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2},{"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b864","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c6d0\uc2e0","rank":14},{"keyword":"\uc5ec\uacbd","rank":"new"},{"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ba85\uc870","rank":-2},{"keyword":"\ub208\ub9c8\uc0c8","rank":2},{"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4},{"keyword":"\ub86f\ub370","rank":4},{"keyword":"\ud398\uc774\ud2b8","rank":-3},{"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3},{"keyword":"\ub2c8\ucf00","rank":-6},{"keyword":"\ub9d0\ub538","rank":6},{"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9},{"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d5e4\ube10\ud5ec\uc988","rank":-6},{"keyword":"\uac74\ub2f4","rank":"new"},{"keyword":"\ub514\uc544","rank":"new"},{"keyword":"\ucda9\uc8fc","rank":-8}]
(IP보기클릭)220.70.***.***
결국 그 착취 구조로 인한 민중의 지지가 있었으니깐 혁명도 일어났고 성공했고 굴러갔음.
(IP보기클릭)118.235.***.***
걔네들 하는 말이 유럽짱1깨 없었어도 아시아에서 알아서 민주주의가 나왔을 건데 선점한 거 가지고 으스댄다고ㅋㅋㅋ
(IP보기클릭)175.201.***.***
내려치는 글 베스트에 올라와서 다들 단체로 분노중임
(IP보기클릭)118.235.***.***
1세기 뒤에 터진 동학농민운동도 민주주의보단 근왕주의 성격이 강했다는 소리 듣는데
(IP보기클릭)175.125.***.***
내려칠거 있나? 그런 혁명이라도 없었으면 지금 인류는 더더욱 어두웠을것. 한번씩 들고 일어나줘야함
(IP보기클릭)220.70.***.***
걍 동양 왕조였어도 상위 2%가 하위 98%를 다 빨아먹고 있었으면 역성혁명 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223.38.***.***
진짜 이거랑 저걸 1대1비교하면 단어에 너무 매몰된게 아닌가 싶기도
(IP보기클릭)175.125.***.***
내려칠거 있나? 그런 혁명이라도 없었으면 지금 인류는 더더욱 어두웠을것. 한번씩 들고 일어나줘야함
(IP보기클릭)175.201.***.***
Ruinos
내려치는 글 베스트에 올라와서 다들 단체로 분노중임 | 25.02.24 16:57 | | |
(IP보기클릭)121.151.***.***
(IP보기클릭)14.36.***.***
(IP보기클릭)220.70.***.***
걍 동양 왕조였어도 상위 2%가 하위 98%를 다 빨아먹고 있었으면 역성혁명 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4.36.***.***
그런거때매 일어난게 아니라고 프랑스혁명은 | 25.02.24 16:56 | | |
(IP보기클릭)220.70.***.***
토코♡유미♡사치코
결국 그 착취 구조로 인한 민중의 지지가 있었으니깐 혁명도 일어났고 성공했고 굴러갔음. | 25.02.24 16:56 | | |
(IP보기클릭)220.70.***.***
