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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일본인이 안락사를 걱정하는 이유.jpg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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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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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그걸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생김 2차 세계대전 가미가제와 같은 것
25.02.24 08:38

(IP보기클릭)59.166.***.***

BEST
인간은 이미 어린이 생명보험을 없앤 전적이 있거든
25.02.24 08:40

(IP보기클릭)220.86.***.***

BEST
반대하는 이유 저거랑 가장 비슷한 가족의 동의로 강제 정신병원 입원도 75%가 허위라는게 전수조사로 밝혀져서 폐지된게 2010년대 후반임
25.02.24 08:41

(IP보기클릭)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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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죽어라 하는 말과 같음
25.02.24 08:37

(IP보기클릭)221.145.***.***

BEST
죽음을 강요하는 사회가 되는거지.
25.02.24 08:35

(IP보기클릭)11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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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4 08:39

(IP보기클릭)112.150.***.***

BEST
부모 집이랑 유산가지고도 인간의 탈이 벗겨지는 경우가 엄청 많은데, 부모의 죽음 따위는 눈도 깜짝 안하고 자기들이 결정해버리거나 강제적으로 '동의'를 얻는 경우도 분명 나올겨.
25.02.24 08:40

(IP보기클릭)2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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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강요하는 사회가 되는거지.
25.02.24 08:35

(IP보기클릭)222.108.***.***

BEST
빨리 죽어라 하는 말과 같음
25.02.24 08:37

(IP보기클릭)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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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를권장👻
+죽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그걸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생김 2차 세계대전 가미가제와 같은 것 | 25.02.24 08:38 | | |

(IP보기클릭)222.1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타이나리조아
힝 난 조금 더 살래 | 25.02.24 08:39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럼 죽어 짤이 유행하는거 치고 죽이는건 싫어하네
25.02.24 08:38

(IP보기클릭)112.146.***.***

BEST
옾눞lㆆ운lY

| 25.02.24 08:39 | | |

(IP보기클릭)222.108.***.***

옾눞lㆆ운lY

| 25.02.24 08:39 | | |

(IP보기클릭)114.207.***.***

옾눞lㆆ운lY
그래 니가 맞으니까 어디 나가지 말고 방에서 잠이나 푹 자라 | 25.02.24 08:46 | | |

(IP보기클릭)118.235.***.***

자연사를권장👻

이게 뭐야.? | 25.02.24 08:54 | | |

(IP보기클릭)59.166.***.***

죽음을 선택할 권리가 죽어야할 의무가 될 확률 140퍼
25.02.24 08:39

(IP보기클릭)59.166.***.***

BEST
시라사카 코우메P
인간은 이미 어린이 생명보험을 없앤 전적이 있거든 | 25.02.24 08:40 | | |

(IP보기클릭)121.131.***.***

아니 고령노인이 살고싶은 생각이 많다는 전제부터 좀 다시 생각해야함 호스피스 요양병원에서 모르핀만 맞고 연명하고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25.02.24 08:40

(IP보기클릭)112.150.***.***

BEST
부모 집이랑 유산가지고도 인간의 탈이 벗겨지는 경우가 엄청 많은데, 부모의 죽음 따위는 눈도 깜짝 안하고 자기들이 결정해버리거나 강제적으로 '동의'를 얻는 경우도 분명 나올겨.
25.02.24 08:40

(IP보기클릭)121.135.***.***

25.02.24 08:41

(IP보기클릭)118.235.***.***

천외의꽃

| 25.02.24 08:55 | | |

(IP보기클릭)220.86.***.***

BEST
반대하는 이유 저거랑 가장 비슷한 가족의 동의로 강제 정신병원 입원도 75%가 허위라는게 전수조사로 밝혀져서 폐지된게 2010년대 후반임
25.02.24 08:41

(IP보기클릭)58.141.***.***

NGGN
75퍼? ㅅㅂ;; | 25.02.24 08:51 | | |

(IP보기클릭)121.133.***.***

노인네들이 늙으면 죽어야지 하는 입버릇 같은 한탄이 현실이 되버림.
25.02.24 08:41

(IP보기클릭)221.164.***.***

역사적으로 보면 인간은 죽음과 별 관계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을 적으로 돌리고 죽였던 적이 있었음. 그게 종교고 정치 사상이었는데 안락사라는 대놓고 죽음을 다루는 문제를 가지고 인간이 흑화하지 않는다? 이거에 반박 할 수 있으면 나도 찬성함.
25.02.24 08:42

