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부동산 기반의 권력구도라던가, 중국에 빚을 많이 냈다라는거
과연 그냥 깔려고 던지는 글인걸까 아니면 진실일까 햇갈려할 사람들이 많을텐데
의외로 블룸버그 피셜 중국의 부동산 부채 통계를 년도별로 보면
실제로 그래프개 시진핑 집권기 초반에서 약간 지났을 무렵에 중국의 부동산부채가 폭증하는 그래프가 나오니
진짜로 시진핑이 부동산 업체에 돈을 받은건지 아닌지는 몰라도 적어도 공산당이 당연히 거기서 돈을 받았을것임을 알 수 있고
특히나 중국의 부동산은 그림자금융처럼 돌아가는
한국이나 미국 일본도 부동산이 정치권이랑 안 엮일수가 없는데. 중국은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을거라는 점에서
저기 엮여있을 공산당 고위간부들도 많을거라는 점이나 중국경제 자체의 뇌관이나 적어도 족쇄처럼 한동안은
질길 끌려가게 될거라는거는 사실이기는 하구나.
반대로 솔직히 말해서 무슨
it가 반시진핑파벌 이런 이야기는 별로 진지하게 진짜로 그런 정치 성향을 가진걸로 보이지는 않지만.
시진핑 집권기간 플랫폼을 키워주겠다면서 텐센트나 앤트그룹등 우대해준게 초~중기에는 있었는데
그 뒤에 알다시피 중국의 게임규제라던가. 디디추싱 떄리기, 마윈날리기등 보면
뭔가 시진핑이 바라던 그런 모습으로는 가지 않았으니 저러지 그게 좋았으면 냅뒀을거라는거 보면.
사이가 썩 좋아보이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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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꾸 한국적 그러니 자유주의 사회적 관점에서 보니까 왜 힘이 강해지는 산업을 두들김??? 하는거지 중국적 마인드로는 저게 당연한 귀결인거지. 즉 사회 통제가 사회 발전보다 결국에는 우선할수밖에 없다는거. | 24.01.06 1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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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저 동네가 중앙 통제가 느슨해지면 군웅할거 해대는 역사가 유구한 그런 곳이니 푸진핑핑이든 중국인이든 예민하게 구는 것도 있을거 같음.. | 24.01.06 13: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