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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우울증 치료 전문의.jpg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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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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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40.***.***

BEST
어떨 때는 현실적인 조언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24.07.07 17:59

(IP보기클릭)211.200.***.***

BEST
당장 미래가 안보임 ->1년 만 채우자라는 목표가 생김
24.07.07 18:01

(IP보기클릭)115.40.***.***

BEST
저건 의사가 진짜 딱 보니까 이사람은 회사생활로 생소한 스트레스가 큰가 본데 그렇다고 진짜 우울증 빡세게와서 정신증 올 정도는 아니고 좀 더 버텨보라고 해준 조언이 아닐까 싶음 ㅋㅋㅋ
24.07.07 18:01

(IP보기클릭)27.117.***.***

BEST
퇴직금 >>>>>>>> 우울증
24.07.07 17:59

(IP보기클릭)173.244.***.***

BEST
의사 : 아니 근속 11개월 차인데 퇴직금을 버리시겠다고여?
24.07.07 18:01

(IP보기클릭)203.100.***.***

BEST
어차피 감정을 사라지게 하는건 불가능하다! 그러니 다른 감정으로 돌려막기를 한다!!!!
24.07.07 18:00

(IP보기클릭)116.32.***.***

BEST
돈은 중요하지..
24.07.07 18:00

(IP보기클릭)115.40.***.***

BEST
어떨 때는 현실적인 조언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24.07.07 17:59

(IP보기클릭)115.40.***.***

BEST
Cacocia-Homu!
저건 의사가 진짜 딱 보니까 이사람은 회사생활로 생소한 스트레스가 큰가 본데 그렇다고 진짜 우울증 빡세게와서 정신증 올 정도는 아니고 좀 더 버텨보라고 해준 조언이 아닐까 싶음 ㅋㅋㅋ | 24.07.07 18:01 | | |

(IP보기클릭)125.141.***.***

Cacocia-Homu!
의?사: 아니, 진짜 퇴직금 아까워서 한 얘기인데...; | 24.07.07 18:42 | | |

(IP보기클릭)59.27.***.***

Cacocia-Homu!
저렇게 잘하는 의사면 현실적일때는 현실적이다가도 감정을 건드릴때는 또 엄청 잘 공감해주는거겠지... | 24.07.07 22:38 | | |

(IP보기클릭)27.117.***.***

BEST
퇴직금 >>>>>>>> 우울증
24.07.07 17:59

(IP보기클릭)116.32.***.***

BEST
돈은 중요하지..
24.07.07 18:00

(IP보기클릭)203.100.***.***

BEST
어차피 감정을 사라지게 하는건 불가능하다! 그러니 다른 감정으로 돌려막기를 한다!!!!
24.07.07 18:00

(IP보기클릭)211.204.***.***

예전에 힘들어할때 옆팀 직원분이 했던말이랑 비슷하네 "9월에 떡값나오는건 알죠?"
24.07.07 18:00

(IP보기클릭)39.123.***.***

집게 사장 짤
24.07.07 18:01

(IP보기클릭)173.244.***.***

BEST
의사 : 아니 근속 11개월 차인데 퇴직금을 버리시겠다고여?
24.07.07 18:01

(IP보기클릭)221.156.***.***

wqr2333
확실히 그건 한달은 참아야… | 24.07.07 18:05 | | |

(IP보기클릭)106.101.***.***

어줍잖은 공감보다는 확실한 해결이 도움이 되지
24.07.07 18:01

(IP보기클릭)211.200.***.***

BEST
당장 미래가 안보임 ->1년 만 채우자라는 목표가 생김
24.07.07 18:01

(IP보기클릭)175.197.***.***

팬티속다람쥐
의외로 해야할일을 잡아준 훌륭한 처방 ㅋㅋㅋ | 24.07.07 18:07 | | |

(IP보기클릭)121.136.***.***

팬티속다람쥐
1년내 퇴사랑 3년차 퇴사가 많다던가. 어떻게든 1년 채우면 계속 근무할 수 있을지도? | 24.07.07 21:52 | | |

(IP보기클릭)125.130.***.***

인생은 현실이니까...
24.07.07 18:01

(IP보기클릭)223.39.***.***

실제로 많은 동물들은 보상이 없다고 생각하는 일에 무기력해짐(에너지 보존을 위해서) 반면 예상하지 못한 보상엔 예상한 보상보다 더 큰 행복감을 느낌
24.07.07 18:05

