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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휠체어 타는 남친 에게 한마디 하는 여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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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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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21.***.***

BEST
와 너무 말이 이쁘다....
24.03.08 14:26

(IP보기클릭)203.223.***.***

BEST
나도 저렇게 말하고 싶어
24.03.08 14:27

(IP보기클릭)106.101.***.***

BEST
흑흑 감동적이야
24.03.08 14:29

(IP보기클릭)175.119.***.***

BEST
와... 진짜 상관없는 내가 봐도 감동적인 말이다. 진짜 마음 따뜻한 사람인듯 좋겠다
24.03.08 14:29

(IP보기클릭)112.217.***.***

BEST

크흑...........
24.03.08 14:31

(IP보기클릭)14.32.***.***

BEST
"너가 가는 길을 따라가면 오히려 험난한 길만 가게돼"
24.03.08 14:45

(IP보기클릭)114.207.***.***

BEST
여자가 머리가 매우 좋다... 머리가 나쁘면 저런 좋은 말 못함.
24.03.08 14:39

(IP보기클릭)210.121.***.***

BEST
와 너무 말이 이쁘다....
24.03.08 14:26

(IP보기클릭)203.223.***.***

BEST
나도 저렇게 말하고 싶어
24.03.08 14:27

(IP보기클릭)135.0.***.***

독백이라착각하기쉽다
저한테 해보세요 | 24.03.08 14:37 | | |

(IP보기클릭)14.32.***.***

BEST
재의 외노자
"너가 가는 길을 따라가면 오히려 험난한 길만 가게돼" | 24.03.08 14:45 | | |

(IP보기클릭)135.0.***.***

고운말바른말
자질은 있으십니다. 사랑하는 분께는 그렇게 말하지 않으실 분별만 있다면 완벽합니다. | 24.03.08 14:52 | | |

(IP보기클릭)118.235.***.***

재의 외노자
방금 고백하신건데 너무 철벽 아니십니까~~ | 24.03.08 18:14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흑흑 감동적이야
24.03.08 14:29

(IP보기클릭)175.119.***.***

BEST
와... 진짜 상관없는 내가 봐도 감동적인 말이다. 진짜 마음 따뜻한 사람인듯 좋겠다
24.03.08 14:29

(IP보기클릭)218.233.***.***

멋있어..
24.03.08 14:30

(IP보기클릭)110.46.***.***

말 예쁘게 잘하네
24.03.08 14:31

(IP보기클릭)112.217.***.***

BEST

크흑...........
24.03.08 14:31

(IP보기클릭)223.39.***.***

24.03.08 14:32

(IP보기클릭)58.121.***.***

누구임?
24.03.08 14:33

(IP보기클릭)125.130.***.***


24.03.08 14:33

(IP보기클릭)106.101.***.***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24.03.08 14:33

(IP보기클릭)183.102.***.***

24.03.08 14:35

(IP보기클릭)110.35.***.***

와, 상상도 못한 엄청난 대답이다.
24.03.08 14:36

(IP보기클릭)1.228.***.***

진짜 말이쁘게 하시네
24.03.08 14:38

(IP보기클릭)114.207.***.***

BEST
여자가 머리가 매우 좋다... 머리가 나쁘면 저런 좋은 말 못함.
24.03.08 14:39

(IP보기클릭)1.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837684186
음... 이건 함부로 넘겨 짚으면 안될듯 | 24.03.08 14:44 | | |

(IP보기클릭)121.1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837684186
읭? 나도 늘 고심하고 있었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비추가 달리네. 남자가 아니더라도 주위 누가 넌지시 저런 말을 한적있을거 같음. 고민이 나쁜게 아니라 혹시 남자가 그런 질문을 했을 때 어떻게 하면 이 남자에게 내마음을 그대로 전달해줄수있을까 고민했을거 같은데... | 24.03.08 14:53 | | |

(IP보기클릭)58.2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수상한변태
나는 그런 마음이 예쁘다고 생각해서 단 댓글인데 그게 다른 사람들한테는 내려치기 처럼 느껴질수있는 생각인가봐. 불편함이 있을수있단걸 인정하고 댓글 지웠음. 그거랑 별개로 동조해줘서 고마워 | 24.03.08 14:55 | | |

(IP보기클릭)210.100.***.***

너무 아름다운 말입니다....
24.03.08 14:52

(IP보기클릭)211.234.***.***

송지은 예전에 예능이나 다큐 비슷한거 봤을때 인상 깊었던게 애가 너무 착한게 기억남 징거 랑 전효성이 말다툼하는데 언니들 싸운다고 울거나 약간 공감을 너무 잘하는 사람? 세상에 이런일 인가 동물 나오는데 불쌍하다고 우는데.... 그냥 울본가 싶었음. 예의도 바르고
24.03.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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