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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국집에서 가게 수준 평가해보려면 반드시 시켜보라는 메뉴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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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2.226.***.***

BEST
요즘 볶음밥 시키기 무섭다 죄 기름비빔밥만 줘서
24.02.05 01:34

(IP보기클릭)118.235.***.***

BEST
진짜 홍콩반점 오픈 이후로 프랜차이즈보다 못한 중국집이 생각외로 많다는 거 알게됨ㅋㅋㅋㅋ
24.02.05 01:35

(IP보기클릭)175.113.***.***

BEST
서글프게도 집 근처 중국집은 저런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짜장면이나 안 불고 제대로 나왔음 싶다... 어떻게 그냥 그런 홍콩반점이 베스트냐.
24.02.05 01:34

(IP보기클릭)61.74.***.***

BEST
물론 주방장 테스트 하려다가 조져지는 것은 내 혀와 내 지갑이다
24.02.05 01:35

(IP보기클릭)211.234.***.***

BEST
진짜 개맛있는 중국집이 있었는데 사장님이 아프신지 열고닫고 하시다 결국 사라짐
24.02.05 01:34

(IP보기클릭)119.194.***.***

BEST
난 개인적으로 마파두부 먹어보면 그.중국집 실력이 대충 나옴
24.02.05 01:35

(IP보기클릭)210.90.***.***

BEST
한국 중국집 볶음밥 보다 라멘집 볶음밥이 나은 현실이
24.02.05 01:35

(IP보기클릭)211.234.***.***

BEST
진짜 개맛있는 중국집이 있었는데 사장님이 아프신지 열고닫고 하시다 결국 사라짐
24.02.05 01:34

(IP보기클릭)172.226.***.***

BEST
요즘 볶음밥 시키기 무섭다 죄 기름비빔밥만 줘서
24.02.05 01:34

(IP보기클릭)218.148.***.***

꼬수따리까
ㄹㅇ..그릇에 기름이 흥건.. | 24.02.05 01:35 | | |

(IP보기클릭)175.126.***.***

꼬수따리까
진짜 그러네 생각해보니 | 24.02.05 01:36 | | |

(IP보기클릭)180.69.***.***

꼬수따리까
짜장이랑 짬뽕국물로 억지로 넘겨야함.. 극혐밥 | 24.02.05 01:38 | | |

(IP보기클릭)221.156.***.***

꼬수따리까
중국집인데 김치볶음밥 있는집은 아무리 못해도 평타는 치더라 | 24.02.05 01:42 | | |

(IP보기클릭)118.235.***.***

꼬수따리까
얼마 전 자주 시켜먹던 중국집에 잡채밥 시키니까 완전 기름밥을 주더라......그 다음부턴 거기선 안시켜먹음. | 24.02.05 01:52 | | |

(IP보기클릭)14.36.***.***

꼬수따리까
내 집주변도 죄 그모양이라, 되려 외출해서 다른지방 갓을때 미리 알고 있던 집 찾아가거나 거기서 새로 중국집 맛집 찾아야하는게 웃프지 그나마 두어달전에 인천에 일있어서 갔다가 우연히 찾은 중국집 볶음밥이 맛있었는데, 알고보니까 나름 유명한 맛집이었지 ㅋㅋ 볶음밥위에 얹어주는 계란후라이도 웍에 기름둘러서 튀기듯 부쳐낸거라서 맛있었고. 이름이 용화반점이니까 인천갈만하면 함 찾아가봐 브레이크타임만 피하고. 오후게였던거로 기억하는데 | 24.02.05 01:54 | | |

(IP보기클릭)175.113.***.***

BEST
서글프게도 집 근처 중국집은 저런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짜장면이나 안 불고 제대로 나왔음 싶다... 어떻게 그냥 그런 홍콩반점이 베스트냐.
24.02.05 01:34

(IP보기클릭)118.235.***.***

BEST
DDOG+
진짜 홍콩반점 오픈 이후로 프랜차이즈보다 못한 중국집이 생각외로 많다는 거 알게됨ㅋㅋㅋㅋ | 24.02.05 01:35 | | |

