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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바닷고기라서 기생충이 그래도 적고, 잡자마자 내장 빨리 제거하면 뭐... 그래도 조금 안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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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내장에 기생하다가 숙주가 죽으면 살로 파고듬 저렇게 잡아서 바로뜨면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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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잡은 생선은 보통 내장에 있고 죽고나서 방치할 때 근육으로 넘어가는거라 저짝방면으로 프로인 아재들 앞에선 별 의미 없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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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면 밥맛 없다는 말 많던데 난 진짜 개꿀맛이더라.. 밥 없으면 힘든 일 못버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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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회충만 아니면 먹어도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뭄 그리고 얘네들은 보통 내장에 있어서 물고기가 아직 살아있을때 회 뜨면 걸러내긴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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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댓 말대로 바로 뜨면 거의 없는편이고 있다고 해도 꼭꼭 씹어서 한번이라도 씹히면 죽어서 괜찮음 기분나쁜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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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다양하고, 외피 (비늘 틈), 아가미, 근육, 내장 등 여러곳에 존재하긴 함 다만 외피/아가미에 기생하는 벌레는 손질 과정에서 전부 떨어져 나가고, 애초에 인간 내부에서 살 수 없음 근육에 기생하는 기생충도 마찬가지로, 인간 체내에서 살 수 없는데다 크기가 크기 때문에 손질 과정에서 처리가 가능함 내장에 사는 기생충이 제일 위험하고, 사람들이 우려하는게 바로 아니사키스 (고래회충류)인데, 얘들은 내장에 사는게 기본이라 숙주가 죽어버렸을 경우에만 생존을 위해 내장 밖으로 빠져나감. 그 과정에서 근육에 침투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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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면 밥맛 없다는 말 많던데 난 진짜 개꿀맛이더라.. 밥 없으면 힘든 일 못버텼어..
(IP보기클릭)124.61.***.***
존나 빡썌게 일하고 밥먹으면 ㄹㅇ 맛있지 | 25.02.06 0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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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이면 그게 맞는데, 정도를 넘으면 감각이 둔해져서 그렇다더라. | 25.02.06 00: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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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여름에 물류센터갓는데 컨테이너형인데 선풍기도없고 문도다열어놓고 작업해서 진짜 땀 줫나흘렷는데 밥안넘어가던데.. | 25.02.06 00:26 | | |
(IP보기클릭)125.135.***.***
난 조선소 용접이였 | 25.02.06 00: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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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
보통 내장에 기생하다가 숙주가 죽으면 살로 파고듬 저렇게 잡아서 바로뜨면 와우 | 25.02.06 00:20 | | |
(IP보기클릭)211.234.***.***
코린
갓잡은 생선은 보통 내장에 있고 죽고나서 방치할 때 근육으로 넘어가는거라 저짝방면으로 프로인 아재들 앞에선 별 의미 없긴 함 | 25.02.06 00:20 | | |
(IP보기클릭)124.61.***.***
코린
일단 바닷고기라서 기생충이 그래도 적고, 잡자마자 내장 빨리 제거하면 뭐... 그래도 조금 안전해짐. | 25.02.06 00:20 | | |
(IP보기클릭)211.235.***.***
단백질 개꿀 | 25.02.06 00:21 | | |
(IP보기클릭)222.101.***.***
코린
윗댓 말대로 바로 뜨면 거의 없는편이고 있다고 해도 꼭꼭 씹어서 한번이라도 씹히면 죽어서 괜찮음 기분나쁜 단백질... | 25.02.06 00:21 | | |
(IP보기클릭)59.2.***.***
코린
고래회충만 아니면 먹어도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뭄 그리고 얘네들은 보통 내장에 있어서 물고기가 아직 살아있을때 회 뜨면 걸러내긴 쉬워 | 25.02.06 00:22 | | |
(IP보기클릭)211.235.***.***
날것에 100%는 없지만 살아 있는 컨디션 좋은 바닷 놈을 빠르게 회치면 확률이 급격히 꼬라박힘 소위 숙성회, 선어회란 놈들도 숙성 전 단계는 싱싱한 활어회가 베이스임 | 25.02.06 00: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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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
기생충은 다양하고, 외피 (비늘 틈), 아가미, 근육, 내장 등 여러곳에 존재하긴 함 다만 외피/아가미에 기생하는 벌레는 손질 과정에서 전부 떨어져 나가고, 애초에 인간 내부에서 살 수 없음 근육에 기생하는 기생충도 마찬가지로, 인간 체내에서 살 수 없는데다 크기가 크기 때문에 손질 과정에서 처리가 가능함 내장에 사는 기생충이 제일 위험하고, 사람들이 우려하는게 바로 아니사키스 (고래회충류)인데, 얘들은 내장에 사는게 기본이라 숙주가 죽어버렸을 경우에만 생존을 위해 내장 밖으로 빠져나감. 그 과정에서 근육에 침투하는거 | 25.02.06 00: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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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바다생선에 기생하는건 고염도에 최적화돼있어서 육상생물의 체내 염도에서 생존률이 떨어짐. 기생충은 대부분 내장에 있는데 잡자마자 죽이고 회치면 숙주 사후 기생충이 내장을 뚫고 근육에 잠복할 여유가 없어서 내장만 잘 제거하면 섭취 가능성이 확 떨어짐. | 25.02.06 00: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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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죽었다고 바로 '앗, 숙주가 죽었군! 탈출이다!' 하는게 아니라 '음... 생체반응이 좀 이상하다? 얘 죽은 것 같은데?' 하고 빠져나가기 때문에 죽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면 활동함. 그리고 차가우면 얘들도 활동이 더뎌지기 때문에 잡자 마자 빙장/냉동하면 내장에서 탈출하는 시간도 늦출 수 있음. | 25.02.06 0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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