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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벽에 낙서하는 아들을 본 아빠의 결단.gif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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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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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요 개잘그려요
25.02.16 14:15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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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기법들 늘어나는거 보니 의욕적으로 다른 사람들 참고하고 그림 많이보고 하나보네... 보기좋다
25.02.16 14:21

(IP보기클릭)210.91.***.***

BEST
아마 피카소 아빠가 이런 느낌이었겠지
25.02.16 14:17

(IP보기클릭)220.70.***.***

BEST
피카소는 꽤 힘들어했다고 알고 있음... 자기만큼 데셍 많이 한 사람이 역사적으로 없을꺼라나 뭐라나...
25.02.16 14:21

(IP보기클릭)116.42.***.***

BEST
피카소는 아버지와 사이가 엄청 안좋았음. 피카소의 아버지도 화가인데 예술에 새로운 시도를 하는 걸 쓰레기처럼 취급했기 때문에 극도의 보수와 극도의 진보 성향의 부자라고 할까. 피카소는 역대급으로 성공한 화가였는데, 아버지는 가난한 화가에 가까웠기 때문에 둘 사이에 열등감도 존재했을 걸 생각하면 더더욱 사이 좋은 부자가 되기는 힘들었을듯. 거기다 13세의 피카소를 데리고 매음굴에 가기도 했다고... 피카소가 뮤즈랍시고 처녀를 임신 시키고 버린 경우가 몇번 있을 정도로 여성 편력이 화려했는데, 이런 성향도 그러한 성장 배경이 원인....
25.02.16 14:30

(IP보기클릭)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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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6 14:15

(IP보기클릭)59.12.***.***

BEST
H.R 기거 아버지 같네 엄마가 이상한 그림 그린다고 정신과 상담 받으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그림 보더니 우리아들 재능은 특별하다고 키워줬는데
25.02.16 15:29

(IP보기클릭)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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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6 14:15

(IP보기클릭)211.38.***.***

BEST
뭐에요 개잘그려요
25.02.16 14:15

(IP보기클릭)210.91.***.***

BEST
아마 피카소 아빠가 이런 느낌이었겠지
25.02.16 14:17

(IP보기클릭)220.70.***.***

BEST
부공실사
피카소는 꽤 힘들어했다고 알고 있음... 자기만큼 데셍 많이 한 사람이 역사적으로 없을꺼라나 뭐라나... | 25.02.16 14:21 | | |

(IP보기클릭)116.42.***.***

BEST
부공실사
피카소는 아버지와 사이가 엄청 안좋았음. 피카소의 아버지도 화가인데 예술에 새로운 시도를 하는 걸 쓰레기처럼 취급했기 때문에 극도의 보수와 극도의 진보 성향의 부자라고 할까. 피카소는 역대급으로 성공한 화가였는데, 아버지는 가난한 화가에 가까웠기 때문에 둘 사이에 열등감도 존재했을 걸 생각하면 더더욱 사이 좋은 부자가 되기는 힘들었을듯. 거기다 13세의 피카소를 데리고 매음굴에 가기도 했다고... 피카소가 뮤즈랍시고 처녀를 임신 시키고 버린 경우가 몇번 있을 정도로 여성 편력이 화려했는데, 이런 성향도 그러한 성장 배경이 원인.... | 25.02.16 14:30 | | |

(IP보기클릭)211.198.***.***

GGAMDOG
그런 아빠 밑에서 성공한 피카소도 대단한데? ㄷㄷ | 25.02.16 15:07 | | |

(IP보기클릭)118.35.***.***

GGAMDOG
와 13세에 매음굴이라니 쥰내 부럽네 | 25.02.16 17:53 | | |

(IP보기클릭)211.195.***.***


정말 좋다
25.02.16 14:17

(IP보기클릭)223.222.***.***


잘그리네
25.02.16 14:19

(IP보기클릭)211.234.***.***

멋지다
25.02.16 14:21

(IP보기클릭)1.240.***.***

뭐야 나보다 어마어마 하게 잘하는데
25.02.16 14:21

(IP보기클릭)121.128.***.***

ㄷㄷ
25.02.16 14:21

(IP보기클릭)223.38.***.***

BEST
계속 기법들 늘어나는거 보니 의욕적으로 다른 사람들 참고하고 그림 많이보고 하나보네... 보기좋다
25.02.16 14:21

(IP보기클릭)211.201.***.***

참 쉽죠?
25.02.16 14:21

(IP보기클릭)118.235.***.***

밥 로스가 환생했군
25.02.16 14:25

(IP보기클릭)121.136.***.***

그림 미리 사놔야 겠군
25.02.16 14:30

(IP보기클릭)106.101.***.***

재능의 ...상태가?!
25.02.16 14:45

(IP보기클릭)49.169.***.***

좋은 재능에 훌륭한 부모님이시다
25.02.16 14:48

(IP보기클릭)175.200.***.***

저런 재능 알아차리는게 진짜
25.02.16 15:09

(IP보기클릭)175.114.***.***

아버지가 아이의 재능을 빨리 찾았네
25.02.16 15:14

(IP보기클릭)59.9.***.***

아주 숭고이한 결심이셨네
25.02.16 15:18

(IP보기클릭)221.147.***.***

양손잡이…… 천재인듯ㅎㅎ
25.02.16 15:23

(IP보기클릭)59.12.***.***

BEST
H.R 기거 아버지 같네 엄마가 이상한 그림 그린다고 정신과 상담 받으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그림 보더니 우리아들 재능은 특별하다고 키워줬는데
25.02.16 15:29

(IP보기클릭)125.132.***.***

누구랑 다르게 선 잘 그리네
25.02.16 15:49

(IP보기클릭)221.142.***.***

폐도보면욕박음
ㅋㅋㅋㅋㅋ 드립 굿 | 25.02.16 19:02 | | |

(IP보기클릭)61.74.***.***

부럽다
25.02.16 15:57

(IP보기클릭)223.33.***.***

재능을 알아차린 아버지도 대단하네
25.02.16 16:28

(IP보기클릭)124.49.***.***

연금술사알케
보통의 아이는 대부분 그림그리는걸 좋아함 거의 모든 부모는 신나서 이것저것 그릴것들을 사줌 그리고 거의 대부분 아이들은 조금 하다가 금방 흥미를 잃음 왜냐하면 그림 말고도 세상엔 재미난게 너무 많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계속 그린거니까 재능이 확실히 남다른거 | 25.02.17 01:27 | | |

(IP보기클릭)218.150.***.***

벌써 저나이에 고흐풍으로 그리네
25.02.16 18:12

(IP보기클릭)49.170.***.***

무언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가는 기분이네.... 우리는 왜 이렇게 성장하지 못했을까.
25.02.16 18:1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49.***.***

졔 작품 빨리 하나 소장해놓고 싶다
25.02.16 21:21

(IP보기클릭)121.165.***.***

와 미술 재능 맥시멈이네 ㄷㄷ
25.02.16 21:27

(IP보기클릭)118.222.***.***

와 이건 재능+노력인가
25.02.16 21:37

(IP보기클릭)121.175.***.***

털그리는 솜시를 보니 수상한데?
25.02.16 22:02

(IP보기클릭)59.7.***.***

엄청난 재능인데?
25.02.17 03:05

(IP보기클릭)58.237.***.***

예체능은 진짜 타고나긴 타고나나봐
25.02.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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