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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할아버지 할머니 유치원 만들고 월 3000만 번다는 36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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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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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하면서 가난해야하나요?"<<< 이거 ㄹㅇ ㅋㅋㅋ 뱅쉰같은 새끼들 봉사하는사람은 딱 지들이 정한 기준까지만 벌어먹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인간 존나많다진짜
25.03.09 04:34

(IP보기클릭)112.154.***.***

BEST
어우 돈 준대도 못하는사람 줄선다.
25.03.09 04:25

(IP보기클릭)58.126.***.***

BEST
저건 사업구상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실제로 해보면서 자기적성이 맞거나 참을만해야 가능할거임
25.03.09 04:22

(IP보기클릭)211.108.***.***

BEST
어르신들 상대해봤나 저거 돈많이줘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임 일본에서 괜히 사람 짜르는 방법으로 노인 간호간병 업무로 빼서 본인이 나가게 하는줄 아나
25.03.09 04:28

(IP보기클릭)119.17.***.***

BEST
와... 그냥 어르신도 아니고, 치매 걸린 분까지 케어한다고?? 개빡셀 건데;;;;;
25.03.09 04:30

(IP보기클릭)211.230.***.***

BEST
다른 사람들이 다 꺼리는 힘든일 하는데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 하는게 맞는건데
25.03.09 04:29

(IP보기클릭)118.235.***.***

BEST
장애인도 빡시기로 유명한데 노인복지도 어르신들마다 케바케이지만 특히나 치매걸린 어르신이면 난이도가 상승하지
25.03.09 04:30

(IP보기클릭)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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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사업구상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실제로 해보면서 자기적성이 맞거나 참을만해야 가능할거임
25.03.09 04:22

(IP보기클릭)11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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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돈 준대도 못하는사람 줄선다.
25.03.09 04:25

(IP보기클릭)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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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상대해봤나 저거 돈많이줘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임 일본에서 괜히 사람 짜르는 방법으로 노인 간호간병 업무로 빼서 본인이 나가게 하는줄 아나
25.03.09 04:28

(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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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다 꺼리는 힘든일 하는데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 하는게 맞는건데
25.03.09 04:29

(IP보기클릭)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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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냥 어르신도 아니고, 치매 걸린 분까지 케어한다고?? 개빡셀 건데;;;;;
25.03.09 04:3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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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빡시기로 유명한데 노인복지도 어르신들마다 케바케이지만 특히나 치매걸린 어르신이면 난이도가 상승하지
25.03.09 04:30

(IP보기클릭)211.235.***.***

의료원 봉사활동 1주 정도 해봤는데 그 얄팍한 경험으로도 저건 고액으로 받아도 인정이라고 생각함…
25.03.09 04:31

(IP보기클릭)182.209.***.***

할아버지, 할머니랑 살아보면 안다 똥고집도 그런 똥고집이 없다 치매 안갈려도 힘든데 치매거렸으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음
25.03.09 04:32

(IP보기클릭)1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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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하면서 가난해야하나요?"<<< 이거 ㄹㅇ ㅋㅋㅋ 뱅쉰같은 새끼들 봉사하는사람은 딱 지들이 정한 기준까지만 벌어먹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인간 존나많다진짜
25.03.09 04:34

(IP보기클릭)98.147.***.***

amna
옛날부터 댓가를 안바라고 봉사해야한다고 민족단위로 가스라이팅당해서 | 25.03.09 04:54 | | |

(IP보기클릭)118.42.***.***

amna
김영만 아조씨 외제차 탄다고 긁혀서 지랄하던 쓰레기들 마인드지 | 25.03.09 05:24 | | |

(IP보기클릭)39.7.***.***

amna

?? : 좋은 일 하는 사람들 잘살면 좋겠어요! ?? : ....이렇게까지 잘 사는건 좀 그렇지 않나? 이런 이중적인 놈들 천지임ㅋㅋㅋㅋㅋ | 25.03.09 10:01 | | |

(IP보기클릭)118.235.***.***

저 돈 받아도 못할 사람 많은 일임 당장 경제력이 있는 은퇴한 자녀들도 감당안되고 돈은 있으니까 저렇게 외주를 주는거잖아. 자기 부모님인데도 남한테 맡길만큼 고된일이 쉬울리가
25.03.09 04:36

