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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때 체벌이 진짜로 이정도였나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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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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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때 생각할 떄마다 우리도 이렇게 개같이 쳐맞는데 그 쌍팔년도에 군대갔다온 삼촌들의 학창시절은 대체 어땠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지
25.03.06 21:15

(IP보기클릭)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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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이 저런건 아니다 하지만 저런 사이코같은 인간실격새끼들이 종종 교사 노릇을 하고 있었다
25.03.06 21:17

(IP보기클릭)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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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90년대도 저랬어
25.03.06 21:15

(IP보기클릭)1.253.***.***

BEST
과장같지?
25.03.06 21:15

(IP보기클릭)58.121.***.***

BEST

25.03.06 21:19

(IP보기클릭)1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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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고교면 맞을듯 75~85년생이잖아
25.03.06 21:16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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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선생이 귀싸대기 때렸다가 애 고막터져서 부모가 처들어와 지랄지랄하는거 실시간으로 본적있어...
25.03.06 21:16

(IP보기클릭)1.230.***.***

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6 21:14

(IP보기클릭)1.230.***.***

BEST
모노로그
나는 저 때 생각할 떄마다 우리도 이렇게 개같이 쳐맞는데 그 쌍팔년도에 군대갔다온 삼촌들의 학창시절은 대체 어땠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지 | 25.03.06 21:15 | | |

(IP보기클릭)211.234.***.***

모노로그
그 쌍팔년도 서기 아니고 단기니까 님이나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더했다능 | 25.03.06 21:31 | | |

(IP보기클릭)121.177.***.***

모노로그
회초리 업글한거 즈그들끼리 자랑하고 데미지 실험하겠답시고 그냥 아무나 잡아와서 뚜까팼는데 더 심하던 시절엔 도대체가... | 25.03.06 21:54 | | |

(IP보기클릭)175.113.***.***

Pensive
단기4288년 쌍팔년도는 50년대인데. 이제 솔직히 50년대와 비교는 너무 멀어서 의미가 없고. 그래서 이제는 서기1988년을 의미한다고 보는게 맞을듯함. | 25.03.07 11:04 | | |

(IP보기클릭)119.195.***.***

동네건달
이건 무슨 미친 개소리냐? | 25.03.07 17:16 | | |

(IP보기클릭)119.70.***.***

Pensive
2024년에 1955년과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 25.03.08 23:04 | | |

(IP보기클릭)118.235.***.***

무슨 학교 아니고 애들 줘팸터임? 말이 되냐고 ㅋㅋ
25.03.06 21:15

(IP보기클릭)118.235.***.***

노비양반
근데 내 시대 때도 하키채 당구채 같은걸로 풀스윙으로 맞긴 하긴 햇음 ㅋㅋ 학교는 그래도 학부모들 눈치좀 봤는데 학원이 진짜 무법천지였는데 우리는 | 25.03.06 21:15 | | |

(IP보기클릭)211.234.***.***

노비양반
싸대기 때리는 선생님이랑 당규대로 패는 선생들은 있았는데 | 25.03.06 21:19 | | |

(IP보기클릭)119.194.***.***

노비양반
말이되지.왜.안됨? 나는.교회에서 의자에.다리 얹고서 하키채로 맞았엇는데 음악시험 탈락햇다고 ㅆㅂ | 25.03.06 21:22 | | |

(IP보기클릭)1.253.***.***

BEST
과장같지?
25.03.06 21:15

(IP보기클릭)118.217.***.***

탄가 이부키
아니 부장 같은데 | 25.03.07 08:05 | | |

(IP보기클릭)121.132.***.***

나도 그 세대는 아니긴 한데 저랬던 때는 7~80년대 중고등학교 다년던 사람들 얘기 아닌가
25.03.06 21:15

(IP보기클릭)211.177.***.***

BEST
역사의 죄인
아니야 90년대도 저랬어 | 25.03.06 21:15 | | |

(IP보기클릭)222.102.***.***

역사의 죄인
00년대는 하키채나 골프채는 아니었는데 귀싸대기 정도는 맞아봤음 | 25.03.06 21:18 | | |

(IP보기클릭)223.38.***.***

금산사
00년대인데 대걸레로 맞음 | 25.03.06 21:20 | | |

(IP보기클릭)222.102.***.***

보추의칼날
대걸레는 일상이라 딱히 생각을 안 해봤음... 기억해보니까 대걸레로 맞다가 부러져서 싸대기 맞았구나 | 25.03.06 21:23 | | |

