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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게임하다 걸려서 아내가 조이스틱 박살냄.jpg [69]
AnYujin アン・ユジン
(2230737)
미소녀 힛갤의 검 추천흡수기 고양이
출석일수 : 4378일 LV.196
Exp.48%
추천 107 조회 27513 비추력 183724
작성일 2024.03.02 (04:11:02)
IP : (IP보기클릭)115.140.***.***
2024.03.02 (0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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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인 취미가 아닌 이상 배우자의 취미를 통제해야 할 이유가 있나? 애들이 보고 배운다고? 그 애들에게 취미의 올바른 향유 방법을 가르쳐야지. 덮어놓고 공부 안하는 나쁜 취미 해버리면 오히려 이상한 형태로 배우게 된다.
(IP보기클릭)112.170.***.***
이 사연 뉴스까지 올라왔더라 ㄷㄷㄷ 결혼.... 안하고 말지 싶어짐
(IP보기클릭)58.79.***.***
대화가 되는 여자만나야지 걍 티키타카 말고 저런 주제에서 서로 합의점을 찾는 대화가 되는 여자
(IP보기클릭)118.69.***.***
이혼해야지. 남자가 돈버는 atm이 아니자나? 외벌이면 가장인데, 가장 대접 안해주면 머한다고 저러고 살어?
(IP보기클릭)121.136.***.***
그건 문제를 더 키우면 키웠지 해결은 안됩니다..
(IP보기클릭)106.101.***.***
예전에 연애할때 보면 본인이 싫다고 강제하는 유형이 종종 있긴 하더만.. 내가 싫은데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가스라이팅도 서슴치않고
(IP보기클릭)121.183.***.***
무덤이고 자시고 저건 여자의 정신쪽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솔까 심각한 가정폭력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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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연 뉴스까지 올라왔더라 ㄷㄷㄷ 결혼.... 안하고 말지 싶어짐
(IP보기클릭)112.170.***.***
뒷 이야기가 더 가관인게 조이스틱 박살나고 속터져서 잠시 나갔다 왔더니 집에 있는 게임기 전부 박살 엔딩...... | 24.03.02 04:16 | | |
(IP보기클릭)58.79.***.***
Timber Wolf
대화가 되는 여자만나야지 걍 티키타카 말고 저런 주제에서 서로 합의점을 찾는 대화가 되는 여자 | 24.03.02 04:17 | | |
(IP보기클릭)112.170.***.***
ㄹㅇ 성격은 달라도 상관 없지만 취미 영역은 공통된게 좋은거 같더라 | 24.03.02 04: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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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주작이 아니란게 너무 슬프네 | 24.03.02 05:00 | | |
(IP보기클릭)183.107.***.***
반사회적인 취미가 아닌 이상 배우자의 취미를 통제해야 할 이유가 있나? 애들이 보고 배운다고? 그 애들에게 취미의 올바른 향유 방법을 가르쳐야지. 덮어놓고 공부 안하는 나쁜 취미 해버리면 오히려 이상한 형태로 배우게 된다.
(IP보기클릭)119.70.***.***
게임 따라 할까 겁나는거보다 저 폭력성을 애가 보고 배울까 겁난다 | 24.03.02 05:19 | | |
(IP보기클릭)14.43.***.***
ㄹㅇ갈등 생길떄마다 저걸 보고 따라하겠지 죄다 부숴버리고 집어 던지면 해결되구나! | 24.03.02 06:29 | | |
(IP보기클릭)115.139.***.***
저거 애들 입장에서는 PTSD온다 | 24.03.02 0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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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581588116
무덤이고 자시고 저건 여자의 정신쪽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솔까 심각한 가정폭력이잖아? | 24.03.02 04: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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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애할때 보면 본인이 싫다고 강제하는 유형이 종종 있긴 하더만.. 내가 싫은데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가스라이팅도 서슴치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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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야지. 남자가 돈버는 atm이 아니자나? 외벌이면 가장인데, 가장 대접 안해주면 머한다고 저러고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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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죠랄
그건 문제를 더 키우면 키웠지 해결은 안됩니다.. | 24.03.02 04: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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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죠랄
그래서 동급으로 너 오늘 함 죽어보자 하고 서로 막장 싸움 간다고? 말이 쉽지 집안 십창나고 애들은 뭔 죄냐? ㅋㅋ | 24.03.02 04:25 | | |
(IP보기클릭)211.33.***.***
니죠랄
뺨을 갈기는 순간 잘잘못의 관계가 바뀔수도 있는 위험이 있음 저정도 한다는건 다른것도 여라가지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큰데 그런 부분들을 취합해서 이혼 사유로 삼아야지 화난다고 함부로 손찌검을 하는 순간 피해자와 가해자의 위치가 바뀌기 십상임 | 24.03.02 04:26 | | |
(IP보기클릭)121.183.***.***
니죠랄
미쳤음? 왜 위자료 뜯길 껀덕지를 주냐? 애와 분리시키고 이혼소송 준비 할 생각은 안해? | 24.03.02 04:27 | | |
(IP보기클릭)14.6.***.***
니죠랄
일베짓거리 해놓고 일베말 쓴다고 꼽주는 꼴을 다 보겠네 | 24.03.02 04:41 | | |
(IP보기클릭)115.138.***.***
니죠랄
추천 준 인간들은 뭐냐.. | 24.03.02 07:50 | | |
(IP보기클릭)58.148.***.***
니죠랄
