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시점서 이들을 구분할 방법도 근거도 없다
2. 지구권에 전쟁은 비교적 최근에나 시작되었으며 식량문제가 일어났을때에도 전쟁은 없었다
3. 쿤타라에 대한 인식은 열등하기에 먹혀도 싸단 인식
어떻게 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가에 이미 사라진 역사라 해도 꽤 복잡한 이야긴데
그에대한 차별과 구분 시도가 현대에도 남았다는건 더 골치 아프겠네
4.하지만 루인 리의 언행을 보면 차별은 존재하며
그게 사회적 지위면에서도 구분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는 느낌
그 식인문화가 있던 당시에는 신체적으로 열등한 인간을 대의란 명분으로 먹는걸 정당화 했을수는 있겠지만
신체를 기준으로 본다면 쿤타라로 분류되는 주연들은 세명 다 신체적으로 우수하단 말이지
본능적 위협에 몰릴 정도로 유전자 레벨로 경계...
음..
그냥 만화 설정에 너무 깊게 파고들지 않는게 편하겠군
단순히 근거도 없는 역사적 피해자의 차별이 존재한다 정도만 보면 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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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부라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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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가장 간단하지만 현대의 차별은 그 차별이 일어난 시대와의 시간차도 적고 지역이라던가 직업 등 흔적이 남아있다는데 흔적도 없는데도 그게 유지되는 차별이란것도 꽤나 판타지스러운 설정이네 싶더라고 | 24.09.14 18: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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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의도는 그렇겠지 ㅋㅋㅋ 근데 현실의 차별을 돌아보면 정말 저 모든게 해당 가능한 이야기를 짜내는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좀 든 정도 | 24.09.14 18: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