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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0-60년대 청소년 범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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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7.***.***

BEST
요즘애들이 게임때문에 폭력적이다 이런 발언에 대한 훌륭한 반박자료급인데....
24.09.06 01:51

(IP보기클릭)210.107.***.***

BEST
저때는 촉법소년 수준이 아니라 무법소년이었음
24.09.06 01:49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게..... 청소년범죄...?갱단 범죄가 아니라?
24.09.06 01:50

(IP보기클릭)211.54.***.***

BEST

중간에 부역자라고 밀고한 사건은 뭐야...
24.09.06 01:52

(IP보기클릭)118.130.***.***

BEST
김성모 유니버스
24.09.06 01:50

(IP보기클릭)211.214.***.***

BEST
저때 경기고면 서울대 거의 확정가챠 꼴찌가 연고대 가던시절임
24.09.06 01:53

(IP보기클릭)123.109.***.***

BEST
저 시절은 진짜 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다들 독기가 장난아닌 시절이었으니... 80년대만해도 길가다 시비 걸려서 주먹 날아가는게 기본이었어...
24.09.06 02:08

(IP보기클릭)210.107.***.***

BEST
저때는 촉법소년 수준이 아니라 무법소년이었음
24.09.06 01:49

(IP보기클릭)118.235.***.***

Djrjeirj
무법중년 | 24.09.06 02:2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게..... 청소년범죄...?갱단 범죄가 아니라?
24.09.06 01:50

(IP보기클릭)117.111.***.***

라인헬름
저때 갱단 범죄는 더 심했었음 ㅋㅋㅋ 아파트 안에서 조폭끼리 싸우다 수류탄 까고 그랬다던 ㅋㅋㅋ | 24.09.06 03:15 | | |

(IP보기클릭)118.130.***.***

BEST
김성모 유니버스
24.09.06 01:50

(IP보기클릭)106.101.***.***

경기고면 심지어 명문고 아니냐 평준화 한참 이전 저시대
24.09.06 01:51

(IP보기클릭)211.214.***.***

BEST 쁠랙빤서
저때 경기고면 서울대 거의 확정가챠 꼴찌가 연고대 가던시절임 | 24.09.06 01:53 | | |

(IP보기클릭)121.167.***.***

BEST
요즘애들이 게임때문에 폭력적이다 이런 발언에 대한 훌륭한 반박자료급인데....
24.09.06 01:51

(IP보기클릭)125.140.***.***

미소노 미카
ㄹㅇ오히려 게임이고 뭐고 할 거 없으면 더 폭력적이지 않나ㅋㅋㅋㅋ 군대도 휴대폰 사용 허가해주니까 가혹행위 엄청 줄었다던데 | 24.09.06 02:05 | | |

(IP보기클릭)118.235.***.***

그린다냐
이제 증거를 남길수있게된게크지 | 24.09.06 02:4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39.1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하으으응
뭐 지금도 뉴스나는 것만 나는거지. 얼마전 우리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여자애가 출산했다고 하고 막 그러던데;; | 24.09.07 11:16 | | |

(IP보기클릭)211.54.***.***

BEST

중간에 부역자라고 밀고한 사건은 뭐야...
24.09.06 01:52

(IP보기클릭)175.201.***.***

리버티시티경찰국
다르건 막장 소년범죄인데 6.25 나오니깐 착잡해졌다 거기 지나가니 다시 막장됨 | 24.09.06 01:55 | | |

(IP보기클릭)211.54.***.***

uspinme

| 24.09.06 01:58 | | |

(IP보기클릭)59.10.***.***

리버티시티경찰국
중세 마녀사냥처럼 우리나라도 6.25 직후 죄 없는 사람 빨갱이로 몰아서 재산 뺏고, 평소 싫어 하던 사람 죽이고 그랬던 사건 많았음. 특히 지방 집성촌에서 각 성씨끼리 지역 유지 이권 다툼 하다가 공권력을 이용한 집단 학살, 탄압 많이 일으킴. 같은 민족끼리의 내전이 그래서 무서운 거. 같은 동네 사는 국민들끼리 서로 수십년 동안 원한 관계가 되거든...한홍구 교수님 강연 몇번 들었었는데 이야기 듣다보면 가슴 많이 아프더라. 제주 4.3 사건도 그렇고... | 24.09.06 03:07 | | |

