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c5ec\uc218","rank":"new"},{"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ae40\uc120\ud0dc","rank":"new"},{"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1},{"keyword":"\ub2c8\ucf00","rank":-4},{"keyword":"\ub9bc\ubc84\uc2a4","rank":-2},{"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b179\ub450\ub85c","rank":"new"},{"keyword":"\uac74\ub2f4","rank":-2},{"keyword":"\ud2b8\ub7fc\ud504","rank":"new"},{"keyword":"\uc8e0\uc8e0","rank":"new"},{"keyword":"\uc778\ubc29","rank":"new"},{"keyword":"\ub124\uc774\ubc84\ud398\uc774","rank":5},{"keyword":"\ub864","rank":-4},{"keyword":"\uc640\uc6b0","rank":"new"},{"keyword":"\uc8fc\uc2dd","rank":"new"},{"keyword":"@","rank":-8},{"keyword":"\ub9d0\ub538","rank":-10},{"keyword":"\uc6d0\ud53c\uc2a4","rank":-13}]
(IP보기클릭)116.40.***.***
그리고 저런 태도 차이에도 불구하고, 크레토스는 아트레우스를 스파르타식으로 키우는거 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은근 감동 포인트임
(IP보기클릭)211.54.***.***
그치만 자기가 뒤진대잖아. 그럼 혼자 살 수 있게 해줘야지
(IP보기클릭)221.153.***.***
ㄹㅇ 아트레우스가 중반에 갑자기 급발진 땡기면서 인성질 시전할때 내가 다 오싹했음. 크레토스가 그토록 바라지 않던 모습을 비춰버려서...
(IP보기클릭)218.154.***.***
칼리오페는 전사의 삶을 사는 게 아니었고 아트레우스는 전사의 삶을 살아야 했으니까.
(IP보기클릭)118.40.***.***
젊은 시절 크레토스 - 분노 조절 안되는 홈랜더 늙은 시절 크레토스 - 자기 식구 건드리면 다 죽여 버리는 슈퍼맨
(IP보기클릭)106.102.***.***
강하게 키워야지암 이름도 좋은이름 붙여줬는데
(IP보기클릭)121.155.***.***
본인이 아들 키우면은 아들이 자기 닮을까봐...
(IP보기클릭)106.102.***.***
강하게 키워야지암 이름도 좋은이름 붙여줬는데
(IP보기클릭)221.163.***.***
(IP보기클릭)211.54.***.***
그치만 자기가 뒤진대잖아. 그럼 혼자 살 수 있게 해줘야지
(IP보기클릭)116.40.***.***
(IP보기클릭)116.40.***.***
사격중지
그리고 저런 태도 차이에도 불구하고, 크레토스는 아트레우스를 스파르타식으로 키우는거 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은근 감동 포인트임 | 24.01.10 16:26 | | |
(IP보기클릭)221.153.***.***
사격중지
ㄹㅇ 아트레우스가 중반에 갑자기 급발진 땡기면서 인성질 시전할때 내가 다 오싹했음. 크레토스가 그토록 바라지 않던 모습을 비춰버려서... | 24.01.10 16:26 | | |
(IP보기클릭)125.129.***.***
프레이아 : 넌 어렸을때 무엇을 배웠어? 크레토스 : 복종 이래버리니가 안가르킬만했찌 ㅋ | 24.01.10 16:31 | | |
(IP보기클릭)211.235.***.***
그거 술마시고 그랬다는 말이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791284 | 24.01.10 16:31 | | |
(IP보기클릭)115.142.***.***
사춘기가 일찍왓어 ㅋㅋ | 24.01.10 16:31 | | |
(IP보기클릭)106.101.***.***
하지만 이 대사 전까진 플레이어들은 게임 하는 동안 '아들이라고 자기가 겪은것 처럼 스파르타 식으로 하는건가?' 하고 생각했지 | 24.01.10 16:34 | | |
(IP보기클릭)121.152.***.***
어릴때 양주마시면 훅 가긴함 ㅋㅋㅋㅋ 보리차인줄알고 잔 바닥에 깔린거 마셨다가 하루종일 취했지 | 24.01.10 16:35 | | |
(IP보기클릭)121.147.***.***
원전에 충실한거임 원래 북구신화 보면 로키는 술먹으면 주신이고 뭐고 없이 사고침 | 24.01.10 17:03 | | |
(IP보기클릭)59.13.***.***
(IP보기클릭)218.154.***.***
칼리오페는 전사의 삶을 사는 게 아니었고 아트레우스는 전사의 삶을 살아야 했으니까.
