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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밥이나 면을 먹어야 식사 한 걸로 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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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9년 조선시대의 문신 이정구가 명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재상의 식사 초대를 받았다. 그의 집에 가니 마침 재상은 급한 공무로 자리를 비웠기에 이정구가 돌아가려 하자, 그대로 보내면 실례가 된다고 생각한 집안 사람이 그를 붙잡아 주찬을 대접하였다. 이정구는 이를 먹고도 식사 전이라며 돌아가려고 하자, 이대로는 대접이 변변찮았다는 것이 될까 싶어 집안 사람은 다시 그를 붙잡고 떡이며 과일이며 여러 차례 음식을 내왔다. 이정구는 그걸 다 먹고 그때마다 식사 전이라며 돌아가려고 했고, 결국 오전 내내 음식을 먹고도 이정구는 식사 전이라며 숙소로 돌아갔다. 나중에 집에 돌아온 재상이 "조선 사람은 쌀밥을 먹지 않으면 굶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미리 말해두지 않은 나의 잘못이다"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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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탄수화물을 먹어야 밥을 먹었다고 할수 있지! 으으딜 고깃조각으로 배가 차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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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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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식사 초대라길래 갔더니 밥은 없고 무슨 간식만 자꾸 내오더라고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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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랑 고기랑 같이먹으면 매우 안좋음 왜냐면 존맛탱이라서 끊임없이 쳐먹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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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밥이나 면을 먹어야 식사 한 걸로 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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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탄수화물을 먹어야 밥을 먹었다고 할수 있지! 으으딜 고깃조각으로 배가 차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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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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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랑 고기랑 같이먹으면 매우 안좋음 왜냐면 존맛탱이라서 끊임없이 쳐먹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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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과아이콘의화신
???: 아니 식사 초대라길래 갔더니 밥은 없고 무슨 간식만 자꾸 내오더라고 참 나 | 24.04.24 12: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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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의 수도가 남경이던 시대면 모를까, 북경에서는 쌀은 비주류고 밀이 주식이었으니... | 24.04.24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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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기랑 첨부터 같이 먹음 혼자서 삼겹살 5인분에 된찌에 밥 2공기랑 막걸리 먹고 고기 남은걸로 공깃밥에 김치,버섯 넣고 볶아 먹고 마지막 속풀이 후식으로 라면이나 냉면 먹고옴 그리고 아아 한잔으로 마무리 | 24.04.24 12: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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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네 | 24.04.24 13: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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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9년 조선시대의 문신 이정구가 명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재상의 식사 초대를 받았다. 그의 집에 가니 마침 재상은 급한 공무로 자리를 비웠기에 이정구가 돌아가려 하자, 그대로 보내면 실례가 된다고 생각한 집안 사람이 그를 붙잡아 주찬을 대접하였다. 이정구는 이를 먹고도 식사 전이라며 돌아가려고 하자, 이대로는 대접이 변변찮았다는 것이 될까 싶어 집안 사람은 다시 그를 붙잡고 떡이며 과일이며 여러 차례 음식을 내왔다. 이정구는 그걸 다 먹고 그때마다 식사 전이라며 돌아가려고 했고, 결국 오전 내내 음식을 먹고도 이정구는 식사 전이라며 숙소로 돌아갔다. 나중에 집에 돌아온 재상이 "조선 사람은 쌀밥을 먹지 않으면 굶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미리 말해두지 않은 나의 잘못이다"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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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식사량이 줄더라고 ㅜㅜ | 24.04.24 12: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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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볶은밥 안먹을거야? | 24.04.24 13: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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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숟갈이라도 먹어야지 ㅎㅎㅎ | 24.04.24 1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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