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오빠 잃어버린 4살 어린이 [26]


profile_image_default


(1334447)
166 | 26 | 31195 | 비추력 8393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6
1
 댓글


(IP보기클릭)220.92.***.***

BEST
그때가서 이불킥 하더라도 애들이 얼마나 보기 좋아 커서도 우애가 좋을거임 저런애들은
25.02.25 15:49

(IP보기클릭)106.102.***.***

BEST
애도 놀랐겠지만 오빠들도 기겁을 했겠다다. 아주
25.02.25 15:47

(IP보기클릭)218.239.***.***

BEST
결혼식 때도 틀어주고 애 낳으면 조카한테도 보여주고 장례식에도 틀어줘야지.
25.02.25 15:48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나이땐 사이가 차아아아암 좋앗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이년이 내지갑에 손을대기시작을...
25.02.25 15:49

(IP보기클릭)121.129.***.***

BEST
아저씨...?
25.02.25 15:48

(IP보기클릭)210.99.***.***

BEST
ㅅ ㅂ 그때 버렸어야 했는데! 이러면 개꿀잼 ㅋㅋㅋㅋ
25.02.25 15:51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 동생이 어릴때 하도 고집이쌔서 엄마가 버릇고칠려고 버리고온척했는데 내가 울면서 가서 손잡고 집에 대려왓데 ㅋㅋㅋㅋ 그래서 나 진짜로 하 시발 그때 왜 줏어왔지 하는중ㅋㅋㅋ
25.02.25 15:52

(IP보기클릭)106.102.***.***

BEST
애도 놀랐겠지만 오빠들도 기겁을 했겠다다. 아주
25.02.25 15:47

(IP보기클릭)218.239.***.***

BEST
결혼식 때도 틀어주고 애 낳으면 조카한테도 보여주고 장례식에도 틀어줘야지.
25.02.25 15:48

(IP보기클릭)121.129.***.***

BEST
아저씨...?
25.02.25 15:48

(IP보기클릭)106.101.***.***

찡긋☆
니들은 인쟈부터 춘식이랑 춘희여 | 25.02.25 15:57 | | |

(IP보기클릭)220.92.***.***

BEST
그때가서 이불킥 하더라도 애들이 얼마나 보기 좋아 커서도 우애가 좋을거임 저런애들은
25.02.25 15:49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나이땐 사이가 차아아아암 좋앗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이년이 내지갑에 손을대기시작을...
25.02.25 15:49

(IP보기클릭)210.99.***.***

BEST
형이야형
ㅅ ㅂ 그때 버렸어야 했는데! 이러면 개꿀잼 ㅋㅋㅋㅋ | 25.02.25 15:5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파이어족8888
나 동생이 어릴때 하도 고집이쌔서 엄마가 버릇고칠려고 버리고온척했는데 내가 울면서 가서 손잡고 집에 대려왓데 ㅋㅋㅋㅋ 그래서 나 진짜로 하 시발 그때 왜 줏어왔지 하는중ㅋㅋㅋ | 25.02.25 15:52 | | |

(IP보기클릭)211.235.***.***

형이야형
'아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저런 망나니 새키가 동생이지?' 했던 어린시절이 있었습니다 ㅋ 지금은 둘다 나이먹어서 잘 지냅니다 ㅋ | 25.02.26 12:44 | | |

(IP보기클릭)39.7.***.***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 따뜻함
25.02.25 15:51

(IP보기클릭)58.78.***.***

아니 현행범으로 체포네 ㅋㅋㅋㅋㅋ 두번째 댓글
25.02.25 15:53

(IP보기클릭)121.160.***.***

보통 저러면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데 경찰차 보인다고 막아서면서 손 흔드는거 보면 오빠도 똘똘해보이네
25.02.25 15:53

(IP보기클릭)112.153.***.***

CrazyBull
애들도 절박한 상황에 몰리면 움직이게 됨 나 7살때 동생이 칼 가지고 장난하다가 손목 비어서 피 철철 흘리니까 놀라서 눈물도 안나더라 애 손목 잡고 집밖으로 나가서 사람살려요 도와주세요 소리치니까 지나가던 사람들이 동생 병원에 데려다 줬음 | 25.02.25 16:04 | | |

