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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배우가 촬영을 때려치우고 싶었던 이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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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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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누가 일으켰든 전쟁은 아프고 슬프고 지독하고 참혹한건데 1차, 2차 연달아 일어난지 100년도 안되서 또 3차 대전 조짐이 보이니까 인간이 미워짐.... 어떻게 된게 정권을 잡으려는 애들은 사람들을 선동해서 전쟁을 일으키고 혐오를 만들 생각을 하는지.... 독일,이탈리아,미국,프랑스, 중국 등등 극우와 민족주의가 점점 득세하는 상황이고, 특정 인종에 대한 혐오와 주류 민족을 제외한 다른 이주민을 범죄와 저성장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국민이 동시에 혐오할 수 있는 해외의 타 국가들을 국내 불안한 경제상황의 이유로 꼽으니 원...
25.03.02 01:49

(IP보기클릭)112.162.***.***

BEST
역사랑 전쟁의 서글픔이긴 한데 저때 나치에 대한 증오심 생각하면 저렇게 죽이는게 차라리 낫긴 했을거임
25.03.02 01:48

(IP보기클릭)211.44.***.***

BEST
당신은 사람들이 아빠가 없거나 애착이 없어서 fps에서 성인남성을 쏴죽이면서 즐거워하는줄 아십니까..? 님이 말하는게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한다는거죠? -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당신이 이럴수록 더 쿨찐으로 보여요. 아이를 죽이는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다는 인터뷰를 보고 마음아파하고 공감하는 게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 겁니까? 당신이 공감 못한다고 다른 사람들의 공감능력을 비하하지 마세요. 당신이 말 한 그대로 fps에서 사람을 쏴죽이는 게 거북한 사람이 있기도 하는데, 그걸 비꼬고 있는 작태가 아닙니까?
25.03.02 02:13

(IP보기클릭)1.246.***.***

BEST
아니 뭐 심정이 그런거지 촬영 거부한 것은 아니잖아..
25.03.02 01:57

(IP보기클릭)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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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거부하는 소동이 있던것도 아니고, 촬영하는동안 힘들었다~ 슬펐다~ 하는데, 어른은 죽이면서 애는 못죽일 게 뭐임? 하는건 너무 쿨찐같아보여요..
25.03.02 02:03

(IP보기클릭)14.32.***.***

BEST
연기자가 연기를 할 때는 몸값이 비싼 배우일 수록 본인이 해당 인물이 되어 감정이입을 한다는 부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공감능력이 완전히 없으신 것 같은데 상담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5.03.02 02:12

(IP보기클릭)211.44.***.***

BEST
뭔가 마음속에 부족함이 많거나, 분노가 많아보이는데 생활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보십시오. 그거 병 됩니다
25.03.02 02:15

(IP보기클릭)1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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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랑 전쟁의 서글픔이긴 한데 저때 나치에 대한 증오심 생각하면 저렇게 죽이는게 차라리 낫긴 했을거임
25.03.02 01:48

(IP보기클릭)182.225.***.***

BEST
참 누가 일으켰든 전쟁은 아프고 슬프고 지독하고 참혹한건데 1차, 2차 연달아 일어난지 100년도 안되서 또 3차 대전 조짐이 보이니까 인간이 미워짐.... 어떻게 된게 정권을 잡으려는 애들은 사람들을 선동해서 전쟁을 일으키고 혐오를 만들 생각을 하는지.... 독일,이탈리아,미국,프랑스, 중국 등등 극우와 민족주의가 점점 득세하는 상황이고, 특정 인종에 대한 혐오와 주류 민족을 제외한 다른 이주민을 범죄와 저성장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국민이 동시에 혐오할 수 있는 해외의 타 국가들을 국내 불안한 경제상황의 이유로 꼽으니 원...
25.03.02 01:49

(IP보기클릭)1.242.***.***

미디어에 현실 끌고와서 아니니 맞니하는 배우는 좀많이 깸 불륜,살인,누드,폭행,강도,고문,납치 다찍는애들이 픽션 현실 구분안하고 못 하는거 아닌가 어른죽이는건 되고 애들죽이는건 못할짓이야?
25.03.02 01:55

