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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 때문에 쪽팔려서 죽고싶음.jpg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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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72.***.***

BEST
이직 준비 중에 간간히 아르바이트도 좀 하고 하면 어땠을까 싶고... 어머님이 자식걱정을 많이 하셨구나 싶기도 하면서도... 아직도 그 시절 그때 처럼 회사 분위기가 돌아갈거라고 잘 모르시는 상태에서 저러신것도 참... 안타깝기도 하고 아직 현재에 대해 무지 하시는것 같기도하고 복잡함 기분
24.08.17 17:15

(IP보기클릭)180.71.***.***

BEST
(대충 취직 준비 중인 사람들이 듣기 가장 ㅈ같은 말중 하나라는 댓글)
24.08.17 17:18

(IP보기클릭)115.138.***.***

BEST
이해는 간다만 자존감 오지게 떨어지겠는걸
24.08.17 17:16

(IP보기클릭)211.36.***.***

BEST
엄마 입장선 참...
24.08.17 17:08

(IP보기클릭)218.235.***.***

BEST
아이고
24.08.17 17:08

(IP보기클릭)211.230.***.***

BEST
아이고 참 그렇다고 엄마한테 마냥 뭐라할수도없고 스스로 넘 비참해지겠네;;
24.08.17 17:16

(IP보기클릭)61.85.***.***

BEST
안타깝군
24.08.17 17:08

(IP보기클릭)218.235.***.***

BEST
아이고
24.08.17 17:08

(IP보기클릭)61.85.***.***

BEST
안타깝군
24.08.17 17:08

(IP보기클릭)211.36.***.***

BEST
엄마 입장선 참...
24.08.17 17:08

(IP보기클릭)118.235.***.***

아이고야..
24.08.17 17:08

(IP보기클릭)121.131.***.***

엄마야 ㅜㅜ
24.08.17 17:15

(IP보기클릭)220.72.***.***

BEST
이직 준비 중에 간간히 아르바이트도 좀 하고 하면 어땠을까 싶고... 어머님이 자식걱정을 많이 하셨구나 싶기도 하면서도... 아직도 그 시절 그때 처럼 회사 분위기가 돌아갈거라고 잘 모르시는 상태에서 저러신것도 참... 안타깝기도 하고 아직 현재에 대해 무지 하시는것 같기도하고 복잡함 기분
24.08.17 17:15

(IP보기클릭)112.162.***.***

눈을 좀 낮춰봐
24.08.17 17:15

(IP보기클릭)180.71.***.***

BEST
에그머니99
(대충 취직 준비 중인 사람들이 듣기 가장 ㅈ같은 말중 하나라는 댓글) | 24.08.17 17:18 | | |

(IP보기클릭)211.36.***.***

에그머니99
낮추면 진짜 밑도 끝도 없이 떨어진다 거기 들어가긴 했는데.... | 24.08.17 17:23 | | |

(IP보기클릭)223.39.***.***

에그머니99
이직 할 때 제일 중요한게 연봉이다. 중요한 이유가 없다면 지금보다 돈을 덜 받는데 이직하면 안됨. | 24.08.17 22:42 | | |

(IP보기클릭)112.162.***.***

에그머니99
일단 들어가는게 중요 한데 눈 낮추는걸 많이 싫어하는구나 너무 낮추란거 아니고 일단 돈을 벌면서 이직을 하든 생각해봐야됨 | 24.08.19 11:10 | | |

(IP보기클릭)115.138.***.***

BEST
이해는 간다만 자존감 오지게 떨어지겠는걸
24.08.17 17:16

(IP보기클릭)211.230.***.***

BEST
아이고 참 그렇다고 엄마한테 마냥 뭐라할수도없고 스스로 넘 비참해지겠네;;
24.08.17 17:16

(IP보기클릭)211.234.***.***

알고보니 전 회사 사장이 아버님이자 엄마 남편..
24.08.17 17:16

(IP보기클릭)1.227.***.***

저건 아니지 퇴사가 회사에서 강제로 종용한거 아니면 아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조금은 기다려 줘야지......
24.08.17 17:18