(IP보기클릭)122.43.***.***

인지능력이 저하되면서 서서히 치매로 빠져든 노인분들 상대하는건 상당한 정신적 스트레스죠...천성이 선한사람 아니고서야 저걸 제대로 하기는 힘들듯...대단하시네...
25.03.09 04:37

(IP보기클릭)175.208.***.***

대단한 사람이네
25.03.09 04:38

(IP보기클릭)223.38.***.***

더 많이 버시길
25.03.09 04:39

(IP보기클릭)175.210.***.***

퍼온거는 보기 좋은것만 보여 줬네 똥오줌 보면 생각이 달라질듯
25.03.09 04:43

(IP보기클릭)125.244.***.***

3천만원도 초특가 봉사 수준같은데
25.03.09 04:46

(IP보기클릭)58.232.***.***

주간보호센터네 생각보다 잘됨 ㅇㅇ;
25.03.09 04:52

(IP보기클릭)114.199.***.***

좋은 일 하면 돈 많이 벌어야지~
25.03.09 04:54

(IP보기클릭)125.130.***.***

저런분이 돈 많이 벌어야 하는게 맞지
25.03.09 04:54

(IP보기클릭)220.95.***.***

똑같이하는데 간호사는 ㅈ도못벌지
25.03.09 04:56

(IP보기클릭)115.23.***.***

왜 노인 복지 시설같은게 공공기관이 많겠나. 스스로 하기는 진짜 존나 힘들거든. 진짜로
25.03.09 05:04

(IP보기클릭)110.34.***.***

ㄹㅇ 좋은 일 하시는분들이 돈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이 되는 세상이 되야되
25.03.09 05:14

(IP보기클릭)175.210.***.***

지 부모님 케어도 못해서 요양원 보낼놈들이 말 쉽게하네 본인 케어도 못해서 돼지 처럼돌아다니는 놈들이 그리고 노인 한분 씻기려면 최소 인원 두명 있어야하고 자기자관리도 힘든데 남 도와주는게 쉬운줄아나
25.03.09 05:17

(IP보기클릭)175.114.***.***

블루오션이긴한데 사람 갈아넣어서 하는거라 진짜 개빡셀듯
25.03.09 05:34

(IP보기클릭)221.141.***.***

난 진짜 저런거 월 억 줘도 못한다 존경스럽네ㄷㄷ
25.03.09 09:12

(IP보기클릭)118.235.***.***

일하면서 모실때 도움 엄청 많이됨 요양등급 받으면 정부 지원 받아서 부담도 낮아지고 또래분들 모이고 놀아주고 밥도주고 운동시켜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말걸어 주고 약 주고 주사 맞추고 상태를 알려주고 없었으면 일가면서 매일매일이 걱정의 나날 이었을듯
25.03.09 10:19

(IP보기클릭)1.237.***.***

저게 쉬워보이면 본인도 하면 된다
25.03.09 12:50

(IP보기클릭)27.35.***.***

공식명칭이 유치원은 아닐 거고 돌봄교실 같은 건가
25.03.09 13:18

(IP보기클릭)118.235.***.***

봉사활동은 너네가 알아서 하시고요 이건 비즈니스에요 치매노인 내 부모 모시는거도 환장하는데 남의부모 모실라면 산사람 몸에서 사리나올듯 애초에 나라에서 해야하는건데 개인이 해주는거면 돈이라도 많이받아야지
25.03.09 13:34

(IP보기클릭)14.55.***.***

치매 노인은 벽에 똥칠한다고 못버텨서 나간 사람 이야기를 알고 있지.
25.03.09 14:03

(IP보기클릭)211.177.***.***

저건 단순히 돈만 많이 준다고 할수 있는 일이 아냐 돈을 넘어선 뭔가가 있어야대 절대 쉬운 일이 아니고 누군가는 해야될 일을 저분들이 대신 해주는거야 할머니가 치매 초기 증상인데 그 동안 엄마가 집에서 모시다가 내가 죽을것 같다고 해서 센터로 아침부터 오후까지 있다 오시니깐 숨좀 쉬겠다고 하시더라 누가 센터로 보내고 싶겠어 근데 산 사람이 죽겠다고 대단한일 하시는거야 나는 나이 들어서 부모님 보내야 되는 상황이면 언제든지 보낼 의사가 있어
25.03.09 14:09

(IP보기클릭)49.166.***.***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내 자식은 때려 죽여도 못시키는 봉사같은 일 한달수입이 3천? (부들부들)
25.03.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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