(IP보기클릭)121.132.***.***

전쟁 끝난지 얼마 안되서 불발탄 널려있고 잘하면 버려진 총도 찾을수 있던 시대
24.09.06 01:52

(IP보기클릭)211.234.***.***

이건 뭐 무림도 아니고
24.09.06 01:52

(IP보기클릭)125.243.***.***

저때나 지금이나 사고 치는거 보면 비슷비슷하네
24.09.06 01:52

(IP보기클릭)126.60.***.***

저 놈들 중 일부는 아직도 사회에 있겠지
24.09.06 01:52

(IP보기클릭)220.81.***.***

와중에 1958년은 6.25의 비극이라 좀 씁쓸하네
24.09.06 01:53

(IP보기클릭)125.179.***.***

게임도 없던 시절에 이정도 수준의 폭력성을 보여주다니
24.09.06 01:53

(IP보기클릭)123.109.***.***

BEST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저 시절은 진짜 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다들 독기가 장난아닌 시절이었으니... 80년대만해도 길가다 시비 걸려서 주먹 날아가는게 기본이었어... | 24.09.06 02:08 | | |

(IP보기클릭)119.201.***.***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나도 왠만큼 나이가 있는데 요즘은 폭력이 없지 예전엔 폭력이일상이었다 어릴때부터 구타 군기문화가 있었어서 그런지 난 군대가 제일 좁밥이었음 | 24.09.06 02:27 | | |

(IP보기클릭)118.220.***.***

당근칼이 갑자기 생각나네
24.09.06 01:53

(IP보기클릭)1.253.***.***

일제 순사하던 놈들이 그대로 경찰하던 시절
24.09.06 01:54

(IP보기클릭)180.65.***.***

말죽거리 잔혹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까
24.09.06 01:54

(IP보기클릭)175.209.***.***

저때 총같은 건 어떻게 다 수거해 갔을까
24.09.06 01:55

(IP보기클릭)121.180.***.***

여수 고등학생은 잘했네 나였어도 못참았을거같은데
24.09.06 01:55

(IP보기클릭)222.96.***.***

낭만x 야만의 시대가 맞당
24.09.06 01:55

(IP보기클릭)211.234.***.***

저때는 못배워 먹은 시대라서 야만의 시대였다면 요즘은 애들이 영악해서 법 악용하면서 어른들 머리 꼭대기에서 노는 느낌 저때는 경찰들이 뚜까 패기라도 했지 요즘은 걍찰도 못건드림 ㅋㅋ
24.09.06 01:5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14.***.***

