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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낭만이 사라진 시대... 참된 아버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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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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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에서 가장 불안한건 그거임 자식이 잘못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부모가 너무 매몰차게만 대하다가 서로 대화할 기회 놓치면 이후 대참사 벌어짐
24.08.20 09:08

(IP보기클릭)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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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또 뭐야? 중학생이 신용카드로 100만원을 쓴다고??
24.08.20 09:10

(IP보기클릭)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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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100 쓰고 싶으니 화해를 원한다고 하는 거임.
24.08.20 09:12

(IP보기클릭)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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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반성을 했다고 생각할때 용서와 관용을 가르치지 않으면 반성의 의미가 퇴색되고, 용서와 관용을 배울 기회도 사라짐
24.08.20 09:11

(IP보기클릭)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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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과하고싶은것도 사실은 돈 때문이지??? 어른알기 우습게안다는거 아빠도 평소에 느끼고 있었으니까 터진게 아닐까 싶은데
24.08.20 09:11

(IP보기클릭)3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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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중학생때 버스비도 킹오파에 털어넣다가 집에 걸어가곤 했는데 카드라니 ㄷㄷ
24.08.20 09:12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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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가 월 100만씩 용돈주던 아버지가 손절하니 공포를 느끼는거지. '아.. 저 양반은
24.08.20 09:14

(IP보기클릭)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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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에서 가장 불안한건 그거임 자식이 잘못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부모가 너무 매몰차게만 대하다가 서로 대화할 기회 놓치면 이후 대참사 벌어짐
24.08.20 09:08

(IP보기클릭)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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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시작하는마음
충분히 반성을 했다고 생각할때 용서와 관용을 가르치지 않으면 반성의 의미가 퇴색되고, 용서와 관용을 배울 기회도 사라짐 | 24.08.20 09:11 | | |

(IP보기클릭)175.194.***.***

새로시작하는마음
대화까지 안 하는건 부모로서 자세는 아님 진짜... | 24.08.20 09:53 | | |

(IP보기클릭)112.144.***.***

새로시작하는마음
부모가 너무 잘해주다가 자식이 멋대로 하는 바람에 대참사는 지금 벌어진거 같은데.. | 24.08.20 10:02 | | |

(IP보기클릭)1.254.***.***

주말의명화
그걸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그때에는 대화가 필요한 법인데 애의 2주와 어른의 2주는 절대로 같은 시간이 아님 | 24.08.20 10:07 | | |

(IP보기클릭)1.254.***.***

주말의명화
이야기를 잘 읽어보면 실제로 어떻게 느끼는 가와는 별개로 애는 애대로 교내 청소 봉사도 잘하고 있으며, 그걸 선생님이 부모한테 전해줌 그리고 '아들 맞는거 보고 너무 놀랬다'라고도 말함 그러면 아버지는 이제 어떻게든 자식과 대화를 해야할 시간이 맞음 | 24.08.20 10:10 | | |

(IP보기클릭)124.56.***.***

새로시작하는마음
일단 자식과의 관계는 회복하는게 우선이 맞는거같음. 아들의 반성을 받아주고 다시 따뜻한 아버지로 돌아가되 아들이 누렸던 말도 안 되는 혜택을 일반적인 중학생 수준으로 대폭 깎았을 때 아이의 변화를 지켜보는게 좋을듯. 그 때 다시 금수모드 되면 한 번 더 따끔하게 혼내는거고. 어렸을 때 적당한 결핍은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한달 100만원 카드값에 매번 최신폰 나올때마다 교체는 부모가 잘못한게 맞음. 진짜 그런 씀씀이 커버가 가능한 집이어도 일부러 그렇게 안 해주는 집이 대부분 임. | 24.08.20 10:46 | | |

(IP보기클릭)112.144.***.***

새로시작하는마음
님 말이 틀린게 아니라 세상이, 인간관계가 맞는걸로만 가지고 맞게만 흘러가지가 않음 뭐가 맞는지는 몰라 뭐 공식처럼 이쯤이면 이렇게 저쯤이면 저렇게? 그걸 어떻게 알어 | 24.08.20 11:29 | | |

