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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건 현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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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30년 전부터 벌어지고 있고 현재진행형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김치 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았음 공장에서 전문가들이 만들고 식당에서도 퀄리티 있는 김치들이 많아서 더 심각한 문제는 획일화임. 어딜 가나 맛이 비슷함. 짜장면과 비슷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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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겉절이 하는 것도 큰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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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어머니 김장때마다 조금씩 도와드리긴 하는데 진짜 김치 담구는것도 각종 재료준비며 보통일이 아니어서 그냥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사먹는게 훨씬 나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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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석학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 어쩌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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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혼자살면 현실적으로 감당이 안됨 난 파는김치 안먹다보니 평소엔 김치를 그냥 안먹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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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이미 어머니께 배우고 있긴함 어디서 구할 수 없는 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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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석학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 어쩌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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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는 변함 없겠지만 다양성은 떨어지겠지. 같은 배추김치도 어떤 재료를 넣냐에 따라 맛이 다른데. 특히 젓갈의 사용여부와 젓갈의 종류, 조합에 따라 액젓의 사용 유무와 새우젓갈로 넣는지 생새우를 넣는지, 단 맛을 낼 때 과일의 사용 유무 등등 정말 많은 베리에션이 있는데 박사님들이 다 맞춰줄리는 없으니까 . | 24.06.22 19: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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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건 현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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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겉절이 하는 것도 큰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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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어머니 김장때마다 조금씩 도와드리긴 하는데 진짜 김치 담구는것도 각종 재료준비며 보통일이 아니어서 그냥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사먹는게 훨씬 나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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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마다, 지역마다 차이가 많아서 자기 입맛 안맞으면 김치 별로 안먹게될걸 난 우리엄니가 서울사람이라 서울쪽 김치 특유의 덜 맵고 덜 짠맛에 익숙한데 지금 사는곳은 전라도라 이동네 젓갈 팡팡 김치는 전라도 산지15년 넘었지만 여전히 못 먹음 | 24.06.22 19: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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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딱 그 반대 ㅋㅋㅋ 집에선 김치에 새우넣고 생선넣고 그러는데 | 24.06.22 19: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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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이미 어머니께 배우고 있긴함 어디서 구할 수 없는 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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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김치는 마진 때문에 기업에서는 만들 수가 없음 | 24.06.22 19: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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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30년 전부터 벌어지고 있고 현재진행형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김치 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았음 공장에서 전문가들이 만들고 식당에서도 퀄리티 있는 김치들이 많아서 더 심각한 문제는 획일화임. 어딜 가나 맛이 비슷함. 짜장면과 비슷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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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젓갈을 뭐쓰냐 고추가루를 몇대몇으로 섞냐 배추나 재료 성태가 어쩌냐가 다른거지 글로만 남겨져있음 괜찮을거임 | 24.06.22 19: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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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혼자살면 현실적으로 감당이 안됨 난 파는김치 안먹다보니 평소엔 김치를 그냥 안먹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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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집마다 술 빚을때에는 집마다 특유의 술이 있었는데 다 사라진것처럼 | 24.06.22 2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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