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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치매 걸린 할머니가 기억하는 나.jpg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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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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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치매 의심되면 최대한 빨리 검사 받야함 당사자가 거부해도 설득 잘해서 빨리 진단 받아야 약 처방받고 치매 속도 늦출수 있음...
24.05.04 13:1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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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우리 할머니가 저러셨음 진짜 요양원에서 엄청 울었다
24.05.04 13:19

(IP보기클릭)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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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마저도 앗아갈 날이 오는 치매란 병은 정말 잔인해
24.05.04 13:16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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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잔인하지 않아. 운명이 잔인하지.
24.05.04 13:18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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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우리집도 그렇게 늦게 검사하게 되서 엄청 빨리 진행되심...
24.05.04 13:20

(IP보기클릭)125.180.***.***

24.05.04 13:18

(IP보기클릭)1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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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가 파괴되어도 주변의 다른 세포들이 가진 정보로 최대한 빈 정보를 매꾸려 한다던데 그런건가봄.. 치매 치료제가 빨리 나와야댐 이건 진짜 악마의 질병임. 차라리 암이 인도적일 정도로
24.05.04 13:23

(IP보기클릭)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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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마저도 앗아갈 날이 오는 치매란 병은 정말 잔인해
24.05.04 13:16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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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담곰
병은 잔인하지 않아. 운명이 잔인하지. | 24.05.04 13:18 | | |

(IP보기클릭)119.195.***.***

키웠으니 아끼라
치매가 운명이라는건 너무 슬프잖아 | 24.05.04 13:20 | | |

(IP보기클릭)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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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치매 의심되면 최대한 빨리 검사 받야함 당사자가 거부해도 설득 잘해서 빨리 진단 받아야 약 처방받고 치매 속도 늦출수 있음...
24.05.04 13:16

(IP보기클릭)211.35.***.***

이웃집어르신
우리 할매 주기적으로 치매 검사 받게 하고 있는데 당신 바보 취급한다고 검사 받는것도 싫어하심.... 그래도 어찌저찌 설득해서 받게 하는중 | 24.05.04 13:19 | | |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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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어르신
ㄹㅇ 우리집도 그렇게 늦게 검사하게 되서 엄청 빨리 진행되심... | 24.05.04 13:20 | | |

(IP보기클릭)175.195.***.***

ㅠㅠㅠㅠㅠ
24.05.04 13:17

(IP보기클릭)125.180.***.***

24.05.04 13:1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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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우리 할머니가 저러셨음 진짜 요양원에서 엄청 울었다
24.05.04 13:19

(IP보기클릭)112.166.***.***

근데 왜 사랑은 기억에서 제일 나중에 잊혀지지? 치매 노인들 보면 사랑을 받았던 거나 사랑을 하는 방식은 절대 안 까먹으시더라???
24.05.04 13:19

(IP보기클릭)223.62.***.***

깜장행인
버릴땐 안좋은 것부터 먼저 버리고 소중한걸 가장 나중이 버리게 되니까 | 24.05.04 13:23 | | |

(IP보기클릭)223.39.***.***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
24.05.04 13:19

(IP보기클릭)125.244.***.***

우리 할머니 치매오시니 나랑 큰아빠랑 헷갈려하시더라....
24.05.04 13:19

(IP보기클릭)124.63.***.***

할머니가 널 무척 사랑하시고 아꼈단다 아돌프 블레인 찰스 데이비드 얼 프레더릭 제럴드 허버트 어빈 존 케네스 로이드 마틴 니로 올리버 폴 퀸시 랜돌프 셔먼 토머스 엉커스 빅터 윌리엄 저크시스 얀시 주스 볼페슐레겔슈타인하우젠베르거도르프포어알테른바렌게비센하프트샤페르스베센샤폐바렌볼게플레게운트조르크팔티히카이트베슈첸폰안그라이펜두르히이르라우프기리히파인데벨헤포어알테른츠볼프타우젠트야레스포어안디에르샤이넨반더에르스테르뎀엔슈데어라움시프게브라우흘리히트알스자인우어슈프룽폰크라프트게슈타르트자인랑에파르트힌츠비셴슈테른아르티그라움아우프데어주헤나흐디슈테른벨헤게하프트베본바르플라네텐크라이세드레헨지히운트보인데어노이라세폰페어슈탄디히멘슐리히카이트콘테포르트플란체눈트지허프로이엔안레벤스랑리히프로이데운트루헤미트니히트아인푸르히트포어안그라이펜폰안데러인텔리겐트게쇼프스폰힌츠비셴슈테른아르티그라우멘, 시니어야
24.05.04 13:19

(IP보기클릭)112.150.***.***

24.05.04 13:20

(IP보기클릭)220.87.***.***

저희 할아버지도 치매 걸리셨을 때 할머니를 비롯 가족 누구도 못 알아보셨죠. 어느날 제가 가니까 누군지는 모르지만 귀중한 손님이라고 대접 해야한다고 하시던게 생각나네요. 치매에 걸리더라도 그런식으로 남는가 봅니다…
24.05.04 13:20

(IP보기클릭)1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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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aP
뇌세포가 파괴되어도 주변의 다른 세포들이 가진 정보로 최대한 빈 정보를 매꾸려 한다던데 그런건가봄.. 치매 치료제가 빨리 나와야댐 이건 진짜 악마의 질병임. 차라리 암이 인도적일 정도로 | 24.05.04 13:2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0.1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752737490
주작은 님계정이 주작 이 아닐까요? | 24.05.04 13:27 | | |

(IP보기클릭)118.235.***.***

돌아가신 할머니 두 분 다 다른건 기억못하셔도 장손인 내 이름은 기억하시던데 눈물만 나더라
24.05.04 13:22

(IP보기클릭)58.124.***.***

ㅋ 울 할매는 가족 연 다끊은 큰아빠네로 맨날 불러서 정 떨어내기 좋았는데 돌아가시기전 병원에선 내손 꼭 잡고 내 이름 말해서 너무 싫었음
24.05.04 13:24

(IP보기클릭)220.127.***.***

24.05.04 13:28

(IP보기클릭)118.235.***.***

날 죽여줘 제발 ㅠㅠ
24.05.04 14:30

(IP보기클릭)49.161.***.***

우리 할머니 나랑 우리아빠 보면 웃으시더라
24.05.0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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