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을 활 인데
당시 어린이들 이름은 일어나기를 바라지 않는 일을 반대로 붙였다는거
즉 너무 추하게 태어나 부모조차 자식이 죽기를 원했다는거
훗날엔 집에 하나뿐인 닭 잡아 바치는 등 애정이 생긴거같긴 하지만
낳은 직후엔 저렇게 저주할 정도로 추하게 태어났다는거네요
로지온 '로쟈'로마노비치
(5562824)
모험가
출석일수 : 1536일 LV.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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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23 (13: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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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을 활 인데
당시 어린이들 이름은 일어나기를 바라지 않는 일을 반대로 붙였다는거
즉 너무 추하게 태어나 부모조차 자식이 죽기를 원했다는거
훗날엔 집에 하나뿐인 닭 잡아 바치는 등 애정이 생긴거같긴 하지만
낳은 직후엔 저렇게 저주할 정도로 추하게 태어났다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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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가 아니라 옛 황제랑 성이 같다고 한거 아니었나요? | 24.08.23 13: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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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애 극혐한거 맞는거 같고 아빠도 동조했거나 최소 묵인은 한거 같던데? 닭은 진짜 일말의 양심 같은 느낌이고. | 24.08.23 16:4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