(IP보기클릭)118.235.***.***

너무 고통스럽고 개선가능성이 없고 본인이 간절하게 원한다 <- 이게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가족이니 돈이니 사회적 시선이니 외부적 요인들 개입하기 시작하는 순간...
25.02.24 08:42

(IP보기클릭)221.16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OO아
법에 대한 허점, 온갖 편법이나 그런게 판을 치는 세상인데 어떻게 안락사 관련 법은 빈틈없이 만들 수 있겠냐? | 25.02.24 08:45 | | |

(IP보기클릭)183.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OO아
법으로 막긴.ㅋㅋㅋ 사채빌리면 생명보험 가입시키던 나라임 못값으면 자살하고 주변에서 칭찬했음. 우리라도 안그런단 보장없고 | 25.02.24 08:52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OO아
가족 눈치, 사회적 강요를 법으로 아떻게 막을껀데.. 조사할 방법도 없음 안락사 직전 환자한테 찾아다니면서 거짓말 탐지기 꼽아놓고 진짜로 너가 너의 의지로 죽고 싶어서 안락사ㅜ결정한거임? 이라고ㅠ물을수도 없음 심지어 거짓말 탐지기도 100프로 정확하지도 않고 | 25.02.24 08:52 | | |

(IP보기클릭)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OO아
무언의 압박을 법으로 어찌막음? | 25.02.24 08:57 | | |

(IP보기클릭)175.20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OO아
자살도 법으로 막아보지 그러냐 ㅋㅋ | 25.02.24 10:08 | | |

(IP보기클릭)116.120.***.***

권리라고 생각했던게 의무가 된다고
25.02.24 08:43

(IP보기클릭)118.35.***.***

안락사 합법화가 안됐는데도 지금 스스로 목숨 끊는사람이 많은데 합법화 되면 어찌될지 뻔해...
25.02.24 08:44

(IP보기클릭)118.235.***.***

나는 그래도 내 가족만큼은 오래오래 연명하면서 살았음 좋겠다. 안락사여도 죽는다는거니까
25.02.24 08:45

(IP보기클릭)185.54.***.***

"당신이 살고 있는 사회를 신뢰할 수 있다면, 안락사 시스템이 문제없이 운영될 수 있다고 믿으셔도 됩니다."
25.02.24 08:46

(IP보기클릭)104.28.***.***

그 영화있는데 나이들면 국가에서 안락사 장려하는 일본영화....제목이...
25.02.24 08:4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87.***.***

반대로 그럼 죽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함? 다리나 고층건물에서 뛰어내리거나 달리는 기차, 지하철, 자동차 같은 곳에 뛰어들어? 그것도 움직일 수 있는 경우지, 자기는 죽고 싶은데 병원에서 억지로 살려놓는 경우라면? 모든 결정에서 한쪽만 극대화해서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 동전의 양면처럼 당연히 무언가를 하면 단점이 생김. 사람 하는 모든 일이 그럼. 저런 문제제기 자체는 필요하고 그걸로 보완해야할 점이 있으면 해야되는거지. 무조건 금지로 가면 검열과 같이 금지하는거나 다름 없음. 애초에 지금도 돈 있는 사람들은 합법적인 국가가서 할 수 있음. 완벽한 결점없는 방법이 아니니까 도입하면 안된다? 그럼 우리나라 정부정책 대다수가 하면 안되는거임.
25.02.24 08:48

(IP보기클릭)220.87.***.***

루리웹-412845665
법으로 강제해도 완벽하지 않음 = 법치주의 부정하는거임. 우리나라에서 취하는 모든 정책적인 결정은 법의 틀 안에서 선택함. 아무튼 법으로 하는 것도 완벽하지 않으니 하면 안된다 = 정부정책 중 해도되는건 없다 이렇게 되는거임. | 25.02.24 08:51 | | |

