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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하철 운행하시는 아버지가 받은 민원.JPG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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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8
 댓글


(IP보기클릭)39.124.***.***

BEST
존나 쓸데없이 부지런한 인간들이 있구나 그걸 민원을 또 굳이?
24.09.04 09:27

(IP보기클릭)172.225.***.***

BEST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런거 들으면서 그래도 아직 따뜻하네 라고 느끼지. 심사가 3차원 서라운드로 뒤틀린 어미 같은 놈들이 민원 넣어서 발작하는거고.
24.09.04 09:28

(IP보기클릭)211.36.***.***

BEST
마음에 여유가 없어진 사회다
24.09.04 09:28

(IP보기클릭)116.41.***.***

BEST
억측해보자면 본인 인생이 너무 팍팍한데 무슨 소용이람 같은 기분으로 칭얼 거리는 민원인거 같기도.....
24.09.04 09:29

(IP보기클릭)175.197.***.***

BEST
근데 그렇다고 민원을 넣을 거 가지야;;
24.09.04 09:30

(IP보기클릭)118.235.***.***

BEST
여기도있네 굳이 댓글을 쓰기까지하고
24.09.04 09:42

(IP보기클릭)121.165.***.***

BEST
진짜 팍팍하네....
24.09.04 09:35

(IP보기클릭)211.234.***.***

사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데 그러면 정신없긴 해
24.09.04 09:24

(IP보기클릭)175.197.***.***

BEST
Анастасия
근데 그렇다고 민원을 넣을 거 가지야;; | 24.09.04 09:30 | | |

(IP보기클릭)121.165.***.***

BEST
Анастасия
진짜 팍팍하네.... | 24.09.04 09:35 | | |

(IP보기클릭)211.234.***.***

푸레양
보통 지하철에서 음성나오는게 거의 역 안내다보니 음성안내 나오면 사람들이 다 긴장상태가 됨 여기다가 저런 안내 멘트하면서 말미에 역 안내 간단하게 붙이기 때문에 긴장상태가 상당히 길어짐 컨디션 안좋을땐 좀 짜증남 | 24.09.04 09:37 | | |

(IP보기클릭)106.101.***.***

Анастасия
나도 지하철 타니 무슨 느낌인지 공감은 감 근데 민원은 씹 | 24.09.04 09:42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Анастасия
여기도있네 굳이 댓글을 쓰기까지하고 | 24.09.04 09:42 | | |

(IP보기클릭)210.113.***.***

Анастасия
여기도 있네 민원 넣을 사람 | 24.09.04 09:53 | | |

(IP보기클릭)59.15.***.***

Анастасия
친구 말이 무슨 말인지는 이해는 간다.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아량은 있을 거라고 믿어. 민원 넣은걸 옹호한 걸로 딱히 보이지는 않고 그냥 약간의 불편함을 호소하는데 비추가 많이 박힌거 보니 여기 사람들 인심도 상당히 팍팍하게 느껴진다. | 24.09.04 10:27 | | |

(IP보기클릭)117.111.***.***

Анастасия
이어폰을 껴 | 24.09.04 12:11 | | |

(IP보기클릭)117.111.***.***

Анастасия
본인 힘들고 외롭고 지친다고 찡찡대는 사람들이 나중에 가서 결국 세상이 자기 혼자 내버려뒀다고 원망하더라. 어짜라는거임 ㅋㅋ | 24.09.04 19:07 | | |

(IP보기클릭)59.6.***.***

Анастасия
정신없으면서 저런거 들을 정신은 또 있는건가 | 24.09.04 22:25 | | |

(IP보기클릭)125.142.***.***

Анастасия
충분히 이해되는 의견인데 루리웹 발작하네 ㅋㅋㅋㅋ | 24.09.04 23:35 | | |

(IP보기클릭)39.120.***.***

Анастасия
그정도로 긴장하면 병원을 가봐야지..... | 24.09.05 00:12 | | |

(IP보기클릭)1.251.***.***

Sausage_daddy
감성글에 또 우르르 몰려서 민원 넣네 어쩌네 팍팍하네 하며 지들은 우르르 몰려 단체로 비추 날림 ㅋㅋ | 24.09.05 01:04 | | |

