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이야기 : 탁사정이 대도수 속이고 빤스런함) 도수는 동문을 나온 뒤 비로소 자신이 속았음을 알았고, 또 자신이 온 힘을 내어도 대적할 수 없는 통에, 마침내 부대를 이끌고 거란에게 항복하였다.
道秀出東門, 始知見紿, 又力不可敵, 遂率所部, 降于契丹-고려사절요 권3 현종 1년 12월 10일
5일 동안 (서경을)공격하였으나 함락시키지 못하고 성의 서쪽에 머물렀다. 고려의 예부낭중 발해 타실(대도수를 의미, 대도수의 선조가 발해 왕가이기 때문)이 와서 항복하였다.
圍之五日不克, 駐蹕城西. 高麗禮部郞中渤海陀失來降-요사 권15 본기제15 성종본기 6권 11월
실제로는 싸우다 포로로 잡힌게 아니라 탁사정이 "안되겠소. 튑시다!"하고서 빤스런 친 뒤 싸워도 각이 안나오는 통에 항복해서.
"근데 드라마에서는 싸우다 잡힌걸로 각색되었는데 왜 살려줌? 게다가 나도 야만인이라고 했는데?"
"경찰 이정재는 깡패 구마적과 대립할 수 밖에 없다. 그걸 알겠나?"
"시발 그런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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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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