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2},{"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d5e4\ube10\ud5ec\uc988","rank":-3},{"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0},{"keyword":"\uc544\uc774\uc6282","rank":11},{"keyword":"\uc6d0\uc2e0","rank":0},{"keyword":"\ub864","rank":2},{"keyword":"\uba85\uc870","rank":2},{"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b9bc\ubc84\uc2a4","rank":-5},{"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1},{"keyword":"\ud55c\uc694\uc77c","rank":"new"},{"keyword":"\uac74\ub2f4","rank":0},{"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b2c8\ucf00","rank":-4},{"keyword":"\ud398\uc774\ud2b8","rank":-8},{"keyword":"@","rank":-3},{"keyword":"\ub9d0\ub538","rank":-1},{"keyword":"\uc544\uc774\uc628","rank":"new"},{"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0},{"keyword":"\uce74\uc81c\ub098","rank":0}]
(IP보기클릭)1.222.***.***
어쩔 수 없을 듯. 본인은 산돈보다 비싸게 팔았으니 세탁용으로 중간에 낀 거라고 의심받아도 할말없을 듯. 통화녹음이나 카톡 주고 받은 걸 증거로 제출하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겠지만 없는 듯 하넹
(IP보기클릭)36.38.***.***
자기 이득이 끼여있으면 상식스위치가 이상하게도 잘꺼짐 그래서 사기피해자들이 많지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아무래도 저 글 작성자 속으로는 그냥 찝찝하고 싸게 샀으니까 빨리 처분하고 더 좋은서 사야지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을것 같음
(IP보기클릭)125.209.***.***
70에 다시 팔았으면 몰라도 120에 팔았으니 누가봐도 의심스럽긴함
(IP보기클릭)112.220.***.***
당근할때도 이래서 조심해야됨 ..... 지나치게 싼물건 급떨이 하는거 의심해봐야됨.. 특히 시계 나도 태그호이어 시세 150 짜리를 70에 급처분 하던거 샀는데 알고봤더니 대학생이란놈이 지네 이모부 시계를 훔쳐서 판거였씀 ........ 결국 물건과 돈 돌려주면서 끝남
(IP보기클릭)121.160.***.***
이건 70만원 준게 문제가 아니라 130에 판게 문제임.. 이분도 사기 당하기 딱좋네...
(IP보기클릭)118.235.***.***
어쨌든 장물을 취득해서 웃돈 받고 팔았다. 이게 행위 내용인 거고 이제 본인이 변론 시작하셔야지 ㅋㅋ
(IP보기클릭)175.120.***.***
루리웹-3236413820
초록은 동색인 법이지 ㅋㅋㅋ | 23.09.20 17:37 | | |
(IP보기클릭)1.222.***.***
어쩔 수 없을 듯. 본인은 산돈보다 비싸게 팔았으니 세탁용으로 중간에 낀 거라고 의심받아도 할말없을 듯. 통화녹음이나 카톡 주고 받은 걸 증거로 제출하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겠지만 없는 듯 하넹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아무래도 저 글 작성자 속으로는 그냥 찝찝하고 싸게 샀으니까 빨리 처분하고 더 좋은서 사야지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을것 같음
(IP보기클릭)121.160.***.***
그거 자체가 이미 물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거 아니냐고 보겠죠.. | 23.09.20 16:5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00000000010
메인은 장물얘기인데 그게 어떻게 친구를 믿지 말라는 쪽으로 가시는.. | 23.09.20 17:12 | | |
(IP보기클릭)119.192.***.***
루리웹-000000000010