(IP보기클릭)180.66.***.***

Анастасия
그렇다고 민원까지 넣는 추격타는 대체 무슨 생각인거냐. 위로의 말 한마디에 사람이 죽고 살수도 있는데. | 24.09.05 01:2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1.17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et mental=null;
요샌 관용적인 표현으로 많이 쓰이긴 하죠 | 24.09.04 09:33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71833341
저게 뭔말인가 했더니 mbti냐.. | 24.09.04 09:50 | | |

(IP보기클릭)114.2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떼비시

| 24.09.04 09:56 | | |

(IP보기클릭)121.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떼비시
나 T인데 저런 ㅂㅅ들이랑 섞지 말아줄래 | 24.09.04 10:30 | | |

(IP보기클릭)211.36.***.***

내눈은동태눈깔
T 아닌듯 | 24.09.04 12:32 | | |

(IP보기클릭)121.1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떼비시
내가 티발놈인데, 차라리 실용적인 멘트나 해주지...라는 푸념은 해도 저렇게 하지말라뭐라고는 안해요 ㄱㄴ아 | 24.09.04 12:45 | | |

(IP보기클릭)220.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떼비시
T지만.. 걍 그러려니 하지 신고까진 안함 ㅋㅋ 왜냐면 근본적으로 민원 넣는데 드는 내 수고와 노력 때문에 굳이? 차라리 저건 감정적으로 신고 하는거 아닌가 | 24.09.04 13:04 | | |

(IP보기클릭)118.235.***.***

24.09.04 09:25

(IP보기클릭)39.124.***.***

BEST
존나 쓸데없이 부지런한 인간들이 있구나 그걸 민원을 또 굳이?
24.09.04 09:27

(IP보기클릭)172.225.***.***

숨쉬어숨
ㄹㅇ 자격지심임 | 24.09.04 09:28 | | |

(IP보기클릭)175.124.***.***

숨쉬어숨
저번에 도서관 짤에 누가 수고하세요였나?? 이랬는데 어떤사람이 그걸보고선 인터넷에 착한척 증후군이랬나?? 뭐 이런식으로 글 적었던거 봤는데 그런거랑 비슷한 사람인듯... | 24.09.04 21:17 | | |

(IP보기클릭)59.6.***.***

숨쉬어숨
일종의 정신병 아닌가 싶음 | 24.09.04 22:26 | | |

(IP보기클릭)118.235.***.***

감성멘트 가 싫으면 이어폰 박으면 되지 않나 저정도는 기관사 재량이지
24.09.04 09:27

(IP보기클릭)211.36.***.***

BEST
마음에 여유가 없어진 사회다
24.09.04 09:28

(IP보기클릭)172.225.***.***

BEST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런거 들으면서 그래도 아직 따뜻하네 라고 느끼지. 심사가 3차원 서라운드로 뒤틀린 어미 같은 놈들이 민원 넣어서 발작하는거고.
24.09.04 09:2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70.***.***

녹차왕자
뒤틀린 어미 같은 새끼들이 또 부지런해서 민원은 넣음 ㄹㅇ 그런 말도 듣기 싫을정도로 살기힘들면 민원 넣는 과정도 귀찮아서 안하겠다 애미터진련들 | 24.09.04 09:30 | | |