(IP보기클릭)185.54.***.***

루리웹-412845665
결점 없는 - 일단 불가능하니까 논외 100% 악용이 나올 - 문제는 이쪽 | 25.02.24 08:52 | | |

(IP보기클릭)118.37.***.***

루리웹-412845665
님이 그런 상태임? 아니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누워있는 사림 상대로 의식 조사라도 하고 이런 글 올리는 거? 님이야말로 누워있는 사람은 스스로 죽길 원한다는 편협한 생각 | 25.02.24 08:52 | | |

(IP보기클릭)220.87.***.***

코넬리어스, 휴지있냐?
본인의 선택이 가능하게 해야된다는거지. 어떻게 그렇게 읽음? | 25.02.24 08:53 | | |

(IP보기클릭)221.164.***.***

루리웹-412845665
이 말에 반박하고 싶은게 법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대부분은 법을 개정해서 수정할 수라도 있음. 근데 죽음은 그럴 수가 없잖아. | 25.02.24 08:53 | | |

(IP보기클릭)185.54.***.***

루리웹-412845665
선택을 강제하게 만들 가능성도 동률이라는걸 잊지 마. | 25.02.24 08:55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412845665
법을 수정해도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음 | 25.02.24 08:55 | | |

(IP보기클릭)220.87.***.***

알파베타감마델타
모든 법이 수정한다고 그 전의 피해가 원상복구되지 않음. 불가역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그럼 하지 말아야된다는거임? 그런식이면 환경파괴도 죽음과 관련있는데 환경단체나 동물보호단체의 주장은 무조건 받아들여야될까? 사람이 하는 것에 결점이 없는건 없음. 선택의 문제라는거지. | 25.02.24 08:55 | | |

(IP보기클릭)118.37.***.***

루리웹-412845665
그 선택의 지유를 주는 것이 사회적으로 옳지않으면 당연히 못하게 히는게 국가와 법의 존재의무니까 니미 인터넷도박도 선택의.지유다 이럴 사람이네 그래서 처음 니가 주장했단 것처럼 누워있는 사람은 대부분 죽길 원한다는 결론은 어케 나온거야? | 25.02.24 08:55 | | |

(IP보기클릭)220.87.***.***

코넬리어스, 휴지있냐?
내가 그런주장을 언제함? 자기는 죽고 싶은데라는 뜻이 뭔지 몰라? | 25.02.24 08:56 | | |

(IP보기클릭)118.37.***.***

루리웹-412845665
그럼 죽고 싶은 자들이 소수인지 다수인지도 모르고 막 글을 써재꼈네 니말은 행여나 죽길 원하지 읺는이들이 절대다수일수도 있는 데 그런 이들을 합법적으로 사망에 이를수 있는 법을 만들지 않는게 질못되었다 하는거야. 죽을자유와 죽지않을 자유 어느 쪽이 우위라 생각하니? 대부분 법이 권리보호이익 우위설을 따른단다. | 25.02.24 09:00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412845665
원상복구는 안되어도 그 이전의 법 때문에 받은 손해를 법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수단은 있음. 모든 사람들이 전부 구제받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그럴 기회라도 잡을 수 있음. 근데 죽음은? 당사자가 죽고나버리면 거기서 끝임. 종결임. 사람 마음은 언제나 일편단심 같지 않음. 모든 병마에 싸우는 사람들이 다 죽고 싶어하지도 않고, 설령 그런 마음을 갖는다 해도 휘발성이 강함. 당장에 불치병 환자들도 새로운 약이 나왔다하면 그게 사기라해도 그거에 메달리잖아. | 25.02.24 09:00 | | |

(IP보기클릭)220.87.***.***

코넬리어스, 휴지있냐?
내가 하는 말을 왜곡하는 것도 기가막힌데 이상한 소리까지 하네. 안락사에 대한 법을 만들면 모두가 강제로 죽는걸 선택하게 강요받으니까 만들면 안된다고 주장하고 싶은가본데 이미 돈만 있으면 외국가서 안락사 받는 사람 있어.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도 받은 사람 있고. 니 말대로라면 뇌사 판정 받은 사람이나 식물인간인 사람도 생명유지장치를 절대로 떼면 안되는데 현실은 어떻지? 또한 죽을 자유를 주지 않으니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면서까지 자살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사회적피해는? 덮어놓고 아무튼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안된다고만 하는건 현실을 외면하는 것 뿐임.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면 호스피스 병동에 자원봉사라도 해보렴. | 25.02.24 09:06 | | |