(IP보기클릭)1.254.***.***

주말의명화
뭐가 맞는지 모르지 맞음. 근데 부모 자식 관계에서 의사소통 단절은 무서운 일임 어쩌면 아무일도 안 일어날지도 모르지. 괜한 걱정을 하는걸수도 있고 그래도 난 부모가 무슨 삐진 유치원생처럼 자식이랑 담쌓고 입꾹닥치고 사는건 잘못 됐다고 생각함 애가 성인이나 됐으면 모르겠지만 아직 애가 애면 부모가 케어를 잘 해주는게 의무라고 생각해 | 24.08.20 11:59 | | |

(IP보기클릭)1.2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환마열차포
안 좋게 보면 저게 '난 내자식을 이렇게 벌하는 부모다' 라며 자기 자식이 저렇게 된 원인 제공자인 자신을 변호하는 느낌마저듬. 적당한 때에 자식이랑 대화를 하지 않으면 그냥 어른으로서는 몰라도, 부모로서는 책임감 없는 인간일 뿐이고 | 24.08.20 09:17 | | |

(IP보기클릭)223.38.***.***

새로시작하는마음
아버지 입장에서는 내가 자식이 아니라 ㄱㅈㅅ을 키웠구나 생각했겠지 그래서 생각할만한 시간이 필요한거겠고 | 24.08.20 09:53 | | |

(IP보기클릭)121.16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환마열차포
사이다 후엔 고구마 타임이 와야ᆢ 균형은 지켜져야 한다 | 24.08.20 10:04 | | |

(IP보기클릭)211.58.***.***

BEST

???? 이건 또 뭐야? 중학생이 신용카드로 100만원을 쓴다고??
24.08.20 09:10

(IP보기클릭)115.21.***.***

BEST
クマのプーさん
아들도 100 쓰고 싶으니 화해를 원한다고 하는 거임. | 24.08.20 09:12 | | |

(IP보기클릭)14.34.***.***

クマのプーさん
주변에도 100까진 아닌데 용돈 몇십씩 준다더라 학원보내면 저녁값에 요즘 물가도 쌔고... | 24.08.20 09:13 | | |

(IP보기클릭)221.160.***.***

クマのプーさん
요즘 애들 진짜 돈 많이 쓰더라 중학생 조카 한명이 있는데 달마다 20만원씩 상납하고있음 지 부모한테 따로 용돈도 받는데 모자르데 한참 모자르데 애 버릇 나빠진다고 나보고 주지 말라는데 달라붙어서 애교를 떨면 안줄수가없다 그리고 공부도 잘하고 사고도 안쳐서리 걍 이쁨 퍼주고 싶어 | 24.08.20 09:42 | | |

(IP보기클릭)121.172.***.***

Zlad
공부도 잘하고 사고도 안치면 줄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 24.08.20 09:58 | | |

(IP보기클릭)121.163.***.***

クマのプーさん
요새 은근 많음.. | 24.08.20 10:28 | | |

(IP보기클릭)112.216.***.***

クマのプーさん
요즘 중학생 학원 활동 때문에 저녁을 밖에서 먹는다 하면 식비만 한끼당 1만원 월~토 까지 돈다 하면 (토욜은 점심 포함) 일주일당 7만원임. 평균 30일 쳐서 월 30이 최소 지출 식비인 경우가 꽤 됨. 친구들이랑 밥먹으면서 항상 같은거 먹는 거 아니니 30보다 더 나가는 달도 꽤 되고. 여유 잡아서 35~40 잡고 용돈으로 10~20 정도 쓴다 치면 50정도는 상식선임. 부촌 살아서 끼리 끼리 논다고 모이면 7~80까진 상식선. | 24.08.20 10:44 | | |

(IP보기클릭)211.189.***.***

クマのプーさん
100만원??? 나도 카드 한도가 60인데... 미친거 아냐 | 24.08.20 11:11 | | |

(IP보기클릭)182.226.***.***

BEST
아들이 사과하고싶은것도 사실은 돈 때문이지??? 어른알기 우습게안다는거 아빠도 평소에 느끼고 있었으니까 터진게 아닐까 싶은데
24.08.20 09:11

(IP보기클릭)39.124.***.***

BEST
라떼는 중학생때 버스비도 킹오파에 털어넣다가 집에 걸어가곤 했는데 카드라니 ㄷㄷ
24.08.20 09:12

(IP보기클릭)1.234.***.***

숨쉬어숨
ㄹㅇㅋㅋ 나도 걸어서 편도 50분은 걸었는데 | 24.08.20 09:16 | | |

(IP보기클릭)222.114.***.***

숨쉬어숨
할배.. 나도 할배야.. ㅠㅠ | 24.08.20 09:4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덤벨요정
당사자들 관계는 다 정리 됐고 아버지와의 트러블만 남은 지 2주 지났음 | 24.08.20 09:14 | | |

