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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치매 걸린 딸을 보는 96세 엄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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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이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25.03.01 12:54

(IP보기클릭)211.235.***.***

BEST
자식 치매는 생각도 못 해봤네....
25.03.01 12:57

(IP보기클릭)1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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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진짜 ㅠㅠ 빨리 치매가 치료 됐으면...
25.03.01 12:55

(IP보기클릭)14.36.***.***

BEST
치매는 진짜...ㅠㅠ
25.03.01 12:55

(IP보기클릭)118.235.***.***

BEST
치매가 어서 치료 되는 질병이 되면 좋겠다. 아예 사라지면 더 좋고.
25.03.01 12:56

(IP보기클릭)211.234.***.***

BEST
우리 할머니 102세신데.. 고모가 먼저 돌아가심...
25.03.01 13:01

(IP보기클릭)211.235.***.***

BEST
와 자식 치매는....진짜 너무 슬픈데 자기 아이가 유아로 돌아간 걸 보는건ㅍㅍ
25.03.01 13:1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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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25.03.01 12:54

(IP보기클릭)211.234.***.***

BEST
비바[노바]
우리 할머니 102세신데.. 고모가 먼저 돌아가심... | 25.03.01 13:01 | | |

(IP보기클릭)121.135.***.***

BEST
와........ 이건 진짜 ㅠㅠ 빨리 치매가 치료 됐으면...
25.03.01 12:55

(IP보기클릭)14.36.***.***

BEST
치매는 진짜...ㅠㅠ
25.03.01 12:55

(IP보기클릭)59.12.***.***

아... ㅠㅠㅠㅠㅠ
25.03.01 12:56

(IP보기클릭)118.235.***.***

아이고...어머니 억장 무너지겠네
25.03.01 12:5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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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어서 치료 되는 질병이 되면 좋겠다. 아예 사라지면 더 좋고.
25.03.01 12:56

(IP보기클릭)1.246.***.***

아..
25.03.01 12:57

(IP보기클릭)211.235.***.***

BEST
자식 치매는 생각도 못 해봤네....
25.03.01 12:57

(IP보기클릭)59.15.***.***

이런 경우도 있구나..
25.03.01 13:01

(IP보기클릭)118.43.***.***

어우 이건 너무 슬픈데
25.03.01 13:01

(IP보기클릭)1.240.***.***

치매는 진짜 끔직해
25.03.01 13:01

(IP보기클릭)118.235.***.***

25.03.01 13:02

(IP보기클릭)175.114.***.***

쓰레기봉투를 보니 정말 가까이 있는 아픔이란 느낌
25.03.01 13:06

(IP보기클릭)211.197.***.***

치매 걸리면 건강히 서서히 악화되기 시작해서 종래에는 제대로 몸을 가눌 수도 없는 게 보통이라 어머님보다 먼저 떠날 확률이 높은 정말 ㅈㄹ맞은 병임.
25.03.01 13:07

(IP보기클릭)220.88.***.***

할머니 본인도 어마어마하게 고된 삶을 사셨네. 대한민국에서 저 나이 저 세대에 딸만 낳으셨다니.......
25.03.01 13:07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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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식 치매는....진짜 너무 슬픈데 자기 아이가 유아로 돌아간 걸 보는건ㅍㅍ
25.03.01 13:10

(IP보기클릭)183.109.***.***

아이고 내 강아지야 에서 눈물터졌네.......아이고.......
25.03.01 13:10

(IP보기클릭)223.38.***.***

세상에...
25.03.01 13:12

(IP보기클릭)121.141.***.***

하...가슴이 미어질듯
25.03.01 13:13

(IP보기클릭)211.234.***.***

아......
25.03.01 13:14

(IP보기클릭)115.139.***.***

더이상 참지 못하고 마지막 두장에서 눈물이 터지네
25.03.01 13:14

(IP보기클릭)106.101.***.***

아이고...
25.03.01 13:14

(IP보기클릭)106.101.***.***

아버지랑 나랑 21살차이이고 난 외가쪽을 닮았음 문제는 친가쪽은 치매이력이 전혀없는데 외가쪽은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다 돌아가실때쯤 치매가 오셨다는거.. 그리 장수하지도 않으셨고.. 만약 아버지가 90쯤되면 내가 70이고 본문의 저 모녀지간 처럼 될 가능성이 있겠네 싶다 그리고 그 시간도 얼마 안남음ㅋㅋ 몇년뒤에 내가 50이라니
25.03.01 13:16

(IP보기클릭)124.153.***.***

치매 사연 꽤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목 조르듯이 숨이 꽉 막히는 사연은 첨 봤어ㅠㅠ
25.03.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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