(IP보기클릭)125.178.***.***

회사 때문에 눈물 짜내는 사람이 매일 일을 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돈!
24.07.07 18:10

(IP보기클릭)223.38.***.***

우을증 관련 조언으로 기운내세요 상황이 더 나빠질수 있어요 가 아직도 기억나더라...
24.07.07 18:12

(IP보기클릭)118.235.***.***

담주는 월급날 힘내자 ㅠㅠ 글구 제발 로또좀 ㅠㅠ
24.07.07 18:20

(IP보기클릭)211.114.***.***

ㄹㅇ 퇴직금은 받아야지
24.07.07 18:31

(IP보기클릭)211.114.***.***

루리웹-0988383099
나만 아다인 교실 -> 억울함 내 잘못 아님 이 얼굴로 태어나게 한 하늘을 원망함 vs 나만 퇴직금 못 받는 회사 -> 내 잘못임 1년 못 채운 날 원망해야함 | 24.07.07 18:33 | | |

(IP보기클릭)218.148.***.***

나도 첫직장때 9개월차쯤인가 직속상사가 너무 ㅈ같아서 그만 둔다고 위에 얘기하니까 나 잘한다고 붙잡으면서 그럼 1년만 채우라고 퇴직금 받을때까지만 하다가라그래서 진짜 딱 1년되는날까지 일하고 그만둠 첫직장 퇴직금 얼마나오는지 몰라서 여행가서 사렸는데 흥청망청할껄그랬음 ㅋㅋ
24.07.07 18:39

(IP보기클릭)121.173.***.***

나도 하고 싶은일 못하고 바보같이 살 때 몰랐는데 나중에 금융치료 작게 받고 나니까 주변에서 표정이 달라졌다고 했음.
24.07.07 19:41

(IP보기클릭)58.225.***.***

아무데나 우울증 갖다붙이네
24.07.07 20:20

(IP보기클릭)1.235.***.***

진짜 우울증이면 돈으로 해결이 안됨. 그럴거면 돈많은 연예인들이 왜 자살하겠음. 병원가서 약 잘먹고 문제 원인이 뭔지 알아보는게 좋음.
24.07.07 20:23

(IP보기클릭)39.125.***.***

무지개용
거기에 이름이 '우울'증이라 사람들이 우울감 느끼거나 주변에서 그래 보이는 사람들 걱정하고 하는데, 사실 무기력함 등의 감정을 더 잘 동반하기도 하는데다 그런 감적이 최소 주 단위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 거기에 겉으로 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경우도 흔하고 | 24.07.08 01:54 | | |

(IP보기클릭)183.97.***.***

무지개용
보통 원인은 아는데 해결책이 안 보이니 쌓여서 우울증이 되는 경우가 많지. 그리고 경제적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많고. 돈만으로 모든 우울증이 해결되진 않지만 많은 돈이면 해결 가능한 경우도 많다. | 24.07.08 15:54 | | |

(IP보기클릭)121.183.***.***

명의
24.07.07 20:26

(IP보기클릭)203.228.***.***

저기서 진짜 우울증이면 퇴직금이고 뭐고 생각이 안남. 회사 때려치우고 싶다의 문제가 아니고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 수준까지 가게 되더라고.
24.07.07 20:3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138.***.***