(IP보기클릭)117.111.***.***

신용카드 펑펑 쓰게 할 정도로 아꼈던 자식이라 배신감도 더 큰가보다 아들이 삼일밤낮 석고대죄 하는 것 말고 답 없겠는데
24.08.20 09:12

(IP보기클릭)121.181.***.***

오냐오냐 키운게 독이됏네
24.08.20 09:13

(IP보기클릭)175.19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thony Kim
먹는데 쓰기도하고 돈 팍팍 쓰는 애들 들러 붙는 애들도 많긴 함... 100은 근데 진짜 먹는거만으로는 가늠 안 되긴 한다. | 24.08.20 09:55 | | |

(IP보기클릭)39.1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thony Kim
돈은 늘 없어서 못쓰지 쓸데가 없어서 못쓰는 경우는 없다고 봐... 중딩때 월 100만원? 왜 못써 옷가지 몇개만 골라도 저돈 모자를 텐데 나 올해 40인데 나 중딩때도 애들 명품 가방 옷 이런거 한두개만 사도 돈 백만원은 우스웠어.... | 24.08.20 09:59 | | |

(IP보기클릭)118.235.***.***

저격왕심봉사
도대체 어떤 생활수준의 동네를 살았길래 30년전 중딩들이 명품 가방 옷을 개인이 용돈받아서삼?? 나도 20년전 평범한 서울 중딩이였는데 100만원은 커녕 10만원도 안쓰던 시절인데 요즘처럼 할게 많은 시대도 아니고 그때 기준으로는 상상이 안된다 | 24.08.20 12:0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123.***.***

마들나루
있더라.......나도 그냥 옆에서 쳐다만 보면서 와.............하는 그런 집들이 | 24.08.20 12:11 | | |

(IP보기클릭)112.1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thony Kim
한달에 옷값으로 100가까이 쓰는 애도 있더라 심지어 한번 입으면 그 뒤론 웬만하면 안입어서 친구들한테 나눠주기도 한다고 .. | 24.08.20 10:04 | | |

(IP보기클릭)121.16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thony Kim
시대가 변해서 요즘은 애들 용돈 50은 되야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된다더라 작년에 탕후루 유행때 이야기지만 애들끼리 모여서 탕후루 몇개 조지고 마라탕 한그릇 먹으면 하루에 5만원 뚝닥이라 한달에 10번만 모여도 50후루룩 | 24.08.20 10:09 | | |

(IP보기클릭)58.78.***.***

오냐새기가 호로새기 된다더니
24.08.20 09:13

(IP보기클릭)118.129.***.***


문득 이 만화 생각났다
24.08.20 09:13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thony Kim
무슨종교 때문에 간호사가 수혈안하려던 만화 아님?? | 24.08.20 09:17 | | |

(IP보기클릭)183.106.***.***

관리-96
저기...하는 뒷사람 배 찢은 흔적있는거보면 개복마취썰 믽는듯 | 24.08.20 09:20 | | |

(IP보기클릭)106.101.***.***

관리-96
그건 다른 이야기임. 의사 였고 결국에는 소문나서 병원에서 왕따당하고 그만둔 담에 피 안쓰고 저혈량 환자 고치는 유사과학 연구하는 사람됨 | 24.08.20 09:45 | | |

(IP보기클릭)223.39.***.***

BEST
애새끼가 월 100만씩 용돈주던 아버지가 손절하니 공포를 느끼는거지. '아.. 저 양반은
24.08.20 09:14

(IP보기클릭)223.39.***.***

엑셀 로우
진짜로 날 호적에서 파고도 남을 사람이구나'하고.. | 24.08.20 09:34 | | |

(IP보기클릭)118.235.***.***

누적되다가 터진거 같네 저러면 아버지가 평소에 가정교육을 관대하게 한것도 있지만 간섭을 자주 할 수 없었던걸지도 모름. 그래서 더 늦기전에 충격요법쎄게.들어간거 같고
24.08.20 09:14

