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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병원에 안가는사람의 이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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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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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걸렸다고 회사에서 짜를까봐하는 뜻 아니냐
25.03.07 18:35

(IP보기클릭)124.48.***.***

BEST
부모님들 세대에서 주로 볼 수 있음 아프다는걸 확증 받는거 자체를 두려워하심
25.03.07 18:36

(IP보기클릭)39.7.***.***

BEST
이런 이유도 꽤 크다고 봄
25.03.07 18:36

(IP보기클릭)118.235.***.***

BEST
코로나때 검사 안받으면 확진자 아니라고 하던거 생각나네
25.03.07 18:36

(IP보기클릭)14.50.***.***

BEST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25.03.07 18:35

(IP보기클릭)223.38.***.***

BEST
슈뢰딩거의 병증
25.03.07 18:34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 주위에는 '아파도 꿋꿋하게 참고 병원 안가는 나'에 심취한 사람도 있음
25.03.07 18:36

(IP보기클릭)49.171.***.***

어? 리스폰 안되네?
25.03.07 18:33

(IP보기클릭)116.41.***.***

돌아올 마음이 없던 것은 아닐까
25.03.07 18:33

(IP보기클릭)223.38.***.***

BEST
슈뢰딩거의 병증
25.03.07 18:34

(IP보기클릭)14.50.***.***

BEST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25.03.07 18:35

(IP보기클릭)117.111.***.***

BEST
병 걸렸다고 회사에서 짜를까봐하는 뜻 아니냐
25.03.07 18:35

(IP보기클릭)39.7.***.***

BEST
루리웹-7175657236
이런 이유도 꽤 크다고 봄 | 25.03.07 18:36 | | |

(IP보기클릭)106.249.***.***

킹치만 병원 가면 혼나는 걸... 비겁하게 팩트로 폭행한다구.....
25.03.07 18:35

(IP보기클릭)14.5.***.***

부모님 세대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유형. 엮여 있으면 복장 터진다
25.03.07 18:35

(IP보기클릭)112.169.***.***

25.03.07 18:36

(IP보기클릭)116.120.***.***

병원은 병을 걸리게 만드는 장소가 아니에요...
25.03.07 18:36

(IP보기클릭)124.48.***.***

BEST
부모님들 세대에서 주로 볼 수 있음 아프다는걸 확증 받는거 자체를 두려워하심
25.03.07 18:36

(IP보기클릭)121.143.***.***

이짜슥
뭔가...나약함의 상징같은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같음 | 25.03.07 19:07 | | |

(IP보기클릭)1.235.***.***

생각보다 많다
25.03.07 18:36

(IP보기클릭)106.101.***.***

어디아프면 병원가는게 맞다 리스폰장소도 아니고 늦게가봐야 좋을게없지
25.03.07 18:36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 주위에는 '아파도 꿋꿋하게 참고 병원 안가는 나'에 심취한 사람도 있음
25.03.07 18:36

(IP보기클릭)222.236.***.***

루리웹-5517783682
우리아빠자너... | 25.03.07 18:37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코로나때 검사 안받으면 확진자 아니라고 하던거 생각나네
25.03.07 18:36

(IP보기클릭)211.235.***.***

남의 일 이라기엔 나이많은 주변사람들한테 늬외로 흔한 유형
25.03.07 18:37

(IP보기클릭)118.235.***.***

주변에도 흔함 병원갔다가 안좋은 소리 들을까봐 무서워서 못가겠다는 유형
25.03.07 18:37

(IP보기클릭)106.101.***.***

넬로군
간호사: "왜 평소에 이 제대로 안 딲았음?" 👿 | 25.03.07 22:09 | | |

(IP보기클릭)59.5.***.***

있음. "고혈압/당뇨약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면서요?" 하면서 진단 안 받으려는 사람
25.03.07 18:37

(IP보기클릭)211.234.***.***

'아픈게 자랑이냐 병원가는게 자랑이냐'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저런 반응이 나올수도 있더라...
25.03.07 18:37

(IP보기클릭)222.118.***.***

ㅎㄷㄷ
25.03.07 18:38

(IP보기클릭)220.72.***.***

하..내일 치과예약해놨는데 솔직히 가기싫다 돈이 얼마나 깨질까
25.03.07 18:38

(IP보기클릭)118.235.***.***

면먹는하마
치과는 오늘 가는게 제일 저렴한거 알자너 | 25.03.07 18:47 | | |

(IP보기클릭)220.72.***.***

넬로군
그릏긴하지...오늘 칼퇴각이라 걍 오늘갈까했는데 아직도 사무실에 잡혀있네! | 25.03.07 18:51 | | |

(IP보기클릭)121.156.***.***

저게 제일 많이 보이는 병이 바로 정신병이지. 근데 나도 보험이나 서류상으로 문제 생길까봐 조심스러워지긴 하더라.
25.03.07 18:39

(IP보기클릭)211.106.***.***

범죄를 저질렀지만 안걸렸으면 나쁜사람 아님 <진짜이러는사람있더라
25.03.07 18:39

(IP보기클릭)118.235.***.***

병에 걸린 사실보다 의사가 병 맞다고 판정해주는게 두렵긴 하지
25.03.07 18:40

(IP보기클릭)222.236.***.***

약중독고양이
최악은 이제 의사한테 화풀이하는 유형도 | 25.03.07 18:4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115.***.***

생각보다 흔한거잖아
25.03.07 18:40

(IP보기클릭)122.202.***.***

의사가 병 있다고 진단내려주는거, 더불어 그 치료비가 무서워서 병원 안 가는 어르신들 많음
25.03.07 18:43

(IP보기클릭)118.235.***.***

일본 속담: 냄새 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다
25.03.07 18:44

(IP보기클릭)175.196.***.***

타조냐ᆢ?
25.03.07 18:47

(IP보기클릭)223.38.***.***

치사율 100퍼센트 유전병 검사 이런거에나 통할논리 아닌가 ㅋㅋ
25.03.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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