클램프모코나

?? 90년대만 해도 지나가던 유치원생 촉법 초딩이 혀 자르던 시대인데 참고로 피해자들 언어장애됨 | 24.09.06 02:11 | | |

(IP보기클릭)125.132.***.***

학생들이 품속에 암기를 두르고 다니는구먼
24.09.06 02:00

(IP보기클릭)123.109.***.***

milanello
80년대에 학생들이 가방에 연장 하나씩 가지고 다녔던 시절... | 24.09.06 02:09 | | |

(IP보기클릭)221.149.***.***

사회 전체의 폭력성이 줄면서 애들도 덜 폭력적이 되왔다. 90년대에도 청소년 범죄가 상당했다구.....
24.09.06 02:01

(IP보기클릭)61.73.***.***

중간 밀고 사건은 그래도 이해는 가네
24.09.06 02:02

(IP보기클릭)125.188.***.***

이거 게관위 틀 들한테 보여주고 싶네
24.09.06 02:04

(IP보기클릭)172.225.***.***

나 어릴때만 해도 눈앞에서 오토바이 타고 소매치기 하는거 목격하던 시대인데 뭘.. 그전이면 더하것지
24.09.06 02:04

(IP보기클릭)1.248.***.***

유게에 매일 같이 올라오는 청소년 범죄 글 올리면서 요즘 애들 어쩌고 촉법이 저쩌구 하면서 마치 현재 10대 미성년들이 도덕적으로 심각하게 타락했다는 식의 글 볼 때마다 내가 무시하는 이유가 이런 거지. 그냥 저 시대도 그렇고 더 전 시대고 그랬고 늘 한결 같았던 거지.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교육과 도덕관이 자리 잡고 법과 질서에 의해 사회가 유지되는 현대에 가까울 수록 점점 나아지고 있는 거지. 그냥 늙은이들이 덮어두고 야만과 폭력의 90년대 빨면서 아 평화롭고 지상낙원이던 옛날이 좋았어~ 하는 거랑 같은 거라고 봄.
24.09.06 02:09

(IP보기클릭)212.102.***.***

아비 원수 갚은 아들은 참 뭐라하기 어렵군
24.09.06 02:12

(IP보기클릭)220.84.***.***

시현류
부모님의 원수를 갚은 거라 그야말로 무협.. | 24.09.06 02:13 | | |

(IP보기클릭)220.84.***.***

보도연맹 학살 한 학살자들 나이가 몇이었는가만 생각해봐도..ㅋㅋㅋ 요즘 애들이 옛날보다 철이 없는 거 같습니까? 예전엔 즉각 신고 가능한 스마트폰에 몇분 내 도착 경찰이 있는 것도 아니라, 법보다 주먹이나 흉기가 가까웠어.
24.09.06 02:13

(IP보기클릭)122.153.***.***


두려워요...
24.09.06 02:13

(IP보기클릭)121.165.***.***

새벽늑대
와ᆢ 스케일이ᆢ ㄷㄷ | 24.09.06 09:46 | | |

(IP보기클릭)221.153.***.***

아니 당장 인신매매가 성행하던게 불과 20년전인데 요즘 자꾸 치안이 어쩌구 어린 학생들 어쩌구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ㅈ틀딱들 개때리고싶음
24.09.06 02:15

(IP보기클릭)1.242.***.***

루리웹-6632178465
20년전에 무슨 인신매매가 성행해 요즘 내려치는 틀딱이랑 옛날 내려치는 너랑 다를게 뭐냐 | 24.09.06 08:38 | | |

(IP보기클릭)182.212.***.***


뭐지 이거... pvp 인가?
24.09.06 02:17

(IP보기클릭)210.92.***.***

누누히 말하지만 옛날이 훨씬 매웠다니까... 그냥 애들 놀다가 돌팔매질이나 벽돌에 대가리 좀 깨지고 이런 건 사고 축에도 못들어갔음
24.09.06 02:19

(IP보기클릭)119.201.***.***

Thule
나도 돌로 머리 맞아서 3번이나 깨졌음 ㅋㅋ 깨지면 됀장발랐지 | 24.09.06 02:28 | | |

(IP보기클릭)168.126.***.***

저기 나와있는 범죄자들 중 상당수가 아직 살아있는거잖아?
24.09.06 02:21

(IP보기클릭)221.154.***.***

1990년대만 해도 경비원이 아파트에서 악마였음 잔디밟는다고 애들 쥐어 패고 경비 노동자가 입주민 자녀를 쥐어 패던 시대 개구리 소년들이 산에 갔던 이유는 집에 세 들어 살던 사람이 애들더러 시끄럽다고 나가놀라고 해서 세입자가 집주인 애한테 시끄럽다고 나가놀라고 일갈하던 시대 아이 인권따위 없던 시절
24.09.06 02:36