동양 왕조의 역성 혁명도 결국 한계에 다다른 토지 제도와 같은 경제적 요인으로 인한 민중의 지지가 한 몫했고. 이런 거 없이 성공한 역성혁명은 드물다고. | 25.02.24 16:58 | | |
(IP보기클릭)14.36.***.***
그냥 루이16세를 파리시민들이 목메달았는데 공위상태에서 혁명의 열기가 프랑스를 잠식해나간거야… | 25.02.24 16:59 | | |
(IP보기클릭)180.231.***.***
부르주아도 빨아먹는 입장이라 2%는 훨 넘을걸 | 25.02.24 17:00 | | |
(IP보기클릭)14.36.***.***
앙시엥레짐때매 일어난건 요샌 빨갱이도 그렇겐 안가르치겠다 차라리 정치적 열망 빼고 구조적으로만 설명할거면 7년전쟁으로 무너진 재정위기 속에서 영불 양측 모두 세수 확대를 위한 자유무역적 이든 조약 속에서 산업혁명을 통해 영국이 일방적 이득과 프랑스는 흉년과 산업파괴로 일어났다고 | 25.02.24 17:02 | | |
(IP보기클릭)220.70.***.***
아니 그냥 다짜고짜 파리 시민들이 루이 목부터 메달자고 했냐고.... | 25.02.24 17:04 | | |
(IP보기클릭)14.36.***.***
그걸 설명하는건 앙시엥레짐보단 정치가들의 열망을 담은 선동이 더 맞다고 | 25.02.24 17:05 | | |
(IP보기클릭)220.70.***.***
그리고 흉년과 산업 파괴는 경제적 요인이 아님? 그거 책임지는 쪽은 누군데? | 25.02.24 17:05 | | |
(IP보기클릭)220.70.***.***
아니 단순 선동만으로 혁명이나 반란이 뚝딱 될 거였냐고? | 25.02.24 17:06 | | |
(IP보기클릭)14.36.***.***
저 위에 오를레앙공부터 라파예트 당통 로베스피에르까지 이게 체제 하나로 설명되는 우연들같음? | 25.02.24 17:06 | | |
(IP보기클릭)118.235.***.***
아무리 수정주의를 거쳤대도 앵시앵 레짐의 체제적 모순이 프혁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걸 부정하는 사람이 어딨어 ㅋㅋㅋㅋ 앵시앵 레짐이 유일한 원인이 아닌거지, 앵시앵 레짐이 아무 영향도 안끼친게 아님;; 정치가의 열망이고 자시고 프혁의 시작점인 삼부회 파탄과 테니스코트의 서약 부터가 투표를 계급당 1표 준다는 븅신같은 방식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건데 | 25.02.24 17:06 | | |
(IP보기클릭)110.10.***.***
그거 구한말 조선이잖 | 25.02.24 17:07 | | |
(IP보기클릭)220.70.***.***
조선 계급은 저것보단 더 유동적이었고, 특정 가문이 해먹는 게 문제였음. 결정적으로 국가가 멸망한 건 내부의 문제보단 외세의 문제가 가장 컸음. | 25.02.24 17:08 | | |
(IP보기클릭)220.70.***.***
누가보면 국민의회 만든 걸 누가 루이에게 칼들고 협박해서 만든 줄 | 25.02.24 17:09 | | |
(IP보기클릭)14.36.***.***
그럼 앙시엥레짐 하나만 있으면 혁명이 뚝딱 일어나냐?? 프랑스혁명 자체가 귀족들이 호응해서 일어난 사건이고 구체제스러운건 신부들이 프랑스스러운 세속화 강요속에서 보수로 남았다는거 정도나지 | 25.02.24 17:11 | | |
(IP보기클릭)14.36.***.***
구조로 혁명을 설명하려들면 결국 왜 이 혁명이여야하는 지에대한 설명을 못하니까 프랑스혁명이 필연이라고 할거임? | 25.02.24 17:12 | | |
(IP보기클릭)220.70.***.***
그래서 그 귀족들이 처음부터 호응했음? 삼부회고 국민의회는 뭔데? 프혁이 앙시엥 레짐이 없었어도 일어났다고 보냐? | 25.02.24 17:12 | | |
(IP보기클릭)14.36.***.***
