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이유임.
1. 대체로 기간제 교사 지원자들은 자차가 없는 경우가 많음.
막 대학 졸업했거나 빡세게 임용 준비하는데 차 유지할 돈이?
2. 그렇다보니 외진 학교나 교통이 불편한 곳은 가기 힘듦.
3. 그러면 교통이 좋고 근무 환경이 좋은 곳엔 당연히 인원이 집중됨.
4. 근데 그러면 떨어지면 위치가 안 좋은 곳이라도 일단 가면 되는 거 아님? 할 수 있는데
5. 보통 기간제 면접은 1월에만 딱 법적 공시에 따라 본다.
6. 즉 이 학교에 6명이 와서 면접을 봐도 그 6명이 남는 인원이 아니라는 거. 이 학교에서 쓰고 싶어도 이 사람이 먼저 다른 학교에서 합격하고 거기로 가면 끝임.
7. 그럼 공시 다시 올리고 인원 뽑아야하는데 이럼 대부분은 이미 다른 학교 가고 없고 1월에 면접에 떨어진 사람은 이미 걍 포기하고 임용 올인 들어가거나 걍 다른 쪽으로 취업.
8. 그러면 결원 생긴 학교는?
9. 알아서 남은 인원끼리 짬 때리거나 퇴직자 모셔오거나 아니면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사람 구해오던가
알아서 해야함.
그러니 매년 기간제 교직원이 자리 구하기는 개빡센데
정작 학교에서도 사람 구하기 힘들다는 악순환의 반복.
해결방안은?
지금 발생하는 결손 인원의 1/2만큼이라도 정규직 선발하면 문제가 해결됨.
그런데 현실은 명퇴자도 증가하는데 신규 선발은 더 줄일거야
부족한 인원? 알아서 하셈 ㅇㅇ
(IP보기클릭)223.39.***.***
와우. 하다못해 노가다도 인력소 일당맨 구해오면되고 계약직은 수시로 뽑아다 쓸수있는데 교사는 계약직은 뽑는시기도 한정적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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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하다못해 노가다도 인력소 일당맨 구해오면되고 계약직은 수시로 뽑아다 쓸수있는데 교사는 계약직은 뽑는시기도 한정적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