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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게임하다 걸려서 아내가 조이스틱 박살냄.jpg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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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107.***.***

BEST
반사회적인 취미가 아닌 이상 배우자의 취미를 통제해야 할 이유가 있나? 애들이 보고 배운다고? 그 애들에게 취미의 올바른 향유 방법을 가르쳐야지. 덮어놓고 공부 안하는 나쁜 취미 해버리면 오히려 이상한 형태로 배우게 된다.
24.03.02 04:13

(IP보기클릭)112.170.***.***

BEST
이 사연 뉴스까지 올라왔더라 ㄷㄷㄷ 결혼.... 안하고 말지 싶어짐
24.03.02 04:13

(IP보기클릭)58.79.***.***

BEST
대화가 되는 여자만나야지 걍 티키타카 말고 저런 주제에서 서로 합의점을 찾는 대화가 되는 여자
24.03.02 04:17

(IP보기클릭)1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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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야지. 남자가 돈버는 atm이 아니자나? 외벌이면 가장인데, 가장 대접 안해주면 머한다고 저러고 살어?
24.03.02 04:15

(IP보기클릭)121.136.***.***

BEST
그건 문제를 더 키우면 키웠지 해결은 안됩니다..
24.03.02 04:19

(IP보기클릭)106.101.***.***

BEST
예전에 연애할때 보면 본인이 싫다고 강제하는 유형이 종종 있긴 하더만.. 내가 싫은데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가스라이팅도 서슴치않고
24.03.02 04:16

(IP보기클릭)121.183.***.***

BEST
무덤이고 자시고 저건 여자의 정신쪽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솔까 심각한 가정폭력이잖아?
24.03.02 04:25

(IP보기클릭)112.170.***.***

BEST
이 사연 뉴스까지 올라왔더라 ㄷㄷㄷ 결혼.... 안하고 말지 싶어짐
24.03.02 04:13

(IP보기클릭)112.170.***.***

Timber Wolf
뒷 이야기가 더 가관인게 조이스틱 박살나고 속터져서 잠시 나갔다 왔더니 집에 있는 게임기 전부 박살 엔딩...... | 24.03.02 04:16 | | |

(IP보기클릭)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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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er Wolf
대화가 되는 여자만나야지 걍 티키타카 말고 저런 주제에서 서로 합의점을 찾는 대화가 되는 여자 | 24.03.02 04:17 | | |

(IP보기클릭)112.170.***.***

명함정 피카츄
ㄹㅇ 성격은 달라도 상관 없지만 취미 영역은 공통된게 좋은거 같더라 | 24.03.02 04:18 | | |

(IP보기클릭)112.147.***.***

Timber Wolf
이게 주작이 아니란게 너무 슬프네 | 24.03.02 05:00 | | |

(IP보기클릭)183.107.***.***

BEST
반사회적인 취미가 아닌 이상 배우자의 취미를 통제해야 할 이유가 있나? 애들이 보고 배운다고? 그 애들에게 취미의 올바른 향유 방법을 가르쳐야지. 덮어놓고 공부 안하는 나쁜 취미 해버리면 오히려 이상한 형태로 배우게 된다.
24.03.02 04:13

(IP보기클릭)119.70.***.***

쿠아곰
게임 따라 할까 겁나는거보다 저 폭력성을 애가 보고 배울까 겁난다 | 24.03.02 05:19 | | |

(IP보기클릭)14.43.***.***

maries.
ㄹㅇ갈등 생길떄마다 저걸 보고 따라하겠지 죄다 부숴버리고 집어 던지면 해결되구나! | 24.03.02 06:29 | | |

(IP보기클릭)115.139.***.***

maries.
저거 애들 입장에서는 PTSD온다 | 24.03.02 08:0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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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581588116
무덤이고 자시고 저건 여자의 정신쪽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솔까 심각한 가정폭력이잖아? | 24.03.02 04:25 | | |

(IP보기클릭)182.226.***.***

저런 사람이랑 왜 같이 살아야 할까 생각들면 그냥 이혼하는게 ...
24.03.02 04:1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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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애할때 보면 본인이 싫다고 강제하는 유형이 종종 있긴 하더만.. 내가 싫은데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가스라이팅도 서슴치않고
24.03.02 04:16