(IP보기클릭)175.126.***.***

죄수번호-투뽈씎쓰오원
홍콩반점 짬뽕이 내 중국집 기준이 됨 ㅋㅋㅋㅋㅋㅋ | 24.02.05 01:36 | | |

(IP보기클릭)124.53.***.***

DDOG+
홍콩반점 탕수육 내취항은 아닌데 진짜 탕수육도 홍콩반점보다 못한경우가 많아서 이젠 중국집은 비싼곳아니면 답이없나 싶음 | 24.02.05 01:38 | | |

(IP보기클릭)125.244.***.***

DDOG+
짜장면도 꾸덕함 거의 없고 물짜장 느낌나면 안감.. 근데 다른 메뉴 잘나오면 그 잘나오는 메뉴만 시켜먹게 됨 | 24.02.05 01:40 | | |

(IP보기클릭)183.105.***.***

DDOG+
홍콩반점이 괜찮음 ? 주변 짜장면 집이 죄다 만족스럽지 못한데 짜장면 이따금 ㅈㄴ 땡겨가지고 | 24.02.05 01:43 | | |

(IP보기클릭)175.113.***.***

돌격강등하트!
백종원 프차 중에서도 케바게 엄청나게 심한 걸로 유명합니다 난 인생 최고 짜장면과 최악급 짜장면이 둘 다 홍콩반점ㅋㅋㅋ | 24.02.05 01:44 | | |

(IP보기클릭)183.105.***.***

DDOG+
그럼 뭐 여타 중국집이랑 다를게없긴하네.. | 24.02.05 01:45 | | |

(IP보기클릭)183.105.***.***

DDOG+
죄다 면이 뿔거나 밀가루 향 없애지 못하더라고 막말로 인스턴트 짜장이 더 파는 물건같은 느낌일정도로 최악이였음 | 24.02.05 01:46 | | |

(IP보기클릭)1.225.***.***

죄수번호-투뽈씎쓰오원
아니 근데 홍콩반점 자체가 그냥 평범하게 중국집이라 점바점이 너무 심함... | 24.02.05 01:57 | | |

(IP보기클릭)61.74.***.***

BEST
물론 주방장 테스트 하려다가 조져지는 것은 내 혀와 내 지갑이다
24.02.05 01:35

(IP보기클릭)112.153.***.***

볶음밥은 ㄹㅇ 기름 비빔밥 나오는 집이 있고 그런 집은 99.99%로 다른 메뉴도 맛이 없더라
24.02.05 01:35

(IP보기클릭)210.90.***.***

BEST
한국 중국집 볶음밥 보다 라멘집 볶음밥이 나은 현실이
24.02.05 01:35

(IP보기클릭)121.135.***.***

난 간짜장
24.02.05 01:35

(IP보기클릭)117.20.***.***

내 인생 볶음밥 짜장이 있었는데 주방장 바뀌고 이상해짐
24.02.05 01:35

(IP보기클릭)119.194.***.***

BEST
난 개인적으로 마파두부 먹어보면 그.중국집 실력이 대충 나옴
24.02.05 01:35

(IP보기클릭)106.102.***.***

川島瑞樹
마파두부는 재고관리관련해서도 딱 느낌이옴 메이저메뉴가 아닌데 두부는 다른곳에 쓸만한곳이 몇없으니까 | 24.02.05 01:39 | | |

(IP보기클릭)124.53.***.***

川島瑞樹
마파두부는 더 답이없지않음? 이건 실력이전에 레시피문제도 심각하던데 | 24.02.05 01:39 | | |

(IP보기클릭)119.194.***.***

돌고래는 맛있어
ㅇㅇ 재료가 말한거처럼 공용은 안되니까 바로바로해야한다는게.최대장점 거기에 맛있게 매워야하는건데 그거 의외로 까다로움 | 24.02.05 01:40 | | |

(IP보기클릭)58.229.***.***

川島瑞樹
진짜 중국집에서 마파두부 시키면 집마다 다 맛이 다르더라 | 24.02.05 01:41 | | |

(IP보기클릭)118.235.***.***

川島瑞樹

TMI:마파두부 맛 퀄리티 격차 심한 이유가 보통 하나만 알고 둘은 안다 식으로 두반장만 넣는 경우가 오지게 많은데 마파두부의 진정한 맛을 내는 코어 재료는 하나는 노추고 가장 중요한건 산초가 반드시 있어야 함 그래야 아랫사진처럼 정통 중국식 마파두부 특유의 기름 둥둥 띄고 빨간맛 나는 얼얼한 매운맛이 남 그거 안 넣고 두반장만 넣으면 이 짤에서 내가 야매로 만든 윗사진처럼 흔히 소위 말하는 급식소 구내식당 버전 저급 양산형 마파두부가 나온다 | 24.02.05 01:41 | | |