(IP보기클릭)172.225.***.***

KISSY
일단 이 글에도 뒤틀린어미 몇마리 붙어있네 ㅋㅋ 통한의 비추 봐바. | 24.09.04 09:34 | | |

(IP보기클릭)125.133.***.***

에라이 씹ㅂㅅ들 진짜 어디 해볼데가 없으니까 받아주는데가 찡얼대고 있네.
24.09.04 09:28

(IP보기클릭)113.33.***.***

ㅁㅊㄴ들많아 가슴한켠에 따스한 정이라곤 존재도 안하는 놈들일듯 같은 세상 산다는게 역겨움 저런놈들은
24.09.04 09:28

(IP보기클릭)106.101.***.***

쿨찐들 븅신짓 하는거까지 들어줘야되나?
24.09.04 09:28

(IP보기클릭)116.41.***.***

BEST
억측해보자면 본인 인생이 너무 팍팍한데 무슨 소용이람 같은 기분으로 칭얼 거리는 민원인거 같기도.....
24.09.04 09:29

(IP보기클릭)118.235.***.***

저걸??? 그냥 감사하구나 하지
24.09.04 09:29

(IP보기클릭)14.33.***.***

옛날에도 자기 기분 안좋다고 엄한 사람한테 화풀이 하는 사람은 있었음 지금이랑 다른건 옛날에는 있어도 그런 사람이 있는지 관측하기 어려웠던 반면 요즘은 저렇게 인터넷에 올라오니까 '와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알수 있게 됐다는 차이
24.09.04 09:29

(IP보기클릭)58.78.***.***

와 별개다 심기를 건들였구먼..
24.09.04 09:29

(IP보기클릭)61.40.***.***

솔직히 나도 할거 같은게 저런 감성멘트가 불편하거나 한게 아니라 음질이 불편함....스피커 좀 고쳐주면 좋겠는데 음질 개나뻐서 찢어지는 소리로 출퇴근길 정신없을때 방송하면 솔직히 좀 그럼..... 음질개선이 필요하다...
24.09.04 09:30

(IP보기클릭)223.38.***.***

999명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개 뒤틀린 1명이 저렇게 민원을 넣는거지
24.09.04 09:30

(IP보기클릭)121.161.***.***

난 솔직히 오그라들기는 하는데 저걸 민원까지 넣는 정성을 보이네 ㅋㅋㅋ
24.09.04 09:30

(IP보기클릭)175.223.***.***

힘내라니까 꺼지라는 놈들이 있다는게 인류의 한계다
24.09.04 09:31

(IP보기클릭)118.235.***.***

공항철도인가? 급행은 구간들 길어서 감성멘트들 자주하시던데
24.09.04 09:31

(IP보기클릭)110.70.***.***

왜 만원이 아니지? 만원으로 보고 들어왔는데!
24.09.04 09:31

(IP보기클릭)39.121.***.***

오글거린다 불편하다 하면서 점점 삭막해지는거지 사막화되는거야
24.09.04 09:32

(IP보기클릭)211.220.***.***

딴엔 그 사람들도 민원 넣으면서 스트레스 푼거지...
24.09.04 09:32

(IP보기클릭)106.101.***.***

얼마나 인생 ↗망한 놈이면 저런것도 지 심사 뒤틀었다고 민원넣는걸까...
24.09.04 09:33

(IP보기클릭)222.105.***.***

못난 새끼들임 벌레 원종이 메.퇘지 새끼들이 특히나 저 ㅈㄹ을 하지
24.09.04 09:33

(IP보기클릭)39.7.***.***

대중 교통은 그냥 조용히 가고 오고 그냥 꼭 필요한 정보만 방송 하면 좋을듯 사람마다 성향도 취향도 다르고 처해 있는 상황도 다른데 굳이 ..
24.09.04 09:33

(IP보기클릭)182.219.***.***

저거 하다가 안내 멘트가 씹히는 경우도 있다 감성멘트도 좋지만 내릴 역 안내는 해야 될 거 아냐
24.09.04 09:33

(IP보기클릭)121.165.***.***

키르아이나
베테랑 기관사가 내릴역 안내멘트도 씹어먹고 감성멘트 하겠냐고... | 24.09.04 09:37 | | |

(IP보기클릭)182.219.***.***

루리웹-2104326435
감성멘트도 저사람만 하는게 아니고 여러명이고 씹히는 경우가 있으니까 이런소릴 하지 | 24.09.04 09:42 | | |