(IP보기클릭)118.128.***.***

저래놓고 엠지엠지 노래를 부르는거임?
24.09.06 02:40

(IP보기클릭)14.38.***.***

저 시대에 저런거 저질러놓고 안잡히고 살아가는 것 같은 노인네들 많이 보임..
24.09.06 03:13

(IP보기클릭)211.234.***.***

진짜 깡패 생활 하셨던 분 남산의 뭐? 남산 공대고? 암튼 거기였다는데 어메이징하던데 ㅋ 입학하면 깡패들이 학교로 들어와서 막 단체로 맞장 시켜서 스카웃 하고, 실제로 교사랑 학생이랑 맞짱 뜨고 여교사분 수업하는데 심심하다고 어떤 학생이 가방에서 잭나이프 꺼내다가 블라우스 위에 찣고 ㄱㄱ하려다가 교사들이 와가지고 말리고... 단란 주점에서 여자 끼고 술 먹다가 교사들한테 걸려서 맞짱뜨고 다방 여자 너가 왜 먹냐며 서로 칼빵 놓고 기자들이 오면 선생들(?)이 기자들이랑 맞짱 뜨고 ㅋㅋ 학교 졸업률이 20% 대였다던데 ...ㅋㅋㅋㅋ 그중 상위 5%는 죽거나 ㅂㅅ 되어서 못한 거라고 ㅋㅋㅋ
24.09.06 07:13

(IP보기클릭)61.43.***.***

밀고자에게 복수한거는 납득은 되는데, 나머지는..
24.09.06 08:20

(IP보기클릭)125.135.***.***

숭먼리가 왜 애새끼들 교육삼청대 보내고 박까까가 왜군정 도입해서 교육사상주입봉 썼는지 알 대목. 개장수가 ㄱㅅㄲ들 조련시켰네 그랴
24.09.06 08:21

(IP보기클릭)118.235.***.***

지금이랑 비슷하네 다른게 있다면 ㅈ법소넌으로 처벌못하는정도?
24.09.06 08:28

(IP보기클릭)116.39.***.***

됬충이 너무 심한데
24.09.06 08:30

(IP보기클릭)104.28.***.***

??? : 요즘 청소년 강력범죄가 늘어난 이유는 폭력성 짙은 게임 때문이다!! 모탈컴뱃, 단간론파 같은게 1955년에도 있었구나~??? ㅋㅋㅋ
24.09.06 08:30

(IP보기클릭)121.160.***.***

일본 학원폭력물이 픽션이 아닌 지경이네;;
24.09.06 08:34

(IP보기클릭)59.30.***.***

ㄷㄷ
24.09.06 09: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201.***.***

저때를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은 안됨. 교육을 제대로 못받은 시절임. 즉 다같이 무식한 시절. 지금의 북한과 비슷함. 지금은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는 시절이고.
24.09.06 09:33

(IP보기클릭)211.234.***.***

진짜 야인시대네
24.09.06 09:43

(IP보기클릭)1.236.***.***

내가 알고 있던 50~60년대가 아니네 다른면으론 신선하다.
24.09.06 10:30

(IP보기클릭)58.230.***.***

저때 남자는 짹나이프 여자는 면도칼이 양아치 필수템이였음
24.09.06 11:44

(IP보기클릭)175.114.***.***

80년대까지만 해도 납치해서 성매매 시키는 인신매매가 어지간한 지방 도시에서도 종종 발생해서 밤에 혼자 돌아다니면 안됐음.
24.09.06 12:24

(IP보기클릭)118.235.***.***

김성모 형님 만화가 존나 실화였군
24.09.06 13:32

(IP보기클릭)61.77.***.***

저거… 보던 책 중에서 저렇게 된 이유에 대해서 언급되었던게 있는데 내 짧은 생각에도 맞을 수 있겠다 했던게….(기억이 가물..) 요는 전쟁 때문이었음. 광복을 했지만 그 상처를 제대로 치료도 하기전에 우리끼리하는 전쟁이 일어났고 그때 겪은 폐해가 영향을 끼쳐서… 전쟁을 나이에 상관없이 직접 겪고 뱃속에 있었던… 내 가족이나 이웃사촌이나 부모가 겪었던…
24.09.0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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