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존나 즐거워서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뿐이지 해외 나가서 경험하는 모든 게 결국 배움이고 공부의 원초적 의미엔 아주 잘 부합함
일본 여행 가서 실제로 일본 현지 음식 먹어보고 생각보다 일본 음식은 덜 달고 오히려 짜다는 걸 알게됐고 그래서 단무지가 일본 음식과 궁합이 잘 맞고 왜 일본식 김치가 우리 김치보다 더 달게 만드는 지 이해가 가능해졌지 (일본 친구 피셜 한국 우동은 너무 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만, 몽골, 러시아, 발리, 태국, 튀르키예, 베트남에서도 똑같았음
맛을 내는 차이가 있을 뿐 각 나라별로 맛의 밸런스를 잡는 방법이 있고 그 방법은 현지인들의 식문화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는 아주 귀중한 경험을 했지
외국 나가서 먹는데 뭔가 빠진 거 같고 맛이 없다?
현지인들이 어떻게 먹는지 관찰해보고 따라하면 신세계를 맛볼 수 있음 (향신료 제외)
뿐만 아니라 외국의 문화, 습성, 기후를 직접 경험해 보면 왜 이런 문화가 발달했고 왜 이런 습성이 생겼으며 이런 기후에서 살다보니 이런 문화와 습성이 생겼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음
외국에서 호캉스 즐기며 그냥 쉬다 오는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뭐 거기서 먹는 음식도 결국은 현지 사람들 입맛에 맞춘 음식들이고 우리와의 차이점을 알 수 있음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흡수한 걸 한국에 돌아와서 내가 갔던 나라 사람과 비지니스 할때 써먹으면 그거만큼 잘 먹히는 게 또 없음
이역만리 타국에 비지니스 하러 왔는데 한국 사람이 자기네 나라 문화나 습성을 알고 있고 그에 따른 접대를 해준다면 그거 만큼 잘 먹히는 게 또 없거든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인연이 생길 수도 있는거고
외국은 경험 삼아 한 번 다녀와 볼만 함
거기서 얻는 경험은 진짜 TV나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값어치가 있음
괜히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는 게 아님
뭐 이 코인 테슬라충은 죽었다 깨어나도 그 사실을 모르겠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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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해외여행 가서 굳이 뭔가를 배워야 가치가 있나. 그냥 즐기려고 가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 그것도 나름의 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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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 아니여도 여행에서 배울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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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공부같이 학문 뭐 이런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새로운 경험 그 자체가 결국 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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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에 나갈수 있으면 나가는게 좋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움직일수 있는반경이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짐 아마 이렇게 돌아다니는것도 40대 이후론 불가능할거라 생각하기에 여유가 있다면 어디든 갔다오라고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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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서 배울게 없다니? 유튜브하고 실제 겪어보는것과 얼마나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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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은 아는만큼 보이는거임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하는 독서임 둘 다 큰 인생에 큰 도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 두개가 함께 될 시 그 시너지는 폭발적이다 일단 저 똥글쟁이는 독서도 여행도 둘 다 안하는 방구석 커뮤니티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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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국에서 노는 것 역시 한국에서는 100% 똑같은 체험이 불가능하니까 거기서도 배울 수 있는 게 있다는거지 | 25.02.18 13: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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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나가는게 뭔가 사회적으로 잘못된 행위야..? 자기 할일하고 여유시간 휴가 만들어서 국내든 국외든 여행하고 이러면 얼마나 좋은데.. 놀러나가는것도 나름의 가치라고.. | 25.02.18 1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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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나간다는게 잘못된행위라고 내가 말했어..? | 25.02.18 1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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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배우는것과 놀러나가는게 서로 상반되는 행위인것처럼 말해서그럼. | 25.02.18 1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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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되는 행위인건 맞는데 배움의 반대가 일탈은 아니잖아? 진정해 커뮤를 많이하면 이분법적인 사고가 몸에 밴다구 (아무말) | 25.02.18 1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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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놀러나가는것도 가치있는 행동임ㅊㅊ | 25.02.18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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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다와 놀다가 상반되는 의미긴해도 놀면서배운다라는 말의 존재를 부정할수는 없지 | 25.02.19 1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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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나가서 마트랑 시장, 편의점이나 구멍가게에서 뭘 사기만해도 나라마다 물가가 이렇게 다르다는 거 알게 되고 왜 다른지도 생각해보게 되지. 