(IP보기클릭)218.232.***.***

ㅋㅋㅋ
24.03.02 04:16

(IP보기클릭)121.180.***.***

맞벌이면 그래도 애도있고 본인도 힘드니까 이해하겠는데 외벌이라니...
24.03.02 04:16

(IP보기클릭)1.225.***.***

저러다가 마음 무너지면 돌이킬 수 없게 됨 안 맞으면 빨리 떨어져 살아야지
24.03.02 04:16

(IP보기클릭)1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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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야지. 남자가 돈버는 atm이 아니자나? 외벌이면 가장인데, 가장 대접 안해주면 머한다고 저러고 살어?
24.03.02 04:15

(IP보기클릭)211.60.***.***

10년 넘게 살고 애까지 있으니 이혼마저 지옥이겠네
24.03.02 04:18

(IP보기클릭)1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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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죠랄
그건 문제를 더 키우면 키웠지 해결은 안됩니다.. | 24.03.02 04:19 | | |

(IP보기클릭)119.6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죠랄
그래서 동급으로 너 오늘 함 죽어보자 하고 서로 막장 싸움 간다고? 말이 쉽지 집안 십창나고 애들은 뭔 죄냐? ㅋㅋ | 24.03.02 04:25 | | |

(IP보기클릭)211.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죠랄
뺨을 갈기는 순간 잘잘못의 관계가 바뀔수도 있는 위험이 있음 저정도 한다는건 다른것도 여라가지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큰데 그런 부분들을 취합해서 이혼 사유로 삼아야지 화난다고 함부로 손찌검을 하는 순간 피해자와 가해자의 위치가 바뀌기 십상임 | 24.03.02 04:26 | | |

(IP보기클릭)121.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죠랄
미쳤음? 왜 위자료 뜯길 껀덕지를 주냐? 애와 분리시키고 이혼소송 준비 할 생각은 안해? | 24.03.02 04:27 | | |

(IP보기클릭)1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죠랄
일베짓거리 해놓고 일베말 쓴다고 꼽주는 꼴을 다 보겠네 | 24.03.02 04:41 | | |

(IP보기클릭)115.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죠랄
추천 준 인간들은 뭐냐.. | 24.03.02 07:50 | | |

(IP보기클릭)58.14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죠랄
잠깐 속은 시원하겠다만 평생 후회할걸? | 24.03.02 15:30 | | |

(IP보기클릭)210.204.***.***

맞벌이어도 이해하기 힘든 짓거리인데 전업주부가 남편 취미까지 간섭한다고? 결혼 생활 13년이면 이제 나이도 40이 넘었을 텐데 이혼 이후에 인생 ㅈ되는 게 어느 쪽인지 감이 안 오나?
24.03.02 04:19

(IP보기클릭)125.139.***.***

빨리 이혼하고 자유 광명 찾으시오..
24.03.02 04:23

(IP보기클릭)59.22.***.***

주변을 봐도 그렇게 게임 좋아하던 사람이 결혼하고 애 생기니까 결국 취미생활은 잠이나 실컷 자는게 되어버리더라 그 시간만이 유일한 본인만의 시간이니까. 참 씁쓸하더구만
24.03.02 04:23

(IP보기클릭)119.192.***.***

뜬구름 잡는 놈들 왜이리 많냐 저 경우가 문제인거지 왜 어줍잖게 확대해서 뭔 결혼이 문제네 뭐네 하고 앉아있을까.
24.03.02 04:24

(IP보기클릭)14.43.***.***

nitesco
남자 취미 생활 이해하고 허용해주는 여자가 극히 드물어서? 엥간한 취미들 전부 극혐하잖아 결국 같은 취미인 여자를 찾아야하는데 극소수의 소수고 | 24.03.02 06:31 | | |

(IP보기클릭)119.67.***.***

야근한다고 하고 룸이라도 돌면 만족하려나?
24.03.02 04: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2.226.***.***

24.03.02 04:24

(IP보기클릭)59.23.***.***

저게 신혼이면 갈라서기가 그나마 쉬운데 자식있으면 그것도 어렵지 그 때문에 싸우든 합의하든 얘기 잘해서 아내의 생각을 바꾸게 하는 수 밖에 없지 근대 외벌이면 좀 이해해줬음 하는데...어림도 없나 보다
24.03.02 04:29