오를레앙공이 칼찌하려고 입법의회를 후원한거니까 ㅋㅋㅋㅋ 얘가 미친 왕당파라서 파리시민 쓸었으면 변변한 봉건귀족이나 분권화 전통도 적은 프랑스에서 잘도 내전이 일어났겠다 | 25.02.24 17:13 | | |
(IP보기클릭)110.10.***.***
60년 가까이 소수 세도가가 다 헤쳐먹고 있었는데 같은거지 뭘 그나마 상업이 발달 더딘 덕에 부 집중은 조금 덜하긴 했는데 사실 뭐 제대로 혁명 터지기도 전에 그냥 왕가가 나라 팔아 먹었으니 외세 개입없었음 터졌을거긴 함 ㅋㅋ | 25.02.24 17:14 | | |
(IP보기클릭)14.36.***.***
귀족이 호응했내고 묻는거 자체가 넌센스다 라파예트가 귀족의 왕 후작인데 | 25.02.24 17:15 | | |
(IP보기클릭)118.235.***.***
역사에 필연적 인과관계는 없을지언정, 유형적 인과관계라는 건 당연히 있다. "앵시앵 레짐이 극단화되면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게 된다." 를 인과 법칙으로 설명하지 못하지만 "사회적 모순이 극대화되면 그 불만이 격렬하게 터져나온다." 는 설명 가능함. 이미 랑케 사학 약빨 다떨어졌을 때 수명 다한 소릴 이제서야 하고 앉았냐? | 25.02.24 17:16 | | |
(IP보기클릭)220.70.***.***
오를레앙이 그래서 국민의회를 만듬? 지가 써먹으려고 후원을 한거지, 누가 보면 아예 뒤에서 손대고 조종한 줄 알겠네? 당시 국민의회 세력이 모여서 어느 정도 가락이 보이니깐 걔도 후원한거지 ㅈ도 없는 걸 후원을 왜 함??? | 25.02.24 17:16 | | |
(IP보기클릭)14.36.***.***
세도가가 권력을 독점하는것도 결국 국가 대 개인, 중앙 대 지방의 관점에서 순환이 끊겨서 국가에 참여할 동력이 약해지는거지 이미 그지랄 났던 청나라도 손문이 혁명을 열심히 해서가 아니라 원세개의 황제가 되려는 욕망이 조응해서 일어났다는걸 인지해야지 | 25.02.24 17:17 | | |
(IP보기클릭)220.70.***.***
극소수였고, 그게 무슨 귀족 전체나 대다수가 호응한 것처럼 말하진 말자 좀 | 25.02.24 17:17 | | |
(IP보기클릭)220.70.***.***
고종이 병1신인 건 맞는데 나라를 팔아먹진 않았음. 애초에 지 꺼라고 생각한 걸 왜 남에게 줌? 그리고 고종 새끼가 애지간한 독립운동가들에게 선 한번씩 다 댄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 25.02.24 17:19 | | |
(IP보기클릭)14.36.***.***
국민의회세력은 앙시엥레짐덕에 뿅하고 생겨난거냐.. 파리 살롱문화 최대의 후원자가 오를레앙공인데 그리고 당연한 말인데 과세에대해서 프랑스 귀족들도 루이16세와 대립각을 세워서 혁명이 가능했다는건데 왜 혁명 초기에 입헌파가 주도했는지를 구체제만으로 어떻게 설명할건데 | 25.02.24 17:19 | | |
(IP보기클릭)220.70.***.***
ㅋㅋㅋㅋ그래서 아 삼부회는 앙시엥 레짐이 아니라 걍 했고요??? | 25.02.24 17:20 | | |
(IP보기클릭)14.36.***.***
그럼 파리시민도 프랑스에선 극소수야 귀족 자체가 파리에 몰려있어야만 하는 것도 이상한거고 | 25.02.24 17:20 | | |
(IP보기클릭)14.36.***.***
그래 니가 말하는 앙시엥레짐이 뭔지부터나 써봐라 유리한 대로 쓰고있어 | 25.02.24 17:20 | | |
(IP보기클릭)220.70.***.***
암만 부정해봐도 삼부회가 오랜 기간 동안 안하다가 갑자기 뿅 하고 시작되고 그 병크로 국민의회 만들어진 건 구체제로 인한 모순이 쌓일대로 쌓여서 터진 거지 그게 뭔데 그럼? | 25.02.24 17:21 | | |
(IP보기클릭)14.36.***.***
정작 국가의 방만한 재정운영에 반대한 삼부회는 여느 근대 유럽이 그랬듯 권리가 평등하지 않았을 뿐인 신분제 의회 아닌가? 구체제가 대체 뭐길레 사람들을 투사로 만들어냄? | 25.02.24 17:22 | | |
