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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49.161.***.***
영국: 노예제를 없앴다고 흑인들이 백인과 동등해진 것이 아닙니다. 단지 흑인을 재산의 형태가 아니라고 명기할 뿐이죠.
(IP보기클릭)14.52.***.***
산업사회로 이미 들어가기 시작한 시점이라 노예를 통한 단순노동의 의미가 점점 사라져가던 시점이기도 하고, 일부 의원 및 퀘이커교도들이 노예제 자체를 도덕적인 문제로 반대를 하기도 해서. 아직 하버보슈법이 개발되기 전이라 인구를 마냥 늘린다고 오케이! 외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IP보기클릭)118.235.***.***
미국서 남북전쟁 직전에 그렇게 노예'생산'을 시켰는데 무역끊기기 전대비 50배수준
(IP보기클릭)118.235.***.***
사실 지금도 노예 한명 값이 1000만원 정도면 직원보다 조금 일을 못 해도 이득임
(IP보기클릭)118.235.***.***
노예제의 도덕적 이유의 반대사례로 경제적 비효율성을 드는데 그 경제적 비효율성의 진실도 인위적인 개입으로 비효율적으로 바뀐거라는 거임
(IP보기클릭)119.71.***.***
노예제의 효율성이 충분히 커서 많은 금을 벌어줬다면 윤리관이 있건말건 유지되었겠지. 효율성이 떨어지니까 반발하는 영향력이 머리를 들 수 있게 된 것이고.
(IP보기클릭)14.46.***.***
노예들끼리 혼인시켜서 아이를 많이 낳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IP보기클릭)49.161.***.***
영국: 노예제를 없앴다고 흑인들이 백인과 동등해진 것이 아닙니다. 단지 흑인을 재산의 형태가 아니라고 명기할 뿐이죠.
(IP보기클릭)118.235.***.***
그 한 줄을 위해서 한 사람이 일생을 걸었고 지지자들과 수십년간 귀족들을 설득하고 정부와 싸웠음 그것만으로도 엄청난거라 위업이지 | 25.02.17 13:09 | | |
(IP보기클릭)211.234.***.***
물론 사람 취급은 해줬다는 점에서 장족의 발전이긴 했지 | 25.02.17 13:25 | | |
(IP보기클릭)14.46.***.***
노예들끼리 혼인시켜서 아이를 많이 낳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IP보기클릭)118.235.***.***
미국서 남북전쟁 직전에 그렇게 노예'생산'을 시켰는데 무역끊기기 전대비 50배수준 | 25.02.17 12:54 | | |
(IP보기클릭)14.52.***.***
대서양과태평양
산업사회로 이미 들어가기 시작한 시점이라 노예를 통한 단순노동의 의미가 점점 사라져가던 시점이기도 하고, 일부 의원 및 퀘이커교도들이 노예제 자체를 도덕적인 문제로 반대를 하기도 해서. 아직 하버보슈법이 개발되기 전이라 인구를 마냥 늘린다고 오케이! 외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 25.02.17 12:55 | | |
(IP보기클릭)106.247.***.***
아하 머리수가 많아지만 일하기 편하겠지? 바로 머리수믿고 반란 폭동 일어남 | 25.02.17 13:00 | | |
(IP보기클릭)118.235.***.***
그건 미국 사회에서 노예만 그렇지 않았음. 당시 미국은 흑백동히 여성출산율이 7명대까지 올랐었음 되려 노예 흑인들이 인구조정을 위해 불임을 당하면 당했지 | 25.02.17 13:01 | | |
(IP보기클릭)123.109.***.***
그런데 그 당시에도 산업 혁명으로 점점 기계 생산량이 인간 ㅈ바르던 시기라 자본가 입장에서 도망가는 노예보다 기계가 훨씬 효과적인 도구였음. 노예 써봐야 욕만 먹고 관리하기 귀찮고 어차피 해방시켜도 경제적으로 종속된 상태라 크게 차이도 안남. 도리어 더 뽑아먹을수있음. 세금이나 과거 의식주 책임지던걸 도리어 돈을 받아낼수있음. | 25.02.17 13:04 | | |
(IP보기클릭)118.235.***.***
사실 지금도 노예 한명 값이 1000만원 정도면 직원보다 조금 일을 못 해도 이득임
(IP보기클릭)114.202.***.***
지금 선진국들은 오히려 인구 감소추세인데도 전세계 인구는 존나 늘고있는 상황이니 노예제가 지금 존재한다면 더 가격이 쌀 수도 있었을 것 같다 ㄷㄷ | 25.02.17 13:1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618013510
노예제의 도덕적 이유의 반대사례로 경제적 비효율성을 드는데 그 경제적 비효율성의 진실도 인위적인 개입으로 비효율적으로 바뀐거라는 거임 | 25.02.17 12:58 | | |
(IP보기클릭)211.38.***.***
그 효율성이라는게 정책적인것도 다 포함 아녀? | 25.02.17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정치적 판단으로 비효율적으로 바뀐거라서 양심팔아먹고 끝까지 ㅆ새끼들처럼 굴었으면 노예가가 더 싸게 유지되지 않았을까? | 25.02.17 13:05 | | |
(IP보기클릭)121.156.***.***
루리웹-9618013510
보통 도덕적 의식 함양으로 노예제 폐지된 걸,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이었던게 제일 큰 요인이었다! 라고 주장하는 학설이 좀 있었어서 작성자는 그거 반박하는 거. | 25.02.17 13:00 | | |
(IP보기클릭)121.156.***.***
루리웹-9618013510
개인적으론 존 브라운만 봐도 쉽게 반박된다고 봐 | 25.02.17 13:01 | | |
(IP보기클릭)106.102.***.***
(IP보기클릭)106.102.***.***
그나저나 노예가 해방되어도 곧 중국이나 인도에서 건너온 쿨리로 대체되지 않았음? | 25.02.17 12:59 | | |
(IP보기클릭)123.215.***.***
ㅇㅇ 노예해방하더라도 저임금 노동력이 필요하니 | 25.02.17 13:0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67.***.***
아이보리세이버
현대로 넘어오면 교육도 시켜야함 20년치 교육비 지불을 하라고?ㅋㅋ | 25.02.17 12:59 | | |
(IP보기클릭)124.53.***.***
(IP보기클릭)119.71.***.***
노예제의 효율성이 충분히 커서 많은 금을 벌어줬다면 윤리관이 있건말건 유지되었겠지. 효율성이 떨어지니까 반발하는 영향력이 머리를 들 수 있게 된 것이고.
