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76]


profile_image


(4711045)
283 | 76 | 29560 | 비추력 113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6
1
 댓글


(IP보기클릭)211.234.***.***

BEST
숙희랑 같이 쓰니님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그동안 돌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5.11.27 13:36

(IP보기클릭)119.71.***.***

BEST

저희 아이와 놀고있을겁니다. 고생많으셨어요.
25.12.16 17:18

(IP보기클릭)112.222.***.***

BEST
행복한 생을 살다갔을 것 같아요 기운내세요!!
25.11.27 16:24

(IP보기클릭)114.207.***.***

BEST
가족을 읽은 슬픔에 삼가 위로드립니다
25.12.16 16:42

(IP보기클릭)218.152.***.***

BEST
고양이는 행복했을거에요. 토닥토닥
25.11.28 13:00

(IP보기클릭)211.234.***.***

BEST
숙희랑 같이 쓰니님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그동안 돌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5.11.27 13:36

(IP보기클릭)203.229.***.***

로리 스완
감사합니다 ㅠㅠ | 25.11.27 15:03 | |

(IP보기클릭)112.222.***.***

BEST
행복한 생을 살다갔을 것 같아요 기운내세요!!
25.11.27 16:24

(IP보기클릭)211.246.***.***

rchacha
위로 정말 감사합니다.. 큰힘이 되네요 ㅜㅜ | 25.11.27 20:30 | |

(IP보기클릭)218.152.***.***

BEST
고양이는 행복했을거에요. 토닥토닥
25.11.28 13:00

(IP보기클릭)203.229.***.***

록희😸
감사합니다.. 위에서도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ㅜ | 25.11.28 14:23 | |

(IP보기클릭)118.220.***.***

귀여워요~!
25.12.01 23:01

(IP보기클릭)61.98.***.***

케디혼
감사합니다!ㅜㅜ | 25.12.03 19:10 | |

(IP보기클릭)121.160.***.***

하늘에서 지켜봐줄거에요 냥이 너무 이쁘네요ㅜ
25.12.03 16:11

(IP보기클릭)61.98.***.***

Misono01
감사합니다.. 정말 착하고 예쁜녀석이였습니다. 위로감사드려요! | 25.12.03 19:09 | |

(IP보기클릭)220.95.***.***

좋은데 갔을거에요.. 가끔 가까운데서 지켜보기도 할거에요.
25.12.05 11:05

(IP보기클릭)61.98.***.***

♡두루&마리♡
위로 감사합니다 ㅠㅠ 꿈에라도 한번 나와주면 좋겠어요 | 25.12.05 12:06 | |

(IP보기클릭)220.95.***.***

이정공원
꿈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2년전에 제가 키우던 고양이 휴지가 죽고 이틀째밤 꿈에 동네산책을하는데 바람이 잔잔하게 부는데 어디선가 고양이울음소리가 들려서 찾다가 깻는데 일어나서 펑펑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사진찍어두었던걸로 키링으로 만들어서 항상 생각날때마다 보곤하죠 ㅋ | 25.12.05 14:55 | |

(IP보기클릭)115.22.***.***

아이고..아가 ㅠㅠ 지구별에서의 소풍은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보다, 좋은 가족 만나서 행복했던 기억만 가지고 갔길 바란다 ㅠㅠ 저도 키우던 아가들 두 마리 무지개 다리 건너는 경험해봐서 그 마음이 어떤지 이해가 갑니다. 나중에 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 믿고, 소희와 행복했던 기억 오래오래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5.12.16 16:35

(IP보기클릭)61.98.***.***

가백
위로감사드립니다 ㅠㅠ 꼭 다시만나고 싶네요. 그래도 먼저간 누나강아지랑 잘 지낼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한결 가볍게 느껴집니다 ㅜ | 25.12.16 22:04 | |

(IP보기클릭)114.207.***.***

BEST
가족을 읽은 슬픔에 삼가 위로드립니다
25.12.16 16:42

(IP보기클릭)61.98.***.***

유영하는 해파리
감사합니다 ㅠㅠ | 25.12.16 22:05 | |

(IP보기클릭)223.39.***.***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일생 보내고 떠났을거라.. 나중에 다시 보게 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강아지 한마리 고양이 한마리가 있는데 그녀석들을 끝까지 돌보지 못해서 생각할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25.12.16 17:15