(IP보기클릭)14.36.***.***
애초에 혁명 前史라는게 칠년전쟁과 기근이 겹쳐서가 가장 큰 원인인데 이게 구체제랑 뭔상관인? | 25.02.24 17:23 | | |
(IP보기클릭)220.70.***.***
아니 그래서 경제적 요인 이야기했는데 선동 도르만 외치는 게 누군데? | 25.02.24 17:23 | | |
(IP보기클릭)220.70.***.***
그저 선동만 하면 국가의 귀족이 뿅하고 후원해주고, 뭣도 모르는 농민들도 아 글쿠나 하고 자기 목숨 걸면서 혁명에 지지해줌? | 25.02.24 17:24 | | |
(IP보기클릭)14.36.***.***
칠년전쟁 이겼으면 안일어났을 혁명가지고 앙시엥레짐이 원인일거면 그게 구조주의자들이 몰락하는 이유란걸 모름?? 역사는 역사를 풍부하게 할 의무가 있는거지 언제적 정답맞추기임? | 25.02.24 17:24 | | |
(IP보기클릭)220.70.***.***
차라리 최면어플 이야기를 해라 으휴 | 25.02.24 17:24 | | |
(IP보기클릭)14.36.***.***
열망이 중요하다고 지금 미국을 봐라 경제적 구조와 포퓰리즘 중 뭐가 더 커보이냐? | 25.02.24 17:25 | | |
(IP보기클릭)14.36.***.***
역사에서 경로는 우연적인거지 어디 아날학파라도 신봉하냐? | 25.02.24 17:25 | | |
(IP보기클릭)220.70.***.***
아 열망만 있으면 민중의 지지 없이 다 되는구나!! 캬!! | 25.02.24 17:25 | | |
(IP보기클릭)220.70.***.***
아니 선동 선동 하시던 분이 왜 갑자기 국가의 방만한 재정이...열망이 중요... 라면서 혓바닥이 길어지냐고?? | 25.02.24 17:26 | | |
(IP보기클릭)14.36.***.***
구체제만 있으면 혁명도 알아서 일어나는거고 ㅋㅋ | 25.02.24 17:26 | | |
(IP보기클릭)220.70.***.***
착취 구조로 인한 민중의 지지 라고 했는뎁쇼?? | 25.02.24 17:26 | | |
(IP보기클릭)14.36.***.***
애초에 넌 내글을 읽지도 않잖아 전형적인 키배양상이지 구체제가 뭔지 답변도 안해 새 내용 다는건 나만 달아 | 25.02.24 17:27 | | |
(IP보기클릭)220.70.***.***
무슨 선동이 최면어플도 아니고 그저 선동만 하면 아 이 국가는 나쁜 거구나!! 하면서 갑자기 바게트 먹던 쟝이 쇠스랑 들고 혁명에 가담하냐고? | 25.02.24 17:27 | | |
(IP보기클릭)14.36.***.***
그게 왜 이어지는데에대한건 당위라서 인거지?? | 25.02.24 17:28 | | |
(IP보기클릭)14.36.***.***
정치적 열망이 그런식으로 이어졌을 뿐인거니까 난 어디까지나 역사는 우연의 집합으로 인식하거든 | 25.02.24 17:28 | | |
(IP보기클릭)118.235.***.***
아날학파를 까시는 듯 하는데 본인 주장은 랑케 사학 시절에나 먹힐, 더 구닥다리 논리인데 ㅋㅋㅋㅋ 필연적 인과에 매몰되는 걸 경계하겠답시고 역사의 모든 동력을 우연으로 치부하다니, 와인버그랑 카가 보면 한탄하겠다 ㅋㅋㅋㅋ | 25.02.24 17:31 | | |
(IP보기클릭)14.36.***.***
앙시엥레짐이란것도 프랑스의 특수한 형태이지 전형적인 무언가가 아니고 루이 대 귀족, 루이 대 부르주아 루이 대 시민 수많은 정치역학들이 터지다가 파리시민들이 선택한 사람이 살아남았을 뿐인거지. 괜히 라파예트가 혁명을 진압했다면이라는 if가 널렸는줄암? 국민공회가 그렇게 처형을 했어도 왕당파가 왕정복고 이후에도 제1세력으로 남았고 이게 대체 구체제의 시민사관과 뭔상관인데 | 25.02.24 17:31 | | |
(IP보기클릭)14.36.***.***