(IP보기클릭)118.235.***.***

얗얗
잘해주고 잘케어해주면 당연히 좋긴한데 사람이 그럴 상황이 안될 수도 있음. 아버지가 마냥 나쁜놈일수도 있는데 돈은 많이 벌되 일이 외근같은게 잦아서 잡에 못있으니까 사랑을 돈으로라도 표현하고 있었을 경우도 있거든 | 24.08.20 09:15 | | |

(IP보기클릭)222.109.***.***

부모랑도 절연한 아버지였구나. 칼같네
24.08.20 09:14

(IP보기클릭)217.178.***.***

믿었던 자식이 선생에게 미친X같은거 뱉으면 진짜 충격이 이만저만 아닐거같다. 내가 뭘 만든거지 싶을듯
24.08.20 09:14

(IP보기클릭)118.235.***.***

잘사는집이라 엄마가 오냐오내하다가 아빠눈과귀에 그 사단이 들어왔으니 애뿐만아니라 애엄마랑도 오지게 싸웠겠다
24.08.20 09:14

(IP보기클릭)106.101.***.***

월 100 카드 긁고 사달라는대로 사주고 애초에 오냐오냐 했구만 뭘
24.08.20 09:14

(IP보기클릭)221.164.***.***

개쩌는 부모님이네 나좀 데리고 가라
24.08.20 09:14

(IP보기클릭)112.216.***.***

당장은 아버지 본인도 심란할 거라서 일단 시간이 필요한 듯
24.08.20 09:15

(IP보기클릭)1.216.***.***

24.08.20 09:16

(IP보기클릭)222.232.***.***

중간 내용 보니까 너무 오냐오냐 한 경향이 있었네
24.08.20 09:19

(IP보기클릭)121.141.***.***

데스티니드로우
부모랑 평생안봣다는거 보면 엄하게 커서 그것땜에 자기 자식은 오냐오냐하면서 키운것같음 | 24.08.20 09:22 | | |

(IP보기클릭)220.65.***.***

욕설이랑 싸대기랑 갈김, 실핏줄, 터져서, 피라는단어는 대체 왜 가린걸까...
24.08.20 09:21

(IP보기클릭)121.141.***.***

나도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내 동생에게 몇십씩 주긴하는데 와 100은;
24.08.20 09:21

(IP보기클릭)59.11.***.***

중학생이 카드 100만원??
24.08.20 09:24

(IP보기클릭)218.152.***.***

아빠만 저런 게 아님. 저 글 올린 게 엄마 같은데 엄마조차도 아들한테 실망하고 있는 상태임. 오죽했으면 아빠한테 처 맞은 아들을 하나도 두둔 안 하고 아빠 편을 들고 있을까 싶은데.
24.08.20 09:26

(IP보기클릭)110.70.***.***

큰 잘못도 아닌데 맞고 자랐고 그 뒤엔 사실상 아버지란 사람을 좋게 보진 않아서, 폭력(사랑의 매)에 대해 엄청 거부하는 편인데. 저런 상황일 땐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말로는 훈육수준이 약하고, 폭력은 너무 세고 용돈을 끊자니 100쓰던애가 갑자기 끊는다고 얌전해질까 싶기도 하고
24.08.20 09:26

(IP보기클릭)106.101.***.***

달밤고냥이
실제로 얌전해 집니다. 돈이 없던 아이였으면 물육을 어느정도 참는 법을 아는데, 여태 그런적 없으니 돈 때문에 화해하거나 연기할 가능성을 무시 못하죠. | 24.08.20 09:37 | | |

(IP보기클릭)175.194.***.***

달밤고냥이
보통 저러면 부모 중에 하나는 애한테 너무한거 아니냐는 소리 나오는데 둘 다 돌아서면.. 근데 진짜 대화까지 막아버리면 애는 진짜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갈 수도 있음... | 24.08.20 09:51 | | |

(IP보기클릭)223.39.***.***

ㅋㅋㅋㅋ 너무 막크긴 했네. 난 용돈 한달 3000원으로 버텼어..ㅠㅠ
24.08.20 09:38

(IP보기클릭)210.178.***.***

카드 100만 보고서 아버지가 칼 빼들었단 생각 들었다 진짜 여태 지 잘난맛에 살은 놈이었겠네
24.08.20 09:3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부모랑도 안보고사는사이면 장난아니게 노빠꾸네
24.08.20 09:43

