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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먹이 원존데? 돈낸사람 마음대로 하면됨 반은 붙고 반은 찍어먹으면되지 아 싸우지만 말고 누가좀 사줘봐 맛있게 먹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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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미리 볶은 탕수육을 3분안에 배달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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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발언은 부먹파의 "탕수육은 원래 부어 먹는 것"에 대한 반발심으로 찍먹파가 볶먹파 인척하면서 말하는 경우도 있다
(IP보기클릭)203.173.***.***
https://youtu.be/JfO365XkwZk?feature=shared 일단 중국인들은 볶음. 호주 뉴질 영국 말레이시아에서 화교집에서 사먹었을 때도 다 볶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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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거나 버무리는게 탕수 소스를 쓰는 모든 탕수요리의 근본이고, 찍먹을 좋아하는 취향이야 존중하지만야 그건 더이상 탕수육이 아니라 고기튀김을 탕수소에 찍어 먹는 거임. 볶거나 버무리느냐와 전혀 소스를 손대지 않고 조리 완료 후 소스를 따로 찍어먹는냐는 식으로 조리의 마무리가 차이가 나게 되면, 그 둘은 고구마 맛탕과 고구마를 조청에 찍어 먹는 것, 떡볶이와 떡꼬치 만큼이나 다른 음식임.
(IP보기클릭)114.200.***.***
https://youtu.be/8Q9cd5z9_hY?si=Tn4OPt3RnxHC4Qey 중식 대가는 볶먹이 근본이라 하네 하긴 아무리 여경래라 하더라도 무조건 맞말이라 할 순 없지만 어릴때 기준으로 중국집 가서 탕수육 먹으면 다 버무려져서 나오긴 했음 홀에서 먹는데 소스와 고기가 따로 나오는건 한 참 뒤의 일이기도 했고 지금도 홀에서 먹으면 버무려져 나오는 곳이 더 많은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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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안 찍어먹으면서! 라는 반론이 있긴한데 사실 치킨도 디핑 소스가 있지... 사실 근본 치킨은 소금디핑이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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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먹이 원존데? 돈낸사람 마음대로 하면됨 반은 붙고 반은 찍어먹으면되지 아 싸우지만 말고 누가좀 사줘봐 맛있게 먹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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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나오기전에는 탕수육은 웍에다 소스부은뒤 볶아서 나가는 음식이라고 하던데 | 24.10.25 16: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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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미리 볶은 탕수육을 3분안에 배달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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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은 안 찍어먹으면서! 라는 반론이 있긴한데 사실 치킨도 디핑 소스가 있지... 사실 근본 치킨은 소금디핑이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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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발언은 부먹파의 "탕수육은 원래 부어 먹는 것"에 대한 반발심으로 찍먹파가 볶먹파 인척하면서 말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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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99%임 애초에 역사적으로 볶먹이 근본이라는 근거도 없음 | 24.10.25 16: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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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arl
https://youtu.be/8Q9cd5z9_hY?si=Tn4OPt3RnxHC4Qey 중식 대가는 볶먹이 근본이라 하네 하긴 아무리 여경래라 하더라도 무조건 맞말이라 할 순 없지만 어릴때 기준으로 중국집 가서 탕수육 먹으면 다 버무려져서 나오긴 했음 홀에서 먹는데 소스와 고기가 따로 나오는건 한 참 뒤의 일이기도 했고 지금도 홀에서 먹으면 버무려져 나오는 곳이 더 많은것 같음 | 24.10.25 16: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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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arl
https://youtu.be/JfO365XkwZk?feature=shared 일단 중국인들은 볶음. 호주 뉴질 영국 말레이시아에서 화교집에서 사먹었을 때도 다 볶았음 | 24.10.25 16: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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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르겠지만 중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에서 탕수육 나오면 볶던가 말든 일단 섞어서 내야됨. 찍먹 하면 감점임. | 24.10.25 17: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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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나오는 건 당연히 틀린 거고 이연복, 유방녕, 적길림 등은 다 부어서 만든다고 함 여경래가 틀렸다는 게 아니라 중식 1세대 때부터 붓느냐 볶느냐는 요리사 개성의 영역이었다는 거임 부먹보다 볶먹이 상대적으로 더 근본이 있다는 근거가 없다는 거임 | 24.10.25 1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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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나도 주방에 들어가서 본게 아니니 그게 볶아져서 나온건지 부어서 버무려진건지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잘 모르겠네 양념치킨도 튀긴 닭을 큰 보울에 넣고 양념 넣고 비벼서 만드니까 암튼 볶는다해도 가열을 해서 뭔가 변형을 주려는 용도보다 소스를 버무리는데 불을 켜고 버무리냐 끄고 버무리냐 수준의 차이라서 크게 다를것도 없을것 같긴함 볶먹=부먹 이라고 봄 | 24.10.25 17: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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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중국집 하는데 그건 그때그때 웍 설거지도 안해도 되고 웍질 안하니 손목도 덜아프고 여러모로 편해서 | 24.10.25 16: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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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거나 버무리는게 탕수 소스를 쓰는 모든 탕수요리의 근본이고, 찍먹을 좋아하는 취향이야 존중하지만야 그건 더이상 탕수육이 아니라 고기튀김을 탕수소에 찍어 먹는 거임. 볶거나 버무리느냐와 전혀 소스를 손대지 않고 조리 완료 후 소스를 따로 찍어먹는냐는 식으로 조리의 마무리가 차이가 나게 되면, 그 둘은 고구마 맛탕과 고구마를 조청에 찍어 먹는 것, 떡볶이와 떡꼬치 만큼이나 다른 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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