ㅇㅇ 역사가 미래를 읽는 학문임?? 그냥 과거나 풍부하게 하는 학문이지 | 25.02.24 17:32 | | |
(IP보기클릭)118.235.***.***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의 의미를 한번이라도 곱씹어 봤다면 나올 수 없는 개소린데? ㅋ 저 문장, 사학 전공자들 사이엔 진부하기 짝이 없어서 굳이 언급도 잘 안하는 문장인데 말야 ㅋㅋ | 25.02.24 17:34 | | |
(IP보기클릭)14.36.***.***
애초에 역사는 진리를 구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에도 역사의 왜곡이라는 과실덕이 이모양이 된거지 괜히 지엽적인건 타임머신 개발하라고 하겠음? | 25.02.24 17:34 | | |
(IP보기클릭)14.36.***.***
그건 역사학의 메타성에대한 얘기일 뿐이지 그래서 역사학자가 어디서 글 구해왔다고 그게 재현가능항 진리가 됨? 그냥 그 사회에서 가장 진리로 통용되는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지. 근데 학계가 썩으먼 사실도 史實도 非事實이 되네?? 이런데서 진리를 추구해야하는 사람들을 그래서 내가 존경하지만 그렇다고 역사학이 진리를 낳는다는 명제는 비판적으로 봄 | 25.02.24 17:37 | | |
(IP보기클릭)220.70.***.***
아니 그 역사에 if 대입하는 것만큼 ㅈ도 의미없는 짓거리가 없는데 뭔 이상한 소리로 본인의 역사관을 정당화 시킴 대체??? | 25.02.24 17:40 | | |
(IP보기클릭)14.36.***.***
결국 역사는 랑케 말마따나 자질있는 역사가들을 키워내는것 외엔 타임머신 개발말곤 도리가 없다는거임 전우용같이 정치하겠다는 새끼들은 역사를 민족사나 국사의 일부로 이용하던 근대주의 스컴이고 | 25.02.24 17:40 | | |
(IP보기클릭)14.36.***.***
그렇게 구조가 튼튼하면 이프도 뭉개겠지 내용 더할거 아니면 걍 안달음 | 25.02.24 17:40 | | |
(IP보기클릭)220.70.***.***
대체 어느 나라 어느 역사학자가 자기 연구에 if 대입하면서 역사학을 주장하냐고 ㅋㅋㅋㅋㅋ | 25.02.24 17:41 | | |
(IP보기클릭)220.70.***.***
민족사 국사 가지고 근대주의 스껌이네 하는 사람이 무슨 대체역사 마냥 if 를 가져오네 ㅋㅋㅋㅋㅋㅋ 대역갤에서도 화들짝 놀랄 소리를 하네 진짜 | 25.02.24 17:42 | | |
(IP보기클릭)14.36.***.***
앙시엥레짐 내부의 역학조차 필연이 아닌데 앙시엥레짐으로 혁명의 필연성을 얘기한들 그 시대에 분투한 사람들이야말로 앙시엥레짐이 최면 건거냐? | 25.02.24 17:42 | | |
(IP보기클릭)118.235.***.***
그 메타성으로 인해 과거의 사실과 현재의 해석이 공존하고, 그렇기에 구조와 관점들이 생겨나 수많은 논쟁과 담론을 낳고 있는데 그 모든걸 '우연'으로 치부하곤 학계가 썩었다고 주장한다? 역사는 그저 랑케가 말했듯 사실만을 나열해야 한다? 캬 ㅋㅋㅋㅋ 학계 전체에 거대한 화두를 던지시는 방구석 유게이. 개쩌십니다 ㅋㅋ 역사의 사실성만을 강조하자니, 과거 수백년의 연구 사조가 단 한번도 떠올리지 못한 너어어어어무 참신한 아이디어임이 분명하네 ㅋㅋㅋ | 25.02.24 17:43 | | |
(IP보기클릭)220.70.***.***
기성 학회는 썩었고...내가 판단하는 정확한 학설을 신봉하는 역사학자가 생겨야한다.... 크윽...재야..사학..크윽... | 25.02.24 17:43 | | |
(IP보기클릭)14.36.***.***
역사에서 구조주의가 주장하는 필연성이라는게 겨우 그정도인걸 낸들 어쩌겠음 과거의 일이니 재단할 수 있을 뿐인데, 앙시엥레짐은 하나의 무대는 될지언정 모든걸 움직인 역학이 되나? 모든 반체제는 혁명을 내포한다? 엄청 헤겔적이구만 | 25.02.24 17:44 | | |
