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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편과 이혼하는 사람이 챙겨둔 것.JPG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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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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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22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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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편은 또 이혼할거임 개버릇 남 못준다고 한번 버린거 두번은 못버리겠나 ㅋㅋ
24.09.06 13:19

(IP보기클릭)113.198.***.***

BEST
이제 저러다가 이혼후에 재혼한 상간녀 버리고 조강지처랑 다시 바람피는(??) 밎힌넘들도 있더라
24.09.06 13:19

(IP보기클릭)113.33.***.***

BEST
저런 착한.사람을....벌받아라
24.09.06 13:18

(IP보기클릭)211.36.***.***

BEST
이런건 양쪽 말 다들어봐야함
24.09.06 13:19

(IP보기클릭)221.156.***.***

BEST
바람은 다 뒤졌으면 좋겠다
24.09.06 13:18

(IP보기클릭)89.147.***.***

BEST
꼭 잘생김만이 기준이 아니지... 그냥 저 사람은 아직 남편을 사랑하는데 남편이 개객기라 이혼하는거니 감정적으로 그리울때 보고싶은 물건 하나 챙겨서 좋았던 시절을 추억하고싶은거지...
24.09.06 13:22

(IP보기클릭)1.221.***.***

BEST
안맞아서 헤어지는건 그럴 수 있다만 본문 보면.... 이혼도 전에 이미 바람이 난건데 그걸 어쩔 수 없다고 치부할 순 없지
24.09.06 13:22

(IP보기클릭)221.156.***.***

BEST
바람은 다 뒤졌으면 좋겠다
24.09.06 13:18

(IP보기클릭)39.7.***.***

설원에서
바람은 진짜 무슨 이유를 대서든 답이 없음 | 24.09.06 13:30 | | |

(IP보기클릭)113.33.***.***

BEST
저런 착한.사람을....벌받아라
24.09.06 13:18

(IP보기클릭)175.223.***.***

얼마나 잘생겼길래
24.09.06 13:18

(IP보기클릭)89.147.***.***

BEST
silverphantom
꼭 잘생김만이 기준이 아니지... 그냥 저 사람은 아직 남편을 사랑하는데 남편이 개객기라 이혼하는거니 감정적으로 그리울때 보고싶은 물건 하나 챙겨서 좋았던 시절을 추억하고싶은거지... | 24.09.06 13:22 | | |

(IP보기클릭)222.113.***.***

BEST
어차피 남편은 또 이혼할거임 개버릇 남 못준다고 한번 버린거 두번은 못버리겠나 ㅋㅋ
24.09.06 13:19

(IP보기클릭)14.33.***.***

스그웬
정신 차리면 전처가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는지 깨닫고 다시 찾아가긴 함 이미 늦을대로 늦었겠지만 | 24.09.06 13:23 | | |

(IP보기클릭)121.150.***.***


너무...매워요..
24.09.06 13:19

(IP보기클릭)113.198.***.***

BEST
이제 저러다가 이혼후에 재혼한 상간녀 버리고 조강지처랑 다시 바람피는(??) 밎힌넘들도 있더라
24.09.06 13:19

(IP보기클릭)89.147.***.***

테레시스
.....????? | 24.09.06 13:22 | | |

(IP보기클릭)180.65.***.***

ShadowLink
있긴 있드라 | 24.09.06 13:24 | | |

(IP보기클릭)211.241.***.***

테레시스
있더라 (X) 대부분 그렇더라 (O) 특히 저렇게 피해자 쪽이 착하고 미련 남은 사람이다? 그래도 네가 결국 좋더라, 내가 미쳤었다, 후회된다 지1랄하고 동정심 유발시키면서 거의 100% 건드림 | 24.09.06 13:24 | | |

(IP보기클릭)218.48.***.***

테레시스
바람 피우는 사람들은 진짜로 불륜상대를 사랑하는 것 보다, 금지된 사랑을 몰래 한다는 그 상황에 빠지는거래더라. | 24.09.06 13:24 | | |

(IP보기클릭)113.198.***.***

ShadowLink
https://blog.naver.com/simlegal/223493048461 이혼변호사 블로그에서 봤음. | 24.09.06 13:25 | | |

(IP보기클릭)14.32.***.***

테레시스
그게 바로 아내의 유혹 | 24.09.06 13:25 | | |

(IP보기클릭)223.39.***.***

극악무도한사탕사랑꾼
보통 뒤질때되면 본마누라한태 돌아옴 | 24.09.06 13:32 | | |

(IP보기클릭)89.147.***.***

테레시스
심연 밑의 심연.... | 24.09.06 14:02 | | |

(IP보기클릭)121.144.***.***

테레시스
류승룡이 나오는 영화 장르만로맨스에서 류승룡이 그랬던거 같은데... | 24.09.06 14:25 | | |

(IP보기클릭)218.153.***.***

테레시스
실제로 이혼하고 재결혼해서 총 3선 하는 친구 보유 중입니다... 3번이나 결혼 하는? 또 다른 의미에 부러운 색희... | 24.09.06 15:23 | | |