(IP보기클릭)118.127.***.***

금산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06 21:23 | | |

(IP보기클릭)221.159.***.***

역사의 죄인
그땐 교련도 있어서 군대 체험도 시키고 했죠 | 25.03.06 21:27 | | |

(IP보기클릭)14.38.***.***

역사의 죄인
05~07쯤 고등학생이었는데 그때 내 모교 학생 지도부엔 노가 있었음 배갈때 젓는 그 노 맞음 | 25.03.06 21:28 | | |

(IP보기클릭)1.251.***.***

역사의 죄인
나도 90년대 학교 나온 세대인데 지역마다 그리고 맞는 애들 성격마다 다를듯 중학교때는 솔직히 빠따 쪼금 맞아봤고 운동장 오리걸음 하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죄다 대가리가 굵어져서 그런가 그렇게 체벌 하는데 ㅂㅅ처럼 그냥 가만히 맞고 있지는 않았음 그냥 간단하게 때리는거야 맞는다지만 감정 실어서 그렇게 패면 선생이랑 싸우고 덤비고 그랬음 욕도 하고 내가 뭘 그렇게 맞을짖 했냐 ㅆㅂ 거리면서 선생이랑 멱살 잡고 덤비는 애들까지 있었으니 상고라 그런가 꼴통들이 많다고 소문난 학교였긴한데ㅋㅋ 이때부터 교권이 하락 하던시기엿을듯 97년도부터 우린 운동장 구석에서 담배 피고 그랬음 선생들 그렇게 무서워 하지 않아서 다른 학교 애들은 어쨌는지 몰겠는데 이시절에도 무지막지 하게 맞았다고 하는애들 많던데 왜 맞고 있음...? 난 절대 그냥 맞고 벌벌 기는거 못함 | 25.03.06 21:51 | | |

(IP보기클릭)111.65.***.***

역사의 죄인
00년대까지조차 계속 있었다. 내가 안 당해도 다른 누군가가 선생한테 쳐 맞아도 찍소리 못하던 시절 | 25.03.06 21:52 | | |

(IP보기클릭)121.177.***.***

역사의 죄인
90년대 맞음 꼬추잡고 싸대기 갈겨서 고막 터트리고 별에별거 다 겪은거같은데 | 25.03.06 21:54 | | |

(IP보기클릭)172.56.***.***

역사의 죄인
90년대 중학생때 학원에서 큐대로 손바닥맞은거로 몇일은 젓가락 재대로 못집었는대 엄마한태 말을못했음 맞았다고하면 더맞을것같았음 . 학교에서는 각종 막대기스러운거면 그게 정의봉임. | 25.03.07 01:02 | | |

(IP보기클릭)211.235.***.***

역사의 죄인
98년도 검도해서 죽도로 때리고 다니는 인간 있었는데 죽도 부러지거나 진짜 빡치면 목검 들고 와서 때림 목검은 진짜 개단단하고 묵직함 그리고 술먹고 와서 애들 때리려한적 있음 다른 선생님이 와서 말림 2000년 쯤 야자 째면 끌고가서 온몸 구타하는 학주 있었음 머리 길다고 가위로 자르다 귀자른 인간도 있었고 그게 아니라도 머리 좀 길면 날잡아서 바리깡으로 싹 밀었지 | 25.03.07 01:24 | | |

(IP보기클릭)183.101.***.***

쉽지 않은데
25.03.06 21:15

(IP보기클릭)118.32.***.***

아니 뭐 일제 감정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6 21:15

(IP보기클릭)211.234.***.***

춤추는 방망이
25.03.06 21:15

(IP보기클릭)121.176.***.***

90년대 말까지 있었던 일인데 ㅋㅋㅋ
25.03.06 21: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90.***.***

저만큼 맞을 정도면 촌지 안줬나보네
25.03.06 21:15

(IP보기클릭)219.250.***.***

당구장 개새들이 왜 망가진 당구채를 다 우리학교에 기부했냐고
25.03.06 21:15

(IP보기클릭)123.214.***.***

교사들이 무기 파밍하러 창고나 뒷산을 어슬렁댔는대
25.03.06 21:16

(IP보기클릭)121.148.***.***

과장아님 더 심한 것도 있음
25.03.06 21:16

(IP보기클릭)121.166.***.***

에바긴 한데 하키채로 10대는 맞아봄 발바닥
25.03.06 21:16

(IP보기클릭)223.39.***.***

에오스키아
전라고? | 25.03.25 23:07 | | |

(IP보기클릭)121.153.***.***

BEST
90년대 중고교면 맞을듯 75~85년생이잖아
25.03.06 21:16

(IP보기클릭)182.225.***.***

고막 깨지는거하고 이빨날아가는거는 저당시 기준으로도 정신 나간건데 뭔소리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25.03.06 21:16