실적에 눈 돌아간 게 아니라 경찰, 검찰 할일 하는 거구만. 글쓴이가 스스로 밝힌 사실만 집어봐도 자기도 이상해서 '2시간 고민'까지 하고 '중고가가 200인데 70에 파는 비정상적인 저가'라는 것도 이미 알고 있었고 그걸 '70에 사서 130에 팔아치움'. 글쓴이의 자기합리화 변명 빼고 사실만 정리해보면 빼박 장물아비임. | 23.09.21 16:52 | | |
(IP보기클릭)36.38.***.***
자기 이득이 끼여있으면 상식스위치가 이상하게도 잘꺼짐 그래서 사기피해자들이 많지
(IP보기클릭)175.202.***.***
이 위기만 잘넘기면 나에게 큰 이득이다 라는 회로가 작동해벌임 ... | 23.09.20 16:54 | | |
(IP보기클릭)121.157.***.***
맞아... 당장 눈앞에 이득이보이면 눈이 멀더라. 나도 20초반에 게임에서 그런식으로 사기당한적이 있음. 지나고보면 진짜 말도안되는건데, 당장 욕심에 눈이멀어서 ㅋㅋ 장학금으로 샀던 템 얼마 써보지도 못하고 날렸지.. | 23.09.20 17:12 | | |
(IP보기클릭)61.75.***.***
그냥 욕심이 눈을 가려버리쥬 쩝... | 23.09.20 17:51 | | |
(IP보기클릭)58.234.***.***
ㅇㅇ… 숫자는 사람을 도취시킴 | 23.09.20 18:09 | | |
(IP보기클릭)121.135.***.***
ㄹㅇ 위같이 사기, 범죄같은게 아닌선에서도 갑자기 땅, 무언가를 매우비싼값에 팔라고 하면 생각깊게못하고 팔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있지 | 23.09.20 18:53 | | |
(IP보기클릭)58.120.***.***
그렇지. 욕심이 의심을 덮어버리는 거지, 뭐. | 23.09.21 14:45 | | |
(IP보기클릭)125.209.***.***
70에 다시 팔았으면 몰라도 120에 팔았으니 누가봐도 의심스럽긴함
(IP보기클릭)218.38.***.***
130 | 23.09.21 15:20 | | |
(IP보기클릭)112.220.***.***
당근할때도 이래서 조심해야됨 ..... 지나치게 싼물건 급떨이 하는거 의심해봐야됨.. 특히 시계 나도 태그호이어 시세 150 짜리를 70에 급처분 하던거 샀는데 알고봤더니 대학생이란놈이 지네 이모부 시계를 훔쳐서 판거였씀 ........ 결국 물건과 돈 돌려주면서 끝남
(IP보기클릭)223.62.***.***
미친 ㄷㄷㄷ 이모부한테 몽둥이찜질 예약이네 | 23.09.20 21:36 | | |
(IP보기클릭)218.157.***.***
큰일날뻔 | 23.09.21 14:07 | | |
(IP보기클릭)218.150.***.***
(IP보기클릭)175.223.***.***
ㅡ_-]す~
하지만 물건 취득한 사람이 ‘선의의 취득’을 했는지 장물인걸 알고 샀는지는 대부분의 경우 당사자 증언과 정황증거밖에 없지. 반면에 어쨌건 장물을 [거래 했다]는 자체는 이미 증거 첨부된 확정이니. | 23.09.20 17:44 | | |
(IP보기클릭)121.181.***.***
(IP보기클릭)182.228.***.***
(IP보기클릭)183.100.***.***
(IP보기클릭)223.62.***.***
벌금 ㄴㄴ 형사처벌임. | 23.09.20 16:44 | | |
(IP보기클릭)211.202.***.***
벌금형 = 형사처벌 | 23.09.20 16:46 | | |
(IP보기클릭)183.100.***.***
그 형사처벌에 벌금도 있어 | 23.09.20 16:46 | | |
(IP보기클릭)223.62.***.***
아 맞군. | 23.09.20 16:48 | | |
(IP보기클릭)58.234.***.***
과태료랑 벌금이랑 헷갈렸나보네. 과태료는 형사처분이 아니고 행정처분이긴 하지. 전과 기록도 안 남고. | 23.09.20 18:11 | | |
(IP보기클릭)175.112.***.***
맞음. 과태료랑 ㅎㅎ | 23.09.20 19:44 | | |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175.213.***.***
(IP보기클릭)211.202.***.***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118.235.***.***
어쨌든 장물을 취득해서 웃돈 받고 팔았다. 이게 행위 내용인 거고 이제 본인이 변론 시작하셔야지 ㅋㅋ
(IP보기클릭)183.100.***.***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125.143.***.***
(IP보기클릭)121.160.***.***
애초에 중고가가 200쯤 하는걸 알고 있었으니 원... | 23.09.20 16:57 | | |
(IP보기클릭)118.33.***.***
전형적인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갈 때 다른 경우인듯 살 때는 별 생각 다 하다가 팔 때되서 이득 보게되니까 혹해서 다른생각 못하고 판 느낌 | 23.09.20 19:45 | | |