(IP보기클릭)121.183.***.***

라이트로
저건 아이의 성장을 생각해서라도 이혼하고 엄마에게서 분리시켜야 함. 남편물건 갈아엎는 아내가 아들이라고 가만 놔두겠어? 오히려 더 만만하게 보고 학대할게 안봐도 블루레이지. | 24.03.02 04:33 | | |

(IP보기클릭)222.101.***.***

전업이 건방지게
24.03.02 04:29

(IP보기클릭)211.203.***.***

돈줄을 끊으면 해결됨
24.03.02 04:30

(IP보기클릭)2.50.***.***

아이고... 저건 이혼사유 안되나?
24.03.02 04:31

(IP보기클릭)118.235.***.***

일단 한쪽 얘기만 들어서 알수는 없겠지만 이건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갈등상황에서 조이스틱 뺏어서 던지고 서로 욕하는 방식으로 푸는 거 자체가 ... 게임만 문제가 있을것 같지 않은 느낌
24.03.02 04:32

(IP보기클릭)124.51.***.***

주말에 왜 집에만 있냐면서 다른집 아빠들은 어쩌구저쩌구 하는거 자주봣는데 결혼 왜하나싶더라..
24.03.02 04:32

(IP보기클릭)14.43.***.***

별인줄알앗어요
집에 가기 싫어하는 양반들 집 꼬라지가 저렇구나 싶음 | 24.03.02 06:32 | | |

(IP보기클릭)121.183.***.***

저건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라도 이혼을 해야 할거 같은데? 남편에게 저럴정도면 애에게는 무슨짓을 하겠어?
24.03.02 04:34

(IP보기클릭)211.33.***.***


이런 문제는 결혼문화가 잘못되서 일어나는 문제기도 하다고 생각함 부부간의 문제에서 쌍팔년도 당시에 아내말이나 의견을 우선시 해주는게 미덕이였던 쌍팔년도의 방식이 세상이 바뀐 최근에도 이어지고 그 남편들은 그걸 아내와 이야기하고 사회에 이야기하기 보단 그냥 오늘 조용히 있으려고 피하는것에 치중 되어있거든 그러고 나서 자기는 자상한 남편이고 가정의 평화를 그렇다고 자위 하고 있음 거기다 부부간의 고려 사항에 아내의 기분이나 생각은 들어가지만 남편은 그냥 참아주는게 미덕처럼 되어있어서 피하다보니 아마 아내쪽에서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왜 남편이 화났는지 생각하기보단 갑자기 왠 ㅈㄹ 이냐 라고 의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 유게에서도 허구헌날 유머랍시고 나오는게 오락기 사고 아내 눈치 보는 이야기잖아? 성별만 바꾸면 그거 가정 폭력에 가까운데 그걸 유머럽시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걍.. 그 시끄러운게 싫다고 자기 권리 요구할줄 모르고 오늘 조용히 있었다고 자기가 잘한거라고 착각하고 살아온것에 대한 대가 같은 거라고 봄
24.03.02 04:35

(IP보기클릭)211.33.***.***

바코드닉네임
더 X같은건 그것을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노력한것이라고 자위하고 나서 자기보다 후배인 남자들에게 그래야 하는거라고 강요하는 꼰대들이 문제지 은근히 집에가기 싫다고 퇴근 시간 지나고 버티고 있거나 회식 늘려서 집에 간가려는 과장 부장들 이야기 들어 보면 생각보다 많이 있는제 가정내 편하게 있을 자기가 자라 못만들면서 그걸 후배에게 멋있는거 마냥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그래도 장가 가야지 라고 말하는 꼰대들보면 그냥 같이 뒤져야 된다라고 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어 보임 | 24.03.02 04:38 | | |

(IP보기클릭)182.221.***.***

바코드닉네임
결국 너도 남자탓이라는거네 ? | 24.03.02 09:48 | | |

(IP보기클릭)182.221.***.***

메이비♡짱
뭐든 다 남자탓이구만. 페미랑 뭐가 다르냐 | 24.03.02 09:49 | | |

(IP보기클릭)125.176.***.***

메이비♡짱
뭐든 다는 아니지만 이런 사태가 나는데 꼰대들의 지분이 꽤 있는건 사실이지 | 24.03.02 14:07 | | |

(IP보기클릭)114.202.***.***

남편도 아내물건 박살내서 역지사지 해주고 그래도 이해못하고 악쓰면 이혼하는수밖에 애가 불쌍해서 이혼못하겠으면 그냥 본인인생을 포기한다고 생각하던가
24.03.02 04:36