(IP보기클릭)119.194.***.***

IlIIIIllIlilI
그러니까 그걸로 난 감잡아본다구 짜장짬뽕은 기본느낌인거구 | 24.02.05 01:4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194.***.***

키렌
산초없으명 마파두부가.아니지 ㅋㅋㅋ | 24.02.05 01:42 | | |

(IP보기클릭)211.52.***.***

川島瑞樹
ㄹㅇ 마파두부가 점바점 심하더라 | 24.02.05 01:46 | | |

(IP보기클릭)211.52.***.***

川島瑞樹

| 24.02.05 01:46 | | |

(IP보기클릭)223.39.***.***

키렌
시판 마파두부소스도 여러 브랜드 써봣는데 산초노추 하나도 없고 전부 두반장베이스임 ㅋㅋ | 24.02.05 02:02 | | |

(IP보기클릭)110.11.***.***

내가 가본 중국집은 짜장면이고 탕수육이고 다 맛없는데 저 볶음밥 하나만 맛있더라
24.02.05 01:35

(IP보기클릭)112.187.***.***

요즘 중국집 볶음밥은 짜장 + 기름 + 햇반 느낌 적어도 내가 가 본 동네 가게는 다 그랬음...
24.02.05 01:36

(IP보기클릭)118.235.***.***

볶음밥... 흰밥 위에 계란 부침개 올라간게 지금까지 본 볶음밥 중에 레전드였지...
24.02.05 01:36

(IP보기클릭)39.7.***.***

간짜장 주로 시켜먹는데 생양파 걍 넣어준곳 아직도 치가 떨린당...
24.02.05 01:37

(IP보기클릭)118.45.***.***

근데 우동은 다 못하는지 맛있는 곳을 못 먹어 봄ㅋㅋ 고급 중국집이었는데 걍 내 입맛에 안 맞는 거일지도ㅋㅋ
24.02.05 01:37

(IP보기클릭)121.167.***.***

결국 맛없는걸 먹게되었다
24.02.05 01:37

(IP보기클릭)123.109.***.***

요즘 볶음밥은 아예 미리 산더미처럼 볶아서 대야에 담아놓더라. 주문 들어오면 그거 덜어서 채소조각+메인재료 토핑 해서 웍질로 데워줌. 화장실 가다가 그거 보고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2.05 01:37

(IP보기클릭)175.200.***.***

요즘 안하는 중국집 많음 진짜 오래된 노포 가계 아니고서 프렌차이즈급 이런곳은 짜장 짬봉 탕수육 깐풍기 깐풍육 유린기정도만 메뉴 내놓고 손 많이가는음식은 안하던
24.02.05 01:37

(IP보기클릭)112.165.***.***

근데 다른 건 다 못하고 볶음밥'만' 잘하는 중국집이라는 존재가 실제로 있기 때문에... 중화우동은 여기저기거 다 먹어봐도, 백짬뽕은 먹어도 저건 도저히 입에 안맞아서 못먹기 때문에 안시킴
24.02.05 01:37

(IP보기클릭)221.168.***.***

볶음밥은 진짜 옛날에 중국집이 화교들 위주로 운영할 때 신뢰 테스트 용도로도 썼다고 함 이것도 못 만드는 놈이면 가게 말아먹고 나를 놈이니 돈 같은거 빌려주면 안 된다고
24.02.05 01:38

(IP보기클릭)172.226.***.***

내일은 중국집 우동 먹어야겠다
24.02.05 01:38

(IP보기클릭)42.82.***.***

우리의 친구 MSG가 있는걸
24.02.05 01:38

(IP보기클릭)180.69.***.***

뭐 임마?
볶음밥은 그걸로 커버가 안됨 | 24.02.05 01:42 | | |

(IP보기클릭)58.230.***.***

우동 같은 경우엔 주방장 실력보단 식당 재료 상태 보는 거고 (맑은 국물 요리다 보니 향신료로 맛 속이는 게 불가능) 볶음밥이 주방장 실력 보는 진짜 요리 아니었나?
24.02.05 01:38