(IP보기클릭)123.142.***.***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11.234.***.***
장물을 저가에 사와서 비싸게 팔았다는게 이미 증명됨. | 23.09.20 16:51 | | |
(IP보기클릭)121.160.***.***
물건 시세를 알고 많이 남겨 먹었으니. 이걸로 검찰은 어차피 같은 그룹으로 보겠지. 한놈은 훔치고 한놈은 그걸 싸게 사서 많이 남겨먹고.. 어차피 한패로 볼거고, 그나마 초범으로 기소유예라고 바랄수밖에 없음. | 23.09.20 16:58 | | |
(IP보기클릭)218.48.***.***
쟤가 한 내용만으로도 장물아비로 찍혀도 할말 없음. 적어도 지가 계속 타고 있었거나, 산 가격 비슷하게 팔았다면 변명거리가 있겠지만... | 23.09.20 17:07 | | |
(IP보기클릭)118.235.***.***
반대로 검찰측에서도 “야 너도 장물인지 의심가서 친구한테 다시 전화할 정도로 의심하고 있었는데 그걸 웃돈 주고 팔아?“ 이러면 ㅋㅋ 증명이란 게 법관을 설득할 정도면 충분한 거지. | 23.09.20 17:19 | | |
(IP보기클릭)58.234.***.***
증명의 기초자료로서의 증거가 반드시 직접증거일 필요는 없음. 즉 간접증거, 정황상 증거 등으로 명확한 반례가 없으면 수용할 수 있음. 이 경우엔, 친구에게 속아서 샀다는 본인의 주장보다, 싸게 구매해서 금방 다시 판매한 ‘이득’이 더 설득력이 있다 볼 여지가 있음. 예전에 비슷한 경위로 경제적 이득을 취한 적이 있다면, 당연히 증언이나 주장을 수용하기보다는 경제적 이득이 행위의 동기로 보는 게 합리적인 추정이 됨. | 23.09.20 18:24 | | |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49.170.***.***
(IP보기클릭)183.109.***.***
(IP보기클릭)58.120.***.***
내 말이... 나도 자기가 사는데 든 수고(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파는데 드는 수고 해서, 많이 쳐도 80, 즉 10만원 남겨먹었다면 이해하겠는데... 거의 두 배 수준에 팔면, 이건 참... | 23.09.21 14:47 | | |
(IP보기클릭)211.223.***.***
(IP보기클릭)122.44.***.***
(IP보기클릭)175.195.***.***
의심은 했으니까 전화다시해보고 했겠지.... 근데 뭐 저렇게까지 나오니까 그냥 큰문제는 아닌갑다 싶었나봄 | 23.09.20 16:47 | | |
(IP보기클릭)122.44.***.***
순진하네ㅋㅋ | 23.09.20 16:48 | | |
(IP보기클릭)175.195.***.***
민증 나온지 얼마되지도않은애들일텐데 뭐. 보험도 필요한지 몰랐고 심지어 그 서류중 제일 중요한 차대번호가 훼손됬다는게 어떤의민지 모르는게 어리다는거지 뭐 | 23.09.20 16:51 | | |
(IP보기클릭)1.215.***.***
(IP보기클릭)121.163.***.***
(IP보기클릭)116.126.***.***
(IP보기클릭)175.127.***.***
(IP보기클릭)211.55.***.***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75.223.***.***
오토바이를 사서 곧 다시 팔았다 => 거래 자체 증거입증 완료 현 중고시세보다 현저하게 싼거 알고 사고/사고선 며칠도 안 되어 자기가 산 값보다도 비싸게 되팔았다 => 그냥 사람1이 아니라 중간에서 이득을 남기고 거래하는 ‘업자‘로 볼 정황 큼. 파는 사람이 친구들하고 돈 모아서 샀다는데 갑자기 그걸 혼자서 시세보다 싸게 처분한다는 소리를 듣고 샀음 => 말이 맞다 해도 공동소유주들 의사 반영 안된 거래라는거 알고 샀다는거. 그런데 서류 미비인거 알면서도 샀음 => 이상한거 알면서 샀다는 정황증거 시세에 되팔았다고 하는데 되판 가격도 자기가 말한 시세의 60%수준 => 자기도 이상 있는 물건인거 알았다는 정황증거 자기가 타려 했으면 산 오토바이 보험 등 등록하려고 했을텐데 안 했네? => 정황증거 심지어 판 이유가 ‘추워서’ 라고 하는데 다시 다른 기종을 살거다 하네? => 상식적으로 다른 기종 오토바이라고 난방되는거 아니니까 경찰이 듣기에 변명도 말이 안됨. 변호사 많이 유능한 사람으로 구해야 할 것 같음. | 23.09.20 18:03 | | |
(IP보기클릭)106.101.***.***
ㅇㅇ.. 이건 나같은 일반인이 봐도 장물애비로 보이기 땜에 빠져나가긴 힘들듯.. | 23.09.20 18:14 | | |
(IP보기클릭)119.192.***.***