(IP보기클릭)61.98.***.***

프리스코b
저도 결혼후에 보내는 첫 고양이라 그런지 미안한마음이 아직까지도 크게 남아있습니다 ㅠㅠ 위로 감사드립니다. | 25.12.16 22:07 | |

(IP보기클릭)121.154.***.***

사진만 봐도 행복한 냥생을 살다 갔을거 같네요 돌봄에 소홀함이 없었는지 자책보단 좋은 곳에 잘 갔으리라는 믿음을 가지시길 바라 봅니다.
25.12.16 17:15

(IP보기클릭)61.98.***.***

GomPlayer
위로 감사드립니다 ㅜㅜ 집에있는동안 행복했을거라 생각합니다 | 25.12.16 22:07 | |

(IP보기클릭)119.71.***.***

BEST

저희 아이와 놀고있을겁니다. 고생많으셨어요.
25.12.16 17:18

(IP보기클릭)61.98.***.***

물멍물멍
아고 이쁜냥이네요 ㅜㅜ 위로감사합니다 ㅜㅜㅜ | 25.12.16 22:08 | |

(IP보기클릭)61.97.***.***

저희 애도 나이도 있고 몸도 아파서 남일 같지 않네요 ㅡㅜ
25.12.16 17:50

(IP보기클릭)61.98.***.***

모래로 만든섬
쾌차하길 바라겠습니다 ㅜㅜ 저희도 아직 고양이가 집에 4마리가 남아있습니다 ㅠㅠㅠ | 25.12.16 22:13 | |

(IP보기클릭)210.121.***.***

집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을거에요 먼저가서 기다리는거니까 나중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 잊지 않으시고 즐거운 인생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2년전 보낸게 아직도 너무 생각나네요.
25.12.16 17:51

(IP보기클릭)61.98.***.***

클로리스타
저도 2년 뒤엔 같은 생각을 하고있을거같아요 ㅜㅜ 위로감사드립니다,. | 25.12.16 22:14 | |

(IP보기클릭)121.160.***.***

기운내세요 고양이 별에 먼저가서 주인을 지켜봐줄겁니다^^
25.12.16 17:53

(IP보기클릭)61.98.***.***

◆웃음매니아◆
위로 감사드립니다 ㅜㅜ | 25.12.16 22:15 | |

(IP보기클릭)125.132.***.***

좋은 보호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다갔네요. 저도 길에서 데리고 온 냥이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이별을 생각만해도 눈물이 핑...... 힘내세요. 충분히 슬퍼하시고 충분히 추억하세요.
25.12.16 18:3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98.***.***

고양이대장
위로 감사드립니다.. | 25.12.16 22:15 | |

(IP보기클릭)124.48.***.***

절대 보호자 잘못은 없습니다 항상 즐거웠던 기억과 함께 같이 할겁니다
25.12.16 18:36

(IP보기클릭)61.98.***.***

이짜슥
감사합니다.. | 25.12.16 22:16 | |

(IP보기클릭)118.235.***.***

최고의 주인을 만나 즐거운 기억 가지고 먼저 가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을겁니다 먼 훗날 다시 만날겁니다!
25.12.16 19:18

(IP보기클릭)61.98.***.***

PlayStore
감사합니다! 꼭 만날거라 믿고있습니다! | 25.12.16 22:17 | |

(IP보기클릭)125.138.***.***

생이 행복했을껍니다..위로의 말씀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소희도 살면서 행복했을껍니다.
25.12.16 20:01

(IP보기클릭)61.98.***.***

기동전사오소리
감사합니다. 행복햇을거라 믿고있습니다! | 25.12.16 22:17 | |

(IP보기클릭)115.21.***.***

작성자덕에 행복한 생을 살았을거에요. 나중에 서로 다시 만나시길 기도할게요
25.12.16 20:52

(IP보기클릭)61.98.***.***

흙곰2
위로 감사드립니다ㅜㅜ | 25.12.16 22:17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58.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짬조르르르
그딴 소리는 니 속으로 하는거다 | 25.12.17 01:40 | |