같은 신라면이나 진라면도 나라마다 가격이 다른 것도 알게 되고 내용물도 다르다는 걸 알게 되고. 나라별로 싼 식재료와 비싼 식재료를 알게 되고... 이런 건 여러번 가 보면 그거 단순히 가격 차이만 아는게 아니라 유통구조나 산업구조 때문인 것도 알게 되지. 생각보다 느끼는게 많음. 한류 뜨기 전에 나가 본거랑 한류 이후 나가보면 한국의 위상도,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 극명하게 달라진 것도 느끼고 국뽕도 차고. 그런 데도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나라도 있고 오히려 반감이 심해진 나라도 있고 젊은 층과 노년층이 다른 것도 느끼게 되고. 그런 것들이 별거 아닐수도 있는데 개인의 시야를 넓여주는 건 확실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그걸 기반으로 인생이 바뀌는 선택을 하게 되기도 하고. 나이먹고 외국 나가면 사실 현지에서 친구 사귀기는 거의 불가능인데. 젊을 때 나가면 상대적으로 현지 친구 사귀기도 쉽고. 그렇게 외국 친구가 생기면 또 생각의 폭이 넓어지기도 하고. 선입견도 줄고. 이런 것들 다 자기한테는 득이면 득이지 손해는 아니기도 하지. | 25.02.19 11:3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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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 25.02.18 1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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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아니 ㅅㅂ 오역도 아니고 진짜네 ㅋㅋㅋ | 25.02.18 1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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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어디야 매장이름 | 25.02.18 1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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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 25.02.18 1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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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오 | 25.02.18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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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유익하네요 추천 | 25.02.18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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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주소 급함 | 25.02.18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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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얼탱이 없네 저런게 따로 파나 ㅋㅋㅋㅋ | 25.02.18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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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 25.02.18 1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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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서 배울게 없다니? 유튜브하고 실제 겪어보는것과 얼마나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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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해외여행 가서 굳이 뭔가를 배워야 가치가 있나. 그냥 즐기려고 가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 그것도 나름의 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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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내가 첫줄에 얘기했잖음 너무 즐겁고 재밌고 신나서 느껴지지 않을 뿐이지 그 경험들이 알게 모르게 다 배움이 되는거라고 | 25.02.18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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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마따 그냥 여행가서 즐기고 돌아다니기만 했던 순간들이 어느날 보면 내 시야를 더 넓혀줬음 | 25.02.18 1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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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서 배운 것 튀김은마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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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딸깍
배움을 공부같이 학문 뭐 이런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새로운 경험 그 자체가 결국 배움이다. | 25.02.18 1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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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나 유투브만 봐서 경험에서 나오는 배움에 대한것에 부정적인 애들이 많음 사회나가서 초년생 주제에 일의 처리가 비생산적이든지 비효율적이라든지 하면서 까는 애들이 있는데 내막을 보면 모든일이 존1나 까이면서 어떤 규제를 피하거나 지적을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걸 짬먹어서 알게됨. 그래서 젊었을때 해외나 밖에 나가서 경험하라는게 괜한 충고가 아니라 인생 팁임. | 25.02.18 1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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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에 나갈수 있으면 나가는게 좋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움직일수 있는반경이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짐 아마 이렇게 돌아다니는것도 40대 이후론 불가능할거라 생각하기에 여유가 있다면 어디든 갔다오라고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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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체력적으로 고달파지기 시작하면 예전에는 쉽게 갈 수 있던 곳도 너무 힘들고 갔다와서 데미지 회복이 느려지는 게 느껴짐... 