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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2세 할머니의 인생 조언.jpg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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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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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어요????
25.03.09 13:31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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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멋진 놈이다
25.03.09 13:3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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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진리란게 어딨어. 다 그릉갑다. 하면서 참고정도만 하면 되지.
25.03.09 13:39

(IP보기클릭)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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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맘갖고 하는소리는 아닐테지만 저것도 별로 인생에 도움은 안되는 소리임 어릴떄만 느껴지는 상황이 있고, 감정이 있고, 경험없이는 깨우치지 못할것도 있는데
25.03.09 13:35

(IP보기클릭)12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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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죽을때된 사람들이 남눈치 타령 거진 꼭이라고 할정도로 나오는거보면 죽을때도 아쉬웠다 라는 소리정도로 받아들이면 될듯 차피 죽음 앞둔 사람입에서 나올 한풀이성 소리에 뭔 특별한 의미가 있냐싶지만은....
25.03.09 13:37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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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삶에 대한 결과니까 반대로 나만 먼저 생각하고 나서 뒤에서 후회할 수도 있겠다
25.03.09 13:39

(IP보기클릭)106.101.***.***

25.03.09 13:34

(IP보기클릭)1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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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어요????
25.03.09 13:31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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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소녀♡하와와상

| 25.03.09 13:34 | | |

(IP보기클릭)115.21.***.***

행복한소녀♡하와와상
형.... | 25.03.09 13:43 | | |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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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멋진 놈이다
25.03.09 13:32

(IP보기클릭)116.38.***.***

병아리좋아
뱁새구나 | 25.03.09 13:43 | | |

(IP보기클릭)39.116.***.***

병아리좋아

| 25.03.09 16:17 | | |

(IP보기클릭)58.78.***.***

친구따윈 필요없어
25.03.09 13:33

(IP보기클릭)211.234.***.***

친구는 (123.77.00)이 있어요
25.03.09 13:34

(IP보기클릭)223.222.***.***

천상천하 유아독존
25.03.09 13:34

(IP보기클릭)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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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맘갖고 하는소리는 아닐테지만 저것도 별로 인생에 도움은 안되는 소리임 어릴떄만 느껴지는 상황이 있고, 감정이 있고, 경험없이는 깨우치지 못할것도 있는데
25.03.09 13:35

(IP보기클릭)12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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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35360070
다만 죽을때된 사람들이 남눈치 타령 거진 꼭이라고 할정도로 나오는거보면 죽을때도 아쉬웠다 라는 소리정도로 받아들이면 될듯 차피 죽음 앞둔 사람입에서 나올 한풀이성 소리에 뭔 특별한 의미가 있냐싶지만은.... | 25.03.09 13:37 | | |

(IP보기클릭)61.72.***.***

루리웹-9035360070
케바케 도 있고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다른 것도 있고 | 25.03.09 13:38 | | |

(IP보기클릭)111.65.***.***

루리웹-9035360070
야 너는 ... 하 할많않 | 25.03.09 13:38 | | |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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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35360070
그러고보면 삶에 대한 결과니까 반대로 나만 먼저 생각하고 나서 뒤에서 후회할 수도 있겠다 | 25.03.09 13:39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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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35360070
세상에 진리란게 어딨어. 다 그릉갑다. 하면서 참고정도만 하면 되지. | 25.03.09 13:39 | | |

(IP보기클릭)125.180.***.***

루리웹-9035360070
진지하게 볼 것도 없음 ㅋㅋ 내가 볼 때는 저것도 익명의 누가 지어낸 뻘글 중 하나임. | 25.03.09 13:40 | | |

(IP보기클릭)118.37.***.***

인천인

아인슈타인이 인터넷에 쓰인 말이 진리라고 하셨어. 놀랍게도 지금도 살아계심;; | 25.03.09 13:44 | | |

(IP보기클릭)27.1.***.***

루리웹-9035360070
ㄹㅇ 저 분이 살던 시대랑 지금은 완전히 다르니까 지금을 사는 사람들은 저 분 기준에서는 이미 과할 정도로 자기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있는거임 지금은 시대의 변화가 너무 격해서 기성세대의 인생 경험이 더이상 유용하지 않더라 | 25.03.09 13:50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9035360070
그치 우린 그냥 생각하기를 당시의 선택 중 하나였을 뿐이고 최선이었을 수도 있는거고, 그냥 잘못했다 생각되면 고치면 되지 다만 어떻게 살아도 늘그막엔 다른 삶을 꿈꿀듯하단 생각도 든다 | 25.03.09 14:02 | | |

(IP보기클릭)115.40.***.***

푸레양
사람을 아예 사귀지 말라거나 친구를 사귀지 말라는게 아님. 저 글 보면... | 25.03.09 17:16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035360070
그런줄 알아도 해주고 싶으니까 하는 말이야. 받아들이는사람 맘인것도 알고 대부분은 경험하기전엔 모른다는것도 알지. 그런데 나이가 들면 그런걸 얘기해 주고싶어하게 돼. 당신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 25.03.09 19:00 | | |