(IP보기클릭)58.29.***.***

BEST
나 초딩때 선생이 귀싸대기 때렸다가 애 고막터져서 부모가 처들어와 지랄지랄하는거 실시간으로 본적있어...
25.03.06 21:16

(IP보기클릭)211.36.***.***

그정도는 아니지만 마대자루 꺽어서 풀스윙으로 엉덩이나 허벅지 때리고, 말 진짜 안듣는 애는 싸대기 맞고.. 그랬던듯
25.03.06 21:16

(IP보기클릭)175.199.***.***

ㅇㅇ 내가 고3때 야자 쨰고 빠따로 30대 맞아봄
25.03.06 21:17

(IP보기클릭)211.199.***.***

BEST
평균이 저런건 아니다 하지만 저런 사이코같은 인간실격새끼들이 종종 교사 노릇을 하고 있었다
25.03.06 21:17

(IP보기클릭)1.227.***.***

하키채 ㅇㅇ, 골프채는 본 적 없음 귀싸대기 고막터짐: 중학교때 딱 한번 실사례 목격 보통 교사들은 애들 패던 짬이 있어서 적당히 잘 패는데 가끔 이상한 교사들이 급발진하면 큰 사고가 나긴 했음.
25.03.06 21:17

(IP보기클릭)119.204.***.***

당구채로 맞았지. 싸대기 고막 에피소드는 주변에 한명씩 있고
25.03.06 21:18

(IP보기클릭)223.38.***.***

ptsd온다
25.03.06 21:18

(IP보기클릭)211.179.***.***

나 초중고때만해도 각목으로 맞고 피멍들고 머리채 잡히고 뺨맞고 ㅈㄹ이 심하긴 심했는데.
25.03.06 21:18

(IP보기클릭)121.151.***.***

빠따 20대는 맞아보긴 했는데.
25.03.06 21:18

(IP보기클릭)183.107.***.***

하긴 2000년대 이후로는 저정도까지는 없었지
25.03.06 21:19

(IP보기클릭)182.212.***.***

평균은 아닌데 찾아보면 실화인 선생새끼 한둘 있긴 있다
25.03.06 21:19

(IP보기클릭)182.212.***.***

피로의요정
고3인데 두들겨 패서 입원까지 시킨 인간도 봤음 결국 전출엔딩 | 25.03.06 21:19 | | |

(IP보기클릭)58.121.***.***

BEST

25.03.06 21:19

(IP보기클릭)1.230.***.***

플레이그마린
요즘 애들은 이런 짤 주작이라고 생각하려나 여자고 남자고 걍 평등하게 쳐맞았는데 | 25.03.06 21:21 | | |

(IP보기클릭)118.37.***.***

플레이그마린
이건 00년대 중반..여중생인데 급식비 안냈다고 저렇게 팼다고..사실 그 때도 충격이었음 폰카보급이 학교체벌이슈에 큰 일 했는데 sns가 이제는 교사인권 박살내고 있으니 | 25.03.06 21:24 | | |

(IP보기클릭)39.120.***.***

모노로그
지가 안겪어봤다고 주작이라는 애들 많음 우물안 개구리들 | 25.03.06 21:25 | | |

(IP보기클릭)119.64.***.***

플레이그마린
와 나도 ㅈㄴ 쳐맞았는데 내 기준에서도 여학생 저렇게 주먹으로 원투 풀스윙 때리는 건 그 당시에도 문제 될 정도인데? | 25.03.06 21:32 | | |

(IP보기클릭)14.32.***.***

은빛광야
당연히 아주 심각한 문제여서 당시에 방송3사 뉴스에 엄청 크게 보도됐고 학생인권조례를 위시한 현재 교권을 완전 나락으로 만든 여러 법안의 발판이 됨 | 25.03.07 03:23 | | |

(IP보기클릭)121.142.***.***

저렇게 쳐맞아도 지랄 떨던 새끼들이 있었으니.. 요즘은 진짜 힘들겠다 싶지.
25.03.06 21:19

(IP보기클릭)49.246.***.***

때리는 것도 때리는 거지만 손으로 하는 건 더 많았음 나 때 체벌 준다고 17살 남자애들 물건 만지면서 히죽이던 남자 수학 교사는 아직도 교단에 서 있다
25.03.06 21:19

