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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어쩌구 가족이 어쩌구 하는 애들은 ㅋㅋ 진짜 행복하게 자랐나보다 싶긴 함. 아니면 반대로 가족이란 관념을 종교처럼 믿거나. 진짜 비극은 아버지가 맞은 게 아냐. 저런 아들이 아버지를 때릴 정도로 미워하게 된 게 비극이지. 패륜아 같은 자식도 감싸는 게 부모이기도 하지만, 자식 역시 자기를 내다버린 부모조차 외면 못 하는 게 자식이기도 함. 그것도 저렇게 착한 아들이 부모에게 저럴 정도면 그 사람 인생 자체가 비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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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쳐맞을정도로 아버지 노릇도 못하고 염치도 없는데 뭐가 불쌍해 이제 결혼까지 초치려고 입대고 있구만 돈도 안벌고 집안일도 안하고 자식이 미래를 위해 시험준비하는데 훼방놓는게 사람새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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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닯은 애들이 아니라 다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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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애비를 두고 이혼은 없다고 하는 애미도 크게 다를거 없음 자식들의 미래, 인생보다 이혼으로 일어날 이후의 모든 일에 대한 두려움, 부끄러움 등을 피하는걸 선택한거임 이혼을 한다는걸 자기가 잘못된 배우자를 골랐다, 즉 자기도 실패한 사람이다 라는걸 인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그냥 자존심 때문에 사과 안하는 인간들처럼 이혼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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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생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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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지게 가지고 올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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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생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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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닯은 애들이 아니라 다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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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지게 가지고 올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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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건 지게로 업을 생각하는게 더 아까움 | 24.12.23 04: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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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어쩌구 가족이 어쩌구 하는 애들은 ㅋㅋ 진짜 행복하게 자랐나보다 싶긴 함. 아니면 반대로 가족이란 관념을 종교처럼 믿거나. 진짜 비극은 아버지가 맞은 게 아냐. 저런 아들이 아버지를 때릴 정도로 미워하게 된 게 비극이지. 패륜아 같은 자식도 감싸는 게 부모이기도 하지만, 자식 역시 자기를 내다버린 부모조차 외면 못 하는 게 자식이기도 함. 그것도 저렇게 착한 아들이 부모에게 저럴 정도면 그 사람 인생 자체가 비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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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 | 24.12.23 0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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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쳐맞을정도로 아버지 노릇도 못하고 염치도 없는데 뭐가 불쌍해 이제 결혼까지 초치려고 입대고 있구만 돈도 안벌고 집안일도 안하고 자식이 미래를 위해 시험준비하는데 훼방놓는게 사람새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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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혼식 못했으면 돈벌어서 나중에 리마인드웨딩이나 하려고 하는게 정상이지 자식도 결혼식 못올리게 하는게 뭔 개똥같은 사고방식이야 | 24.12.23 0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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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빌런
| 24.12.23 0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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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가 10년동안 일 안하고 다혈질에 저랬다면 뺨까지 갔을지 의문 | 24.12.23 0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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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애비를 두고 이혼은 없다고 하는 애미도 크게 다를거 없음 자식들의 미래, 인생보다 이혼으로 일어날 이후의 모든 일에 대한 두려움, 부끄러움 등을 피하는걸 선택한거임 이혼을 한다는걸 자기가 잘못된 배우자를 골랐다, 즉 자기도 실패한 사람이다 라는걸 인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그냥 자존심 때문에 사과 안하는 인간들처럼 이혼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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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런거겠지 | 24.12.23 0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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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무스메
똑같은 놈인데 뭐 어쩌라고. 저게 내 주장 당위성을 추구하는 상황같아? | 24.12.23 03: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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