(IP보기클릭)175.199.***.***

지나가던오덕
아 그래? 잘못 알고 있었나 보네 | 24.02.05 01:40 | | |

(IP보기클릭)61.43.***.***

볶음밥 요새 ㄹㅇ 아무맛도 안나 .. 그냥 짜장밥이지 이게
24.02.05 01:38

(IP보기클릭)222.111.***.***

우동은 실력은 둘째치고 재료가 안신선하면 참 냄새가...
24.02.05 01:38

(IP보기클릭)122.202.***.***

맛있는 볶음밥을 먹으려면 중국인들 많이 다니는 양꼬치집이나 마라탕집에서 시켜먹자 그런 집 볶음밥이 형편없으면 주방장이 손님한테 멱살잡이 당함
24.02.05 01:39

(IP보기클릭)221.162.***.***

천진반이 아니라니
24.02.05 01:39

(IP보기클릭)58.229.***.***

볶음밥은 곁들여먹는 국물을 달걀국으로 주는 곳이 진또배기라던데
24.02.05 01:39

(IP보기클릭)112.165.***.***

슈퍼변태
이것도 요즘은 밥은 못 볶으면서 계란국만 같이 내는 경우가 자꾸 생겨서 이제는 100% 통하는 방법은 아님 | 24.02.05 01:41 | | |

(IP보기클릭)14.36.***.***

슈퍼변태
고객 니즈란게 있어서 미식가들이 공인한 맛집에서도 짬뽕 국물 내주는곳 많음 | 24.02.05 01:51 | | |

(IP보기클릭)59.9.***.***

슈퍼변태
꼭 그렇지도 않은 거 같아. 내가 주로 먹는 중국집은 기본 20 30년 된 집이거나 더 옛날인 90년대 중고등학생 때부터 먹어온 기억으로는 30년 전에도 이미 아주 오래된 중국집이고 다들 맛집인데도 계란국 주는 곳은 없었음. 위 유게이 말대로 볶음밥 먹으니 얼큰한 짬뽕 국물이 더 어울리는 거지. | 24.02.05 02:04 | | |

(IP보기클릭)121.157.***.***

우동은 진짜 비린맛 못잡는곳 많더라
24.02.05 01:39

(IP보기클릭)221.144.***.***

사실... 볶음밥도 라드로만 볶아도 졸라 맛있어짐 식물유와 동물유와의 차이 졸라 심해서
24.02.05 01:40

(IP보기클릭)39.7.***.***

그냥 밀키트 조리해 주는게 아니었나
24.02.05 01:4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244.***.***

생육
냉동 꽃빵도 기름에 바싹 튀겨서 겉바촉촉 주는 집 만나면 진짜 어지간한 베이커리 안부럽더라 | 24.02.05 01:42 | | |

(IP보기클릭)118.235.***.***


창원 창원대학교 근처 하천가 가까운 중국집에 진짜 우동 맛난데 있는데 거기 ㄹㅇ 뭘 시켜도 존맛임
24.02.05 01:40

(IP보기클릭)118.235.***.***

키렌

으헿 ㅋㅋ | 24.02.05 01:41 | | |

(IP보기클릭)118.235.***.***

키렌
으어... 맛있겠다... | 24.02.05 04:19 | | |

(IP보기클릭)210.100.***.***

키렌
오? 나 창원사는데 한번 가봐야겠네. 창원대학교 하천가 근처의 중국집이라 | 24.02.05 08:08 | | |

(IP보기클릭)183.102.***.***

난 아직도 10년 전 현대반점의 짜장면을 그리워하고 있지..
24.02.05 01:41

(IP보기클릭)223.39.***.***

24.02.05 01:44

(IP보기클릭)121.186.***.***

볶음밥 맛있는 집은 볶음밥에 짜장 뿌릴 필요도 없더라
24.02.05 01:44

(IP보기클릭)218.156.***.***

진짜 판교에 있을때 구내식당에서 볶음밥 시켰더니 나왔던 기름밥은 정말 최악이였음 질은 밥에 기름을 붇고 적당히 익혀서 내놓은 비쥬얼과 맛. 웃긴건 매인매뉴 고르고 서브매뉴가 뷔패식으로 되어있는 구내식당인데. 제일 맛있는게 고향만두 튀긴거 였음.
24.02.05 01:45

