마녀가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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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글 제목이 작가 코멘트인데 두번째짤 상황이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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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저도 이거 하기 싫었는데 마지막에 그러면 제가 나쁜 사람 된 기분이잖아요. - 뭘ㅋㅋㅋ 그런 대사 쳐야 의심을 안하지, 안그럼 왕위 정통성 얻으려 마녀하고 짜고치는 화형이고 마녀는 멀쩡한거 아니냐고 의심받는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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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도 울고있다는거보면 여론에 밀린거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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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 정면의 왕이 된 자식은 울고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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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아이가 왕이 되는 미래를 보고 필연적으로 자신이 죽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걸 알면서도 운명을 받아들인 헌신적인 마녀 엄마랑 그러한 운명에 저항하려 했지만 필연이 이끈 끝에 엄마를 벨 수 밖에 없는 운명을 지닌 아이의 슬픈 이야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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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자신의 왕위와 권위를 위해 친어미는 아니지만 자신을 사랑으로 키운 어머니를 버린 쓰레기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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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를 왕으로 만들정도면 마녀가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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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도 울고있다는거보면 여론에 밀린거아닐까 | 25.03.09 18: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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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왕관 정방향이 병사들 방향같기도 함 | 25.03.09 18: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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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 정면의 왕이 된 자식은 울고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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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글 제목이 작가 코멘트인데 두번째짤 상황이었을거임 | 25.03.09 18: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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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전개가 감동적이긴 한데 전제군주정에서 왕의 권능을 생각해보면 것도.. 그리고 암만 힘없는 왕이래도 왕이 앞장서서 일개 마녀를 처벌하는게 말이됨? 종교 수장에서 지역수장에서 행동대장에서 일개 부하들이나 할건데.. | 25.03.09 18: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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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저도 이거 하기 싫었는데 마지막에 그러면 제가 나쁜 사람 된 기분이잖아요. - 뭘ㅋㅋㅋ 그런 대사 쳐야 의심을 안하지, 안그럼 왕위 정통성 얻으려 마녀하고 짜고치는 화형이고 마녀는 멀쩡한거 아니냐고 의심받는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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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아이가 왕이 되는 미래를 보고 필연적으로 자신이 죽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걸 알면서도 운명을 받아들인 헌신적인 마녀 엄마랑 그러한 운명에 저항하려 했지만 필연이 이끈 끝에 엄마를 벨 수 밖에 없는 운명을 지닌 아이의 슬픈 이야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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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불지르고 죽은척 한뒤에 툭툭털고 일어나면서 아들이 대성하는걸 멀리서 바라보는거지.. 나라의 안위를 뒤짚는 험한 일도 뒤에서 다 막아주고.. | 25.03.09 18: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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