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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3년 살아본 경험. 1. 처음에 adsl만 들어와 광랜 안되서 주변 민가 할매할배들한테 동의 받아 광랜설치 3개월동안 요청하니 개통되서 편리함 2. 택배 배송이 격일로만 오는거 내가 오고나서 많이 시키니 주5일로 변경되어 편리해짐 3. 20년 넘게 괴롭혔던 비염이 3개월만에 완치됨. 지금 도시 내려와도 부작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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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는 더 좋은 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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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무는 우리 마을에 '문명'을 전해주러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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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가 없으면 만드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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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도 자연에서 나온 것들 몇 개 넣어서 만들었으니까 자연의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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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새 글 파서 썰 풀어봐 흥미진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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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는 더 좋은 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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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도 자연에서 나온 것들 몇 개 넣어서 만들었으니까 자연의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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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자연산 유기농) | 25.03.05 1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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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3년 살아본 경험. 1. 처음에 adsl만 들어와 광랜 안되서 주변 민가 할매할배들한테 동의 받아 광랜설치 3개월동안 요청하니 개통되서 편리함 2. 택배 배송이 격일로만 오는거 내가 오고나서 많이 시키니 주5일로 변경되어 편리해짐 3. 20년 넘게 괴롭혔던 비염이 3개월만에 완치됨. 지금 도시 내려와도 부작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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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무Mk.2
인프라가 없으면 만드셨군요. | 25.03.05 1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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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무Mk.2
샤오무는 우리 마을에 '문명'을 전해주러 왔구나! | 25.03.05 1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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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집앞에 KT수신기 달려 있어서 인터넷속도 상시 100% | 25.03.05 1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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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아예 없던 곳에 새로 깔려면 돈 많이 들던데 | 25.03.05 1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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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마을회관에 안마의자 지원받은거 고장난거 그대로 방치하길래 내가 AS 신청해주고 동네 어른들 택배 자주 시켜드려서 편의성은 개선시키긴함 | 25.03.05 1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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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l은 있었고 동네 앞에는 광랜이 있는데 여긴 인구가 워낙 적어서 설치 안된다는거 동네 주민들 동의받아서 그럼 우리 KT 말고 다른 쪽에 광랜 넣어준다는대로 옮겨야 겠다는 이야기 하니 3개월뒤 경북 관리 책임자 와서 한바퀴 둘러보고 바로 공사해줌 | 25.03.05 1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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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에서 이쁨받는 젊은이가 됐구나 | 25.03.05 13: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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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진짜 공기가 역할이 크더라 나도 어릴 때 부터 달고 살던 비염이 시골 깡촌 군대생활 하면서 다 나음 | 25.03.05 13: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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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CCTV 사건이랑 고양이 건 때문에 별난놈 되버림 | 25.03.05 1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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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무Mk.2
야 새 글 파서 썰 풀어봐 흥미진진한데 | 25.03.05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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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골 사는데 저희 동네는 제가 올때부터 이미 광랜 깔려있긴 하더라구요 근데 최대 단점은 KT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게 단점이긴 합니다 사실 광랜이 깔린것도 동네에 SK가 광랜들고 뛰어든다는 소문이 돌아서 KT가 고객 안뺐길려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깔린거라는 이야기가.... | 25.03.05 14: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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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CCTV뭐야 궁금해 | 25.03.05 15: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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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마당안에 창고에 농기구를 보관해 두는게 누가 쓰는 흔적이 보임. 그래서 CCTV 달려고 하니까 동네사람들 못믿냐면서 막 뭐라 그래서 어쩔수 없이 외형만 CCTV인 가짜만 설치해둠. 근데 어느날 마당안에 하수오 기르는걸 누가 뿌리채로 삽질해가서 떠감. 동네사람들은 외지인 짓이라고 하는데 마당안에 들어와서 그거보고 하수오다 생각 하고 바로 삽 떠갈 외지인은 없다는게 결론. 그래서 이 사태를 빌미로 CCTV 정식으로 설치 했더니 동네사람들이 야박하면서 트집거리 잡으려고 하는데 우리집 앞에 공터 같은데 차를 중복해서 대면 6대까지도 댈정도의 터가 있는데 거길 우리집 앞이라고 우리가 너무 쓴다고 동네사람들이 트집잡음. 근데 사실 그거 우리땅. 아버지 그날로 열받으셔서 바로 주차장 건설하고 동네사람들 못대도록 못박아 버림. 끝. | 25.03.05 15: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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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았어 | 25.03.05 15:51 | | |
(IP보기클릭)223.39.***.***
오우 세상에 | 25.03.05 16: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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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해봐, 고양이 건은 또 뭐야? 이거 웬만한 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해. | 25.03.06 00: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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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건은 내잘못도 있는것 같긴한데 우리집 옆에 밭이 윗집 할머니 땅임. 근데 야생동물들이 와서 농작물 망치니까 거기에 덫을 놨더라구. 자기 땅에 뭔짓을 하든 내가 신경쓸일은 아님 근데 새벽에 왠 비명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길고양이 한마리가 덫에 다리거 걸려 난리남. 그래서 벗길려고 하는데 고양이는 난리치고 덫은 녹슬어서 잘 안열리고 난감한 상황. 냅둘려고 해도 동네방네 비명을 지르니까 어머니께서 비료포대로 고양이 얼굴 전부 가리고 누르고 있고 나는 쇠 지레 가져와서 억지로 덫 열어서 풀어줌 근데 밭 주인 할머니가 나중에 와서는 덫에 걸린거 니가 풀어줬냐길래 상황 설명하니 왜 그걸 니 맘대로 풀어주느냐 길래 너무 시끄러웠고 불쌍해서 어쩔수 없었다니까 그러면 남의 밭에 무단으로 들어와도 되느냐 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들짐승들 피해 니가 책임질거냐 까지 나와서 사과도 했는데 원하시는게 뭐냐니까 그냥 나 구박하는게 원했는지 계속 혼내기만 함 그뒤로 할머니랑은 말 거의 안섞고 걍 남남처럼 지냄. 여담으로 그 고양이는 결국 덫에 걸린 다리는 절단된것 같음. 그래서 불쌍해서 집 근처 구석에 간간히 우리집 고양이 사료좀 덜어 주니까 와서 먹는데 우리집 주변이 안전하다 생각했는지 집안에는 절대 안들어오고 마당 주변돌아다니면서 어슬렁 거리길래 먹이좀 주니까 집 주변에 정착해서 개구리 정도 잡아먹고 살더라. 그래서 불쌍해서 먹이좀 나눠줬는데 한 3개월 정도 그렇게 먹이다 어느순간 안보이던데 아마 고양이별로 간것같음. | 25.03.06 1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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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봤네. 그냥 나 구박하는게 원했는지 계속 혼내기만 함 <- CCTV 건 이후라면, 마침 그 문제로 눈 밖에 난 차에 너 잘 걸렸다! 였을 수도 있었겠네.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그걸 샤오무 잘못이라고 보는 것까진 아니지. 글에서 말한대로 시끄러워서 풀어줬어도 충분히 이해가 되니까. | 25.03.07 0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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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해 보이다가도 기분 풀 때가 없는가 조금만 수틀어지면 불 같이 화내기도 하고 | 25.03.05 15: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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