(IP보기클릭)14.36.***.***
학계가 썩었다고 내가 주장이나 했던가 ㅋㅋㅋ | 25.02.24 17:45 | | |
(IP보기클릭)14.36.***.***
이게 진짜 키배구나 ㅋㅋㅋㅋ | 25.02.24 17:45 | | |
(IP보기클릭)14.36.***.***
근데 학계가 썩으먼 사실도 史實도 非事實이 되네?? 이런데서 진리를 추구해야하는 사람들을 그래서 내가 존경하지만 그렇다고 역사학이 진리를 낳는다는 명제는 비판적으로 봄 이걸 내가 학계가 썩었다고 주장하는걸로 읽는다고??? | 25.02.24 17:46 | | |
(IP보기클릭)220.70.***.***
그래서 그 '자질있는 역사학자' 기준이 뭔데요? ㅋㅋㅋㅋㅋ | 25.02.24 17:47 | | |
(IP보기클릭)14.36.***.***
과학이라는 경험주의에 기반한 진리체제에서 역사학이 가진 약점을 얘기하고 그럼에도 훌륭한 학계라는 토양이 우리에게 이로운 역사학을 낳는다고 주장하기는걸 그렇게 받아들인다고? | 25.02.24 17:47 | | |
(IP보기클릭)220.70.***.***
이열 아깐 앙시엥 레짐 따위 선동이다! 라고 하시던 분이 이젠 하나의 무대 소리까지 하셨네? | 25.02.24 17:47 | | |
(IP보기클릭)14.36.***.***
어디 당쟁사타령하는 이름도 기억안나는 ㅂㅅ 소장이랑 전우용같은 새끼요 | 25.02.24 17:48 | | |
(IP보기클릭)118.235.***.***
아날학파 이후 카가 정립한 현대 사학의 기초마저 눈가리고 아웅하곤, 랑케 사학으로의 순결한 회귀를 주장하면서? ㅋ | 25.02.24 17:48 | | |
(IP보기클릭)14.36.***.***
내가 언제 앙시엥레짐이 선동이라고 했을까 너야말로 대역갤 타령할거면 인터넷식 역사 키배에 너무 절여진 삶을 사는거 아니냐? | 25.02.24 17:48 | | |
(IP보기클릭)14.36.***.***
그게 역사학이니까 내가 역사학을 좋아하는거랑 뉴턴역학이 부분적으로 참이라는거랑 어떻게 같은 수준이 됨? | 25.02.24 17:49 | | |
(IP보기클릭)220.70.***.***
선동만 있으면 다 되신다던 분 아니었음? 그리고 if 소린 니가 꺼냈지 내가 꺼냈냐? 역사에서 if 운운하는 게 대역갤 애들이나 하는 거지 어떤 역사학자들이 유튜브 컨텐츠도 아니고 진지빨고 그딴 소리를 함? | 25.02.24 17:49 | | |
(IP보기클릭)118.235.***.***
그 발언 자체가 200년간의 사학 연구 담론을 전면 부정하는 헛소리인데, 그래놓고 학계가 뭐 어째요? ㅋㅋㅋㅋㅋㅋ | 25.02.24 17:50 | | |
(IP보기클릭)220.70.***.***
니가 까는 전우용조차도 니가 말하는 것처럼 역사에 if 소리는 안하겠다야 | 25.02.24 17:51 | | |
(IP보기클릭)118.235.***.***
오로지 랑케만이 순결하기 그지 없으며 콜링우드 딜타이 크로체 클리포드 와인버그 카는 전부 유게이 이하 역알못이구나 ㅋㅋㅋㅋ | 25.02.24 17:52 | | |
(IP보기클릭)14.36.***.***
근대역사학을 따지려면 겨우 통계 몇개로 30년 설명하려드는 낙성대 따위가 우리 역사학의 일부겠지만 결국 역사학이 비판이론으로 돌아가는 것도 근대국가의 자국사라는게 누군가가 요청하는 국사와 학계가 만들어내는 실체이고자 그것이 역사에 있어 그 카식 대화인데 그런들 이게 역학에 준하는 진리라고 봄?? 이부분에 대해서 현대 사학이란 용어 뒤로 이런 부분을 내포하고 쓰는건지 궁금하네? | 25.02.24 17:52 | | |
(IP보기클릭)14.36.***.***