(IP보기클릭)14.32.***.***

루리웹-죄수4926번호
왜 부러워요? | 24.09.08 05:20 | | |

(IP보기클릭)211.36.***.***

BEST
이런건 양쪽 말 다들어봐야함
24.09.06 13:19

(IP보기클릭)1.22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안맞아서 헤어지는건 그럴 수 있다만 본문 보면.... 이혼도 전에 이미 바람이 난건데 그걸 어쩔 수 없다고 치부할 순 없지 | 24.09.06 13:22 | | |

(IP보기클릭)39.7.***.***

리토르트
그렇다고 아내가 저렇게 감성글 쓴다고 가스라이팅 안하고 폭력 안쓰고 집착 안한것도 모르는거 아님? | 24.09.06 13:24 | | |

(IP보기클릭)211.235.***.***

pqqp
일단 저 글에서 알 수 있는 정보는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한다 밖에 없긴 해 | 24.09.06 13:26 | | |

(IP보기클릭)1.221.***.***

pqqp
아내가 잘 못했고 맘에 안들수있고 그건 당연히 모르는 일이고 알 필요도 없지. 그건 단순히 당사자들 이혼 사유 중 하나가 될 뿐인 사실이지. 그게 혼인관계가 유지 중인 상태에서 바람피우는 행위를 정당하다고 할 순 없지. | 24.09.06 13:28 | | |

(IP보기클릭)211.2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그럴거면 이혼하고 나서 새 사람 만나 재혼했어야지... | 24.09.06 13:25 | | |

(IP보기클릭)99.1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모든 남녀관계가 다 그렇지 뭐. 근데 이혼 안하고 바람부터 핀건 잘못한거 맞지. | 24.09.06 23:35 | | |

(IP보기클릭)14.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10이 안맞으면 법적으로도 이혼사유는 된다고 하니.. | 24.09.08 05:25 | | |

(IP보기클릭)118.235.***.***

정말 심하게 예민하게 굴었을수도 있긴 하지ㅋㅋㅋ
24.09.06 13:22

(IP보기클릭)222.113.***.***

아리아른즈
그렇다고 바람피우는게 정당화 되진 않음 ㅋ | 24.09.06 13:2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234.***.***

아리아른즈
그럼 먼저 이혼하고 재산 나누고 만났어야지.. -- 바람 피우는것들은 이마에 낙인이라도 찍어야 상종을 안할텐데.. 어디가면 정상인인척 살것 아닌가 | 24.09.07 06:29 | | |

(IP보기클릭)125.244.***.***

ㅜㅜㅜㅜ
24.09.06 13:23

(IP보기클릭)61.253.***.***


하씨....ㅠ,.ㅠ;;
24.09.06 13:23

(IP보기클릭)118.235.***.***

이웃분이 바람피는 남편 쫓는지도 모르고 급하게 어디 태워달래서 모셔드린다음 가려는데 잠시 같이 가자고 부탁하길래 대수롭지 않게 그랍시다 하고 갔다가 엮여서 고생함 남의 집안사에 끼면 골아프더라
24.09.06 13:26

(IP보기클릭)118.235.***.***

이혼하기 전까지는 법적로 부부임..
24.09.06 13:27

(IP보기클릭)211.193.***.***

바람피었다곤 안나왔잖아 남편 욕할건 아니지 않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24.09.06 13:31

(IP보기클릭)121.144.***.***

굵은 손가락으로 마라탕 조지면서 블라인드에 망상글 끄적이고 있는 인간 상상 했더니 속이 메슥거리네
24.09.06 13:31

(IP보기클릭)118.235.***.***

susudda
니가 하는건 여혐에 망상 아님? 역겨운건 니가 더 역겨운데? | 24.09.06 13:45 | | |

(IP보기클릭)121.1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GreatA
저 게시글은 남혐+순진 가련 피해자코스프레 게시글 아닌가요? 언냐? | 24.09.06 13:40 | | |

(IP보기클릭)223.38.***.***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바람 피운다는건 진짜 멍청한 소리 아님? 이혼을 하던가 성격에 맞춰주던가 교정 해달라고 해야지
24.09.06 13:32