(IP보기클릭)100.12.***.***

내가보기엔 ㅈㄴ 효과적일것 같은데. 패는거 말고, 금전적 지원 끊어버리는게. 돈이 근본인 세상에서도 특히나 작은 사회인 한국내 또래 커뮤니티에서 늘 생기던 돈이 사라지는건 어마어마한 패널티+인생을 돌아보는 계기일거라. 폰+컴퓨터+돈 없으면 사실상 오프라인 친구말고는 놀 수단이 사라지는데, 수준 보면 과연 제대로된 친구(돈씀씀이 보고 꼬인 똥파리 말고)가 있을지도 의심스럽다.
24.08.20 09:47

(IP보기클릭)175.194.***.***

오냐오냐 하다가 역전이 너무 심해도 안 됨. 지원은 다 끊어도 대화는 끊으면 안 됨.
24.08.20 09:50

(IP보기클릭)180.224.***.***

다른건 다 용서하고 화해하는대신 용돈지원같은건 이번기회에 최소몇년이상의 기간동안 대폭 줄여서 신뢰를 무너뜨리는건 쉬워도 무너진 신뢰를 다시 쌓는건 매우 어렵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도록 해야한다고 봄
24.08.20 10:09

(IP보기클릭)222.117.***.***

이제 슬슬 대화를 시도할 때이긴 함. 대신 용돈은 대폭 삭감시켜야하고, 화해는 해도 천천히 풀어줘야 함. 안그러면 똑같은 일이 반복될수도 있음. 그렇다고 너무 대화를 단절해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수 있음.
24.08.20 10:24

(IP보기클릭)59.7.***.***

폭력이 들어간이상 자상한 아빠는 평생 포기하고 근엄한 옜날 아버지 컨셉으로 가는수밖에 없음
24.08.20 10:34

(IP보기클릭)121.163.***.***

나도 한달에 카드 100까진 안쓰는데 부자집아들이구만
24.08.20 10:43

(IP보기클릭)119.193.***.***

애들 행동 이상한거는 8할이 부모가 재대료 교육 안하고 방관하던가 잘못된 교육으로 이상한 고정관념이 잡힌게 문제임 그리고 잘못 했으면 뚜두려 패서라고 잡아야 하는게 부모야 남은 내새끼 못때려도 내가 내새끼는 뚜두려 패서라도 남한태 피해는 안줘야함
24.08.20 10:44

(IP보기클릭)14.44.***.***

난 개인적으로 내 자식이 누군가를 왕따한 주범이거나 일방적 폭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면 폭력은 안 좋다고 생각함.
24.08.20 11:02

(IP보기클릭)223.38.***.***

나르디안
다들 보는 앞에서 선생님에게 미친X 이라고 할 정도면, 거의 왕따시키는 놈보다 더한 ㅁㅊㄴ급 아님?ㅋㅋ 싸다구 갈겨도 시원찮은 사이코패스급 행위라고 봄. | 24.08.20 11:11 | | |

(IP보기클릭)14.44.***.***

ushsbveo
글쎄....직접적 폭력은 쓰지 않았기 때문에 말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무서운 것이지 칼이 칼집에서 나오는 순간 누군가는 죽어야 하는 것과 같아. 가족간에서 위계에 의한 폭력은 최후의 최후여야 한다고 봄. | 24.08.20 11:16 | | |

(IP보기클릭)76.115.***.***

나르디안
왕따도 손 안대고 정신적으로만 소외시키고 말로만 욕하고 그러면 왕따 아닌 건 아니잖아. 실제로 선생에 대한 언어적 폭력과 정신적 상해를 입힌 게 맞고. 나도 우리애 3살 이후로 실질적 체벌은 으이구 이녀석ㄲㄲ 궁댕이 팡 말고는 없는데 애가 학교 가서 차별적 언어로 벌받았다? 그것도 선생에게? 그래서 불려갔다? 그럼 자초지종 들어보고 정황 확실하면 정말 큰 제재를 가할 거임. | 24.08.21 03:17 | | |

(IP보기클릭)14.44.***.***

더러운펭귄인형
그렇지. 제재는 할 수 있지. 폭력은 아니라고 생각해. | 24.08.21 19:55 | | |

(IP보기클릭)118.235.***.***

하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다 사주고 용돈 100만원 끊어버리니 2주 동안 불안 하겠지 뭐 ㅋㅋㅋ 다른 이유는 없고
24.08.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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