(IP보기클릭)59.17.***.***

간짜장 임마
24.02.05 01:47

(IP보기클릭)125.186.***.***

요즘은 간짜장 그냥 양파만 더넣은 짜장같은 간짜장 주면 거름
24.02.05 01:48

(IP보기클릭)211.36.***.***

마파부두가 괜찮아도 시발 쉰밥에 볶음밥주는곳 있음 우동? 그딴곳에서 면류 시킬바에 더 좋은점 널림 ㅋㅋㅋㅋㅋ 근데 갈곳이 거기말곤 전부 전멸이야.. ㅠㅠㅠ...
24.02.05 01:49

(IP보기클릭)211.36.***.***

루리웹-9725713930
중화요리 맛집 근처에 사는사람들 존나 부럽다 시발.. ㅠㅠㅠ... | 24.02.05 01:50 | | |

(IP보기클릭)211.208.***.***

난 볶음밥이랑 깐풍기 깐풍기는 아예 다른 음식 만드는 경우가 잦음
24.02.05 01:50

(IP보기클릭)115.20.***.***

우동 진한국물보다 좀 슴슴한게 좋아서 한곳에서 계속 시켰는데.. 문을 닫더군요..
24.02.05 01:50

(IP보기클릭)116.44.***.***

우동은 거기서 거기아님?
24.02.05 01:50

(IP보기클릭)210.221.***.***

우동은 테스트 안해봐서 모르겠고 볶음밥은...어차피 자기가 먹을건데 평가안하는게 편함 못하는 집에서 먹으니까 못 먹을 음식이 나오던데 걍 평가니뭐니 깝치지말고 짜장면 시킬걸 싶더라
24.02.05 01:50

(IP보기클릭)114.201.***.***

우동만 그냥 먹기엔 그래서 가끔 청양고추좀 넣어달라면 넣어주시는데 깔끔한 맛에 칼칼한 맛이 나니까 완뽕 제대로 됨
24.02.05 01:50

(IP보기클릭)121.187.***.***

90% 확률로 실패하는 메뉴라 절때안시킴 ㅋㅋㅋㅋ
24.02.05 01:51

(IP보기클릭)118.235.***.***

요즘 볶음밥을 무슨 기름두른 야채밥으로 주는 집들이 나오다보니 이런일도 나오네 ㅋㅋㅋㅋ 진짜 중식의 기본중의 기본인데
24.02.05 01:51

(IP보기클릭)220.122.***.***

내가 우리동네 중국집 볶음밥을 높게 평하는 이유는 맛있어서가 아님. 맛은 평범함. 하지만, 밥이 꼬들한가 ㅇ 계란후라이가 반숙인가 ㅇ 짬뽕국물을 주는가 ㅇ 이 세가지를 지키는 곳이 요즘 정말 흔하지 않다
24.02.05 01:52

(IP보기클릭)121.182.***.***

난 그냥 우동이나 간짜장 시켜먹는데 요즘 짬뽕집들이 맛없더라.. 아님 복불복으로 뭔가 자극적 짜증나는 매운맛나거나.... 뽁음밥은 잘하는집 없어서 없는메뉴라 생각함...... 냉동뽁음밥 뎁힌거보다 못한것도 나오던데
24.02.05 01:55

(IP보기클릭)125.246.***.***

홍콩반점에 볶음밥 없는 이유가 만들기 어렵고 주방장 실력을 많이 타서였던가...
24.02.05 01:55

(IP보기클릭)175.125.***.***

진짜 볶음밥 기름법벅인집 졸라 많은거 같아.. 후; 만족스러운 중국집 보끈밥 먹은게 언제였는지조차 잊었다 ㅜ
24.02.05 01:56

(IP보기클릭)59.9.***.***

내가 볶음밥 파라서 확실히 알겟더라. 근데 다행히 난 배달 어플 안 쓰고 진짜 울 동네 원래부터 하던 중국집들에서만 시키다 보니 볶음밥 실망시킨 곳은 없었음
24.02.05 02:00

