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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대전은 왜 밀가루의 도시로 불리게 되었을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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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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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그자체가 탄생된 이유도 넘쳐나는 밀가루 덕분이였구나
25.03.08 04:36

(IP보기클릭)12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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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남짓밖에 안 된 도시라 그런지 현 2030 세대 기준으로 할아버지 전, 그러니까 3대 넘게 살아온 토박이가 잘 없긴 해요. 뭐...150만명 다 붙들고 물어본 건 아니고 "내 주변" 이야기이긴 합니다마는...
25.03.08 04:55

(IP보기클릭)12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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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때 엄마 손 잡고 가던 "시내 큰 빵집"이 이렇게까지 유명해질 줄이야... 정말 애기 때나 갔고 그나마도 케이크, 빙수, 바게트, 부추빵만 먹었어서 정작 튀소의 존재는 한참 뒤에 성인 되고 나서야 타지 사람 말 듣고 알았음.
25.03.08 04:4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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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갸루 도시라고 생각하니깐 꼴리는걸
25.03.08 04:40

(IP보기클릭)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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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성심당의 도시죠?
25.03.08 04:48

(IP보기클릭)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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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기사단이 소유한 도시... ㄷㄷㄷ
25.03.08 04:5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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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까지 대전에서 살 때는 칼국수가 맛있는건지 몰랐는데 막상 다른 지방들 가서 살다보니 존나 별로인 칼국수를 만원씩 받고 팔고 있어... 그래서 그냥 내가 만들어 먹음.
25.03.08 05:03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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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그자체가 탄생된 이유도 넘쳐나는 밀가루 덕분이였구나
25.03.08 04:36

(IP보기클릭)59.1.***.***

자치령 해병
당시에는 밀가루가 공짜나 다름 없었다고 그랬으니까 | 25.03.08 04:38 | | |

(IP보기클릭)112.150.***.***

자치령 해병
대전 탄생 자체는 그보다 앞서서 일제 시대. 그때 경부선, 호남선 만나는 지점이라 성장하게 됐음. 그래서 거기가 밀가루 배포를 위한 중심지로 선택된거. 순서가 좀 다름 | 25.03.08 09:1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6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커피마셔요
오ᆢ 대전이 밭전자였구나 지식이 늘었다 | 25.03.08 05:32 | | |

(IP보기클릭)112.150.***.***

청밥없찐
넓은 밭 -> 한밭 -> 대전 | 25.03.08 09:19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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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갸루 도시라고 생각하니깐 꼴리는걸
25.03.08 04:40

(IP보기클릭)203.211.***.***

둠돔
그럼 죽어! | 25.03.08 05:10 | | |

(IP보기클릭)114.129.***.***

둠돔

| 25.03.08 13:46 | | |

(IP보기클릭)175.116.***.***

비빔 칼국수... 집에서 대충 만들어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대전 가서 먹으면 비교도 안 되게 맛있겠죠?
25.03.08 04:44

(IP보기클릭)112.146.***.***

교통 요지여서 배급하기 쉬운 밀가루를 만드는 공장이 많았다로 알고 있었는데 미군의 배급이 뒷받침이 된 거였구나 여튼 대전 자체가 도시 자체가 아니었는데 교통 요충지로 쓰려고 근대에 들어와서 개발된 도시일 거임
25.03.08 04:46

(IP보기클릭)12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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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쥐빵쥐
100년 남짓밖에 안 된 도시라 그런지 현 2030 세대 기준으로 할아버지 전, 그러니까 3대 넘게 살아온 토박이가 잘 없긴 해요. 뭐...150만명 다 붙들고 물어본 건 아니고 "내 주변" 이야기이긴 합니다마는... | 25.03.08 04:55 | | |