(IP보기클릭)58.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란나라
빨리 죽니 뭐니 길냥이 비하하는 댓글이 있어서 삭제조치하였습니다. | 25.12.17 14:05 | |

(IP보기클릭)203.2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란나라
감사합니다..ㅠㅠ | 25.12.19 09:25 | |

(IP보기클릭)169.213.***.***

저도 올해 7월에 본가에서 키우던 3살짜리 고양이를 보내줬습니다... 같이 보낸 시간은 비교적 적지만, 아마 평생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25.12.16 23:44

(IP보기클릭)203.229.***.***

용사냥꾼 온슈타인
아이고 애기가 ㅠㅠㅠ 위로드립니다 ㅜㅜ | 25.12.19 09:25 | |

(IP보기클릭)182.31.***.***

댓글들 보니 울컥하네요 저도 올해 유월에 16년 키우던 우리 할매냥이 무지개동산 보냈습니다. 올라가면 루리웹 회원들 먼저간 냥이들이 반갑게 맞아줬을 거에요 우리 또리또에게도 안부 꼭 전해줘. 아직도 폰 바탕인데 가끔 사진들 모음으로 보내줄때마다 아주 ㅠㅠ 올라가서도 사랑많이 받고 행복하게 기다리렴
25.12.17 00:30

(IP보기클릭)203.229.***.***

준비 잣되었다
아고 ㅠㅠ 같이 만나서 심심하지않게 놀았으면 합니다 ㅜㅜ | 25.12.19 09:27 | |

(IP보기클릭)124.63.***.***

저도 올 2월5일에 12년동안 키운 20살 냥할배 보내주고 혼자서 속으로 많이 운것같네요. 6개월 정도 지나니 어느정도 회복은 되는데 그래도 마음 한편으로는 고양이 보고 싶고 또다시 키울려니 그동안 키웠나 녀석 만한 놈을 못만날것 같아 오히려 더 그리워 질것같아 못키우겠네요 ㅠㅠ 얼른 회복하시는게 다리 건넌 고양이도 원하는것일 겁니다. 힘내세요
25.12.17 01:38

(IP보기클릭)203.229.***.***

샤오무Mk.2
요즘도 동네근처에 젖소 무늬를 한 고양이가 지나다니는거보면 흠칫하고 놀라네용. 아마 전 평생 무언가를 키워볼생각이 없을듯 합니다 ㅜ | 25.12.19 09:28 | |

(IP보기클릭)218.52.***.***

전 고양이랑 강아지 키우는데요.. 가장 연장자인 고양이가 16살...며칠 있으면 17살입니다. 노묘죠...다행히 잔병없이 건강한 편입니다 먼저 보낸 친구도 있어서 이별을 처음 겪진 않는거지만,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어떤 마음이실지 알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25.12.17 01:49

(IP보기클릭)203.229.***.***

킴양
저도 위로해주신분들 답글달면서 먼저 겪으신 아픔들에 대해 글을 쓸때 공감되고 이해가 되면서도 막상 글을 쓰려니 위로드립니다 가 전부네요.. 위로 감사드립니다 | 25.12.19 09:29 | |

(IP보기클릭)211.105.***.***

살가운 녀석일수록 떠나보냈을때 더욱 공허하고 슬픈거 같습니다. 그곳에서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아프지 않길.
25.12.17 08:37

(IP보기클릭)203.229.***.***

딩클버그
집에 부모님도 동생도 워낙 개냥이엿어서 많이 기억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위로 감사드립니다. | 25.12.19 09:30 | |

(IP보기클릭)211.225.***.***

저도 집사라 남일같지 않네요.. 사진보니 귀엽고 개냥이스러운데 주인분 잘 만나서 좋은기억 추억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아프지않고 즐겁게 놀 거예요!
25.12.17 10:28