(IP보기클릭)1.246.***.***

BEST
바닥깔개
아니 뭐 심정이 그런거지 촬영 거부한 것은 아니잖아.. | 25.03.02 01:57 | | |

(IP보기클릭)182.225.***.***

바닥깔개
현장에서 촬영하는 배우들은 배역에 몰입해서 하는데 기분이 나쁠 수는 있지, 가짜지만 눈앞에 어린애에게 죽으라고 약을 먹이는건데 그리고 사람과 포유류의 태생적인 특성상 어린아이나 새끼에 대한 동정심이 가는건 당연한거임 뭐 모든 인류가 동등하지만 어린아이를 더 불쌍하게 여기는건 인류의 한계임 | 25.03.02 01:59 | | |

(IP보기클릭)211.44.***.***

바닥깔개
저 나이정도면 자식도 있을테니 더 아이들에게 애착도 있을테고, 그리고 어른죽이는건 되고 애들죽이는건 못할짓이냐고 묻는건 정말 몰라서 그러는건가요 아님 관심이 받고 싶어서 글을 쓰는건가요? | 25.03.02 02:01 | | |

(IP보기클릭)211.44.***.***

BEST
홀로선별
촬영 거부하는 소동이 있던것도 아니고, 촬영하는동안 힘들었다~ 슬펐다~ 하는데, 어른은 죽이면서 애는 못죽일 게 뭐임? 하는건 너무 쿨찐같아보여요.. | 25.03.02 02:03 | | |

(IP보기클릭)14.32.***.***

바닥깔개
어느정도 비슷한 저항능력이 있는 사람을 폭력으로 짓누르는 것과 아무런 저항능력도 없는 생명을 압도적 무력으로 짓밟는 행위의 차이를 그것이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를 전혀 이해도 공감도 하지 못하시는군요.. | 25.03.02 02:05 | | |

(IP보기클릭)1.242.***.***

홀로선별
당신은 사람들이 아빠가 없거나 애착이 없어서 fps에서 성인남성을 쏴죽이면서 즐거워하는줄 아십니까..? 님이 말하는게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한다는거죠? | 25.03.02 02:06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실제로 죽이는걸 상정하고 이야기하는게 반박논리 대부분이네 현실하고 구분못함? 이제 포로로 묶인 인질들 죽이는 연기도 죄책감을 느껴야되고 구속된 여자 살해하는 장면도 못할짓이고 어린아이를 납치하는 연기를한다니 도덕적으로 죄악감이드는군요! 웃기네 | 25.03.02 02:08 | | |

(IP보기클릭)14.32.***.***

BEST
바닥깔개
연기자가 연기를 할 때는 몸값이 비싼 배우일 수록 본인이 해당 인물이 되어 감정이입을 한다는 부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공감능력이 완전히 없으신 것 같은데 상담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5.03.02 02:12 | | |

(IP보기클릭)211.44.***.***

BEST
바닥깔개
당신은 사람들이 아빠가 없거나 애착이 없어서 fps에서 성인남성을 쏴죽이면서 즐거워하는줄 아십니까..? 님이 말하는게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한다는거죠? -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당신이 이럴수록 더 쿨찐으로 보여요. 아이를 죽이는 연기를 하면서 힘들었다는 인터뷰를 보고 마음아파하고 공감하는 게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 겁니까? 당신이 공감 못한다고 다른 사람들의 공감능력을 비하하지 마세요. 당신이 말 한 그대로 fps에서 사람을 쏴죽이는 게 거북한 사람이 있기도 하는데, 그걸 비꼬고 있는 작태가 아닙니까? | 25.03.02 02:13 | | |

(IP보기클릭)211.44.***.***

BEST
홀로선별
뭔가 마음속에 부족함이 많거나, 분노가 많아보이는데 생활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보십시오. 그거 병 됩니다 | 25.03.02 02:15 | | |

(IP보기클릭)112.186.***.***

바닥깔개
쿨찐 | 25.03.02 02:16 | | |

(IP보기클릭)14.32.***.***

춘전개조시닉바꿈
저정도면 쿨찐수준이 아니라 반사회성 성격장애와 품행장애(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어우르는 공감능력 결여장애) 의심해봐야 함 | 25.03.02 02:20 | | |

(IP보기클릭)121.173.***.***

바닥깔개
활동내역 보니까 이해되네 그래... | 25.03.02 02:25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심야 유게는 안들어오던가 해야지 의견 하나 냈다가 별의 별놈들 걱정을 다 듣네 저 정도 의견으로 정신장애 의심까지 하는거보면 정신과 의사세요? 하는 꼬라지는 개백수같은데? | 25.03.02 02:40 | | |