(IP보기클릭)118.235.***.***

키르아이나
뭔 되도않는소리여... | 24.09.04 09:44 | | |

(IP보기클릭)182.219.***.***

사랑은화력전
뭐라는거야 | 24.09.04 09:46 | | |

(IP보기클릭)121.134.***.***

키르아이나
보통 멘트가 나오는 구간은 역간 거리가 길어서 멘트가 끝나고 안내멘트가 나오는 역이다 그 오랜기간 운행을 하는데 그런 구간도 파악 못할정도의 경력을 가진 차장이라면 저런 멘트를 할 리가 없지 | 24.09.04 19:47 | | |

(IP보기클릭)118.216.***.***

Kage
그건 님 추측이구요 | 24.09.04 21:01 | | |

(IP보기클릭)112.170.***.***

키르아이나
그것도 님 추측 아님? 난 안내멘트 씹히는걸 들은적이 없는데 | 24.09.04 22:16 | | |

(IP보기클릭)118.216.***.***

Ein.
난 들었는데 어쩌라고 그러는 님은 저사람 본인은 아닐탠데? | 24.09.04 23:05 | | |

(IP보기클릭)121.134.***.***

키르아이나
내가 여태까지 살면서 들었던 멘트가 나오는 경우는 2가지 타입이 있음. 1. 멘트가 짧을 경우 멘트가 나오고 정차역 녹음 안내가 나옴. 2. 멘트가 길 경우 차장의 방송에서 정차역 안내를 마지막에 함께 함. 1번 타입에서 녹음 안내 멘트가 씹히는걸 들었다는 얘기임?? | 24.09.05 09:3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44.***.***

나도 저런 거 싫은데 굳이 민원까지는 안 넣을듯
24.09.04 09:35

(IP보기클릭)222.105.***.***

비추가 전체적으로 찍히는거 보니 못난 새끼 한마리 있는 듯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긁혔나봐
24.09.04 09:35

(IP보기클릭)118.42.***.***

한 두번이면 상관 없는데 매일 출근길에 들을거라 생각하니 좀 그르네 ㅋㅋ
24.09.04 09:35

(IP보기클릭)223.38.***.***

내가 들을 지하철 최고의 멘트 "다음 정거장에 토사물이 있다고 하니 내리실때 유의바랍니다" 실화임
24.09.04 09:36

(IP보기클릭)121.169.***.***

그럼 눈코귀입 다 닫고 미라처럼 밀봉돼서 직장이랑 집 사이에 배송시키지 삶에서 즐거움은 왜 찾아 좋은 이야기는 왜 찾아 듣고 재밌는 건 왜 찾아 보는데... 하여튼 심사 뒤틀린 ㄸㄹㅇ들 때문에...
24.09.04 09:36

(IP보기클릭)121.169.***.***

반다크홈
자기 맘에 안 들지 몰라도 저 기사의 저 멘트로 누군가는 오늘 고단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는 퇴근길에, 작게나마 위로를 얻겠구나 이런 생각조차 못 미친다는 게 세상이 팍팍해졌다는 증거긴 하다 | 24.09.04 09:38 | | |

(IP보기클릭)121.169.***.***

반다크홈
맨 윗댓부터 시작해서 계속 새로고침 해가면서 꼬박꼬박 비추 매기는 아이 하나 있는 거 보니 극성민원 넣고 다닐만한 애가 여기도 하나 있긴 있구나 | 24.09.04 09:41 | | |

(IP보기클릭)175.212.***.***

반다크홈
댓글창 보니 한두새끼가 아닌 것 같은데... | 24.09.04 09:50 | | |

(IP보기클릭)175.212.***.***

반다크홈
ㅅㅂ 저런 힘내라고 친절하게 격려하는 멘트도 불편하다고 민원까지 넣어서 지1랄 하는 새끼들은 즈그 애미한테도 한번도 저런 멘트 못듣고자란 앰창새끼들이 분명함 굳이 저런거 하나하나까지 민원으로 불편하다고 지1랄 염병 떠는 인성 꼬라지 보니 왜 못듣고 자랐을지 짐작은 간다만 | 24.09.04 09:52 | | |