(IP보기클릭)114.202.***.***

...ㅁ
남녀평등 외치는 사회에서 허구헌날 청산해야될 적폐로 지목당하고 두들겨맞으면서 가정에서마저 일방적으로 휘둘리는걸 자랑마냥 내무부장관같은 소리하며 낄낄대는게 코미디지 세뇌수준으로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한거야 | 24.03.02 04:41 | | |

(IP보기클릭)61.77.***.***

게임기나 카메라는 살림 아닌가? 그걸 다 때려 부신다고? 살림 때려부시는 사람하고는 안 사는게 정답이긴 해. 아무리 화가 나더래도 살림은 부수는게 아냐.
24.03.02 04:37

(IP보기클릭)116.120.***.***

보통 저런 아내랑 참고 사는 이유가 '애들 때문에' 참고 산다는 사람이 많은데 큰일날 소리임 저렇게 남편 개취급하는 아내 아래에서는 자식들도 아버지 개취급함 15년만에 이혼했다는 남자도 자식이 본인 앞에서 자기 친구들한테 '우리집은 아빠가 돈을 적게 벌어서 가난해' 이딴말을 개놓고 쳐했다고 ㅋㅋㅋㅋ 참고로 이때 남편 직업 증권회사 회사원임 ㅋㅋㅋㅋ 아내가 본인 개취급하는거 방치하면 자식도 본인 개취급함 결혼 15년만에 남은거? 재산도 털리고 자식도 털리고 매달 양육비 보내줘야하는 ATM 호구 한마리 그게 엔딩임
24.03.02 04:39

(IP보기클릭)211.234.***.***

가부장이 더이상 미덕이 되지 않듯이 아내가 가정 내에서 군주인것도 이젠 미덕이 되지 못하는거 같음 그리고 배우자 정도면 취미는 심하게 몸을 해치는 정도(예:게임하다 쓰러짐 등) 아니면 존중해줘야지...
24.03.02 04:39

(IP보기클릭)106.254.***.***

근데 저건.. 정말 사람바이사람이라.. 주변에 보고 막상 입장바꿔 생각하면 평일에는 하루종일 안보이다가 들어와서 고생했다는 다정한 말 한마디 하려치면 어디 숨어있다가 주말되면 하루종일 잠만자고.. 입버릇처럼 피곤하다면서 밥은 안먹어 우울해하니 결혼전 생각에 남편해준거 생각하며 기분전환하면 좀 나아질까 싶어 없는 돈, 시간 쪼게서 억지로 텐션올려 애들도 좀 맞춰서 분위기 한껏 올려놓으면 하루종일 잠만자고.. 일만하니 힘들겠지, 배부른소리라며 반성하고 암울하게 하루종일 육아며 가사에 시달려서 사람한명 못 만나고, 그나마 입떼는 시간이 혼자 처량하게 밥먹으면서 애꿎은 드라마에 대고 한마디 얹는정도.. 우리네 어릴때 생각하면 부모님이 다 저렇게 키웠음..
24.03.02 04:44

(IP보기클릭)106.254.***.***

멍청이다
일단 애가 있으면 총각때 생각 처녀때 생각 다 버리고 온전히 자식위해 사는 부모가 되어야함.. 아님 뉴스나오는 불량청소년 부모되는거임ㅎ | 24.03.02 04:48 | | |

(IP보기클릭)172.226.***.***

왜케 겜같고 지럴할까 나가서 술이나 빨고 룸방 다녀야 봐줄라나
24.03.02 04:45

(IP보기클릭)121.166.***.***

이러니 ㅂㅅ 호구취급만당하는거임. 그럼 뭐 이야기해서 좋게 풀어나가는게 답임? 대화로 풀릴정도로 말이통하는 거였으면 저여자는 말하기전에 이미 배려했음.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이해 양보가 없는 인간인데 뭘어떻게 좋게풀기를 바래? 이건 답이없음 그냥 남자가 ㅂㅅ처럼 바짝숙이고 다포기하고 살거나 이혼하거나 둘중하나밖에 안남음.
24.03.02 04:46