(IP보기클릭)1.214.***.***

평균은 아니고 종종 최고점으로 저런 케이스가 있다더라 직접 본적은 없어서 단언은 안함
25.03.06 21:19

(IP보기클릭)183.101.***.***

나도 뺨싸다구 맞고 하키채로 쳐맞고 했었지... 그게 2000년도 초반 ㅋㅋㅋ
25.03.06 21:1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59.***.***

줄빠따 때리거나 한 적은 있는데 누구 진짜 깨지거나 피나거나 그런 적은 없었는듯...
25.03.06 21:20

(IP보기클릭)211.245.***.***

03년도 중딩 친척형이 두발불랴으로 머리에 경부선이 뚫렸었어
25.03.06 21:20

(IP보기클릭)211.234.***.***

2천년대 초중반까지도 그랬어..
25.03.06 21:20

(IP보기클릭)14.33.***.***

학교 근처에서 공사 하면 교련 선생이 좋아하던 시절인걸. 애들 팰 몽둥이 무료로 -_- 가져올 수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6 21:20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874676316
...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맞아 죽는 일은 거의 없었어 ..... | 25.03.06 21:22 | | |

(IP보기클릭)121.158.***.***

그래서 교육부에서 일명 '옛 스승님 찾기' 서비스가 아주 제한적으로만 돌아가는 이유지
25.03.06 21:20

(IP보기클릭)59.24.***.***

절도공사
초1때 담임에게 안?부 전화 할라니까 번호공개 안했더라고 본인도 아는 거지 ㅋㅋ | 25.03.06 21:23 | | |

(IP보기클릭)220.116.***.***

야만적인 시기
25.03.06 21:21

(IP보기클릭)222.103.***.***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맞던시절
25.03.06 21:21

(IP보기클릭)211.195.***.***

순화한 것 같은데
25.03.06 21:21

(IP보기클릭)211.230.***.***

하키채는 본적 없고 당구채랑 대나무뿌리로 피격당했지
25.03.06 21:21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6KG우유통
맞아서 고막나갔다는 이야기는 다 있었던거보면 많이 존재했단 거지. | 25.03.06 21:25 | | |

(IP보기클릭)223.38.***.***

2000년 중반 고딩때 컴퓨터 선생... 애들 대걸레 빠따를 때렸지
25.03.06 21:21

(IP보기클릭)118.37.***.***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라고 생각하고싶지만 완전히 제로라고하기도 애매함, 돈 받아먹는 쓰레기들이 그때도 있었거든... 돈 안준 학부모의 애를 가지고 화풀이 하는 쓰레기들
25.03.06 21:22

(IP보기클릭)112.157.***.***

저때는 청소년드라마에도 때리는거 대놓고나왔는데
25.03.06 21:22

(IP보기클릭)211.226.***.***

나 2010년 쯤에 따귀 ㅈㄴ 쳐맞고 머리 개쳐맞은 적 있슴
25.03.06 21:22

(IP보기클릭)58.29.***.***

87년 당시 국민학교 6학년때 촌지를 갖다 주지 않는다고 교실에서 피우는 난로의 장작으로 맞고 급기야 책상까지 뺏김 ... 결국 같은반 친구가 우리집에 얘기해줘서 결국 촌지 갖다주고 정상적으로 수업했음 ...
25.03.06 21:22

(IP보기클릭)175.211.***.***

모든 선생이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 선생이 확실히 있었음
25.03.06 21:22

(IP보기클릭)116.120.***.***

당구채로 종아리 맞아서 피멍듬 근데 그게 방학숙제 안했다는 이유인데 숙제는 했는데 문화제답사 프린터 고장나서 제출을 못함 사정을 설명했는데도 일단 맞았음 ㅅㅂㅋㅋ
25.03.06 21:22

(IP보기클릭)116.120.***.***

수인
방학숙제인지 한주동안 숙제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고쳐서 제출한거 보면 숙제인듯 암튼 손속따윈 안바준듯 | 25.03.06 21:25 | | |

(IP보기클릭)116.120.***.***

수인
학교 졸업한지 꽤 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때리는 사람은 잊어버려도 맞는 사람들은 기억 진짜 오래남는듯 초등학교때는 경시대회 은상받았다고 너 치고는 꽤 하네 하던 5학년 남자담임도 생각나네 지 담당 초등학생 한테 말하는 꼬라지 ㅋㅋㅋㅋ | 25.03.06 21:29 | | |

(IP보기클릭)121.164.***.***

완전히 다 거짓말이라고는 할수 없긴한데... 내가 본 케이스는 마대자루 부러질떄까지 맞은거랑 선생한테 귀싸대기 맞아서 고막터진거 정도? 그 외엔 누가 피부터질때까지 맞아서 학부모가 장학산가 뭐 누구 학교에 데리고와서 선생 짤린거?
25.03.06 21:22