(IP보기클릭)220.87.***.***

알파베타감마델타
법적으로 회복하는 수단을 말하는데 단순한 사기조차도 회복이 안되는데 원상복구가 안되는 피해를 끼치는 개발사업이나 정책은 모조리 금지해야될까? 법에도 합법적이면 배상이 아니라 보상이고 당연히 원래의 가치에 턱없이 못미치는 돈만 주고 떼어내거든? 니 말대로면 결국 너가 죽고 싶어하는 것도 일시적인 것일 뿐이니까 니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는 관심없고 살아있기나 해라 이거네. 그게 옳은가? | 25.02.24 09:10 | | |

(IP보기클릭)118.37.***.***

루리웹-412845665
니 문제가 뭐냐면 대체 어는 원칙에 의한 건지 모르겠다는거야. 넌 처음에는 선택의 자유를 근거로 주장하더니 죽을 자유와 안죽을 자유 어느쪽이 우위에 있냐는 질문에 답을 피하고 이젠 경제적인 이유를 대고 있어 즉 가난한 집안의 생명은 죽을 자유를 줘도 된다 라는 결론에 도달한거 같은데 맞니? 이렇게 정리를 하니 니가 얼마나 한심한 사고를 하고 있었는지 이해가 돼? 만약에 경제적인 이유라면 국가는 그런 이들을 지원해 주는 방향으로 법을 만들어야지 그냥 죽게합시다가 진짜 옳다고 생각해? | 25.02.24 09:12 | | |

(IP보기클릭)118.37.***.***

루리웹-412845665
법에도 합법적이면 배상이 아니라 보상이고 당연히 원래의 가치에 턱없이 못미치는 돈만 주고 떼어내거든?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시겠어요? 존너 법전문가인양 아야기 하네. 수용에 의한 토지보상도 개발이슈전 공시지가의 몇배를 주는 구만. | 25.02.24 09:14 | | |

(IP보기클릭)220.87.***.***

코넬리어스, 휴지있냐?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내가 주장했다고 계속 그러는데 제발 글 좀 제대로 읽으면 안될까? 남이 말하지도 않은걸 지 혼자 망상해서 그렇게 말했다고 하는거 병이야. 누가 경제적인 문제를 이야기함? 돈 있으면 안락사 법이 있든 없든 선택할 수 있는게 지금의 현실이라고 말한게 어떻게 가난한 집안의 생명은 죽을 자유를 줘도 된다는 말로 변할 수 있어? 너 진짜 이상해. 나 좀 무서움. 망상하는 사람이랑 대화하고 싶지 않다. | 25.02.24 09:17 | | |

(IP보기클릭)106.101.***.***

사실상 죽을 권리보단 의무로서 작용할 가능성이 너무 큼
25.02.24 08:50

(IP보기클릭)118.37.***.***

애닽초 안락시 허용하자 라는 인간들 허용하면 자기가 죽으려고 하는게 아닌 마치 뭔가 의식이나 고급진 인식 있는 척하려고 저딴 소리하는.거니까
25.02.24 08:50

(IP보기클릭)223.39.***.***

코넬리어스, 휴지있냐?
그건 아님 난 안락사 찬성인데 내가 고통없이 편하게 가고싶음 혹은 내가 식물인간이 되거나 사지마비가 되거나 할때 편히 가고 싶음 | 25.02.24 09:10 | | |

(IP보기클릭)118.37.***.***

IDPPU
그건 그 상황이 안되봐서 그래. 사람은 이외로 죽고싶다는 생각은 한순간이고 그 순간을 넘기면 더 살고싶다라는 생각이 지배하는게 원칙인 생물이야. | 25.02.24 09:17 | | |

(IP보기클릭)223.39.***.***

코넬리어스, 휴지있냐?
다만 그 순간의 판단을 후회할수있으니 안락사 신청하고 서류 면접 심리상담사 방문 인권단체 등등 3-6개월 정도의 심사를 거쳐서 안락사하게 하면 될뜻 | 25.02.24 09:19 | | |