평소엔 늙어간다는 게 서글프다는 걸 못 느끼지만 그럴땐 존나 씨게 치임 ㄹㅇ루 | 25.02.18 1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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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 아니여도 여행에서 배울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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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이네 | 25.02.18 1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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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 가라는이유가 있음 국내는 나이먹고도 가기쉬운데 나이먹으면 10시간씩 비행기타는거 자체가 고역임... | 25.02.18 14: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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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테슬라 붙은거땜에 진심같아보이기도함ㅋㅋㅋ | 25.02.18 1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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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박항서감독덕에 좀 잘나가니까 베트남 애들이 다른 유명한 감독으로 바꾼다라는 기사라든지 아님 태국이 불법체류자로 인해 한국인을 싫어한다 라든지 이런것을 그대로 믿어버리는 애들을 보면 해외 안가본 티가 확 남. 지가 아는 반경이 애니에 나오는 일본 여고까지 이니 .......... | 25.02.18 1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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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친구랑 얘기해보면 오히려 걔네는 한국에 불법체류자 인구수 1위 찍은게 존나 쪽팔리다고 할 정도임 태국 정부가 나서서 오히려 그런 국격 떨어뜨리는 사람들은 더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 25.02.18 1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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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 병1신들 댓글이나 보니 실제로 그 나라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나 그런건 모른지 나도 많이 돌아다니지는 않았지만 사람 사는데는 다 비슷하고 주위 풍경이 경제적이라든지 사회적인것으로 스킨만 바뀐 느낌이 들때도 있음. 근복적으로 상식적으로 사는 것이라고 느낌 | 25.02.18 1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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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본디 자본주의의 산물이다보니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이야기만 보임. 냉정하게 한국 인터넷 상에서만 떠돈다는 이야기들, 한남이니 퐁퐁남이니, 현실에서 그런소리하며 돌아다니면 취급이 어떠한지, 우리는 봐서 알잖아. 근데 그걸 해외발이라고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저동네는 저렇더라 할 수가 없지. 그동네도 우리완 다르겠지만 상식이 이성이 작동하는 사람사는 동네인데. | 25.02.18 13: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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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0대때 처음 나가봤는데 왜 이제서야 해외에 나왔을까 하고 개 후회했음 시간을 돌려 2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난 무조건 더 빨리 해외 나갔을거야 | 25.02.18 1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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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0대 중반에 처음 갔는데 솔직히 후회는 됐는데 그 전까지 너무 바쁘고 버닝시절이고 여유돈도 별로 없어서 첫 해외 여행이 후 매년 1번은 해외로 나감 쌩쌩한 체력이 없는게 제일 한 이지 | 25.02.18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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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은 아는만큼 보이는거임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하는 독서임 둘 다 큰 인생에 큰 도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 두개가 함께 될 시 그 시너지는 폭발적이다 일단 저 똥글쟁이는 독서도 여행도 둘 다 안하는 방구석 커뮤니티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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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여행도 안하고 책도 안보면 생각의 저변이 좁아져서 짤글같은 글이나 싸게됨 | 25.02.18 13: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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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3층에서 탈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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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비주얼 좋겠다 | 25.02.18 1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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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하며 코로나로 인한 관광수요하락으로 2년인가 3인가를 운행안했었음 | 25.02.18 1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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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 해외 나갔을땐 아무것도 모르니까 맛집 정보 같은 거 많이 참조 했었음 근데 사람들의 입맛은 제각각이고 남들이 아무리 맛있다 하는 집이라 하더라도 내 입맛엔 안 맞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기도 했지 그 이후론 구글 지도 평점 많이 참고함 최소 4점 이상 식당 가면 돈 버렸네 하는 생각은 안들더라 ㅋㅋㅋ | 25.02.18 1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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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맛집 찾아보고 흔한디 흔한 관광지만 찾아가려고 외출하는 사람들도 저렇게 방구석 트위터에서만 인생의 진리를 다 아는것마냥 똑똑한 사람 행세하는 