(IP보기클릭)1.242.***.***

홀로선별
당신이 공감 못한다고 다른 사람들의 공감능력을 비하하지 마세요. ????내 의견에 공감 못할 수 있는데 그걸 비하하고 비꼰게 니 아니세요? 영화 리뷰보면 모든이의 의견은 다를 수 있으며 그것만으로 존중 받을 가치가 있다 자주보는 영화리뷰 유튜버 멘트인데 내의견이 여기서는 이렇게 느껴지는데 니가 왜 애들죽는걸 슬퍼하는건데 공감못해? 하고 비하하고 비꼬아놓고 뭐라는거지? | 25.03.02 02:45 | | |

(IP보기클릭)115.140.***.***

바닥깔개
폭행 고문같은거 찍으면 충격받거나 영향받는다는 소리는 흔함 최민식도 악마를 보았다 찍고 후유증 있었다는 소리 했었음 니가 뭐라고 쿨찐짓을 하던 배우도 사람이고 찜찜한 연기 하면 기분에도 영향을 받음 | 25.03.02 02:47 | | |

(IP보기클릭)211.44.***.***

바닥깔개
미디어에 현실 끌고와서 아니니 맞니하는 배우는 좀많이 깸 불륜,살인,누드,폭행,강도,고문,납치 다찍는애들이 픽션 현실 구분안하고 못 하는거 아닌가 어른죽이는건 되고 애들죽이는건 못할짓이야? - 이 문장이 비하목적이 아니라고 한다면 소통과 글쓰기를 먼저 배워야 할 것이고, 오래 얘기하다보니 자기가 한 말을 잊었다면 글을 쓸 때 신중히 쓰십시오. 지능이 부족하면 착하기라도 하던가, 쿨찐 짓거리를 할거면 최소한의 논리라도 갖추세요. | 25.03.02 02:50 | | |

(IP보기클릭)1.242.***.***

홀로선별
저게 "누구"의 공감을 비하했는데? 니? 작성자? 이자리에 이곳에 있지도 않은 인터뷰에 리뷰를 쓴것에 공격한건 넌데? 배우를 비꼬았다고 공감못하냐고공격한게 누구냐고...넌 착하게 살아서 야밤에 남 물어뜯냐? 미안하다 게시글보니깐 프로페시아 잘먹고 힘내라 나도 머리에 열안올라오게 할께 내글이 니신경을 긁었나보네 그럼 사과해야지 | 25.03.02 02:57 | | |

(IP보기클릭)211.44.***.***

바닥깔개
먼저 야밤에 제 작성글과 댓글을 찾아 읽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게 "누구"의 공감을 비하했는데? - 배우의 공감능력을 비하했지요? 제가 굳이굳이 이 늦은 새벽 당신의 뻘 댓글에 짧은 논쟁을 이어나가는 이유는 안타까워서 입니다. 제가 착하다거나 대단해서가 아니라 제가 인생의 밑바닥일 때 하던 짓거리와 너무도 닮아서 입니다. 이 짧은 글이 앞으로 언젠가 생각이 나길 바랍니다. 천천히 우리의 글을 다시 읽어보십시오. 당신은 지금 너무도 공격적입니다. 우리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쿨찐짓은 좀 줄여봅시다. | 25.03.02 03:04 | | |

(IP보기클릭)211.44.***.***

바닥깔개
아, 그리고 이제 모나페시아로 약 바꿨습니다 ㅎㅎ 머리에 열오르면 이렇게 되니 당신도 조심하십시오 | 25.03.02 03:09 | | |

(IP보기클릭)1.242.***.***

홀로선별
인터뷰 보고 리뷰썼는데 그걸 공감비하라고 제3자가 영화 평론가들이나 리뷰어들도 비판적이고 비꼰 리뷰하면 감독의 의도를 비꼰거니깐 제3자가 마구 공격해도 되겠네요^^ 지금은 밑바닥이 아니신지요? 다행이네요^^ 진짜인지 아닌진모르겠지만 위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셨는지 깨달음이라도 얻으셨나봅니다? 내가왜 123댓글은 놔두고니들한테만 대댓을 다는지 생각도 해보고요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고 시비걸지 않았으니 놔두는것니다^^ | 25.03.02 03:11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게시글 보니깐 공감능력이 너무 높으셔서 여자랑게임하면서 어디까지 생각하셨는지도 아득하고 사회성이 좋으셔서 알바로 벌어 먹으면서 야밤에 시비나걸고 다녀요? 남 정신병 걱정할때가 아닌데? 인신공격하려면 자신의 글부터 훑어보고 하던가 | 25.03.02 03:16 | | |