(IP보기클릭)203.229.***.***

비타입문
위로 감사드립니다.ㅠㅠ 사진 많이 남기고 추억 많이 남기는게 제일 인거 같아요! | 25.12.19 09:30 | |

(IP보기클릭)221.167.***.***

처음 내용 읽을 때는 애기때부터 키우신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구조한 아이 였군요. 댓글 쓰신분들 말씀처럼 여기 있는 동안에 그애가 만날 수 있는 가족 중 가장 사랑 많이 주는 분을 만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물을 키우지는 않는데, 언젠가 저희도 아이들이 건너갔던 그 다리를 똑 같이 건너가면 애들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얘기가 참 좋더라구요. 언젠가 다 같이 함께 만날 날이 다시 올거라 생각합니다. 기운 내세요! 아이도 그걸 바라고 있을 겁니다.
25.12.17 11:27

(IP보기클릭)203.229.***.***

루리웹-6431950189
저도 그 이야기 여기 게시판에서 그림으로 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ㅜ | 25.12.19 09:31 | |

(IP보기클릭)112.169.***.***

저도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집이라 남일같지가 않네요 황망하시겠지만 슬픔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더이상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25.12.17 11:36

(IP보기클릭)203.229.***.***

맑은공원
위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그래도 시간이 지나 조금씩 괜찮아지고있어요. 좋은기억이 많이 남아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 25.12.19 09:32 | |

(IP보기클릭)59.30.***.***

행복한 곳에서 다시 만나요!
25.12.17 12:05

(IP보기클릭)203.229.***.***

perky96
감사합니다. ㅠㅠ 또보자 | 25.12.19 09:36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43.***.***

그동안 돌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5.12.17 12:47

(IP보기클릭)203.229.***.***

마니궁금해
위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 25.12.19 09:36 | |

(IP보기클릭)118.47.***.***

님 못만나고 길고양이로 살다 죽었으면 음식물 쓰레기나 먹어가면서 엄청 고생하다가 죽었을 텐데, 님 같은 분 만나서 애정 듬뿍 받으면서 호의호식하다가 갔겠군요. 고양이도 진심 감사했을 겁니다. 그러니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25.12.17 14:12

(IP보기클릭)203.229.***.***

위험∧기회
위로 감사드립니다. 소희가 정말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을것같아요 ㅠㅠ | 25.12.19 09:37 | |

(IP보기클릭)222.99.***.***

우리 레나에게 소희랑 잘 놀고 있으라고 꿈에서 꼭 이야기 하도록 할께요.
25.12.17 15:09

(IP보기클릭)203.229.***.***

mudica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ㅜ | 25.12.19 09:38 | |

(IP보기클릭)106.101.***.***

문득문득 생각나겠지만.. 재미있게 놀고 잘 살다 갔을거에요
25.12.17 17:02

(IP보기클릭)203.229.***.***

세츠다
위로 감사합니다. 집에있던시간만큼은 좋았을거라 생각하고싶습니다 | 25.12.19 09:38 | |

(IP보기클릭)118.221.***.***

22/23살 늙냥이 보낸 엄마입니다. 제 인생의 반을 함께한 아이들이니 아들과 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아이들도 자신의 죽음으로 우리가 너무 힘들어하는건 원치 않을거에요. 좋은 추억만 함께하며 이젠 아프지 않을테니 너무 상심마세요..
25.12.18 07:44

(IP보기클릭)203.229.***.***

아줌마별
위로 감사합니다. 좋은기억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고양이 오랫동안 잘 키우셧네요..저희집에 남은아이들도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겟습니다 ㅠㅠ | 25.12.19 09:40 | |

(IP보기클릭)119.65.***.***

기운내십시오 고양이는 좋은데로 갔을겁니다.
25.12.18 09:10

(IP보기클릭)203.229.***.***

로메오카이
위로 감사드립니다.. | 25.12.19 09:41 | |

(IP보기클릭)1.238.***.***

저희 집 아이도 작년에 암으로 보내고 며칠전 기일이라 와이프랑 츄르 뿌려주고 왔네요... 소희도 고양이별에서 저희집 모찌랑 만나서 신나게 잘 지내고 있을껍니다!
25.12.18 11:51

(IP보기클릭)203.229.***.***

클램프모코나
위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에서 놀아줄 친구가 많아 마음이 놓이네요 ㅜㅜㅜ | 25.12.19 09:42 | |

(IP보기클릭)183.110.***.***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갔을겁니다.
26.01.04 15:53

(IP보기클릭)203.229.***.***

km0909
정말 감사드립니다.. | 26.01.08 09:13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