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서양 역사 덕후들 사이에서 은근 논쟁거리인거.jpg [34]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473096)
71 | 34 | 10103 | 비추력 10097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4
1
 댓글


(IP보기클릭)124.59.***.***

BEST
E :1908년 히틀러가 미대에 떨어졌을 때
25.02.15 12:03

(IP보기클릭)106.101.***.***

BEST
31년 일제의 중국 침공은 만주사변 같은데?
25.02.15 12:01

(IP보기클릭)218.238.***.***

BEST
어떤 사람들은 중일전쟁이 2차대전의 시초라고 그러고 의견들이 막 갈리는듯
25.02.15 12:02

(IP보기클릭)223.38.***.***

BEST
개인적으론 A C를 하기엔 그 전부터 짜잘하게 일어난 일이 많았고 B나 D는 그냥 말이 안되지
25.02.15 12:03

(IP보기클릭)118.235.***.***

BEST
D가 뭔소린가 했더니 히틀러가 1차대전 때 병사였으니까 그걸 2차대전 시작으로 보는 ㅋㅋㅋ
25.02.15 12:08

(IP보기클릭)222.118.***.***

BEST
나 A로 배웠던걸로 아는데
25.02.15 12:02

(IP보기클릭)1.248.***.***

BEST
과거는 서양중심적으로 나치의 폴란드 침공을 스타트로 봤다가 따지고 보면 나치 동맹인 일본 제국의 중국 침공이 더 먼저 아니냐고 바꿔야 한다는 여론도 있다고 하더라.
25.02.15 12:07

(IP보기클릭)106.101.***.***

BEST
31년 일제의 중국 침공은 만주사변 같은데?
25.02.15 12:01

(IP보기클릭)59.22.***.***

대서양과태평양
저걸 2차대전 시초로 보는 사람도 있음. 어떤 사람은 1차대전과 2차대전을 같이 붙여보는 사람도 있고, 2차대전을 또 유럽전역, 태평양 전역으로 분리시키는 사람도 있음. | 25.02.15 12:18 | | |

(IP보기클릭)222.118.***.***

BEST
나 A로 배웠던걸로 아는데
25.02.15 12:02

(IP보기클릭)218.238.***.***

BEST
어떤 사람들은 중일전쟁이 2차대전의 시초라고 그러고 의견들이 막 갈리는듯
25.02.15 12:02

(IP보기클릭)223.38.***.***

BEST
개인적으론 A C를 하기엔 그 전부터 짜잘하게 일어난 일이 많았고 B나 D는 그냥 말이 안되지
25.02.15 12:03

(IP보기클릭)211.234.***.***

호츠만
B는 본격적인 확전 아닌가 | 25.02.15 12:12 | | |

(IP보기클릭)223.38.***.***

Lailai_@
B로 따지면 1차대전도 미국 참전 때가 되는걸 | 25.02.15 12:14 | | |

(IP보기클릭)211.234.***.***

호츠만
그렇게 되네 | 25.02.15 12:14 | | |

(IP보기클릭)124.59.***.***

BEST
E :1908년 히틀러가 미대에 떨어졌을 때
25.02.15 12:03

(IP보기클릭)119.194.***.***

보통은 a이지, c는 태평양전쟁의 서막 혹은 계기
25.02.15 12:04

(IP보기클릭)172.225.***.***

만주사변을 시작으로 보는 학술연구도 꽤 있지 ㅇㅇ
25.02.15 12:05

(IP보기클릭)122.37.***.***

중일전쟁은 37년아님? 31년 만주사변부터 중일전쟁으로 치는건가?
25.02.15 12:07

(IP보기클릭)121.156.***.***

세계대전이니깐 미국참전이 아닐까 유럽,아시아,아메리카 전부 참전한 상태이니
25.02.15 12:07

(IP보기클릭)1.248.***.***

BEST
과거는 서양중심적으로 나치의 폴란드 침공을 스타트로 봤다가 따지고 보면 나치 동맹인 일본 제국의 중국 침공이 더 먼저 아니냐고 바꿔야 한다는 여론도 있다고 하더라.
25.02.15 12:07

(IP보기클릭)211.235.***.***

아슈트카
스페인 내전도 있음. | 25.02.15 12:10 | | |

(IP보기클릭)112.162.***.***

아슈트카
하긴 중일전쟁을 따로 볼거면 몰라도 태평양전역까지 다 합해서 세계대전인데다 장개석은 쭉 연합군에 한자리 하고 있었으니 | 25.02.15 12:20 | | |