(IP보기클릭)211.44.***.***

바닥깔개
ㅋㅋㅋㅋ네 | 25.03.02 03:24 | | |

(IP보기클릭)211.44.***.***

바닥깔개
평론가들이나 리뷰어들도 비판적이고 비꼰 리뷰하면 감독의 의도를 비꼰거니깐 제3자가 마구 공격해도 되겠네요 - 세상 어떤 평론가와 리뷰어도 아이를 죽이는 장면을 얔기하기 힘들었다는 데에서 미디어에 현실끌고와서 어쩌고.. 살인ㄱㄱ고문납치는 하면서 애기가지고..궁시렁.. 이런 저열한 말은 하지 않습니다. 뭐... 논쟁하다가 갑자기 상대방 공격하는 것 보니 더이상 저랑 논쟁하기는 싫고 그냥 서로 긁으면서 인신공격이나 하고 놀고 싶으신 것 같은데. 저는 싫거든요 오늘 당신은 논쟁하다가 새벽에 결국 상대방 글쓴거나 뒤적거리며 인신공격하며 씩씩댄 사람이 된 겁니다. 그걸 우리는 쿨찐이라 불러요. 더이상 생산적인 대화가 될 것 같지는 않으니 이쯤 하겠습니다. | 25.03.02 03:35 | | |

(IP보기클릭)1.242.***.***

홀로선별
그냥 뭐하는 놈들이길래 야밤에시비일까 싶어 찾아본거고 끝난글에 찌질하게 글계속 쓰는건 어떨까 싶네요 쿨찐맞다고합시다 거 까짓꺼 인신공격도 쿨찐같다느니 관심가지고싶냐느니 공격해놓고 이제와서 인신공격하면서 놀고싶다뇨 제가 그렇게 한가해보입니까? 당신말처럼 생산적인 대화는 당신이 인신공격한순간 끝난거고...그만좀합시다 머리에 열 올라요^^ 끝난줄알았는데 꾸역 꾸역 당신과 다르게 저는 하루하루 바쁘게 알차게삽니다 논쟁은시작도안했는데 논쟁하다가라니 | 25.03.02 03:55 | | |

(IP보기클릭)14.32.***.***

바닥깔개
ㅋㅋ 존나긁혔나보네 찐찐 ㅋㅋ | 25.03.02 10:34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 여자한테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직장도없는 ㄹㅇ바닥한테 긁히기엔 썩괜찮은삶이라서 | 25.03.02 18:3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32.***.***

바닥깔개
직장도 없는 건 도대체 언제적 글을 본거냐 ㅋㅋㅋ 아니면 내가 직장없다는 식으로 연기를 한 적이 있었나 ㅋㅋㅋ 다음달에 팀장되는 나를 두고 백수 이지랄 ㅋㅋㅋㅋ | 25.03.02 18:36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아 팀장되시는분이 군요 어후 너무 부럽다 | 25.03.02 18:38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우리 회사 여직원이 나랑 같은겜하는데 결혼 각인가요?팀장님 ㄷㄷ | 25.03.02 18:40 | | |

(IP보기클릭)14.32.***.***

바닥깔개
얼마나 긁혔으면 찐따같이 30분이나 남의 뒤나 캐려고 몇년이나 지난 과거까지 들추려고 쌩쑈를 할까 ㅋㅋ 너무 찐따냄새 풀풀난다 ㅋㅋㅋㅋ | 25.03.02 18:42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니들 상대하기에는 내삶이 바뻐서 더는 못놀아주겠다 내가 봉사활동시간은 충분히 채워서 니들이랑 더 놀아줄 시간이없어 미안하다 그냥 평생그렇게 살아 인터넷에서 시비나걸면서 | 25.03.02 18:42 | | |

(IP보기클릭)14.32.***.***

바닥깔개
네 찐~ | 25.03.02 18:43 | | |

(IP보기클릭)1.242.***.***

여우할아버지
그래그래 힘내고 | 25.03.02 18:47 | | |

(IP보기클릭)220.76.***.***


히틀러의 몰락............다운폴 영화 재밌게 봤음 추천 드립니다 ㅎㅎ
25.03.02 02:02

(IP보기클릭)14.32.***.***

루리웹-7228113945
다운폴 와드 감사합니다 | 25.03.02 0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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