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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특징.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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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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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면 제일 반겨주는게 저놈들임
24.11.26 10:15

(IP보기클릭)106.102.***.***

BEST
그리고 그 완결무결한 사랑이 3년 전 날 떠나버렸어
24.11.26 10:15

(IP보기클릭)110.45.***.***

BEST
작년에 친척들 모였을때 강아지 하나 데리고 왔는데 그 강아지 자꾸 쓰다듬어주니까 내 앞에 등돌리고 딱 앉더라 등짝에서 느껴지는 무언의 '만져라'
24.11.26 10:15

(IP보기클릭)59.6.***.***

BEST
문제는 떠나보낼때 심하면 다시는 못 데려옴 우리집도 그렇게 15년 키운애 보내니깐 어머니가 우울증 오시고 내가 다시 데려오자고 하니깐 다시는 개 데려오지말라고 하심 자식 먼저 보낸 그런 기분 또 느끼기 싫다고 그뒤에 몇번이고 물어봤지만 여전히 개 데려오지말라고 하심ㅠ
24.11.26 10:20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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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가 벌써 11살이라 걱정이야.내가 얘 없이 행복해질수가있을까...
24.11.26 10:2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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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떨결에 키우고있어 나가면 방송에서 보니 문앞에서 지키는 개도 있겠지만 내 개는 잘 잔다 내침대까지 올라와서 잔다 매일 산책 두번씩 태풍이나 아파도 나가주고 최선을 다하면 그거 보답하듯이 날 신뢰해줘서 참 행복함
24.11.26 10:30

(IP보기클릭)12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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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내세꾸들
24.11.26 10:31

(IP보기클릭)1.235.***.***

BEST
집에 오면 제일 반겨주는게 저놈들임
24.11.26 10:15

(IP보기클릭)106.102.***.***

BEST
그리고 그 완결무결한 사랑이 3년 전 날 떠나버렸어
24.11.26 10:15

(IP보기클릭)14.39.***.***

이누가미 소라🥐🍙🐻🔥
ㅜㅜ | 24.11.26 10:17 | | |

(IP보기클릭)211.234.***.***

이누가미 소라🥐🍙🐻🔥
날 울리지마 | 24.11.26 10:23 | | |

(IP보기클릭)110.45.***.***

BEST
작년에 친척들 모였을때 강아지 하나 데리고 왔는데 그 강아지 자꾸 쓰다듬어주니까 내 앞에 등돌리고 딱 앉더라 등짝에서 느껴지는 무언의 '만져라'
24.11.26 10:15

(IP보기클릭)211.105.***.***

고양이도 나한테 와서 안아달라고 하는거 너무 귀여워
24.11.26 10:15

(IP보기클릭)116.123.***.***

그건 육포가 있기 때문이잔하요
24.11.26 10:16

(IP보기클릭)121.146.***.***

루리웹-999999999
마시쏘! 너도 하나 하래? | 24.11.26 10:21 | | |

(IP보기클릭)118.235.***.***

키울수 있는 환경만 됐다면 진작 키웠을텐데 아쉬움
24.11.26 10:17

(IP보기클릭)218.146.***.***

그거 사실 니가 밥주는 사람이라 그런거야 같은 소리는 하면 안되겠죠?
24.11.26 10:18

(IP보기클릭)220.78.***.***

넌 너무 앵기면 귀찮아서 적당한 고양이가 낫더라
24.11.26 10:18

(IP보기클릭)118.32.***.***

루리웹-2985041719
개의 사랑이 완전무결하긴 하지만 인간이 그걸 모두 받아 주는 것은 힘들지, 결국 개는 충족되지 못하는 사랑을 할 뿐이니 | 24.11.26 10:23 | | |

(IP보기클릭)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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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떠나보낼때 심하면 다시는 못 데려옴 우리집도 그렇게 15년 키운애 보내니깐 어머니가 우울증 오시고 내가 다시 데려오자고 하니깐 다시는 개 데려오지말라고 하심 자식 먼저 보낸 그런 기분 또 느끼기 싫다고 그뒤에 몇번이고 물어봤지만 여전히 개 데려오지말라고 하심ㅠ
24.11.26 10:20

(IP보기클릭)211.235.***.***

니들출근길따라간다
나도 어릴적에 거북이 보내고 그렇게 울었는데 개나 고양이 키울려는 생각이 들 때면 그걸 감당 할 수 있을까 냉철히 고민하다 포기하게 됨 | 24.11.26 10:25 | | |

(IP보기클릭)220.78.***.***

작년3월에 12년 키운 녀석 보내고 올 4월에 19년 키운 녀석 보내고 나니깐 다시 키울 엄두가 안나더라.. 보고싶다
24.11.26 10:22

(IP보기클릭)223.38.***.***

1인가구라 못키운다 ㅜ 출근하면 봐줄사람이 없어
24.11.26 10:25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루리루뤼
나는 얼떨결에 키우고있어 나가면 방송에서 보니 문앞에서 지키는 개도 있겠지만 내 개는 잘 잔다 내침대까지 올라와서 잔다 매일 산책 두번씩 태풍이나 아파도 나가주고 최선을 다하면 그거 보답하듯이 날 신뢰해줘서 참 행복함 | 24.11.26 10:30 | | |

(IP보기클릭)223.39.***.***

BEST
우리집 강아지가 벌써 11살이라 걱정이야.내가 얘 없이 행복해질수가있을까...
24.11.26 10:27

(IP보기클릭)113.59.***.***

수명만 좀 길었으면.. 10년 남짓해서 떠나보낼 때 가슴이 찢어지는 부작용이 있음
24.11.26 10:28

(IP보기클릭)220.119.***.***

떠난지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가끔씩 꿈에 찾아오더라. 어릴때 살던 집에서 꼬리 흔들면서 기다리고 있던데 어찌나 반갑던지...
24.11.26 10:28

(IP보기클릭)220.121.***.***

내새끼 없으면 허전해서 어쩌나..
24.11.26 10:30

(IP보기클릭)124.195.***.***

24.11.26 10:30

(IP보기클릭)124.195.***.***

BEST
THE오이리턴즈!

귀여운 내세꾸들 | 24.11.26 10:31 | | |

(IP보기클릭)172.225.***.***

THE오이리턴즈!
견공이 3분이면 30장 가져오셔야되는데? | 24.11.26 10:38 | | |

(IP보기클릭)114.122.***.***


괭이들이랑도 잘 지낸 우리 허스키 19년 살고 1년전에 돌아가심.
24.11.26 10:58

(IP보기클릭)114.122.***.***

남궁로리

| 24.11.26 10:58 | | |

(IP보기클릭)220.158.***.***

킹치만 시바견이잖아..;; 쟤네는 외관은 댕댕이지만 OS는 ↗냥이라구.. ㅋㅋ
24.11.26 10:58

(IP보기클릭)125.178.***.***

24.11.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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