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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외로 사회에서 흔히 보이는것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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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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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사람들 참 많지 물론 이건 기업측도 마찬가지야
25.03.03 15:45

(IP보기클릭)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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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회생활할때 저런 사람이 어딨어 생각했었지... 사직서 좀 알아서 써주시면 안되요? 제가 직접 가야해요? 알아서 잘 좀 처리해주세요 아오 진짜!!!
25.03.03 15:46

(IP보기클릭)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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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캐줄이 틀어지더라도 미리 연락만 해주면 상위권 취급받는 업계..ㅋ
25.03.03 15:46

(IP보기클릭)3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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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잘 좀 처리해주세요 <<<<< 이거 진짜 ㄹㅇ 트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3 15:48

(IP보기클릭)2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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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개폐급 후임 하나 받았는데 전날 숙소에서 술먹고 무단결근, 전화도 무시 결국 아침에 시간 내서 숙소 찾아갔더니 쳐자고있음. 왜 안나왔냐 / 술이 덜깨서 그랬다 / 전화온거 몰랐냐 알았는데 혼날까봐 무서워서 그랬다 심한 경우에는 이 짓을 일주일에 2~3번 반복함. 나는 이악물고 이 새끼 징계해고 해야된다 했는데 팀장이 그래도 아직 어린앤데 좋게좋게 처리하자 하고 의원면직 처리함. 얼마 뒤에 실업급여 받겠다고 전화오더라 ㅋㅋㅋ 이 새끼 나중에 뭐 조선소 취업했다던데 조선소가 건설업보다 더 빡셀텐데 뭘 믿고 넘어간건지 모르겠음.
25.03.03 15:52

(IP보기클릭)221.147.***.***

BEST
나도 겪음 ↗같아
25.03.03 15:46

(IP보기클릭)2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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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없는 사람들 참 많지 물론 이건 기업측도 마찬가지야
25.03.03 15:45

(IP보기클릭)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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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캐줄이 틀어지더라도 미리 연락만 해주면 상위권 취급받는 업계..ㅋ
25.03.03 15:46

(IP보기클릭)112.150.***.***

BEST
처음 사회생활할때 저런 사람이 어딨어 생각했었지... 사직서 좀 알아서 써주시면 안되요? 제가 직접 가야해요? 알아서 잘 좀 처리해주세요 아오 진짜!!!
25.03.03 15:46

(IP보기클릭)3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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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어르신
알아서 잘 좀 처리해주세요 <<<<< 이거 진짜 ㄹㅇ 트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03 15:48 | | |

(IP보기클릭)211.241.***.***

이웃집어르신
이게 진짜 존나 무서운게 사직서 내러가기 무섭다 알아서 처리해줘라 라고 해놓고 나중에 정당한 해고가 아니라면서 시비걸고 들어오면 골치가 아픈건 회사라.. | 25.03.03 15:48 | | |

(IP보기클릭)110.70.***.***

TAKO_EATS
그래서 통화 녹음, 카톡 캡쳐도 사직의사 확인 가능하더라 | 25.03.03 15:51 | | |

(IP보기클릭)221.147.***.***

BEST
나도 겪음 ↗같아
25.03.03 15:46

(IP보기클릭)175.202.***.***

타조 증후군. 정작 타조는 위기 앞에서는 그러지 않는다는게 ㅎㅎㅎㅎ
25.03.03 15:48

(IP보기클릭)121.166.***.***

그냥 아주 흔하게 보는게 중고거래임
25.03.03 15:48

(IP보기클릭)1.235.***.***

이번주 인원 이 불가피하게 비어서 알바부른 5번중 3번빵꾸남 ㅋㅋ
25.03.03 15:49

(IP보기클릭)218.152.***.***

오늘 갑자기 나간다고 말하는게 그나마도 양호한 수준인 경우가 있지...
25.03.03 15:49

(IP보기클릭)118.235.***.***

단기알바할려다 알바 계약서 보내고 바로 외주계약 들어와서 급하게 다시연락해 취소한적있는데 연락주셔서 감사하다고 답받음 잠적 오지게하나봄 ㅋㅋㅋㅋ
25.03.03 15:50

(IP보기클릭)175.197.***.***

사직을 못 하게 하더라도 일단 말은 해봐야지...
25.03.03 15:50

(IP보기클릭)116.39.***.***

회사에서 해외여행까지 같이갓는데 그 다음주에 무단퇴사 사장한테 문자 로 그만둘께요 하고 그만둠 그 다음 부터 유부녀만 뽑기로 함
25.03.03 15:51

(IP보기클릭)211.241.***.***

BEST
옛날에 개폐급 후임 하나 받았는데 전날 숙소에서 술먹고 무단결근, 전화도 무시 결국 아침에 시간 내서 숙소 찾아갔더니 쳐자고있음. 왜 안나왔냐 / 술이 덜깨서 그랬다 / 전화온거 몰랐냐 알았는데 혼날까봐 무서워서 그랬다 심한 경우에는 이 짓을 일주일에 2~3번 반복함. 나는 이악물고 이 새끼 징계해고 해야된다 했는데 팀장이 그래도 아직 어린앤데 좋게좋게 처리하자 하고 의원면직 처리함. 얼마 뒤에 실업급여 받겠다고 전화오더라 ㅋㅋㅋ 이 새끼 나중에 뭐 조선소 취업했다던데 조선소가 건설업보다 더 빡셀텐데 뭘 믿고 넘어간건지 모르겠음.
25.03.03 15:52

(IP보기클릭)112.152.***.***

TAKO_EATS
타조지능 아님 진짜로? | 25.03.03 16:51 | | |

(IP보기클릭)124.111.***.***

잠적하고 1달쯤뒤에 잠적한 애 엄마한테서 전화와서 일한거 월급 왜 안주냐고 신고한다고 그러더라. 잠적한 애는 20대후반...
25.03.03 15:53

(IP보기클릭)110.70.***.***

검찰조사도...전화 안 받고 피방에서 몇 일 잠적하면 넘어갈 거라 생각하는 놈이 많다. 아니 진짜 많다 ㅁㅊ 놈들
25.03.03 15:54

(IP보기클릭)121.165.***.***

서울 바깥의 일자리에서 외국인을 쓰는 이유도 돈이나 사람이 없는 것도 있지만 휙 잠적하는거 무서워서 그런 것도 있지 어차피 합법 쓰면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똑같이 최저시급 주는거라 불만도 덜 말하고(잘 말할줄 모르고) 갑자기 사라질 확률도 상대적으로 적은 외국인 쓰는게 맘 편하긴 해
25.03.03 15:56

(IP보기클릭)211.234.***.***

잠적안한다를 장점으로 써도 되는 현실이라니...
25.03.03 15:56

(IP보기클릭)1.223.***.***

회사 잠수 퇴사 해놓고 지딴에는 추노했다 그렇게 생각하더라 ㅋㅋㅋ
25.03.03 16:03

(IP보기클릭)125.241.***.***

대신에 기업도 약속을 좀 지켜놓고 그런거가지고 궁시렁거렷음 좋겟음요. 시발 잔특없대서 단기알바 잠깐 하는데 토요일 특근+잔업까진 참앗는데 일요일도 당연하게 나오는 분위기임..?? 그래서 잠적박은적은 있네요.
25.03.0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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