부류보단 훨씬 나을것 같음. | 25.02.18 1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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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활동 내역이 과학이라는 것도 아주 잘 알겠음 ㅋㅋㅋ | 25.02.18 1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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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집에서 나오지 말고 커뮤나 해라 | 25.02.18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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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18 1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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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본문의 트위터 쟁이는 박명수씨처럼 일도 안하고 집에서 키보드만 뚜들기며 인생의 진리를 터득했다고 떠느는 부류란겨.. | 25.02.18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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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x가 엑스가 아니라 조1ㅈ 이였다는 것 | 25.02.18 1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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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보고 나면 2, 3회차 별로 많이 안하잖아 ㅋㅋㅋ | 25.02.18 1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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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할려고 했는데 안가본데가 더 드물정도로 국내 여행은 자주 다녔고 해외도 사람가는 곳은 대충 가봐서 뭐라 못하겠다...! 분하다...! | 25.02.18 14: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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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사람들이 안가본 곳을 가볼 차례야! 그런데 잘 개척해서 유행시키면 금전적 이득도 챙길 수 있음 ㅋㅋㅋ | 25.02.18 14: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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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간다고 하면 어쩔려고 ㅋㅋㅋㅋ | 25.02.18 14: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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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거 갈 능력 되면 가는거지 뭐 ㅋㅋㅋ 우주 여행은 나도 능력 된다면 죽기 전엔 꼭 가보고 싶음 ㅋㅋㅋ | 25.02.18 14: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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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뭔가를 배우고 얻어올려고 하는 여행만이 정답은 아니잖냐. 난 그렇게 생각함, 가서 뭐 어학연수라도 몇개월 주구장창 하는게 "진정한 여행"인것도 아니고.. | 25.02.18 13: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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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그나라 기후랑 우리나라 기후랑 비교하면서 아 이동네는 날씨가 이래서 집들이 다 저러구나. 밥은 이런걸 먹는구나 부터 시작해서 찾다보면 신기한것들이 보임. 이런거도 배우는거지. 꼭 가서 저건 몇년에 누가 건축해서 완공된 무슨 교회고 역사적 가치는 무엇이며 이런건 솔직하게 책으로도 할수 있다 생각함. 가서 찍먹해보면서 이거저거 체험해보는것도 나름의 학습인거지. | 25.02.18 1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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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학창시절에 어학연수 함 가보고싶었는데 이리저리 시간이 안되서 못가본게 아쉽더라. 가끔씩 가족여행이라도 하면서 대리만족해야지.. | 25.02.18 1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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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위에서 맛집찾아다니는 ㅂㅅ짓 이러는 놈도 가서 현지식단 체험해보거나 현지식으로 바리에이션된 프랜차이즈 체험해보면서 와 이건 이래 생겼내. 왜 이래했지? 라고 생각해보는것도 일종의 배우는거지. 뭔가 학습이 거창하게 책으로 서술하고 구두로 기깔나게 뱉어야만 학습인가. 가서 손으로 발로 맛으로 피부로 체험하는것도 학습이지. 그냥 가서 현장을 보는것도 배우는거라 생각함. 나도 젊을때 일에 자격증에 치여서 잘 안나돌아다닌게 후회긴하더라. | 25.02.18 13: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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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세계화 시대라고! | 25.02.18 13: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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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국을 매년가는데 현지 택시라든지 오토바이를 이용하면 처음에는 안되는 영어로 설명하거나 구글지도켜서 여기로 가고 싶다라고 했고 그 다음에는 현지인이 태국어를 영문이나 한국어로 번역해서 대화했고, 작년에는 음성번역으로 대화했음 ㅋㅋㅋㅋ 거기 사람들도 진화된 기술을 이용해 돈버는데 이용하는데 저런 방구석 병1신 새1끼가 할 줄 하는건 x에 개소리 쓰면서 전력낭비나 하고 있다는 것 밖에 없음 | 25.02.18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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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베트남에서 다 귀찮아서 카카오택시로 이동함. | 25.02.18 13:58 | | |
(IP보기클릭)221.147.***.***
그랩 어떻게 쓰지 고민하지않았으면 베트남에 카카오 택시되는거 모르고 살았겠더라고 ㄲㄲㄲ 그런것도 다 경험이더라 | 25.02.18 14: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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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베트남은 택시비가 저렴함 ㅋㅋㅋ 무슨 셋이 택시로 이동했는데 우리나라 버스비보다 싸게 먹히더라니까 | 25.02.18 14: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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