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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산책할때 주인은 같이 산책하는게 아님 걸어다니는 생체말뚝 역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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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키 신나서 앞에서 졸라게 뛰는데 뒤에 있는 사람은 끌려가는 느낌이 들때가 많다 이래서 썰매를 개가 끌었구나를 느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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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키우던 똥강아지가 진짜 똑똑했는데... 할머니가 걷기 힘드니까 자기 혼자 산책갔다 오거나 (혹은 마당안에서 혼자 놀기도 함) 수해 났을때 (1998년 경기북부)는 할머니도 대피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개줄만 풀어놓고 피난갔는데 몇일 지나서 혼자 알아서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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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닦는 게 제일 귀찮아... 산책은 ㄹㅇ 더위 아니면 귀찮을 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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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모자이크 없이 나와도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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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말고 온갖 냄새 맡으면서 혀로 낼름낼름 핥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음.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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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골댕이 키우면 이 ㅅㄲ가 뭘 주워먹을지 몰라서 엄청 긴장해야함. 유기체에 입에 들어가는거면 일단 먹을려고함. ㅁㅊㅇ... 지 몸 아픈건 미래의 자신과 주인에게 짬처리...😩 나쁜쪽으로 머리만 굴려서 개들 먹을때 특유의 삼키는 모션 안하고 슬쩍 입에 넣었다가 걸어가면서 삼키더라. 주인들도 개 오래 키우면 뭔가 느낌이와서 바로 주둥이 잡고 입 벌리면 주워먹은거 툭~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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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산책할때 주인은 같이 산책하는게 아님 걸어다니는 생체말뚝 역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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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24.08.19 09: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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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새끼
진짜 골댕이 키우면 이 ㅅㄲ가 뭘 주워먹을지 몰라서 엄청 긴장해야함. 유기체에 입에 들어가는거면 일단 먹을려고함. ㅁㅊㅇ... 지 몸 아픈건 미래의 자신과 주인에게 짬처리...😩 나쁜쪽으로 머리만 굴려서 개들 먹을때 특유의 삼키는 모션 안하고 슬쩍 입에 넣었다가 걸어가면서 삼키더라. 주인들도 개 오래 키우면 뭔가 느낌이와서 바로 주둥이 잡고 입 벌리면 주워먹은거 툭~ 떨어짐. | 24.08.19 11: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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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키 신나서 앞에서 졸라게 뛰는데 뒤에 있는 사람은 끌려가는 느낌이 들때가 많다 이래서 썰매를 개가 끌었구나를 느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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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키우던 똥강아지가 진짜 똑똑했는데... 할머니가 걷기 힘드니까 자기 혼자 산책갔다 오거나 (혹은 마당안에서 혼자 놀기도 함) 수해 났을때 (1998년 경기북부)는 할머니도 대피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개줄만 풀어놓고 피난갔는데 몇일 지나서 혼자 알아서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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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모자이크 없이 나와도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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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간 라비(자네 아버지가 전라도 사람)나 집유받은 이경영도 걍 올라오는데... | 24.08.19 1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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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스트레스 안받는다면야... 애초에 고양이처럼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내성적인 개들이 생각보다 좀 있습니다 | 24.08.19 1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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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다고 버티면 조금 기다렸다가 가거나 정 급하면 들고가야함. 보통 너무 지쳐서 좀 쉬었다 가려고...아니면 냄새 맡을려고하는 경우. | 24.08.19 1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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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닦는 게 제일 귀찮아... 산책은 ㄹㅇ 더위 아니면 귀찮을 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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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딱 그거던데 날 이뻐해줘라 나에게 관심을 줘라 어서 날 쓰다듬거라 (만져지는 자세까지 잡던데) | 24.08.19 14: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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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말고 온갖 냄새 맡으면서 혀로 낼름낼름 핥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음.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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