그래서 그분들이 역사를 진리로 정립했음?? 애초에 경험적 진리에서 오류를 범하는건 어느 학문이나 같고 사회학이나 뭐 문학은 말할 것도 없고 역사학 얘기하는데 문학은 다른 것처럼 얘기하면 문학이 기분은 나쁘겠지만 그래도 역사는 최소한의 진리를 추종하는 태도를 가진다 이거 말고 현대역사를 떠받치고 있는 게 뭔데. 가능한한의 진리를 보장하는건 결국 역사가를 키워내는 것 말고 가능한가? 관측할 자료 자체조차도 생산해내지 못하는 고귀한 학문에. 그래서 괜히 교수들이 현대고고학이나 지역사로 돌아가는거 아님?? | 25.02.24 17:56 | | |
(IP보기클릭)118.235.***.***
예예 그쵸그쵸 랑케 이후 역사학을 감히 입에 담은 놈들은 너님보다 역사를 모르는 멍청이들이죠 ㅋㅋ 감히 순결하기 그지없는 사실로써의 역사를 더럽힌 무뢰배들이죠 ㅋ 오로지 랑케만이 초월적이고 순결하기 그지 없는 역사학의 수호자시구요 ㅋ 천국에 계실 랑케가 갑자기 자기 똥꼬 헐어서 당황하겠다 ㅋ | 25.02.24 17:59 | | |
(IP보기클릭)14.36.***.***
결국 랑케에서 시작해서 아리스토텔레스건 헤로도투스건 누구도 역사학이 약점을 지녔다는걸 부정을 안함. 그래서 아리스토는 원인과 결과가 명확해야만 역사같은 소리를 하고 랑케는 중요한 순간에 역사가가 개입한다느니 사료의 목소리니 다 역사학의 약점을 묘사하는 말들일 뿐임. 그런데 그런 격언들을 보고 역사학자들은 아 역사를 마음대로 왜곡해도 되는구나가 아니라 돈도 안되는 이짓거리를 그래도 역사가 좋아서 저새끼가 개소리해서 하고 있는 분들인데 당연히 존경하지만 그렇다고 역사가 진리인가요? 저새끼보단 진리겠지만 애초에 우린 진리의 세상이 아니라 실용의 세상에 살고 있는걸? | 25.02.24 18:02 | | |
(IP보기클릭)14.36.***.***
역사가 우연의 집합이라는게 그렇게 길길히 뛸일인가 ㅋㅋ 애초에 진리를 추구할거면 자연철학을 했어야지 어짜피 그렇게 사료에 충실해도 서발턴이라는 주체엔 대응을 못하잖아 | 25.02.24 18:07 | | |
(IP보기클릭)68.8.***.***
(IP보기클릭)118.235.***.***
걔네들 하는 말이 유럽짱1깨 없었어도 아시아에서 알아서 민주주의가 나왔을 건데 선점한 거 가지고 으스댄다고ㅋㅋㅋ
(IP보기클릭)118.235.***.***
레보스키돈어딨어
1세기 뒤에 터진 동학농민운동도 민주주의보단 근왕주의 성격이 강했다는 소리 듣는데 | 25.02.24 16:59 | | |
(IP보기클릭)121.182.***.***
역알못들 대표적인 몰이해임 그거. 절대 못나왔다. 시민에 의한 공산혁명으로 왕정 엎기가더 가능성 있음. | 25.02.24 17:14 | | |
(IP보기클릭)147.47.***.***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03.232.***.***
이란 (이슬람)혁명 수비대: 알겠습니까? 자국민이 의미깊게 생각하는 '혁명'을 감히 외국인들이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고 존중을 하란 말입니다! 존중을!
(IP보기클릭)14.36.***.***
프랑스혁명도 파견의원이라고 비슷한거 있었음 | 25.02.24 17:04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8329133273
진짜 이거랑 저걸 1대1비교하면 단어에 너무 매몰된게 아닌가 싶기도 | 25.02.24 17:04 | | |
(IP보기클릭)203.232.***.***
왕권 체제전복의 혁명에는 민주혁명만 있는 게 아니니까. 심지어 뭐 정착 실패하고 사멸한 사상이니 할 수도 없는 게 현존하는 국가들... | 25.02.24 17:06 | | |
(IP보기클릭)112.149.***.***
(IP보기클릭)223.38.***.***
결국 총재로서 동료랑 부하들 통제 실패했다는 거니까 비판 자체는 피하기 힘들긴 함 방데학살을 주도한건 아니지만 진압명령 한게 총책임자니까 | 25.02.24 17: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