잠깐 속은 시원하겠다만 평생 후회할걸? | 24.03.02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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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취미 생활 이해하고 허용해주는 여자가 극히 드물어서? 엥간한 취미들 전부 극혐하잖아 결국 같은 취미인 여자를 찾아야하는데 극소수의 소수고 | 24.03.02 06: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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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아이의 성장을 생각해서라도 이혼하고 엄마에게서 분리시켜야 함. 남편물건 갈아엎는 아내가 아들이라고 가만 놔두겠어? 오히려 더 만만하게 보고 학대할게 안봐도 블루레이지. | 24.03.02 0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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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싫어하는 양반들 집 꼬라지가 저렇구나 싶음 | 24.03.02 06: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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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3.***.***
이런 문제는 결혼문화가 잘못되서 일어나는 문제기도 하다고 생각함 부부간의 문제에서 쌍팔년도 당시에 아내말이나 의견을 우선시 해주는게 미덕이였던 쌍팔년도의 방식이 세상이 바뀐 최근에도 이어지고 그 남편들은 그걸 아내와 이야기하고 사회에 이야기하기 보단 그냥 오늘 조용히 있으려고 피하는것에 치중 되어있거든 그러고 나서 자기는 자상한 남편이고 가정의 평화를 그렇다고 자위 하고 있음 거기다 부부간의 고려 사항에 아내의 기분이나 생각은 들어가지만 남편은 그냥 참아주는게 미덕처럼 되어있어서 피하다보니 아마 아내쪽에서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왜 남편이 화났는지 생각하기보단 갑자기 왠 ㅈㄹ 이냐 라고 의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 유게에서도 허구헌날 유머랍시고 나오는게 오락기 사고 아내 눈치 보는 이야기잖아? 성별만 바꾸면 그거 가정 폭력에 가까운데 그걸 유머럽시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걍.. 그 시끄러운게 싫다고 자기 권리 요구할줄 모르고 오늘 조용히 있었다고 자기가 잘한거라고 착각하고 살아온것에 대한 대가 같은 거라고 봄
(IP보기클릭)211.33.***.***
더 X같은건 그것을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노력한것이라고 자위하고 나서 자기보다 후배인 남자들에게 그래야 하는거라고 강요하는 꼰대들이 문제지 은근히 집에가기 싫다고 퇴근 시간 지나고 버티고 있거나 회식 늘려서 집에 간가려는 과장 부장들 이야기 들어 보면 생각보다 많이 있는제 가정내 편하게 있을 자기가 자라 못만들면서 그걸 후배에게 멋있는거 마냥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그래도 장가 가야지 라고 말하는 꼰대들보면 그냥 같이 뒤져야 된다라고 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어 보임 | 24.03.02 04:38 | | |
(IP보기클릭)182.221.***.***
결국 너도 남자탓이라는거네 ? | 24.03.02 09:48 | | |
(IP보기클릭)182.221.***.***
뭐든 다 남자탓이구만. 페미랑 뭐가 다르냐 | 24.03.02 09:49 | | |
(IP보기클릭)125.176.***.***
뭐든 다는 아니지만 이런 사태가 나는데 꼰대들의 지분이 꽤 있는건 사실이지 | 24.03.02 14:07 | | |
(IP보기클릭)1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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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외치는 사회에서 허구헌날 청산해야될 적폐로 지목당하고 두들겨맞으면서 가정에서마저 일방적으로 휘둘리는걸 자랑마냥 내무부장관같은 소리하며 낄낄대는게 코미디지 세뇌수준으로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한거야 | 24.03.02 04:41 | | |
(IP보기클릭)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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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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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애가 있으면 총각때 생각 처녀때 생각 다 버리고 온전히 자식위해 사는 부모가 되어야함.. 아님 뉴스나오는 불량청소년 부모되는거임ㅎ | 24.03.02 04: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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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6.***.***
(IP보기클릭)12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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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확실하게 서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야지. 게임 할 시간을 달라 vs 이해 못 할거면 이혼하자. | 24.03.02 04: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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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욱한다고 상대 취미나 관련 물품 부수는 행동은 은근히 종종 보이는 케이스인 건 사실임 나같은 경우는 엄마가 술마시면 그랬고 | 24.03.02 05:23 | | |
(IP보기클릭)14.43.***.***
첫댓보면 뉴스 올라왓다던데 | 24.03.02 06:34 | | |
(IP보기클릭)218.157.***.***
(IP보기클릭)97.96.***.***
(IP보기클릭)221.163.***.***
(IP보기클릭)59.6.***.***
저건 이미 그 단계은 진작에 넘어갔음 | 24.03.02 11:37 | | |
(IP보기클릭)1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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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254.***.***
(IP보기클릭)59.6.***.***
(IP보기클릭)59.6.***.***
미!친년도 못쓰는 말이야? ㅎㅎ | 24.03.02 09: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