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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도미노 피자 먹다가 펑펑 운 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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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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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도미노피자먹고 돈아까워서 운적 있는데
25.01.23 02:26

(IP보기클릭)124.59.***.***

BEST

진짜 힘들때 먹었던 음식 맛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또렷하게 남지
25.01.23 02:32

(IP보기클릭)61.79.***.***

25.01.23 02:33

(IP보기클릭)5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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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눈물난다.
25.01.2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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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콱씨
25.01.2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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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5.01.23 02:33

(IP보기클릭)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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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도미노피자먹고 돈아까워서 운적 있는데
25.01.23 02:26

(IP보기클릭)61.79.***.***

BEST
나오하

| 25.01.23 02:33 | | |

(IP보기클릭)122.36.***.***

BEST
나오하
아오 콱씨 | 25.01.23 02:38 | | |

(IP보기클릭)220.123.***.***

나오하

| 25.01.23 02:40 | | |

(IP보기클릭)183.100.***.***

나오하
너 땜에 눈물 쏙 들어갔다 ㅋㅋㅋㅋ | 25.01.23 02:40 | | |

(IP보기클릭)58.124.***.***

BEST

볼 때마다 눈물난다.
25.01.23 02:27

(IP보기클릭)124.59.***.***

BEST

진짜 힘들때 먹었던 음식 맛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또렷하게 남지
25.01.23 02:32

(IP보기클릭)2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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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3 02:33

(IP보기클릭)175.208.***.***

아이고... 눈물난다...
25.01.23 02:36

(IP보기클릭)59.1.***.***

25.01.23 02:38

(IP보기클릭)118.39.***.***

25.01.23 02:41

(IP보기클릭)112.157.***.***

그냥 읽다 내림 우리집도 저집과 다르지 않게 살아서 읽다보니 속터져서 진짜 피자는 있는 집 애들 생일때 먹던거라 울 엄마는 나한테 해주고 싶었는지 식빵에 케찹바르고 모짜렐라해서 해줬음 피자가 뭔지도 모르는데 내가 피자를 처음 그것도 교회 샘이 사줘서 중학교때 첨먹어봤는데 너무 비싸서 먹는게 죄송스러웠으니까 내가 이런거 먹어도 되나 싶었음
25.01.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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