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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초등학생 브이로그.jpg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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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02.***.***

BEST
본인 스스로 한다니까 뭐... 기특하기도하고.... 근데 이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24.04.23 22:52

(IP보기클릭)121.184.***.***

BEST

24.04.23 22:56

(IP보기클릭)220.82.***.***

BEST
우리 조카는 학교 다녀와선 지몸 지동생몸에 테이프 두르고 놀던데....
24.04.23 22:55

(IP보기클릭)125.250.***.***

BEST
형 이런거 찾아봐요?
24.04.23 22:51

(IP보기클릭)222.108.***.***

BEST
뭐 근데 맞는말이긴 해 우리나라는 부자가 아니거나 잘하는거 없으면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함
24.04.23 22:55

(IP보기클릭)222.107.***.***

BEST
쟤가 저 태도를 일관되게 성인이 될 때 까지 유지했는데 성공을 못했다? 그건 세상이 잘못된거다
24.04.23 22:57

(IP보기클릭)182.208.***.***

BEST
와 미라
24.04.23 22:55

(IP보기클릭)125.250.***.***

BEST
형 이런거 찾아봐요?
24.04.23 22:51

(IP보기클릭)222.102.***.***

BEST
본인 스스로 한다니까 뭐... 기특하기도하고.... 근데 이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24.04.23 22:52

(IP보기클릭)219.240.***.***

부모가 억지로 시키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열심히 하는건데 기특하네
24.04.23 22:55

(IP보기클릭)220.82.***.***

BEST
우리 조카는 학교 다녀와선 지몸 지동생몸에 테이프 두르고 놀던데....
24.04.23 22:55

(IP보기클릭)18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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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리수
와 미라 | 24.04.23 22:55 | | |

(IP보기클릭)220.82.***.***

아리리수
근데 동생이랑 잘노는 것만 봐도 이쁘네욯ㅎ | 24.04.23 22:55 | | |

(IP보기클릭)182.208.***.***

기특하네...
24.04.23 22:55

(IP보기클릭)222.108.***.***

BEST
뭐 근데 맞는말이긴 해 우리나라는 부자가 아니거나 잘하는거 없으면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함
24.04.23 22:55

(IP보기클릭)118.235.***.***

메롬 그린
문제는 이거 어린애가 생각할법한 생각이아니잖아.. | 24.04.23 23:10 | | |

(IP보기클릭)222.108.***.***

갓아쿠아여신
초6 정도면 할 수 있지않나..? 물론 주변 영향이 아예 없다곤 말 못하지만 | 24.04.23 23:13 | | |

(IP보기클릭)112.154.***.***

본인이 열심히 살겠다니까.. 난 그 나이에 놀았는데.
24.04.23 22:56

(IP보기클릭)59.7.***.***

마지막이 대견하네... 한계를 넘으려고 시도해 보는 도전. 요즘 저런 말 듣기 쉽지 않은데.
24.04.23 22:56

(IP보기클릭)121.184.***.***

BEST

24.04.23 22:56

(IP보기클릭)211.201.***.***

너의궤적

| 24.04.23 22:59 | | |

(IP보기클릭)211.207.***.***

너의궤적
카스랑 테라 씹ㅋㅋㅋㅋㅋㅋㅋ | 24.04.23 23:04 | | |

(IP보기클릭)222.107.***.***

BEST
쟤가 저 태도를 일관되게 성인이 될 때 까지 유지했는데 성공을 못했다? 그건 세상이 잘못된거다
24.04.23 22:57

(IP보기클릭)121.163.***.***

뭐.. 스스로 목표를 잡고 열심히 공부하는건 좋은데 아직 성장기에 어린이니까 부모가 아이의 하루일과는 어느정도 잡아주는게 맞는거같음여 저런 좋은 습관은 잡아두게 하고 다른 일상생활이나 잠자는 시간같은건 잡아줘야지
24.04.23 22:59

(IP보기클릭)121.163.***.***

죄수번호6742
그나저나 애기 글씨체가 성인인 나보다 우수하내.. 내 글씨체는 유치원생만도 못한데 | 24.04.23 23:01 | | |

(IP보기클릭)175.127.***.***

초6이 수학-상에 워드마스터 2천 짜리 하는거 솔직히 비추긴함 도전해보고 뭘 해보려고 스스로 정진하는 자세는 좋은데, 자기나이와 학교수준을 과하게 벗어나서 하는게 스스로의 의지인지, 부모가 시켜서 그흐름에 타서 저렇게 간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노력하는 학생은 항상 좋아
24.04.23 23:03

(IP보기클릭)125.136.***.***

초등학생이 약사가 꿈인 건 어떤 점에서 마음이 들어서 선택한 걸까? 오랜 수련 과정 없이 전문직으로 괜찮은 근무환경과 보수가 주어지고 나이 들어서 까지 일 할 수 있어서? 이게 초등학생이 장래희망을 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인가? 의사 대통령 뭐 다 그런갑다 하는데 약사는 볼 때마다 왜인지 모르겠음.
24.04.23 23:03

(IP보기클릭)183.96.***.***

초6부터 저러면 차라리 의대를 목표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24.04.23 23:06

(IP보기클릭)220.80.***.***

다른것보다 글씨잘써서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
24.04.23 23:08

(IP보기클릭)211.176.***.***

옛날엔 애들은 웃으며 뛰놀아야 애들이지 라는 어르신들 말씀이 그립네요 요즘 세대 애들 친구들 끼리 모여도 웃는 모습을 좀 보기힘듬 다 스마트폰 보고 있으니.....
24.04.23 23:09

(IP보기클릭)223.39.***.***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스스로를 책임질 자세가 되어있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 위화감이 드는 이유는 본인이 못하는 일을 우선적으로 보고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죠 말하는 모습, 공부를 싫어한다고 말하면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 그리고 약사가 아닌 약대가 목표라고 말하는 점 아이가 본인이 하고싶은게 아닌 해야만 하는 일을 선택하게끔 사회가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맘이 복잡해짐 물론 어른이 되면 모두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수 없다는걸 깨닫게 될테지만 아직 아이일때 너무 일찍 미래를 결정하기보단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좀더 이것저것 경험해볼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24.04.23 23:12

(IP보기클릭)119.207.***.***

초등학생 브이로그.jpg // 약대 목표로 공부 ㅎㄷㄷ
24.04.23 23:13

(IP보기클릭)112.150.***.***

진짜 공부 잘하는 애들은 저거 찍을 생각하는 동안 더 공부함.
24.04.23 23:15

(IP보기클릭)58.29.***.***

난 고1 겨울 방학 때, 자정에 잠들고 아침 6시에 기상해서 씻고 밥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 제외하고 공부 해본적이 있어 무려 한 달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미칠것 같았음. 그런데 개학하고 신학기 시작해서 처음 치룬 시험에서 비약적으로 성취도가 급상승 하기는 했음. 하지만 두 번 다시는 하고 싶지도 않았고 하지도 않았음
24.04.23 23:28

(IP보기클릭)58.148.***.***

나이 좀 들고 느낀 건 무언가 이것저것 해봐야 내가 좋아 하는 거 잘 하는 걸 안다는 거였음 그러지 못 해서 이도저도 아닐땐 공부 하는 게 맞긴한데 어릴때 가능한 선에서 이것저것 해보게 했으면 좋겠음
24.04.2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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