(IP보기클릭)119.196.***.***

루리웹-9035360070
그 냉철한 논리력으로 열심히 살길 | 25.03.10 03:41 | | |

(IP보기클릭)211.234.***.***

최근에 경규옹이 했던 얘기 생각나네
25.03.09 13:38

(IP보기클릭)118.235.***.***

놀면서 쳐놀아도 남들에게 일 떠넘겨도 잘 살았다고 남자 잘 사귀고 갔다고 괜히 착한 사람 될 필요없이 그래 살걸 이라고 후회 하는거 아님? 당장 비상걸려서 남자들 열심히 일하데 사무실 안에서 깔깔거려도 아무도 처벌받지 않으니 눈치볼거 없다. 착한게 손해다라며 같은 여자들 애기하며 '으휴 세상이 바보지' 라는거 아님꽈? 복잡다단하게 사신 할미의 가장 후회가 저거 아님꽈 남들도 알아주지 않는데 왜 착한짓 했을꼬? 이건 사회가 잘못했지 '일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것' 좀더 노력해야지 우짜겠음. 동일노동 동일임금 더 열심히 고생한 자에게 축복을
25.03.09 13:42

(IP보기클릭)115.40.***.***

루리웹-724428055
저기에 남 피해준다는 이야기가 어디에 있음? 피행망상에 절어서는 ㅋ | 25.03.09 17:17 | | |

(IP보기클릭)1.220.***.***

그냥 흘러가는데로 가아~
25.03.09 13:43

(IP보기클릭)121.189.***.***

후회하지 않도록
25.03.09 13:47

(IP보기클릭)114.200.***.***

난 열심히는 살되 절대 무리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은 들더라. 친구중에 제일 잘 나가던 친구가 과로로 40초반에 죽으니 그렇게 허망하더라. 셰상 좋은것도 살아있어야 의미있는거니 병원 잘 다니고 평소에 신경 쓰는게 참 중요하다 생각함.
25.03.09 13:53

(IP보기클릭)58.142.***.***

인스타 주작티 너무 야무지게 나네 ㅋㅋㅋ
25.03.09 14:02

(IP보기클릭)118.235.***.***

사람 관계에 있어서 이기적으로 살라는게 아니라 소신을 갖고 너무 휘둘리지 마라 이런 뜻 같은데.. 맞는 말인 듯.
25.03.09 17:0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40.***.***

물탱굴
저 위에 글들 보면 흑백 논리밖에 없음. 이거 아니면 반대편 저거... 한국 교육이 파시스트 양성 최적화라더만 ㅋㅋ 저 할머니는 사람을 사귀지 말라는게 아니라 너무 매달리지 말라. 그리고 하고 싶은거 해라인데 남 피해주면서 하라는 이야기는 없음. 해석을 지 ㅈ대로 해놓고서는 엄한 소리하고 있는거 참 웃겨. 그래서 좋은 이야기나 글이 나와도 해석을 이상하게 하니 지 인생에 아무 도움이 안되지. | 25.03.09 17:19 | | |

(IP보기클릭)203.229.***.***

윤xx: 잘 알겟습니다.. 할머니..
25.03.09 17:16

(IP보기클릭)115.40.***.***

루리웹-2610639394
저기엔 남한테 피해주라는 이야기 일절 없음 | 25.03.09 17:19 | | |

(IP보기클릭)115.40.***.***

요즘 문해력 심각하구나 ㅋㅋ
25.03.09 17:20

(IP보기클릭)125.129.***.***

인생 다 사신 분의 관점일 뿐입니다. 젊은 사람이 세상 다 살은 노인의 관점으로 인생을 살면 안돼요.
25.03.09 19:01

(IP보기클릭)59.24.***.***

인상살아보니 라는데 남눈치볼것없이 즐기는건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포함해서 하는말인데 지가 문해력 떨어지면서 남보고 떨어진다는 애들이있네 남눈치안본다는건 남한테 피해줄수있다고 생각하는 그성격을 고쳤어야 됐다는 말인데 남한테 피해좀주고 친구좀 떨어지면 어떠냐 이런말이지 에휴
25.03.09 19:05

(IP보기클릭)115.23.***.***

알기 쉽게 해석해줄게. 북 치면 옆에서 장구 쳐주는 사람이랑 살어라=주는 만큼 되돌려 받는 사랑을 하면서 살라라는 뜻임. 주기만 하지 말고. 끝.
25.03.09 22:54

(IP보기클릭)112.148.***.***

좋은말이기는 한데 저걸 두려움없이 실천하면서 살아가기가 너무 어려워
25.03.09 23:55

(IP보기클릭)58.29.***.***

맞는 말이긴 해.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할 필요 없음.
25.03.10 00:49

(IP보기클릭)118.235.***.***

인생의 진리는 하나뿐이다. 남 피해 안주면서 살기
25.03.1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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