(IP보기클릭)211.235.***.***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
25.03.06 21:23

(IP보기클릭)220.124.***.***

94년생인데 고등학교때 중년의 남자 교사가 여고생 목을졸라 들어올렸던 사건이 있었음. 그 학생은 일주일동안 못나왔었음
25.03.06 21:23

(IP보기클릭)221.162.***.***

우린 초등학교때 웨펀마스터도 있었어 지휘봉 7개씩 들고다니는 선생 ㅋㅋㅋㅋㅋ
25.03.06 21:23

(IP보기클릭)211.234.***.***

저정도까진 아니어도 개패듯이 맞아서 학부모가 학교로 쫓아온것도 본적있다
25.03.06 21:24

(IP보기클릭)211.62.***.***

오더메이드 박달나무로 만든 1미터20짜리 몽둥이를 들고다니는 미술 선생같은건 흔해빠졌었지 촌지 안줬다고 월요일 아침조회때 꼽주던 담임선생같은거도 그랬고
25.03.06 21:24

(IP보기클릭)58.120.***.***

당구채로 100대 맞는건 본적이 있음
25.03.06 21:24

(IP보기클릭)59.21.***.***

식탁다리(가정용 말고 식당에서 쓸법한 거대 식탁용 거대 나무다리)로 줘패서 허벅지랑 엉덩이 시커멓게 멍들이다가 쫓겨난 새끼를 봤지 ㅋㅋㅋㅋㅋㅋ
25.03.06 21:25

(IP보기클릭)223.39.***.***

초딩때 과학 선생인가? 발로 차서 날아가는거 봤지..
25.03.06 21:25

(IP보기클릭)203.229.***.***

골프채 들고 설치는 선생도 있었고 사고긴 했지만 눈앞에서 휘두르다 얼굴 찢어져서 꼬매기도 했었지 지금 같으면 신문에 날만한 사건이라고 생각하지만
25.03.06 21:25

(IP보기클릭)121.176.***.***

나 90년 후반 고딩때 체육쌤은 유도부 출신에 같은 제단 대학교 체육학과 강사였는데 당구채 하키채 유도 기술로 조졌음.
25.03.06 21:27

(IP보기클릭)14.53.***.***

사실 케바케는 80년대때도 있었다만 비율적인 차이는 있었고 2000년대 초반까지도 이어지다가 크게 교육개혁하면서 2010년대 초반부터 급속도로 사라졌지
25.03.06 21:28

(IP보기클릭)1.218.***.***

저게 중고등학생에게만 한게 아님. 국민학생때도 빠따를 맞았다.
25.03.06 21:28

(IP보기클릭)222.108.***.***

초6때 친구가 뭘 잘못했는진 기억 안나는데 선생이 따귀날리기전에 시계푸는게 아직도 안 잊혀짐 영화에 나오는 장면들 다 실제했어 진짜로
25.03.06 21:29

(IP보기클릭)58.126.***.***

당구채니 빳따니 각목이니 애들 패는 도구도 진짜 다양했어서 솔직히 요즘에 애들 패야 말듣네 체벌 부활ㅇㅈㄹ 하는거 보면 이새1끼들 진심인가? 싶음
25.03.06 21:29

(IP보기클릭)118.130.***.***

끝없는 폭력의 대물림ㄷㄷㄷ
25.03.06 21:29

(IP보기클릭)121.173.***.***

교감한테 당구채로 한줄로 서서 한대밖에 안맞았는데 얼마나 쌔게 때렸으면 엉덩이 피멍에 의자에 앉지도 못했음 ㅋㅋㅋㅋㅋㅋ
25.03.06 21:30

(IP보기클릭)211.217.***.***

저 당시에 자로 손바닥 때리거나 당구채로 허벅지 엉덩이 같은데 때리는 선생은 매우 인격자시고 참스승인 시대임
25.03.06 21:30

(IP보기클릭)14.38.***.***

체벌도 체벌이지만 그놈의 두발자유화 진짜.. 엄청 오래걸린거같다 머리털이 뭔 대수라고들 그렇게 군대식으로 통제를 못해서 안달이었는지 학교 정문앞에서 시위하던 3학년 형도있었는데 언론타니까 그형만 그냥 똥피하듯 내버려두고 아침7시부터 출근해서 학주가 머리잡았는데 그게 20년전이야기임
25.03.0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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