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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동생 볶음밥 훔쳐먹은 오빠의 치밀함.jpg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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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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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33.***.***

BEST

나도 내일 해봐야겠다
24.12.23 21:36

(IP보기클릭)1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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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주는거에서 여동생 상위1퍼라 진심으로 아껴줘야 ㅋㅋ
24.12.23 21:43

(IP보기클릭)221.147.***.***

BEST
사실여부는 모르지만 저 발상은 남매지간이 맞는 거 같다.
24.12.23 21:37

(IP보기클릭)211.219.***.***

BEST
난 여동생있는데도 왜 저런생각 못했지 장탄식을 했다 지금은 따로 살아서 못하는게 천추의 한이다
24.12.23 21:39

(IP보기클릭)221.154.***.***

BEST
어머니 : 여동생은 이제 없다고 몇번을 말해야 알겠니... 이제 그만 잊어
24.12.23 21:36

(IP보기클릭)218.232.***.***

24.12.23 21:37

(IP보기클릭)118.235.***.***

BEST
유게이는 어머니가 다음날 먹기 위해 남겨놨던 어머니의 한끼 식사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유게에서 봤던 유쾌한 장난을 기억하고 밥을 먹지 않은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유게이는 어머니가 얼마나 놀라실까, 하고 기대하며 기다렸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보고도 놀라시지 않고 덤덤하게 식사를 하셨습니다. 평소보다 적은 달그락 소리, 평소보다 적은 쌀알을 씹으시는 소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유게이에게 말을 하십니다. "아들, 요즘 많이 배고프니? 힘든 일이라도 있어?"
24.12.23 21:41

(IP보기클릭)116.33.***.***

BEST

나도 내일 해봐야겠다
24.12.23 21:36

(IP보기클릭)218.232.***.***

BEST
전국악당협회장

| 24.12.23 21:37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전국악당협회장
유게이는 어머니가 다음날 먹기 위해 남겨놨던 어머니의 한끼 식사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유게에서 봤던 유쾌한 장난을 기억하고 밥을 먹지 않은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유게이는 어머니가 얼마나 놀라실까, 하고 기대하며 기다렸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보고도 놀라시지 않고 덤덤하게 식사를 하셨습니다. 평소보다 적은 달그락 소리, 평소보다 적은 쌀알을 씹으시는 소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유게이에게 말을 하십니다. "아들, 요즘 많이 배고프니? 힘든 일이라도 있어?" | 24.12.23 21:41 | | |

(IP보기클릭)39.120.***.***

페도는병이라고생각해
문과가 또... | 24.12.23 21:44 | | |

(IP보기클릭)121.165.***.***

ㅋㅋㅋㅋㅋ
24.12.23 21:36

(IP보기클릭)221.154.***.***

BEST
어머니 : 여동생은 이제 없다고 몇번을 말해야 알겠니... 이제 그만 잊어
24.12.23 21:36

(IP보기클릭)106.101.***.***

Enermy_Gate

| 24.12.23 21:39 | | |

(IP보기클릭)221.147.***.***

BEST
사실여부는 모르지만 저 발상은 남매지간이 맞는 거 같다.
24.12.23 21:37

(IP보기클릭)211.219.***.***

BEST 푸레양
난 여동생있는데도 왜 저런생각 못했지 장탄식을 했다 지금은 따로 살아서 못하는게 천추의 한이다 | 24.12.23 21:39 | | |

(IP보기클릭)221.147.***.***

살아있는성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또 뭐라고 한 까지 | 24.12.23 21:4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59.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235424664
베라에서 쿠앤크 사서 만든건가? | 24.12.23 21:39 | | |

(IP보기클릭)183.96.***.***

BEST
말자랑지
케잌주는거에서 여동생 상위1퍼라 진심으로 아껴줘야 ㅋㅋ | 24.12.23 21:43 | | |

(IP보기클릭)210.2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235424664
왜 빅맘이 생각나지 | 24.12.23 21:41 | | |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235424664
눈에서 피눈물난다.. 오빠를 위해서 케잌을 만둘어준다고? 너무 부러워!!!! | 24.12.23 21:46 | | |

(IP보기클릭)1.2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235424664
란더노티카로 찾아보면 나올거같다 | 24.12.23 21:46 | | |

(IP보기클릭)49.16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235424664
맛만 있다면야 비주얼이야 뭐...ㅋㅋ | 24.12.24 00:22 | | |

(IP보기클릭)116.8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1235424664
진짜로 오빠를 멕이네 | 24.12.24 08:27 | | |

(IP보기클릭)58.227.***.***

오빠 : 엇 뭐야 이 훌륭한 볶음밥 체험판은 너 다이어트라도 하는거냐?
24.12.23 21:38

(IP보기클릭)121.165.***.***

앞에만 속 넣어두던 샌드위치 생각나네 ㅋㅋ
24.12.23 21:40

(IP보기클릭)39.119.***.***

이정도 찬합이었으면 순욱도 한번 갸우뚱 했다
24.12.23 21:41

(IP보기클릭)221.162.***.***


24.12.23 21:45

(IP보기클릭)118.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2.23 21:47

(IP보기클릭)211.193.***.***

저 뒤에 종이에 꺼억이라고 쓰고 둬야지 ㅋㅋㅋ
24.12.23 21:49

(IP보기클릭)121.186.***.***

이건 천재다 당장 따라해봐야지
24.12.23 22:21

(IP보기클릭)49.175.***.***

세븐일레븐
24.12.24 00:36

(IP보기클릭)223.38.***.***

24.12.24 11:16

(IP보기클릭)220.125.***.***

inner2
동생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 24.12.24 16:20 | | |

(IP보기클릭)121.150.***.***

냉장고에 뭐 저렇게 암것도 없어? 냉동실이라 해도 너무 없는데
24.12.24 15:16

(IP보기클릭)118.235.***.***

다 처먹고 나보고 설겆이 하라고 용기 싱크대 던져 놓은거 아닌게 어디임ㅋ
24.12.2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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