(IP보기클릭)183.108.***.***

A와 c라면 몰라도 b와 d는 아니지....
25.02.15 12:08

(IP보기클릭)118.235.***.***

BEST
D가 뭔소린가 했더니 히틀러가 1차대전 때 병사였으니까 그걸 2차대전 시작으로 보는 ㅋㅋㅋ
25.02.15 12:08

(IP보기클릭)183.101.***.***

진주만 아니고?
25.02.15 12:10

(IP보기클릭)221.145.***.***

99% 는 A 라고 생각하지 않나 이게 은근 논쟁...?
25.02.15 12:10

(IP보기클릭)223.62.***.***

코인러시
학문적으론 논쟁이 있을 수 있지 | 25.02.15 12:1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어아으아오우어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이 글 보니까저기서 살이 붙고 확전되고 해서 일이 불어났겠다 싶기도 하네 추축국이니까 일단 | 25.02.15 12:14 | | |

(IP보기클릭)119.195.***.***

a 아니면 c지
25.02.15 12:14

(IP보기클릭)210.103.***.***

일본쪽은 중국과 전쟁이지만 그걸로 세계 대전이 이어진 게 아니라 다르지 않나 그거에 대응해 봉쇄만 펼친게 다 아닌가
25.02.15 12:14

(IP보기클릭)59.22.***.***

야자와 니코니코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만주사변 이후로 줄곧 쉬지않고 전쟁만 했으니까 태평양전쟁만 따로 떼 보면 저게 2차대전 시작임. | 25.02.15 12:19 | | |

(IP보기클릭)210.103.***.***

PTLimA
하긴 할힌골 전투도 있고 마냥 떼놓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긴 하군 | 25.02.15 12:30 | | |

(IP보기클릭)210.105.***.***

B는 A보고 유럽전선인거지 진짜 세계대전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군
25.02.15 12:15

(IP보기클릭)210.105.***.***

2차대전은 서부전선/동부전선/중일전쟁/태평양전쟁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전선이 시작된 시점을 2차대전의 시작으로 보느냐에 따라 갈리는구만
25.02.15 12:16

(IP보기클릭)220.116.***.***

빌드업으로 벌어진 전쟁은 빼고 본게임만 보는게 맞는듯
25.02.15 12:17

(IP보기클릭)49.175.***.***

* 폴란드는 독일과 러시아가 함께 침공했다.
25.02.15 12:18

(IP보기클릭)180.226.***.***

적어도 당시 사람들은 A라고 생각했음
25.02.15 12:23

(IP보기클릭)218.49.***.***

궁금해서 그러는데, 만주 사변은 만주국 세우는 걸로 일단락 됬다 볼 수도 있는거 아님? 혹시 아시아 전선의 시작을 만주 사변이 아니라 노구교 사건(1937)으로 보는 시각도 있음요? // 그리고 스페인 내전도 1936에서 1939인가? 까지로 알고 있는데 (마침 적절하게 파시즘 vs 반 파시즘이었고) 이걸 2차대전의 전초전으로 보는 견해도 있남요?
25.02.15 12:26

(IP보기클릭)49.172.***.***

너글은너그러워너글
중일전쟁은 37년 시작이고 만주사변은 영향은 크지만 별개의 사건이라고 보는게 정설 맞음. 그러니 본문 레딧짤 자체가 오류긴 한데... 어차피 D로 드립치려고 쓴 글이니까 그러려니. 그리고 스페인 내전은 공화정부가 좌파라는 이유로 소련을 제외한 연합군들은 모두 외면했기 때문에 세계대전과는 별개의 사건으로 보는 경향이 강함. 당사자인 스페인이 2차대전에서는 중립을 지킨 것도 크고. 결과적으로 만주사변과 중일전쟁의 관계처럼, 스페인내전이 동부전선의 프리퀄이라고 볼 수는 있어도 세계대전과의 직접적 연결고리는 미묘하다는 정도. | 25.02.15 12:38 | | |

(IP보기클릭)218.49.***.***

Hayeon.
ㅇㅎ 감사감사. 노인과 바다의 저자 헤밍웨이가 국제여단 소속이었다, 종군기자로 일했다. 그 경험? 그 당시 고찰을 바탕으로 쓴 게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다. 라길래. 세계적으로 (의용군이라던가) 지원이 이루어진 줄 알았는데 그냥 저냥 미적미적이었나 보넴요. (그래서 호이에서 소련 의용군만 등장하는건가... 저쪽은 포르투갈에, 독일에, 이탈리아까지 짱짱한데...) // 암튼 다시 한 번 설명 감사합니다. | 25.02.15 12:45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