(IP보기클릭)110.14.***.***

간짜장이 아니라?!
24.02.05 02:00

(IP보기클릭)114.200.***.***

나도 중국집 우동 자주 먹음. 일본식 우동면보다는 저 중화면이 더 취향인데다가 그 슴슴한 맛이 좋음. 이젠 짬뽕은 먹으면 뭔가 개운하지 않아.
24.02.05 02:01

(IP보기클릭)223.38.***.***

필요없고 그냥 짜장면만 시켜먹어봐도 안다. 짜장면이 만만해 보이지
24.02.05 02:02

(IP보기클릭)223.39.***.***


홍대 짬뽕지존 가성비 좋고 이런건 아닌데 ㄹㅇ맛있음 그리고 24시간 영업함!!
24.02.05 02:02

(IP보기클릭)118.37.***.***

저것도 진짜 어느정도 잘하는 케이스가 있다고 믿을 때나 가능하지 요즘은 어차피 기름밥 나올 거 내 돈 낭비하는 기분만 듬
24.02.05 02:08

(IP보기클릭)49.174.***.***

맛도 맛인데 중국집은 무조건 주방 오픈된곳에서 시키거나 가야함. 주방 관리 잘 안하는곳 한두곳 보다보면 트라우마생겨서 중국음식 못시켜먹음.
24.02.05 02:13

(IP보기클릭)223.62.***.***

나는 정말 맛있게 먹었던 간짜장 집은 대전 광성루. 여기 할머니께서 볶아주시는데 진짜 최고의 간짜장이였음. 아파서 입맛이 없었는데 여긴 들어가더라. 짬뽕은 대전 짬뽕 예술관, 논산 강짬뽕. 탕수육은 대전 동은성. 군만두는 부산 상해만두. 진짜 다 주기적으로 찾아먹는 맛집들임.
24.02.05 02:19

(IP보기클릭)222.97.***.***

현재까지 경험으로는 점심에 식사가 가능한 곳은 대부분 볶음밥이 그저 그렇거나 가격이 너무 비싸졌고 저녁 식사가 가능한 곳에서 진짜 괜찮은 가격에 맛 좋은 볶음밥을 파는 곳이 있었음 내 기준에서 두 곳이 정말 최정상급 볶음밥을 내놓는데, 심지어 가격은 동네 중국집 볶음밥보다도 더 쌈. 맛은 비교 못하게 좋고 하필이면 조금 더 가격이 비싼곳이 근처고 더 싼곳은 교통비와 시간이 좀 걸리는 곳에 위치해서 자주갈 방법도 없고 이제는 갈만한 여유가 거의 없음 가격이 조금 더 나가는 곳은 주로 주류와 식사를 함께 파는 중식당이고 중국술을 팔긴하지만 사장님과 주방장 직원 전부 한국인만 있는 곳에 볶음밥 곱배기 가능 (일반 식사도 팔긴 하는데 술모임으로 자주 사람들이 모여서 되도록 빨리 안가면 자리 없음) 1주일에 한번은 가는데, 살 안빠져도 후회 안 할 정도로 여전히 맛이 좋음 가격이 더 싼곳은 사장님과 주방장 전부 중국인 아니면 조선족 같은데 주변 가게들도 좀더 제대로된 중식을 파는 중식당에 가까움 (거의 한국어를 안쓰시고 인사만 한국어로 하고 쉴때 휴대폰 방송도 중국방송만 보심) 중국식 햄 넣고 볶는 진짜 중국식 볶음밥을 팔고, 곱배기 개념은 없는듯 근데 2인분 시켜 먹어도 물리지 않을 정도로 맛좋고 잘 볶은 밥을 주셔서 큰 만족... 다시 갈 여유가 없는게 아쉬움
24.02.05 02:29

(IP보기클릭)218.146.***.***

나한테는 해당이 안되는게, 난 그냥 짜장면이나 맛있게 주면 그걸로 만족함. 어차피 짜장면만 먹어서.. 어쩌다가 짬뽕국물도 달라고 하니까 짬뽕국물 받으면 되고.
24.02.05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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