(IP보기클릭)112.146.***.***

브루스 리
딴소리지만 대전이 참 뭔가 도시 자체가 느긋함 그렇다고 교통이 느긋하냐 하면 갑천 앞 보면 그건 또 아닌데 ㅋㅋㅋ 걍 도시 분위기 자체가 느긋해 | 25.03.08 04:57 | | |

(IP보기클릭)211.228.***.***

브루스 리
그렇게 대전역과 성심당빵과 한화이글스로....하나가되는... | 25.03.08 12:55 | | |

(IP보기클릭)125.186.***.***

BEST
애기 때 엄마 손 잡고 가던 "시내 큰 빵집"이 이렇게까지 유명해질 줄이야... 정말 애기 때나 갔고 그나마도 케이크, 빙수, 바게트, 부추빵만 먹었어서 정작 튀소의 존재는 한참 뒤에 성인 되고 나서야 타지 사람 말 듣고 알았음.
25.03.08 04:47

(IP보기클릭)106.101.***.***

브루스 리
그 옆 청주 사람이고 친가가 대전이라 자주 갔는데 솔직히 튀소는 오히려 잘 안먹게 됨 | 25.03.08 15:43 | | |

(IP보기클릭)1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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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성심당의 도시죠?
25.03.08 04:48

(IP보기클릭)104.28.***.***

BEST
lestani
교황기사단이 소유한 도시... ㄷㄷㄷ | 25.03.08 04:50 | | |

(IP보기클릭)203.211.***.***

야마다 사나에
기사 훈장을 받은 사람이 있는 거지 기사단 아니래도 | 25.03.08 05:11 | | |

(IP보기클릭)203.211.***.***

야마다 사나에
퍼거슨 감독 있던 팀이 기사단 아닌 거랑 똑같다고! | 25.03.08 05:12 | | |

(IP보기클릭)211.235.***.***


생각해보니 유명한 음식이 다 밀가루음식이구나 왠지 맛있더라
25.03.08 05:0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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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절까지 대전에서 살 때는 칼국수가 맛있는건지 몰랐는데 막상 다른 지방들 가서 살다보니 존나 별로인 칼국수를 만원씩 받고 팔고 있어... 그래서 그냥 내가 만들어 먹음.
25.03.08 05:03

(IP보기클릭)218.158.***.***

학교다닐 때는 공주분식 칼국수 한달에 세번 네번씩 먹으러 갔었는데.... 근처 동네 재개발하면서 이전했다가 망한 게 지금도 안타까움.....
25.03.08 05:32

(IP보기클릭)121.191.***.***

우왕 성기사님
25.03.08 12:37

(IP보기클릭)14.44.***.***

울산에는 파란풍차란 곳이 저 위치에 있을 수 있었는데.... 아들이 그만...도.....벽이 생겨서....ㅠㅠ
25.03.08 12:51

(IP보기클릭)110.12.***.***

지금은 믿기 어렵겠지만 성심당이 망할뻔 한적이 있습니다. 대전 곳곳에 프랜차이즈 냈다가 관리 안되서... 그래서 지금 대표님이 다 철수 시키고 신의 한수를 둔게 대전역 성심당 분점이죠. 역에서 기차 기다리다가 빵 하나 하나 사들고 가면서 기차에서 빵냄새 풍기면서 전국으로 퍼진게 지금의 성심당이 된겁니다.
25.03.08 13:09

(IP보기클릭)110.12.***.***

OveRide
성심당 팥 들어간 빵이나 떡은 다 괜찮습니다. 믿고 먹어도 됩니다. 팥빙수가 진짜인데... | 25.03.08 13:11 | | |

(IP보기클릭)75.90.***.***

진짜 어릴때부터 칼국수 먹었었는데 ㅋㅋ
25.03.08 13:47

(IP보기클릭)211.215.***.***

들깨칼국수 얼큰이칼국수 물총조개칼국수 사골칼국수 다 맛남. 이거보고 대전사람은 대표칼국수집 하나씩 다 떠올릴듯
25.03.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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