(IP보기클릭)119.56.***.***
뭣보다 자식을 잃어본 아버지니까... | 24.01.10 16:31 | | |
(IP보기클릭)121.155.***.***
본인이 아들 키우면은 아들이 자기 닮을까봐...
(IP보기클릭)59.153.***.***
하지만 스스로 스파르탄의 분노 켜부렸쥬? | 24.01.10 16:39 | | |
(IP보기클릭)118.40.***.***
젊은 시절 크레토스 - 분노 조절 안되는 홈랜더 늙은 시절 크레토스 - 자기 식구 건드리면 다 죽여 버리는 슈퍼맨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1.163.***.***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1.136.***.***
(IP보기클릭)121.136.***.***
유리★멘탈
아 그래 판도라 한국어 더빙이 거의 다 잘되긴 했는데 그 강단있는 악센트 만들겠다고 좀 요상한 어투가 생겼어 대표적으로 도와! 달라고? | 24.01.10 16:31 | | |
(IP보기클릭)106.101.***.***
help, you? 이거 그냥 도와? 당신을? 이정도로 해도 됐을텐데 ㅋㅋㅋ | 24.01.10 16:35 | | |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223.62.***.***
“내가 얘를 멀쩡하게 키울 수 있을까? 인성 파탄난 신처럼 크면 어쩌지? 어휴 여보 마누라 어찌 미리 가버린거요…” | 24.01.10 16:29 | | |
(IP보기클릭)120.142.***.***
(IP보기클릭)203.242.***.***
(IP보기클릭)115.21.***.***
(IP보기클릭)121.157.***.***
(IP보기클릭)61.73.***.***
(IP보기클릭)14.38.***.***
(IP보기클릭)118.235.***.***
사실 그렇게된게 반쯤은 크레토스탓도 있어서 | 24.01.10 16:30 | | |
(IP보기클릭)121.13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5.22.***.***
그래도 스파르타식으로는 안 키운다 했던가 그랬었는데. ㅎㅎ | 24.01.10 16:34 | | |
(IP보기클릭)118.235.***.***
스파르타 놈들은 고대기준으로도 ㅁㅊㄴ들 맞아서 ㅋㅋ | 24.01.10 16:35 | | |
(IP보기클릭)112.185.***.***
여자는 안때리고 지켜줄 남자를 만나면 되지만 남자는 지켜줄 남자가 없다! | 24.01.10 16:37 | | |
(IP보기클릭)211.241.***.***
(IP보기클릭)58.140.***.***
(IP보기클릭)115.22.***.***
(IP보기클릭)115.23.***.***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58.78.***.***
지혜의 북유럽 신 미미르가 진짜 큰 역활 해줬지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상냥하게 강약조절 잘 해주면서 | 24.01.10 16:41 | | |
(IP보기클릭)211.235.***.***
그래서 라그나로크에서 두번째 아버지라고 하는거 존나 감동이었음 | 24.01.10 16:43 | | |
(IP보기클릭)58.78.***.***
ㅇㅇ 나도 널 진심으로 사랑한단다 나의 작은 뽀이야 할때 울컥했음.. 진심으로 서로를 아꼈구나 생각들어서 | 24.01.10 16:44 | | |
(IP보기클릭)223.38.***.***
아들 혼낼때도 아들:언제부터 그렇게 아빠말에 동의하고다닌거죠? 미미르:니아빠가 옳은말할때부터! | 24.01.10 16:44 | | |
(IP보기클릭)112.160.***.***
(IP보기클릭)2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