행동이 이미 암묵적으로 본인도 장물인지 알고 있음. 저건 김앤장 변호사와도 무죄는 어렵고 집유가 최선일걸. | 23.09.21 16:55 | | |
(IP보기클릭)121.160.***.***
(IP보기클릭)175.223.***.***
변호사 비용 몇백 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장물거래 전과가 생기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넘어감. | 23.09.20 18:26 | | |
(IP보기클릭)126.114.***.***
(IP보기클릭)183.101.***.***
(IP보기클릭)180.64.***.***
(IP보기클릭)175.223.***.***
혼자 산거라면 얼마에 팔건 자기 맘이니 그럴수도 있는데 ‘친구들끼리 돈 모아서 산거’라고 이미 들었다고 함. 돈 모아 샀던 중고시세 200짜리를 70에 넘겼다고 하면 공동소유주들이 납득 할리가 없겠지? -> 진짜 몰랐더라도 이 시점에서 뭔가 이상하다는거 눈치 챘어야 함. | 23.09.20 18:09 | | |
(IP보기클릭)180.64.***.***
좀 결과론적이라고 생각함 이렇게 문제가 터지고 나서야 그 전 정황들을 하나하나 의심해보는거지. 기본적으로 친구 관계면 얘가 나한테 해 끼칠 일은 안하겠지 하는 믿음이 어느정도 있는거니까. 다만 본문같은 케이스는 친구를 잘못 사귄거고 | 23.09.20 18:34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너무싸다 서류가 찢어져있어서 확인까지해봤다. 답변을 재대로 못받았다. 찝찝해서 판다 순은 누가봐도 장물이라고 생각해서 되판건데 | 23.09.20 16:56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49.165.***.***
(IP보기클릭)58.228.***.***
(IP보기클릭)222.118.***.***
(IP보기클릭)118.235.***.***
어림도 없을듯. 친구가 화낸거 녹음됬으면 오히려 장물로 인식했다고 판단할듯 | 23.09.20 16:59 | | |
(IP보기클릭)121.160.***.***
의심하고 있었다는 정황이 되겠네요. 본인이 물건 자체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 경찰에 신고한것도 아니고 돌려준것도 아니고, 다른데 웃돈 받고 팔아먹었으니까.. | 23.09.20 17:03 | | |
(IP보기클릭)124.49.***.***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1.160.***.***
랑파
이건 70만원 준게 문제가 아니라 130에 판게 문제임.. 이분도 사기 당하기 딱좋네... | 23.09.20 17:03 | | |
(IP보기클릭)118.235.***.***
만약 물건에 문제가 없으면 70에 사서 130에 파는게 문제가 있음?? | 23.09.20 17:04 | | |
(IP보기클릭)218.48.***.***
그러면 당연히 문제가 없지. 저 경우 친구 족치는 것은 따로 계산해야할 일이고, 원주인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음. 장물은 모르고 샀다고 해도 토해내야함. | 23.09.20 17:10 | | |
(IP보기클릭)49.165.***.***
물건에 하자가 있는지 제대로 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서 시세에 팔았다면 충분히 문제가 됩니다. | 23.09.20 17:10 | | |
(IP보기클릭)115.91.***.***
장물은 몰랐다고 해서 장물취득죄가 없어지는 게 아님. 단지 의심할 수 있을 만한 정확이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죄가 됨. | 23.09.20 17:48 | | |
(IP보기클릭)175.223.***.***
물건에 문제가 없는데 200짜리가 70에 나오는 경우가 있겠음? | 23.09.20 18:10 | | |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39.117.***.***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21.***.***
친구놈 고소하든 말든 그건 별개고 지가 피의자 지정되는거랑은 상관없죠 | 23.09.20 17:41 | | |
(IP보기클릭)124.80.***.***
(IP보기클릭)1.221.***.***
(IP보기클릭)106.249.***.***
(IP보기클릭)175.196.***.***
(IP보기클릭)14.52.***.***
(IP보기클릭)112.219.***.***
(IP보기클릭)222.107.***.***
(IP보기클릭)211.222.***.***
(IP보기클릭)211.35.***.***