(IP보기클릭)119.71.***.***
아무리 피터지게 소리쳐봐야 전근대 노예경제 사회에서 노예를 해방시키는것은 불가능하듯, 노예제가 없어도 잘 굴러간다는 현실이 있어야 폐지가 되는거라. | 25.02.17 13:01 | | |
(IP보기클릭)220.70.***.***
윤리관이 있건 말건 -> 애초에 '흑인'이 남미에 노예로 끌려간 이유가 당시 카톨릭에서 원주민은 기독교인이니 노예 삼지 말라고 못박아서 그럼 윤리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서 그런 거임. | 25.02.17 13:21 | | |
(IP보기클릭)220.70.***.***
윤리관이 진짜 별거 아니었다면 해적 놈들이 구욷이 개종까지 하면서 노예 상인 짓거리를 하진 않았겠지. | 25.02.17 13:25 | | |
(IP보기클릭)39.117.***.***
(IP보기클릭)58.239.***.***
(IP보기클릭)118.176.***.***
(IP보기클릭)123.109.***.***
현재 자본주의가 점점 과거로 회귀하는 느낌. | 25.02.17 13:07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218.154.***.***
(IP보기클릭)210.222.***.***
그건 남부는 효율적인게 맞으니까에 가까운거지 전체가 효율적은 아니었을걸? | 25.02.17 13:06 | | |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철저히 경제적 판단으로 비효율적이라 사라졌을거면 구태여 법적으로 철저히 금지할 이유도 없긴했음 | 25.02.17 13:07 | | |
(IP보기클릭)210.222.***.***
나는 효율 문제만으로 이야기 하는게 맞다는게 아님 양심이나 이런 이야기에 대한 예시는 공업 환경에서도 노예가 효율적이었지만 양심이 더 크게 작용하여 노예 폐지를 했다 이게 더 잘 맞는 예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적은거지 | 25.02.17 13:15 | | |
(IP보기클릭)210.222.***.***
아니면 남부 이야기는 했지만 그 남부에서도 효율적이지만 양심상 노예폐지에 동참한 케이스가 어느 정도 많이 나왔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던가 | 25.02.17 13:17 | | |
(IP보기클릭)1.225.***.***
미국이 철저하게 법적으로 노예제를 금지한 것은 경제적 비효율성보다도, 노예가 재산에서 인간으로 컨버전되는게 그냥 물리적 이동을 통해서 가능해지면 "사유재산 보호"라는 미국 헌법의 중대한 핵을 무너트리기 때문임. | 25.02.17 13:18 | | |
(IP보기클릭)1.225.***.***
즉 법적으로 "인간은 재산이 될 수 없음"을 확언하지 않으면, 미국 연방정부는 "니네가 우리 재산을 보호해준다는건 개소리였어?"라는 끊임없는 공격에 시달린다고. | 25.02.17 13:19 | | |
(IP보기클릭)1.225.***.***
개인적으로 18~20세기 인간 도덕률과 인권의 발전이 눈부시다고 생각하지만 자본주의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루어진 인권의 발전이 있는가? 라고 물어보면 매우 답하기 힘들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고 봄. | 25.02.17 13:20 | | |
(IP보기클릭)123.215.***.***
(IP보기클릭)180.228.***.***
(IP보기클릭)118.235.***.***
애당초 혐성국이라 불릴만한 건더기도 별로 없음. 영국은 언제나 다수의 ㄱㅅㄲ에게 님 도르신? 이라 말하며 행동하는 소수가 있었고, 그건 제국 열강 시기에도 마찬가지임. | 25.02.17 13:13 | | |
(IP보기클릭)1.225.***.***
사실 제국주의 일본에도 있었고 지금의 중국에도 그런 인물들이 있음. 일반화를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각하기 귀찮아서 찾지 않을 뿐이지. | 25.02.17 13:21 | | |
(IP보기클릭)118.235.***.***
라베나 쉰들러 같은 개념도 그렇지만, 아일랜드 대기근 때 일부러 아일랜드 인들을 굶겼다거나, 보어전쟁 때 포로들을 작심하고 학살했단 식의 밈만 보고 혐성국이라 하는 사람이 많길래. 사실도 아닐 뿐더러 영국 정도면 최소한 옳지 않은 일에 옳지 않다 말하며 반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죽이라 말하는 히틀러에게 순종하던 나치 독일 띄우는 애들 보면 영빠로서 좀 억울해서 ㅇㅇ | 25.02.17 13:30 | | |
(IP보기클릭)14.46.***.***
(IP보기클릭)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