(IP보기클릭)125.249.***.***

저런 작은 것조차 이해 못 하는 사람이고 해결할 생각이 없으면 그냥 이혼이 맞음.
24.03.02 04:51

(IP보기클릭)125.249.***.***

에키드나
제대로 확실하게 서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야지. 게임 할 시간을 달라 vs 이해 못 할거면 이혼하자. | 24.03.02 04:52 | | |

(IP보기클릭)119.203.***.***

외벌이면 전업주부일텐데 뭐 믿고 저러는거냐 저러다 이혼하면 여자는 바로 인생 나락행인데
24.03.02 04:53

(IP보기클릭)175.126.***.***

블라인드 소설의 특징은 아무래도 웹소설 / 라이트 노벨 많이 읽은 세대라서 그런지 몰라도 소설의 구조가 좀 직선적이고 극단적임 보통 판춘문예 명작들을 보면 특정 한쪽만의 문제가 아니라 양쪽 모두, 혹은 제 3자들에 의해서 촉발된 문제가 결국 본인 커플 둘에게 옮겨붙는 형태로 자연스럽게, 자기가 누구에게 감정 이입을 많이 하는가에 따라서 이쪽으로 봐도 말이 되고, 저쪽으로 말이 되는 명작들인데… 블라인드 소설들은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전형적이고,극단적 고구마 전개나 사이다 엔딩임 말하자면 간이 지나치게 세고 좀 소설 스멜이 너무 강함 ------------ 펨코에서는 이거 블춘문예 아님 이러더라, 판단은 알아서
24.03.02 04:57

(IP보기클릭)223.39.***.***

GNT-0000 QUANTUM
근데 또 욱한다고 상대 취미나 관련 물품 부수는 행동은 은근히 종종 보이는 케이스인 건 사실임 나같은 경우는 엄마가 술마시면 그랬고 | 24.03.02 05:23 | | |

(IP보기클릭)14.43.***.***

GNT-0000 QUANTUM
첫댓보면 뉴스 올라왓다던데 | 24.03.02 06:3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157.***.***

남의 물건 부수는거 보면 성격 ㅈ같은 ㅁㅊㄴ 같은데 자식교육을 운운할 자격이 있나모르겠네.
24.03.02 04:59

(IP보기클릭)97.96.***.***

결혼 절대 나이차서, 주변 사람들도 다 때되면 하니까, 부모님이 원하니까 떠밀려서 해서 하지마세요..
24.03.02 05:00

(IP보기클릭)221.163.***.***

솔찌 저기서 욱하는게 이해는 되는데 그때 한번 꾹 참고 진득하니 이야기하는게 여러모로 훨씬 나음 진솔하게 내 입장을 설명해주고 나서도 상대가 이해하려들지 않을때 냉전 시작해도 늦지 않다
24.03.02 05:14

(IP보기클릭)59.6.***.***

루리웹-6754270452
저건 이미 그 단계은 진작에 넘어갔음 | 24.03.02 11:37 | | |

(IP보기클릭)121.135.***.***

숨막히고 속터져서 못살지 주작이어야해
24.03.02 05:19

(IP보기클릭)116.84.***.***

더군다나 외벌이인데;; 너무불쌍하잖아.....저 글만 봐서는 남편배려가 너무 없네 물건도 망가뜨리고; 저럴거면 게임안하는 남자랑 결혼했어야지
24.03.02 05:54

(IP보기클릭)122.254.***.***

게임이 애들 교육에 안 좋다면 아버지가 양보해야지. 할 수 없이 사회 지도층이 제일 좋아하는 취미인 축첩이나 계집질 하고 다니자.
24.03.02 08:41

(IP보기클릭)59.6.***.***

저 정도면 이혼하는게 맞다 ㅁㅊㄴ한테 잘못 걸렸네
24.03.02 09:13

(IP보기클릭)59.6.***.***

데스사이즈헤
미!친년도 못쓰는 말이야? ㅎㅎ | 24.03.02 09: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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