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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안 키워본 사람은 모르는......강아지 산책이 힘든 이유.....jpg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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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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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산책할때 주인은 같이 산책하는게 아님 걸어다니는 생체말뚝 역할이지....
24.08.19 09:24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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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키 신나서 앞에서 졸라게 뛰는데 뒤에 있는 사람은 끌려가는 느낌이 들때가 많다 이래서 썰매를 개가 끌었구나를 느낄수있다
24.08.19 09:32

(IP보기클릭)183.99.***.***

BEST
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키우던 똥강아지가 진짜 똑똑했는데... 할머니가 걷기 힘드니까 자기 혼자 산책갔다 오거나 (혹은 마당안에서 혼자 놀기도 함) 수해 났을때 (1998년 경기북부)는 할머니도 대피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개줄만 풀어놓고 피난갔는데 몇일 지나서 혼자 알아서 찾아옴.
24.08.19 09:56

(IP보기클릭)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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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닦는 게 제일 귀찮아... 산책은 ㄹㅇ 더위 아니면 귀찮을 게 없고
24.08.19 11:04

(IP보기클릭)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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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모자이크 없이 나와도 되나 ??
24.08.19 10:01

(IP보기클릭)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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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말고 온갖 냄새 맡으면서 혀로 낼름낼름 핥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음. 진짜 힘들다...
24.08.19 12:54

(IP보기클릭)12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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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골댕이 키우면 이 ㅅㄲ가 뭘 주워먹을지 몰라서 엄청 긴장해야함. 유기체에 입에 들어가는거면 일단 먹을려고함. ㅁㅊㅇ... 지 몸 아픈건 미래의 자신과 주인에게 짬처리...😩 나쁜쪽으로 머리만 굴려서 개들 먹을때 특유의 삼키는 모션 안하고 슬쩍 입에 넣었다가 걸어가면서 삼키더라. 주인들도 개 오래 키우면 뭔가 느낌이와서 바로 주둥이 잡고 입 벌리면 주워먹은거 툭~ 떨어짐.
24.08.19 11:26

(IP보기클릭)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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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산책할때 주인은 같이 산책하는게 아님 걸어다니는 생체말뚝 역할이지....
24.08.19 09:24

(IP보기클릭)220.87.***.***

십장새끼
| 24.08.19 09:54 | | |

(IP보기클릭)12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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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새끼
진짜 골댕이 키우면 이 ㅅㄲ가 뭘 주워먹을지 몰라서 엄청 긴장해야함. 유기체에 입에 들어가는거면 일단 먹을려고함. ㅁㅊㅇ... 지 몸 아픈건 미래의 자신과 주인에게 짬처리...😩 나쁜쪽으로 머리만 굴려서 개들 먹을때 특유의 삼키는 모션 안하고 슬쩍 입에 넣었다가 걸어가면서 삼키더라. 주인들도 개 오래 키우면 뭔가 느낌이와서 바로 주둥이 잡고 입 벌리면 주워먹은거 툭~ 떨어짐. | 24.08.19 11:26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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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키 신나서 앞에서 졸라게 뛰는데 뒤에 있는 사람은 끌려가는 느낌이 들때가 많다 이래서 썰매를 개가 끌었구나를 느낄수있다
24.08.19 09:32

(IP보기클릭)121.138.***.***

우리집 강아지는 집순이라 산책 싫어하고 집에만 있을려고 함 그래서 산책은 대부분 안고 가서 충분히 갔으면 내려놓고 집에 가자 하면 신나게 집까지 뛰어감 ㅋㅋㅋㅋ
24.08.19 09:55

(IP보기클릭)1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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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키우던 똥강아지가 진짜 똑똑했는데... 할머니가 걷기 힘드니까 자기 혼자 산책갔다 오거나 (혹은 마당안에서 혼자 놀기도 함) 수해 났을때 (1998년 경기북부)는 할머니도 대피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개줄만 풀어놓고 피난갔는데 몇일 지나서 혼자 알아서 찾아옴.
24.08.19 09:56

(IP보기클릭)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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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모자이크 없이 나와도 되나 ??
24.08.19 10:01

(IP보기클릭)59.12.***.***

엥념
교도소 간 라비(자네 아버지가 전라도 사람)나 집유받은 이경영도 걍 올라오는데... | 24.08.19 11:30 | | |

(IP보기클릭)211.234.***.***

개 안키워봐서 그러는데 안나간다고 버티면 안가도 되는건가요?
24.08.19 10:58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8213148551
개가 스트레스 안받는다면야... 애초에 고양이처럼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내성적인 개들이 생각보다 좀 있습니다 | 24.08.19 11:25 | | |

(IP보기클릭)123.109.***.***

루리웹-8213148551
안간다고 버티면 조금 기다렸다가 가거나 정 급하면 들고가야함. 보통 너무 지쳐서 좀 쉬었다 가려고...아니면 냄새 맡을려고하는 경우. | 24.08.19 11:33 | | |

(IP보기클릭)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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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닦는 게 제일 귀찮아... 산책은 ㄹㅇ 더위 아니면 귀찮을 게 없고
24.08.19 11:04

(IP보기클릭)121.172.***.***

전에 잠깐 키워봤을때 줄 묶인 상태로 내 주변을 돌아서 날 오랏줄 마냥 묶어버려서 귀찮았던 기억이 난다.
24.08.19 12:16

(IP보기클릭)116.84.***.***

우리개는 다 좋은데 다녀와서 씻길때 전쟁이었음...
24.08.19 12:34

(IP보기클릭)175.200.***.***

우리 개는 그냥 뛰지도 않고 걷기만 함 한번씩 뛰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자기 체력이 생각보다 크지않아서 걷기만해도 충분한가보지만
24.08.19 12:51

(IP보기클릭)220.118.***.***

아.. 울집 강쥐는 요즘들어 오지라퍼가 되서.... 길가다 멈춰서 사람 구경 하고잇음... 다들 눈한번 마주쳐보고 이쁘다~ 소리나오면 바로 달려감....;; 가끔은 저~~~~~~~~멀리 사람오는거 기다리고 있을때도 있음 혹시 자기한테 말걸어줄까 싶어서.. 산책이 안됨.. 요즘..
24.08.19 12:52

(IP보기클릭)175.203.***.***

NaruStyle
표정이 딱 그거던데 날 이뻐해줘라 나에게 관심을 줘라 어서 날 쓰다듬거라 (만져지는 자세까지 잡던데) | 24.08.19 14:39 | | |

(IP보기클릭)58.79.***.***

BEST
저거 말고 온갖 냄새 맡으면서 혀로 낼름낼름 핥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음. 진짜 힘들다...
24.08.19 12:54

(IP보기클릭)175.203.***.***

울 개는 풀밭에만 들어갈려고 난리치지 거기 진드기 제대로 물리거나 벌레 물려서 난리난적이 있다보니...
24.08.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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