(IP보기클릭)59.10.***.***

코넬리어스, 휴지있냐?
뭔데 남의 인생을 함부로 예단함? | 25.02.24 09:20 | | |

(IP보기클릭)124.55.***.***

루리웹-4302074432
그렇기 때문에 안락사 허용을 하면 안되는거임. 죽고 싶다를 함부로 예단하면 안되니까. 살고싶다를 함부로 예단하지 말라라고 한다면 극악의 상황인 사람은 대부분 진의로 삶을 포기하고 싶어할거란 전제가 깔려야 가능한 도출 아니야? | 25.02.24 11:48 | | |

(IP보기클릭)106.101.***.***

아이러니 하게도 전신 마비(의식만 있는) 환자는 매일 죽여달라고 애원함.
25.02.24 08:52

(IP보기클릭)1.248.***.***

자꾸 아프니까 어쩌구 하면서 늙어서 고생하느니 존엄사를 택하겠다는 애들 특. 그 존엄사가 니 의사랑 상관 없이 강요될 가능성이 졸라 높다는 건 무시함. 경찰, 검찰, 판사 그 많은 전문가들이 재판을 해도 억울한 사람들이 툭하면 튀어나오는 판국에 그 존엄사가 선택이 아닌 의무나 타인의 강요 더 심하게는 일방적 결정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을 거 같나?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이런 식으로 쓸모없으니까~ 사는게 고통스러우니까~ 사회에서 죽음을 허용하자고 하면 그 다음은 불치 및 난치병자들 그 다음은 장애인 그 다음은 극빈층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내가 존엄사할 의무를 가지고 되겠지.
25.02.24 08:56

(IP보기클릭)220.87.***.***

아슈트카
호스피스 병동 한번이라도 가보렴. 생각이 좀 바뀔꺼임. | 25.02.24 08:58 | | |

(IP보기클릭)175.209.***.***

루리웹-412845665
너도 노인복지관 한번이라도 가보렴. 어르신들이 얼마나 살고 싶어하는지 생각이 바뀔거임 | 25.02.24 10:12 | | |

(IP보기클릭)220.87.***.***

루리웹-0017496008
활동보조인 많이 해봤어. 경험 해보는게 정말 중요함. | 25.02.24 10:1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내의지로 끝낼수있다면 그러고싶은데 근데 또 아픔과두려움땜시 차마 못하는
25.02.24 09:01

(IP보기클릭)211.234.***.***

뭔가 변화를 줄때 생기는 부작용이 감당 불가능이면 현상유지로 가는건 일반적인 흐름이니...
25.02.24 09:02

(IP보기클릭)106.243.***.***

플랜 76인가 저런걸 염두하고 만든 영화 아닌가
25.02.24 09:06

(IP보기클릭)223.39.***.***

근데 난 안락사 찬성 다만 안락사 안당하게 이중삼중 안전장치를 해야한다고 봄 안락사 신청하고 서류 통과 심사 면접 등등 3-6개월 걸리게 해야 한다고 봄 나는 내가 훗날 크게 다치거나 거동이 불편할때 혹은 늙어서 거동이 불편할때 고통없이 가고 싶음
25.02.24 09:08

(IP보기클릭)59.10.***.***

IDPPU
굳이 대기시간 안걸어도 합법화되면 하겠단 사람 넘쳐서 자연스럽게 밀릴듯 | 25.02.24 09:21 | | |

(IP보기클릭)1.242.***.***

IDPPU
덤으로 후처리(표현이 좀 그렇다만, 이해바람)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본인이 준비해야겠지. | 25.02.24 09:23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4302074432
자연스럽게 순서 밀리는거보다 이중삼중 안전장치 되어서 안락사 안당하게 만드는게 중요한거죠 | 25.02.24 10:29 | | |

(IP보기클릭)211.177.***.***

악용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에 반대 하긴 하는데 한편으로 너무나도 고통 스러운 환경 속에서 스스로 죽음을 원하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거라고 생각 되서 참 어렵네
25.02.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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