1년 동안 상사놈 보다 더 높은 상사가 되십쇼!!!
24.07.07 20:47

(IP보기클릭)125.138.***.***

어짜피 돈때문에 하는거다 그러니 감정 소모하지 말고 돈받을 생각만해라.........하고 돌려 이야기 한건가
24.07.07 21:01

(IP보기클릭)110.46.***.***

1년만 채우면 퇴직금만. 1년+1일 하면 퇴직금에 연차 15개 돈으로 받음. 이거 중요
24.07.07 21:32

(IP보기클릭)49.167.***.***

지금까지 버텼는데 1년만 더...ㅋ
24.07.07 21:40

(IP보기클릭)218.39.***.***

최근에 알았는데 정신과에 의외로 정상적인 사회생활 잘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가더라... 특히 판교쪽 정신과가 그렇게 잘된다고 뭔가 가난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갈줄 알았는데 의외였음
24.07.07 22:32

(IP보기클릭)60.144.***.***

루리웹-9844130977
여유 없는 사람들은 정신과에 갈 여유도 없는게 아닐까 | 24.07.08 03:37 | | |

(IP보기클릭)222.100.***.***

진짜 우울증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 제대로 오면 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보임.... 그냥 ... 난 내 이야기 주변에 하니 이미 우울증으로 약 처방중인 분들이 빨리 병원 가라고 하는걸 지금 피일 차일 미루면서 그지같이 살고 있는데... 진짜 이러다 죽겠구나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듬. 이미 마눌님은 말같은 소리 말라고 일갈했지만, usb 에 은행계좌나 기타 내 주요 로그인 정보, 그리고 각 은행 사이트 관련 비번 / 패턴등을 전부 메모해서 여기여기 두었다 라고 말해 두었음. 근무하다, 심지어 자다가 숨이 안쉬어짐. 갑자기.. 자다가 3-4번씩 매일깨게 되니, 군대 시절 고참에게 꼬여서 불침번 통해서 시간마다 머리 맞고 깨서 어버버 하고 정신 못차리던 시절을, 지금도 겪고 있음.. 지금 이 회사 15년 넘게 다니고 전문 분야에서 좀 벗아난 부서에서 2년 거의 채워가는데, 워낙 회사내에서도 리포팅 라인이 갈굼질하고 숫자 가지고 지랄하는데인거 다 소문난대라서, 매일 깨지고 답못하고 미팅중 공개 망신 당하고 반복하니, 처음에는 반 농담삼아 카드할부한거 지를라면 열심히 다녀야지 하는데, 지금은 그냥 본능적으로 다니고 있음...
24.07.07 23:00

(IP보기클릭)12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갱생잉
저도 우울증 약 먹을 당시 신체적으로 몸이 아프긴 했어요. 온 몸이 근육이 경직 되거나 왼쪽 가슴 통증도 있어서 엑스레이 등등 검사하다가 의사가 정신과 한번 가보라고 해서 가서 약 받고 그랬었죠.. | 24.07.08 14:01 | | |

(IP보기클릭)220.84.***.***

의사가 T였네
24.07.08 01:03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씹 노답이면 1년 채우기전에 내가 열받아 뒤질거 같을때가 있더라 내가 7개월 차 때 진심 퇴직금이고 나발이고 스트레스 홧병으로 뒤질거같아서 퇴사함 퇴사하고 3 4일 지나니까 정상으로 돌아오더라
24.07.08 01:38

(IP보기클릭)118.221.***.***

단기 목표의 중요성
24.07.08 01:42

(IP보기클릭)180.70.***.***

돈이 아픈 사람을 일으켰네
24.07.08 02:27

(IP보기클릭)122.254.***.***

맞아. 나도 4월에 퇴직하면 퇴직금이 높다고해서 그때까지 버텼는데 상황이 나아져서 지금까지도 다니고 있어
24.07.08 05:43

(IP보기클릭)61.255.***.***

돈이 있는데도 우울하다 = 우울하지 않을만큼 돈이 없는것이다
24.07.08 09:25

(IP보기클릭)183.96.***.***

뻔한 내용이나 진부할 수 있는 말들도 기분이 침체되있으면 생각 ㅈ도 안남 누군가가 말해줘야만 깨닫게 되더라
24.07.08 11:28

(IP보기클릭)103.28.***.***

금융치료가 최고시다
24.07.08 14:21

(IP보기클릭)61.78.***.***

저렇게 말하고 그래도 우울해하면 그때부터 진짜 우울증 치료 들어가나보네
24.07.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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