(IP보기클릭)221.149.***.***

너무 귀엽다
25.02.25 15:54

(IP보기클릭)114.206.***.***

저 오빠들의 울음은 아마 놀다 동생 잃어버러서 왔던 불안감에서 출발해 찿았다는 안도감에서 마지막 아빠에게 혼남과 동시에 덜 혼나겠다는 안도감으로 복합적인 눈물일듯
25.02.25 16:03

(IP보기클릭)118.235.***.***

이 애기들 유퀴즈에 나왔음 ㅋ
25.02.25 16:22

(IP보기클릭)58.238.***.***

저거 두고두고 명절때 썰풀면서 웃고 즐기게 됨 ㅋㅋㅋ
25.02.25 16:51

(IP보기클릭)14.43.***.***

나 어릴적 여동생이랑 이모 그리고 외할머니랑 시장 갔다가 여동생 잃어버리고 찾다 찾다 못 찼아서 얼른 집에가서 경잘에 신고 하자고 할머니집 도착하니 여동생이 평상에 앉아 아이스크림 먹고 있네 이걸 본 옛날사람 외할머니 긴장이 팍 풀리며 안심이 되니깐 순간적으로 화가나니 왈 "이 계집년이 오빠꺼는 안사오고 혼자 아이스크림 쳐먹어?!"하며 몽둥이를 찾는데...ㅋㅋㅋㅋㅋㅋ
25.02.25 17:03

(IP보기클릭)211.234.***.***

25.02.25 17:09

(IP보기클릭)121.176.***.***

울집 딸이 6살때 4살 남동생이랑 키즈카페 놀러갔었는데 남동생이 미끄럼틀 계단을 아장아장 천천히 올라가니까 뒤에 있던 조금 큰애가 답답했는지 밀치고 새치기하니까 멀리서 그걸 보고 눈에 불을 키고 달려와서 새치기한 애를 양손으로 밀쳐버리더라.. 그리고 막 뭐라고 그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는데 그걸 보고 내심 뿌듯하더라.. 근데 지금은 남동생 보기만 해도 짜증나고 패고 싶다고 함..
25.02.25 17:12

(IP보기클릭)183.102.***.***

어려서 동네애들하고 소독차 따라다니다가 동생 잃어버려서 여기저기 찾다가 운좋게 다시 찾은 이야기 동생한테 종종하는데ㅋㅋㅋ 얘도 자주 들어서 그런가 나를 잘 챙겼어야지 하면서 뭐라카더라ㅋ 맞긴하지만
25.02.25 21:10

(IP보기클릭)1.233.***.***

울 엄니가 구청에 볼일 보러 왔다가 서류떼는 사이에 동생 없어짐.. 내가 마침 등본 떄로 왔다가 동생 어디갔냐고.. 방금 있었데 하고 구정 싹 찾아보고 겨우 찹음..-_-;;; 근데 후에 동생이 집에 없길래 동생 어딨냐고 하니 밖에서 논다고 함..내가 밖에 없다니깐 그 떄부터 걱정 하기 시작함.. 동네골목 골목 다 찾아보고 ..겨우 찾음... 그떄 울 엄니 나한테 평생 욕 다 들음.-_-;; 그떄 동생 나이 5살 정도... 나랑 18살 차이..남.
25.02.25 21:33

(IP보기클릭)58.226.***.***

paide
18살이면.. 아빠네 아빠.. | 25.02.25 21:49 | | |

(IP보기클릭)1.233.***.***

사용자유저
정신연령은 같아요..~ 그 코흘리개가 가을에 결혼해요..ㅋㅋㅋ 전 완전 늙은 할배 됐음. | 25.02.26 00:43 | | |

(IP보기클릭)59.23.***.***

예나 지금이나 애 잃어버려서 찾는 공고들 볼때마다 마음이 아픈데 그렇게 되지않아서 정말 다행
25.02.26 13:09

(IP보기클릭)220.88.***.***

나 초1인가 2였을때 마당에서 놀다가 유리문을 손으로 밀었는데 그게 깨지는 바람에 엄지아래쪽 뼈가 보일정도로 찢어졌고 피가 철철 났었음 (아직도 기억남;;) 그때 지나던 이모뻘 두분이 들쳐업고 병원으로 뛰어가서 13방 꿰맸고 당시에도 맞벌이였던 우리집엔 아무도 없었고 삐삐도 없던 시절이라 엄마 퇴근할 때까지 같이 기다려주다가 인계해줬었음 지금도 남아있는 흉터 볼때마다 아찔하고도 고마운 기억.
25.02.26 13:2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