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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시취는 겪어보지 못하면 상상도 못할 악취임
(IP보기클릭)118.235.***.***
창고에서 작은 고양이한마리가 죽었는데 그 썩은내가 진짜 뭔 창고건물 주변만가도 느껴졌는데 사람이 죽으면 어떻겠음 보통 현대에 사는 평범한사람은 맡을일이 없는냄새니 그거가지고 비위가 약하니 마니 그런말도 사치같음
(IP보기클릭)223.39.***.***
글쓴 사람 친구분이 대단하시네. 글에서도 자신의 일에 자부심이 느껴진다.
(IP보기클릭)175.201.***.***
참새 죽은것도 며칠 방치되어 있으면 형용못할 악취가 나기 시작하던데, 특수청소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시네.
(IP보기클릭)223.39.***.***
사건 직후 발견한다면 냄새 문제가 적지만 대부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발견이 됨. 그래서 냄새가 엄청나고 거기다 사물과 건물에 냄새가 찌들어 있게됨. 그리고 본능적인 건지 시취는 공포감을 자극함.
(IP보기클릭)219.254.***.***
친구가 신념이 확고하고 마음씨도 착하신거 같네. 좋은 친구 둔듯.
(IP보기클릭)119.192.***.***
문제는 저런 육체노동도 aI가 대체 할 정도면 극소수 전문직 정신노동 빼면 다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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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가
시취는 겪어보지 못하면 상상도 못할 악취임 | 24.09.25 09:19 | | |
(IP보기클릭)119.197.***.***
어우 냄새! 수준의 악취가 아니니까.. | 24.09.25 09:20 | | |
(IP보기클릭)133.32.***.***
겪어봄? | 24.09.25 09:20 | | |
(IP보기클릭)118.235.***.***
도가니가
창고에서 작은 고양이한마리가 죽었는데 그 썩은내가 진짜 뭔 창고건물 주변만가도 느껴졌는데 사람이 죽으면 어떻겠음 보통 현대에 사는 평범한사람은 맡을일이 없는냄새니 그거가지고 비위가 약하니 마니 그런말도 사치같음 | 24.09.25 09:21 | | |
(IP보기클릭)223.39.***.***
도가니가
사건 직후 발견한다면 냄새 문제가 적지만 대부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발견이 됨. 그래서 냄새가 엄청나고 거기다 사물과 건물에 냄새가 찌들어 있게됨. 그리고 본능적인 건지 시취는 공포감을 자극함. | 24.09.25 09:25 | | |
(IP보기클릭)118.235.***.***
시취에 공포감을 못 느끼는 인류는 생존하기 힘들었을 듯 | 24.09.25 09:28 | | |
(IP보기클릭)114.29.***.***
본능..ㄷㄷ | 24.09.25 09:28 | | |
(IP보기클릭)115.143.***.***
동물 사체보다 더 썩었다는 느낌일 받는게 사람 사체 시취임, DNA적 본능적 거부 반응임 | 24.09.25 09:43 | | |
(IP보기클릭)106.101.***.***
비위문제가아니야..내거 냉장고 썩어가는 냄새맡아봤는데 이거 기분엄청나빠. 시취가 말도안된다고하고, 이거한2배정도된다는 글을 본적이있는데 상상도안돼 | 24.09.25 10:01 | | |
(IP보기클릭)106.102.***.***
할아버지 묘 이장할때 뼈 가져와서 태웠는데 아직도 그거 비슷한 내음내를 못맡아봤음 세상에는 맡아보지 않으면 비슷한 냄새 맡을일도 없는 냄새들이 있어 | 24.09.25 10:24 | | |
(IP보기클릭)118.235.***.***
니 프사가 더 비위상함 | 24.09.25 1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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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사람 친구분이 대단하시네. 글에서도 자신의 일에 자부심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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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신념이 확고하고 마음씨도 착하신거 같네. 좋은 친구 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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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죽은것도 며칠 방치되어 있으면 형용못할 악취가 나기 시작하던데, 특수청소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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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콤딸콤섹콤
문제는 저런 육체노동도 aI가 대체 할 정도면 극소수 전문직 정신노동 빼면 다 실업자... | 24.09.25 1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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