(IP보기클릭)106.130.***.***

막차는 멘트 좋던데 이 열차는 마지막 운행 열차 입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셧습니다 해주던데 훈훈해 지고좋던데
24.09.04 09:36

(IP보기클릭)118.235.***.***

얼마나 엠창인생이길래 띠뜻한 멘트 하나 들었다고 민원질 ㅋㅋㅋㅋ
24.09.04 09:36

(IP보기클릭)114.200.***.***

시대가 팍팍해졌다기 보다 아니 그리 생각해도 되려나 암튼 예전에도 세상만사 다 아니꼬운 사람들이 꽤나 있었지 꽤나 있었지만 아닌 사람들이 훨씬 많았고 그런거 드러내봤자 욕만 먹으니 왠만해서는 티를 안 내고 살았는데 요즘은 얼굴 대면 할 일 없이 문자로 띡 하고 컴플레인 넣을 수도 있고 소수 의견이랍시고 쌩까면 곤란한 일이 생길 수도 있는 시대니까 그런 의견까지 듣다보니 괜히 안 들어줘도 될 일까지 듣게 되는게 아닐까 싶다 사회 전체 구성원들의 생각이 점차 바뀌어 가는것도 있겠지만 그냥 요즘은 분위기도 한몫하는 듯 해 가게에서도 진상 비율이 늘었다기보다 여전히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예전보다 그 소수의 진상들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 그걸 무시할 수 없게 되어버린건 아닌가 싶긴 해. 그게 세상이 팍팍해지고 삭막해 지는거라면 맞는듯
24.09.04 09:37

(IP보기클릭)211.36.***.***

피곤해서 자고 싶은데, 시끄러웠나?
24.09.04 09:37

(IP보기클릭)203.229.***.***

2호선 4호선 3호선 등등 한강 지나가는 라인은 출근길이나 퇴근길 해질녘에 철도원분들이 밖에 한강 보면서 오늘도 힘내라 수고했다 스스로 응원합시다 하는 멘트들 언제부턴가 하다가 또 안 하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저걸 가지고 민원하는 애들의 사고방식은 이해할 수 있다 대신 자기도 누군가 응원했을 때 너가 뭘 아냐고 꺼지라는 소리 들어도 그렇구나 해야지
24.09.04 09:39

(IP보기클릭)86.48.***.***

crusian
저런걸 신고하는 사람이 누굴 응원할거라는 생각을 하다니 당신은 굉장히 넓은 마음의 소유자시군요 | 24.09.05 00:21 | | |

(IP보기클릭)203.229.***.***

격창맨
'그런' 새끼들도 여친 있고 남친 있고 자식새끼가 있더라고요 ㅎㅎ | 24.09.05 00:44 | | |

(IP보기클릭)39.7.***.***

흠.....흠.........참........
24.09.04 09:39

(IP보기클릭)122.46.***.***


저런걸로 민원 넣는 인생이라니...안타깝다. 저거 민원 넣는것도 일일이 문자쳐서 보내는건데...저런데 열올리는 사람이랑은 엮이고 싶지않다.
24.09.04 09:39

(IP보기클릭)125.188.***.***

난 좋던데 버스탈때 기사님이 안녕하세요 하면 피곤하고 일하기 싫다 생각이 사라지면서 나도 인사함
24.09.04 09:40

(IP보기클릭)211.234.***.***

그냥 별개 다 불만이고 표출 하는게 내 권리라 생각하는 사람이 엄청 늘었음 저걸로 스트레스 푸는걸수 있어 악플 수준은 아니여도 민원글 쓰는 심리는 비슷하다 여겨짐
24.09.04 09:41

