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유퀴즈에 출연했던 故이태석 신부님 제자 [26]


profile_image


profile_image (1012945)
164 | 26 | 25303 | 비추력 42066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6
1
 댓글


(IP보기클릭)114.168.***.***

BEST
성경구절에 종종 나오는 [밀알을 심어서 풍성한 수확을 거두리라]를 그대로 실행하신..ㅠㅠ
24.06.19 13:11

(IP보기클릭)121.172.***.***

BEST
최근에 울지마 톤즈 봤었는데 보면서 계속 움 ㅠㅠ
24.06.19 13:08

(IP보기클릭)39.7.***.***

BEST
18000년 뒤에도 선행은 계속된다는 크나큰 가르침
24.06.19 13:13

(IP보기클릭)125.182.***.***

BEST
초반에 20001년 뭐냐
24.06.19 13:10

(IP보기클릭)59.14.***.***

BEST
선한 사람이. 그리고 훌륭한 선생님이 끼치는 영향력을 봐 탐욕과 무자비한 폭력이 더 압도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그 속에서 분명히 밝은 빛을 뿌리고 있다.
24.06.19 13:16

(IP보기클릭)211.234.***.***

BEST
워해머 사제인가봄
24.06.19 13:12

(IP보기클릭)175.115.***.***

BEST
난 그런줄도 모르고(왈칵)
24.06.19 13:13

(IP보기클릭)121.172.***.***

BEST
최근에 울지마 톤즈 봤었는데 보면서 계속 움 ㅠㅠ
24.06.19 13:08

(IP보기클릭)218.55.***.***

유메노 아카리
울지마요 ㅠㅠ | 24.06.19 13:18 | | |

(IP보기클릭)183.102.***.***

유메노 아카리
울지마 임마 ㅠㅠ | 24.06.19 13:20 | | |

(IP보기클릭)183.108.***.***

유메노 아카리
첫 장면부터 신부님의 별세 이전 모습이 나왔음 | 24.06.19 13:20 | | |

(IP보기클릭)125.182.***.***

BEST
초반에 20001년 뭐냐
24.06.19 13:10

(IP보기클릭)211.234.***.***

BEST
-ZON-
워해머 사제인가봄 | 24.06.19 13:12 | | |

(IP보기클릭)39.7.***.***

BEST
-ZON-
18000년 뒤에도 선행은 계속된다는 크나큰 가르침 | 24.06.19 13:13 | | |

(IP보기클릭)175.115.***.***

BEST
앙베인띠
난 그런줄도 모르고(왈칵) | 24.06.19 13:13 | | |

(IP보기클릭)114.168.***.***

BEST
성경구절에 종종 나오는 [밀알을 심어서 풍성한 수확을 거두리라]를 그대로 실행하신..ㅠㅠ
24.06.19 13:11

(IP보기클릭)125.135.***.***

진짜 말그대로 성인이신 분 이태석신부님
24.06.19 13:12

(IP보기클릭)182.214.***.***

24.06.19 13:13

(IP보기클릭)121.157.***.***

낮은곳에 임하셔서 선행을 배푸는 분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한없이 내자신이 부끄럽기 그지없다.
24.06.19 13:15

(IP보기클릭)59.14.***.***

BEST
선한 사람이. 그리고 훌륭한 선생님이 끼치는 영향력을 봐 탐욕과 무자비한 폭력이 더 압도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그 속에서 분명히 밝은 빛을 뿌리고 있다.
24.06.19 13:16

(IP보기클릭)119.205.***.***

무명무념무상
나는 그게 너무나 무섭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칠흑같은 어둠일때에서야 비로소 작은 빛 하나가 강렬하게 나타나는 것이기에... 모두가 밝은 빛일때는 작은 어둠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질텐데 | 24.06.19 13:22 | | |

(IP보기클릭)121.129.***.***

천사같은 분이 너무 빨리가셨어...
24.06.19 13:17

(IP보기클릭)106.102.***.***

보고 계십니까 신부님 ㅠㅠ 당신의 의지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24.06.19 13:18

(IP보기클릭)118.235.***.***

정말 저분이 돌아가셨을때 신을 아주 많이 격하게 원망하고 또 원망했지
24.06.19 13:18

(IP보기클릭)211.227.***.***

난 입으로만 예수니 신이니 뭐니 지껄이는 쓰레기들 따위 0.000000001도 안믿는다 오히려 증오하지 하지만 저런 분들이 신을 말한다면 난 그것이 저분으로 인해서 증명 되었다고 믿기에 신뢰를 한다 기적이란게 별게 있는가????? 저게 기적이야!!! 신의 기적이라고
24.06.19 13:21

(IP보기클릭)118.235.***.***

울지마 톤즈 추천합니다. 아프리카는 슬픔의 땅이고 광산이 많고 선진국들이 가서 병원을 지어주긴했는데 검사결과로는 이상없다카고 치우는 경우가 많음. 그 와중에 동방 조용한 곳에서 온 어떤 신부님은 애들에게 총 대신 연필과 교과서, 희망을 쥐어줌. 특히 저 신부님이 돌아가시고 아프리카에 기나긴 장례행렬이 이어졌는데 그날 그 장소에 그 누구도 다른 누군가를 쏘지 않고 묵념한 걸 보면 인간을 초월한 무언가가 있다고 여겨짐
24.06.19 13:23

(IP보기클릭)14.34.***.***

어우씨 나 진짜 눈물났어.
24.06.19 13:31

(IP보기클릭)39.117.***.***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죠. 하늘에서도 행복하시지 싶어요. 본인이 보였던 사랑이 더 커져서 남수단에 뿌려지는 모습을 보고 계실테니까.
24.06.19 13:53

(IP보기클릭)223.62.***.***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오~~~
24.06.19 14:48

(IP보기클릭)223.62.***.***

저 분 어머니 입원했을때 봤음. 한국어 잘하시드라
24.06.19 14:54

(IP보기클릭)223.62.***.***

+82전대갈박병욱
아는 척 할려다가 실례될 것 같아서 속으로만 생각함 ㅎ | 24.06.19 14:55 | | |

(IP보기클릭)39.125.***.***

대장암이면 수면시간이 많이 적으셨나??
24.06.19 22:03

(IP보기클릭)118.235.***.***

Sam-572인지 알았네
24.06.20 14:39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