(IP보기클릭)121.188.***.***

조강지처 버린 사람치고 잘된사람 못봄
24.09.06 13:34

(IP보기클릭)110.70.***.***

진짜 행복하시기를..
24.09.06 13:37

(IP보기클릭)172.58.***.***

바람 폈다고 갈라지는 게 아니고 그냥 합의 이혼인가. 서글프네.
24.09.06 13:38

(IP보기클릭)223.38.***.***

그 때 좀 예민하게 굴엇나 이 부분 꺼림칙한데
24.09.06 13:40

(IP보기클릭)211.235.***.***

바람이라는게 어디나와서 다들 화를 내고있음? 그냥 곧 이혼 절차 종료된다 여자는 남자가 보고싶다 남자는 이미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재결합 남자가 원치않는다 이유는 모르겠다 내 자기관리 실패인지 내가 그렇게 굴어서인지 이게 전부인데 바람이 어디에 나옴?
24.09.06 14:55

(IP보기클릭)211.235.***.***

도로명주소확인
막말로 바람이면 남자가 쓰레기인데 이미 갈라섰고 이혼절차 밟는 중에 여자쪽은 재결합 시그널 보내고 남자는 별거중에 이미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온걸수도있음 이 경우, 이혼절차 밟는 중에 다른 이성 만나는건 주변 사람도 뭐라 말 못함 이혼절차 밟기로 선택하기까지 둘 중 하나는 지옥인거라 그리고 그 끝은 정해져있는거고. 바람이면 남자가 쓰레긴데 본문만으로 바람이라 확정할수있는게 없지않나? | 24.09.06 14:58 | | |

(IP보기클릭)1.221.***.***

도로명주소확인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온 여자한테... 이래도 바람 아니면 바람 아닌갑지.... 몸이 가도 바람아니다 하는 사람도 있더라. | 24.09.06 15:44 | | |

(IP보기클릭)211.235.***.***

아몰러
눈에 들어온 시점문제라는거지 ㅇㅇ 이혼절차 밟기도 전에 그런거면 문제임 이미 다른 이유로 정 떨어지고 이혼절차 밟는중에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온건 흔한 이야기라서 본문 내용으로는 우리 그 누구도 그 시점을 알 수 없고 | 24.09.06 15:58 | | |

(IP보기클릭)1.221.***.***

도로명주소확인
내가 본 인간들이 여럿 좀 그랬다. 별거중에 좋아죽겠다는 인간이랑 동거하면서, 싱글인지 아는 사람이 선보라니까 친구로 본다면서 보더라고. 나도 이혼한건지 알고 동거하는 인간 좋으면 선보지 말라고 욕까지 쳤었지. 그런 인생이면 그렇지 않을까 싶어서. 아니 실제로 그랬네. 배우자가 의심증이 있어서 혼자산다고 이혼한 늬앙스풍기면서 구라치더라.ㅋㅋㅋㅋㅋ ㅅㅂ 믿었네 | 24.09.06 16:18 | | |

(IP보기클릭)1.221.***.***

아몰러
배우자가 짐싸서 쫓아낸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혼 접수 생각도 안하던 시절부터 바람나있던 것들일 확률이 높았다. 남녀구분없다. | 24.09.06 16:32 | | |

(IP보기클릭)121.139.***.***

착한사람 상처주면 좋나? 결혼생활 앞뒤 사정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보고 싶을때 티셔츠 보면서 마음 달랜다고 티셔츠 몰래 챙겨갈 정도면 남편이 개X끼같긴하다.
24.09.06 16:15

(IP보기클릭)211.234.***.***

사랑이라는 감정이 동물적 본능이라서 호르몬의 노예는 온갖 이해불가능한 짓을함
24.09.06 16:16

(IP보기클릭)76.115.***.***

어휴 미련 많이 남았나보네. 난 이혼판결난 날 고기파티하고 이사갈 때 같이 샀던 가방이랑 선물같은 거 죄다 재활용으로 버리고 감ㅋㅋ 집안 가구도 싹 새로 사서 그인간 손때묻은 거 단 한개도 안남겨놨더니 속이 후련하더라.
24.09.07 04:12

(IP보기클릭)14.32.***.***

더러운펭귄인형
썰 좀 풀어줘. 는 농담이고 사정은 모르겠지만 둘 다 어지간했구만. | 24.09.08 05:33 | | |

(IP보기클릭)76.115.***.***

metadrone
딱히ㅋㅋㅋ 장기백수에 가정폭력으로 별거중이던 사업병난 새끼가 애 학교간 사이에 혼자 이사나가서 애 픽업해온 내가 마저 방빼고 새집 들어간 한달 후에 판결이 나와가지고ㅋㅋㅋ 여기서 나는 10년간 뒷바라지하다 남편이 집나간 피해자였음ㅋㅋ | 24.09.08 05: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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