(IP보기클릭)211.36.***.***

콘솔마니앙
그게 이기적인게 아닐까 나는 편해야 하지만 남이 불편하게 되는 건 신경쓰지도 않는 | 24.09.04 10:27 | | |

(IP보기클릭)121.170.***.***

저런 말 들었을 때 짜증나는 경우: 광고인데 인사, 응원인척 하는 경우 일반적인 경우: 무덤덤. 기분좋은 경우: 3만관중이 나를 응원하거나 누군가 진심으로 나를 격려해줄 경우
24.09.04 09:41

(IP보기클릭)116.84.***.***

난 살짝 공감가는 부분은 막차나 첫차에 자는 사람 많은데 멘트 길면 짜증나긴 함
24.09.04 09:42

(IP보기클릭)118.235.***.***

당장 여기도 꽤있네 이런놈들은 세상이 참 ↗같아지는데 그게 자기때문인줄은 모르지
24.09.04 09:46

(IP보기클릭)211.36.***.***

여기도 추 비추 갈리는거 보면 참.. 할 말이 없네
24.09.04 09:49

(IP보기클릭)218.159.***.***

저런멘트 좋던데 가끔 버스서도 인사하시는 기사님들 보면 좋지 않나
24.09.04 09:51

(IP보기클릭)175.212.***.***

에이핑크빠돌이
대부분 사고가 제대로 되먹은 정상인이라면 그렇지. '정상인' 이라면... | 24.09.04 09:53 | | |

(IP보기클릭)121.159.***.***

에이핑크빠돌이
가끔 먼저 ㅇ니사하는 기사님 만나면 같이 인사하고 좋더라고요. 저런 기사님 차를 타면 더 안전하게 운행하실것같기도 하고요. | 24.09.04 22:21 | | |

(IP보기클릭)121.134.***.***

혹시 9호선 기사님이신가 난 나쁘지 않았는데ㅜ
24.09.04 09:54

(IP보기클릭)220.85.***.***

작성자 분의 아버님이 대단하시고 좋으신 분 입니다. 저런걸 신고하는 말종과는 상종을 안하시는 게 최고에요.
24.09.04 09:55

(IP보기클릭)211.234.***.***

전에 피정게에서 본 덧글 생각나네. 누가 자기가 만나본 인디게임 개발자는 다들 응원필요없고 게임 사주는게 좋다고 했다던데 그거보고 여러생각들더라
24.09.04 09:55

(IP보기클릭)211.169.***.***

시대가 팍팍해 젔다가 아니라 저런 사람들은 존재 해왔음 살다보면 저렇게 일 하는 사람들 하고 있으면 성격 안 맞으면 피곤함
24.09.04 09:57

(IP보기클릭)211.247.***.***

아 그래, 뭐 싫을 수는 있는데 그걸 민원까지 가는 행동력은 뭐냐 ㅋㅋ
24.09.04 10:05

(IP보기클릭)39.7.***.***

웃는얼굴에 침뱉는 시대가 왔구나
24.09.04 10:08

(IP보기클릭)221.147.***.***

싫을수도있지 나도 기차 매일타는데 쓸데없이 길게 이야기하는거 엄청 짜증남 목소리도 별로인데가 발음도 구리고 할말만 빨리하는게 좋음 스피커소리도 소음공해임
24.09.04 10:11

(IP보기클릭)223.62.***.***

명언 같은거 너무 길게 하면 좀 간지럽긴한데 짧게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같은거 하면 좋더라 같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는 느낌이라 살짝 든든해짐
24.09.04 10:11

(IP보기클릭)121.166.***.***

좋은 말도 꼬아서 듣고 민원까지 넣을 정도로 팍팍하긴 하네요.
24.09.04 10:19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지가 이어폰 쳐끼지
24.09.04 10:21

(IP보기클릭)1.228.***.***

한심하고 X같은 삶을 살아왔으면 저런 사람들이 되지
24.09.04 10:22

(IP보기클릭)223.38.***.***

8호선은 복정에서 산성역 지상으로 잠깐 나올때 좋은 목소리로 감성멘트 하시는거 듣기 좋았는데 남위례역 생긴 이후부턴가 못듣는게 아쉬움
24.09.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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