(IP보기클릭)175.115.***.***

취직을 못하고있으니 엄마한테 왜 사람 바보만드냐고 화내기도 어렵고 답은 빨리 취업하는수밖에 ..
24.08.17 17:18

(IP보기클릭)156.146.***.***

참으로 뭐라 말하기 힘든 상황 ㅠㅠ
24.08.17 17:18

(IP보기클릭)211.234.***.***

사장님 : 회장님 또 오셨습니까? 아무래도 도련님은 서비스직에 안맞아서.. 컴플래인이... 매출 하락이....
24.08.17 17:20

(IP보기클릭)39.120.***.***

멘탈이 아주 곱게 갈리겠는걸
24.08.17 17:20

(IP보기클릭)183.108.***.***

너무너무 수치스러워서 죽고싶어질거같다
24.08.17 17:22

(IP보기클릭)1.176.***.***

아...이해는 감...
24.08.17 17:23

(IP보기클릭)106.102.***.***

와.. 딸치다가 부모님한테 걸린거보다 멘탈갈리는 강도가 50배쯤 되겠다.
24.08.17 17:24

(IP보기클릭)106.102.***.***

아들 위한다고 한 행동이지만 그냥 정신적으로 학대한 꼴인데...자존감 시궁창에 꼴아박아버렸네..
24.08.17 17:25

(IP보기클릭)218.235.***.***

솔직히 저건 자식 도와주는게 아니지...
24.08.17 17:25

(IP보기클릭)118.235.***.***

아들 죽이는 행동임
24.08.17 17:26

(IP보기클릭)124.60.***.***

하.... 차라리 적당한 알바 해보는게 어떻냐고 얘기해보는게 맞지 자존감 자신감을 그냥 꺾어버리는데
24.08.17 17:33

(IP보기클릭)210.2.***.***

자식이 살.자 하면 엄마탓도 크다
24.08.17 17:46

(IP보기클릭)112.162.***.***

본인 자존감도 문제지만 저렇게 들어가면 회사에서 더 쉽게보고 후려침 저 회사는 가면 안되게 됐음
24.08.17 17:49

(IP보기클릭)220.120.***.***

저러면 안되는데...;
24.08.17 17:58

(IP보기클릭)211.36.***.***

저런건 화 내야지
24.08.17 18:0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2.222.***.***

엄마 마음도 이해가되네...이해가되니 더 마음이 아리다...
24.08.17 20:10

(IP보기클릭)106.101.***.***

오죽하면 어머니가 저러실까 싶고..ㅠ
24.08.17 20:14

(IP보기클릭)211.60.***.***

저런 엄마 밑에서 자라면 마마보이가 되거나 존나 예민한 성격이 됨. 자기가 마마보이로밖에 안 보이게끔 어머니가 행동하는 거에 진저리가 쳐지는 삶을 살다보면 피해의식 때문에 존나 예민해짐. 차라리 저런 어머니라면 마마보이가 되는 성격이 속편함. 남들이 비웃어도 지는 문제의식이 없으니까 행복하거든.
24.08.17 21:06

(IP보기클릭)112.149.***.***

성인 됐으면 집 나가서 사는게 답이다 부모의 안좋은 행동이 어렸을때는 참을수 있었던게 어른되고 나서는 참기힘들어짐
24.08.17 21:28

(IP보기클릭)218.157.***.***

어머니가 생각이 너무 짧네... 아들과 회사를 동시에 엿먹이는 행동인데.
24.08.17 21:42

(IP보기클릭)121.152.***.***

너무 무지하내 하는 행동이 장애인을 맏기는거 같자너;
24.08.17 21:50

(IP보기클릭)211.216.***.***

이건 엄마가 자식 죽인거나 마찬가지네...저러면 자존감 떨어져서 아무것도 못할
24.08.17 21:55

(IP보기클릭)221.155.***.***

너무 생각없다
24.08.17 23:54

(IP보기클릭)211.234.***.***

나이 어렸을 땐 저런 엄니 원망도 하고 막말도 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이 먹어보니 하...진짜 저런 거 보면 너무 슬퍼짐. 어머니도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하셨을 거야.. 정말 아무 이유없이 당연하게 내편 들어주는 거 어머니 밖에 없음.. 물론 각자 가정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24.08.18 00:45

(IP보기클릭)125.130.***.***

자기 부모란 이유로 저런 미친 푼수짓을 하면 선 그어야 한다. 안 그러면 나이 먹을수록 더 심해짐.
24.08.1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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